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쉴 호텔(Sheel Hotel)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본 숙소(쉴 호텔)는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 중 하나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곳에서 생동감 넘치는 도시의 많은 것을 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소마미술관, 올림픽박물관, 몽촌토성 등과 같은 다양한 명소에서 투숙객들은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 숙소(쉴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는 투숙객에게 즐거운 숙박 경험을 선사합니다. 본 숙소는 최상의 편안함을 위해 Wi-Fi (무료/전 객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익스프레스 체크인/체크아웃, 여행 가방 보관, Wi-Fi (공공 장소) 등을 제공합니다.

완전한 편안함과 따뜻함이 어우러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총 32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본 숙소 투숙 기간 다양한 여가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숙소(쉴 호텔)는 어떤 이유로 서울에 방문해도 지내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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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정보

  • [월~목] 체크인 : 14:00 | 체크아웃 : 13:00
  • [금] 체크인: 17:00| 체크아웃 :12:00
  • [토][공휴일 전일] 체크인 : 22:00 | 체크아웃 : 12:00
  • [일] 체크인 : 18:00 | 체크아웃 : 13:00
  • ※ 체크인/아웃 시간은 객실별, 요일별로 상이하오니 결제 단계에서 선택하신 객실의 체크인/아웃 시간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 40객실
  • 전 객실 무료wifi
  • 무료 주차
  • 기본 욕실 용품 구비 (칫솔, 치약 구매 시 현장 결제)
  • 전 객실 금, 흡연실 구분 없음
  • 준특실 이상 타입 객실 욕조 있음

인원 정보

  • 전 객실 인원 추가 불가

조식 정보

  • 조식 운영 안함

기타 정보

  • 간단한 음료 및 간식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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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방이동 48-1 | 쉴모텔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ITW 호텔에서 투숙했네요. 이태원에 사실 호텔이 너무 없어요. 해밀턴 호텔은 호텔 안같에요. 하하하. 몇년 전에 ITW 호텔이 생겨서 몇번 이용했는데, 리뷰는 이번에 써보네요. 잘 봐주세요.
 스탠다드 더블입니다. 지난 번엔 들어오자마자 담배냄새가 너무 나서, 불쾌했는데, 이번에도 그러면, 바로 방바꿔달라고 할 작정이었지만, 냄새가 잘 안나더라구요. 하하.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푹신한 침대입니다. 시트에서 락스 냄새나면 정말 불쾌한데, 살짝나는데 불쾌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시트 상태 좋았어요.
 호텔 침구라, 편하게 이용했네요. 베게도 푹신하고, 면도 뽀송뽀송해서 도심 속 힐링하고 왔습니다.
 옆에 전등과 금고입니다. 전등은 다른 벽면에 컨트롤러로 끄고 킬 수 있더라구요.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았습니다. 현관과 테이블이있네요.
  테이블에 이것 저것 있어요. 커피포트와 커피 차, 인터폰, 스탠드 정도 있어요.

 아래에는 미니 냉장고와 완강기가 있어요. 완강기가 눈에 띄는 곳에 있지 않아서, 한번 확인해주세요.
 냉장고 안에 네슬레 물 2병있어요.(어딜가나 이 물이네요. 싼 거ㅎㅎ)
 생각 외로 앉아 봤는데 편했던 의자였습니다.
 인터폰에 각종 설명서가 있어요.

 인터넷 안돼서, 프론트 전화해야 했는데 귀찮아서 걍 LTE 썼네요. 금연입니다. 모두 매너를.
 작은 호텔인데 런드리 서비스도 있답니다. 비닐 백도 런드리 용입니다.
 벽에 달린 컨트롤러에요. 출차요청까지 외국인이 많이 묵어서 이런 게 잘 돼어 있나봐요.
 룸 안에 클로젯은 따로 없고 현관에 옷걸이가 이렇게 있습니다.

 화장실이에요. 전반적으로 깨끗했어요. 환기는 좀 아쉬웠어요.
  어메니티는 걍 일회용품이였어요. 칫솔 치약이 포함되어 있었네요. 가끔 따로 돈받는 곳있어서요.

 세면대
 수건 걸이입니다. 큰거 두 장, 작은 거 두장 준비되어 있네요.
 변기에도 위생적으로 청소했다는 표시도 있었어요.

 샤워하는 곳입니다. 두 컷으로 나누어서 찍어보았어요. 걍 하얘요.
 욕조는 이 정도 사이즈입니다. 목욕하실 분들 참고 하세요.
 현관에 부티크 호텔처럼 장식품이 있어요.
 1층에 로비, 소파가 앉기 좋더라구요.
 프론트에서 받은 객실 키입니다.
 호텔의 구성입니다.
 ITW 호텔의 조식을 이번에 처음 이용해봤어요. 가격이 참 저렴해요. 프론트 직원도 매뉴 보고 구매 결정하라고 하고 하더라구요. 뭔가 웃음. 암튼 보세요.
 호텔 라운지 바인데 아침엔 조식을 주나봐요.
 호텔 조식 메뉴는 딱 이래요.
 상단 좌측부터 우유, 망고 주스, 귤, 볶음밥, 씨리얼, 딸기잼, 버터, 스크램블 에그, 토마토 슬라이스, 양상추였어요.
 식빵도 있어요. 옆에 토스트기 이용해서 구워먹으면 되고, 포크와 식기도 있답니다.
 커피와 차입니다. 아침에 좀 추워서 커피 좀 마셨네요. 따뜻했어요.
 제가 받은 조식입니다.
 볶음밥 맛더라구요. 스크램블 에그도 간간한게 괜찮았어요. 나머지는 다 아시는 그 맛!

 라운지 바를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느낌이에요. 분위기가 어두침침해서 사진이 안나오더라구요. 정말 배고파서 밥을 드시는 분을 위한 조식이에요. 분위기나 기분을 내기 위한다면 다른 호텔 조식을 추천합니다.
 그 유명하고 평범한 스리라차 소스 맛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스리라차 소스 맛이 맛있더라구요. 태국 꺼던데, 찍어보았습니다.
 ITW 호텔 가는 길 입구에요. 주변 환경이 좋진 않아요. 덕분에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입니다.

 낙후된 주변과 대비되는 깔끔한 건물이 보인답니다.
이태원에선 호텔이 별로 없어서, 그 중에 괜찮은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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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6-7 | 아이티더블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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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도쿄 여행 다녀오면서,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에서 묵었습니다. 평이 워낙 가성비 좋은 호텔로 나오더라구요. 저도 묶으면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위치나 룸 컨디션, 가격, 조식 다 괜찮더라구요.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예약은 세미 더블 금연 방으로 예약했습니다. 많이 좁을 까봐 걱정했는데, 지낼만한 크기더라구요. 침대 사이즈가 세미 더블이라 많이 작진 않을까 했는데, 부족하지 않더라구요.

 침대 옆에는 책상 겸 테이블이 있어요. 안내서, 티슈, 메모지, 펜 그리고 전화기가 비치되었네요. 이 쪽에 콘센트가 있어서 휴대폰 충전기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침대 상태는 깔끔합니다. 위에 유카타와 무릎 베게가 있어서, 여행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침대 밑 쪽에 미니 냉장고가 있고, 그 위에 헤어드라이기와 커피 포트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티비도 걸려있습니다. 파나소닉이고 일본 채널만 나옵니다.
 벽에 옷걸이와 거울이 걸려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이 옆에 이렇게 은은한 조명이 있고, 안쪽 창문은 창호지 느낌나는 미닫이 창문입니다.
 외부 창문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찍어보았어요. 공간감을 느껴드리고 싶은데, 작은 공간이지만 답답하진 않았어요. 정말 딱 필요한 공간만 있었어요.
에어컨디셔너 컨트롤러 입니다. 냉난방 다 이걸로 할거에요. 
현관입니다. 문도 뭔가 좁은 느낌. 그리고 옷걸이.
실내화가 있어요.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의 세미 더블 화장실입니다. 딱 일본 화장실이네요. 플라스틱 재질로 마감되어 있고, 깔끔합니다. 좁은 공간에 세면대 욕조까지 옹기종기네요. 


샤워는 욕조 안에서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샤워 커튼이 좀 걸리적 거리긴 했어요. 
수건도 비치되어 있고, 넉넉하게 있습니다. 2박 묵었는데, 청소해주시면서 새걸로 갈아주시더라구요. 
변기 이용 사항까지 한국어로도 제공해 놓았네요. 너무 디테일해서 유난스럽기도.
욕조는 뭔가 작은 느낌이죠? 아래는 발수건을 걸어 놨답니다. 
샤워 호스입니다. 
화장지도 이렇게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샤워 용품은 샴푸, 린스, 바디워시로 비치되어 있고 어메너티는 기본적인 칫솔 치약, 면봉, 헤어캡 정도가 있었어요. 


문고리가 뭔가 귀여웠어요. 나름 잠금 기능도 있고.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 프론트와 로비입니다.  
조식권 4장 받았어요. 이틀치 한꺼번에 받았고 조식 시간은 7:00~9:00분 (~10:30분/일요일) 이었습니다. 호텔 중계사이트에서 투숙 마지막날엔 조식 제공안한다고 나와있는데, 말도 안되고 실제로 조식 제공되었습니다. 


조식은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 본관 옆 별관 1층에 있는 Floret 레스토랑입니다.  

Floret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오래됐지만 깔금합니다.
1일차에 먹은 조식입니다. 특이하게 식판에 담아서 먹어요. 여기서 제일 맛있었던 건 스크램블 에그. 천상의 맛, 어찌나 부드럽고 간이 딱인지. 다른 건 좀 짠 맛이 있어요. 저 가운데 빵은 치즈를 녹인 참치 샌드위치에요. 저렇게 하니까 특별했습니다.


2일차에는 속이 껄그러워서 밥으로 먹었어요. 일본 밥 식감이 좋긴 좋더라구요. 미소시루가 참 짬조름한게 맛있었어요. 다른 것들 좀 짠 맛있고, 계란말이는 단맛이 나요. 한 입만 먹고. ㅎㅎ
조식인데 한판 먹기 아쉬워서 두판째 달렸네요. 빵이 생각보다 맛안나서 좀 실망. 이번 일본 여행에선 빵 먹고 감격스러웠던 순간이 없네요. 하하.

-Floret 조식 뷔페 메뉴 보기-
따뜻한 일본차를 마실 수 있는 컵과 주스 류를 담을 수 있는 유리컵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드링크 류입니다. 우롱차일 것 같아요. 나머진 자몽, 오렌지 주스, 우유입니다.
씨리얼과 커피 코너입니다.
커피랑 홍차 티백도 있네요.(칼리타 ㅋㅋ)

바로 맞은 편에 밥솥이에요. 식감 좋은 밥.
흰 죽(오카유)도 있고(하얀 밥솥), 그 옆에 미소 장국입니다. 짭잘한 게 맛났던.
포크와 나이프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도 있고요. 숟가락은 우리가 쓰는 쇠숟가락이 아니라 저런 숟가락입니다.
인스턴트 미소장국과 계란말이, 해조류 무침 등입니다.

1일차에는 연어 구이가 나왔지만 다음 날엔 고등어 구이였어요. 옆엔 야채 볶음 같은 것.
조식의 꽃 소세지와 스크램블 에그입니다. 그리고 감자튀김입니다. 화질이.. 동영상으로 찍고 캡쳐를 하니 이렇네요.
샐러드입니다. 드레싱은 일본식 드레싱이랑 프렌치 스타일로 하나씩 있었어요.
감자 샐러드, 잡채 같은 면 무침, 과일, 요거트입니다.
프렌치 도스트도 있고요. 아까 먹은 치즈 츠나마요산도는 원래 저 빈 그릇에 있었어요. 아래에는 슈가파우더랑 시럽이 있어요.

빵입니다. 화질이 아쉽네요. 빵 맛은 감격스럽지 않은 맛. 평범.
토스트기도 찍어보았어요.
그 위에 버터, 쨈이랑 잼스푼입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근데 조식 전반적으로 퀄리티 좋았고 맛 있었어요. 조식이 중요하시다면 여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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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 바람 쐬러 영종도로 갔다 왔네요.  영종도에서 묶은 호텔 정보 공유하려고 합니다. 바로 웨스턴 인터네셔널 호텔인데요.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 있는 서비스라고 함축할 수 있답니다. 혹시나 이용 계획이시라면, 제 포스팅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웨스턴 인터네셔널 호텔은 영동도 동쪽에 위치해서, 서해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뷰는 아래서 보여드릴게요!

-아베스트 프리미엄 호텔, 패밀리 발코니-

패밀리 발코니는 4인 전용 룸입니다. 웨스턴 인터네셔널 호텔의 최대 방 크기이기도 해요. 하지만 디럭스 룸보다 조금 큰 방에 퀸사이즈 침대 2개 넣어서, 4명이 이용하면 좁은 감이 컸습니다. 그래도 침대 푹신함과 깔끔함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전 호텔 침대에서 락스 냄새 같은 세척제 냄새가 나면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그 냄새로 수면까지 방해되던..(롯데시티호텔 구로가 그러했답니다.롯데란 타이틀을 달고도..)

벽걸이형 티비입니다. 침대 바로 앞에 붙어있어서 티비 보기에 꾀 편하답니다.

호텔 기본 비품들 티팟, 찻잔, 티팻, 헤어드라이기, 타월이 한켠에 마련되어 있고, 아래에 냉장고도 있답니다. 냉장고에는 물만, 다른 음료수가 먹고 싶으면 1층에 CU가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어요.

세면대, 나름 깔끔했어요.

샤워실입니다. 어메니티는 향은 좋았어요. 4명이서 쓰는데 넉넉하게 배치했음 좋겠다 싶었네요. 워낙 작아서 아쉬웠습니다.

변기를 굳이.. 근데 집에 뜯어가고 싶은 회오리치는 변기였답니다. 비데도 좋고.

손 안댄 침대 시트 컨디션입니다. 락스 냄새 안나면 오케이!


현관입니다. 옆에 클로젯도 있고 그 옆은 화장대입니다. 그 아랜, 소화기도 비치되 있답니다. 

-아베스트 프리미엄 호텔의 오션 뷰-

저는 오층 발코니 패밀리에서 묶었고요. 발코니 패밀리는 오션뷰이기는 한테 층고가 5층까지랍니다.

이렇게 발코니도 있고, 바로 정면에서 해도 뜬답니다. 근데 왼쪽편에 광활한 서해바다, 서해대교 보이는 쪽은 신축 거대 호텔로 망한 뷰가 되었네요. 새벽에 일출 보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호텔 주변의 난잡함은 감안하셔야 한답니다. 한창 개발 중이에요.

서해에서 보는 일출입니다. 따뜻한 방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아베스트 프리미엄 호텔 조식 리뷰-

웨스턴 인터네셔널 호텔 조식은 그냥 그렇답니다. 큰 기대는 정말 하시면 안돼요. 그냥 집밥 먹는 정도에요. 그래도 디테일하게 리뷰할 게요. 메뉴는 조금씩 바뀔 수 있어요.

단촐한 샐러드 바입니다. 

단촐한 빵 코너입니다.

토스토도 가능하답니다.

한식 반찬 코너입니다.

미역국, 된장국, 흰 죽 이렇게 따뜻한 메뉴입니다. 음식이 전반적으로 다 차고, 따뜻한 건 이것들 뿐이었답니다.

파스타인데, 눈으로 봐도 어떨지 아시겠죠? (웃음)

만두 튀김입니다. 안먹어 봐서 모르겠어요.

벌집 감자튀김입니다. 눅눅했어요. 갓 나온 건 바삭하더라구요.

소시지 볶음입니다. 소시지가 너무 저렴한 맛이 났어요.

감귤과 바나나입니다. 과일은 과일 맛이 났어요.

밥인데, 차가웠어요. 따뜻하게 좀 신경 써주시지..

씨리얼 3 종입니다. 그냥 씨리얼 맛이 났어요.


이렇게 담았어요. 그래도 조식 먹는 분위기 냈답니다. 저렴하게 먹었기에 불평은 하지 않았어요.

맛있어야 할 메뉴들이지만, 조금씩만 맛보았답니다. 그래도 즐겁게 조식 분위기 내서 좋았어요. 맛은 그냥 그렇지만, 그렇다고 위생은 깔끔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월미도/영종도-영종/월미도 선박 시간표입니다. 공항 철도 타고 웨스턴 인터네셔널 호텔 오실 경우 버스가 꾀 돌아가는 점 참고하시길 바래요. 교통이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하지만, 사람이 적어서 한적한 분위기 즐길 수 있어서 제대로 된 휴식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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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산동 1953-2 | 웨스턴인터내셔널호텔
도움말 Daum 지도
  1. 차포 2017.03.08 03:02 신고

    저렴한맛=닭맛?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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