[sponsored by Coopang] 해당 블로그를 통해서 쿠팡에서의 구매 행위는 블로그 수익에 일정 부분 반영됩니다.

무료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당. 불금을 이곳, 신도림 개돼지 펍에서 불태웠네요. 이름이 너무나도 특이하고 욕설 같아서 눈에 띄는데요. 신도림 역에서 한 10분 걸어오시면, 개돼지란 가게 명이 사거리, 전체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그만큼 손님이 많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유명한지는 몰라서, 얘기하면서 먹고 왔답니다.

위치정보, 신도림역에서 조금 걸어주세요.

야밤 중의 개돼지 펍입니다. 이 사거리에 맞은 편도 개돼지 펍, 중국 음식파는 개돼지도 있고, 눈에 안띌래야 안띌 수가 없답니다.

개돼지 펍의 매장 밖에서 바로 크레프트 제조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더군요.

여기서 크래프트 비어를 뽑아주나 봅니다. 정말 종류가 다양해요.

피자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주방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개방돼어 있어서, 믿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주방이 청결해 보이네요.

개돼지 펍의 인테리어입니다. 인더스트리얼 느낌이 나죠? 즐거운 분위기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식기와, 볶은 밀알이네요.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게 되던 주전부리였어요. 오도독오도독 씹는 맛이 있었답니다.

개돼지 펍의 메뉴팝입니다. 적정한 가격대인것 같아요. 강남가면 크레프트 피어 6천원 이상 받지 않나요? ㅎㅎ

저희는 고르존 졸라, 상하이 크림 파스타, 감바스를 시켰네요.

펍 답게 들꽃과 꽃돼지입니다. 310ml입니다. 크래프트 맥주 맛은 크래프트 맥주 맛이었답니다. 식전에 맥주 마시면서, 입맛을 돗구었네요. 

맥주를 마시다 보면, 주문한 메뉴가 슬슬 나옵니다. 상하이 크림파스타에요. 매운 맛과 크림 파스타의 조합이 좋았던 파스타였습니다. 소스 맛이 좋았었어요.

 

이렇게 말아서, 양념 묻은 모습 보이시나요. 또 생각나네요. 크림에다 어떤 매운 소스를 썪었는지모는 모르겠어요. 핫소스? 스시라차? 매운 맛이 적당해서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면 이외에, 눈에 띄는 재료는 닭가슴살이네요. 이외로 어울렸던 식감이었습니다. 면만 먹으면 섭섭하잖아요. ㅋㅋ(사진이 너무 흔들렸어! ㅠㅠ)

자주빛 피클입니당. 무 피클은 아니고, 양배추 피클이에요.

두번째 메뉴는 감바스네요. 스페인 해산물 요리로 알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먹어보았답니다. 바게트는 추가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주 재료가 새우와 오징어라던데, 쭈구미도 있답니다. 올리브 오일에 자작자작 끓여 낸게 맥주와 잘 어울렸던 안주였답니다.

이렇게 빵에 찍어서, 먹었어용. 빵 조각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굳이 요금을 받을 빵은 아닌 것 같던데요. 하하. 새우 굵기가 보이시나요. 좀 싫했어요. 식감도 탱글탱글해서 새우 건저 먹는 맛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시켜본 고르존졸라 피자입니다. 맛없을 수가 없어요. 꿀찍어 먹으면요. 아쉽지만 제대로 찍은 사진이 너무 흔들려서, 온전히 올리기가 힘들 것 같아서, 근접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 지금 보니까, 고르곤 졸라는 블루치즈로 하지않아요? 부른 곰팡이 있는거 그냥 모짜렐라로 얹은 고르곤졸라 피자입니다.

살짝 분유 분말 맛도 나고 치즈도 안늘어나지만, 맛만 좋았던 고르곤졸라 피자였습니다. 그 풍부한 치즈향과 꿀 맛인거 다들 아실거세요.

알고 있는 그 맛! 이랍니다.

또 시킨 크래프트 비어, 이순신과 남대문입니다. 근데 아까 먹은 맥주랑 맛차이 크게 못느꼈답니다. 이미 취했나요? 하하. 그냥 적당한 가격대에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먹고 나오면서 맞은 편 개돼지 중식 레스토랑도 있어서, 참 궁금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이 곳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이름이 워낙 강렬해서, 쉽게 기억할 것 같답니다.

  1. 비키니짐(VKNY GYM) 2017.03.21 18:55 신고

    주말을 이용해 한번 들려보아야겟어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