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경우에, 해외직구 어떻게 하는지 좀 망설인적 있었어요. 비자 마스터 카드도 없고, 근데 Coopang 결제는 국내 카드로도 되고, 배대지. 해외 배송비 신경 안써도 되서 안심되더라구요. 배송 잘못 오면 책임도 져주고요. 해외직구 필요하신 분들 Coopang 로켓 직구 좌표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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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푸드익스체인지 이용권 필요하신 분은 여기를 눌러주세요.(토요일 디너)

노보텔 앰배서더 푸드익스체인지 이용권 필요하신 분은 여기를 눌러주세요.(일요일 런치)

이번에는 푸드익스체인지 메뉴 리뷰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호텔 뷔페 메뉴 퀄리티 높습니다. 음식도 5성급에 준하는 퀄리티입니다. 무엇보다 식당 규모가 크고 넓은 건 물론 뷰가 탁 트여 있어서, 쾌적하게 먹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었어요.

푸드 익스체인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규모가 크고, 넓직해요. 쾌적해서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푸드바도 분산되어 있어서 사람이 몰리지 않는 점 인상 깊었네요.

메뉴를 하나하나 보면, 가장 먼저 누들 스테이션이에요. 쌀국수, 우동 등의 재료를 고르면 즉석 데워줍니다.

핫푸드는 딤섬, 꽃빵있구요.
할랄 치킨, 베이컨
소세지, 베이크드 빈

계란 요리도 라이브 스테이션인데, 미리 다 해놓으셨네요. 전 상관 없었는데, 아쉬워 하시는 분 계실 듯힙니다. 구운계란, 오믈렛, 써니사이드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른 푸드바인데요, 해쉬브라운, 볶음밥, 볶음 우동

이어서 쇠불고기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와플! 와플 기계까지 찍었네요. 와플만 먹어서 다른 빵 안먹었어요. ㅋㅋㅋ와플 맛집!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많이 드셔서 회전이 빨랐어요.

프리메이드 샐러드와 훈제 연어
치즈, 슬라이스 햄, 견과류 토핑
피클류와 드레싱입니다. 그 옆에 샐러드 채소
샐러드 채소는 총 4가지입니다.

씨리얼 바입니다. 씨리얼 3종 있고요. 콘프러스트랑 스페셜케이로 기억해요. 우유는 저지방 우유까지 2종입니다.

라운지에서 보던 익숙한 커피 머신. ㅎㅎ 커피맛은 쏘쏘.
요거트류는 빌트인 냉장고에 디피되어 있어요.
토스트기

그리고 인상 깊었던 꿀, 아예 꿀집에서 짜서 나옵니다. ㅋㅋㅋㅋ 손 갈 수밖에 없어요.

빵입니다. 토스트기 옆으로 식사빵류에요. 잼류도 함께 있구요.
버터랑, 플레인 식빵, 모닝빵입니다.
바로 맞은편이 한식코너에요. 장국과 두부, 파, 미역 같은 토핑들. 그리고 잡곡밥.
흰밥 그리고 한식 반찬 3종: 무말랭이, 고추장, 김가루.

김치, 총각김치, 버섯무침, 나물 무침 이렇게 한식 반찬이 더 있고요. 사실 이날 한식이 더 땡기는 아침이라. 한식 메뉴는 맛이 괜찮아요. 속을 편하게 하더라구요.

또 따른 빵. 얘네는 좀 단 빵들이에요. 파운드, 머핀, 베리 파이, 뼁오쇼콜라, 크롸상 이렇게.

음료 바입니다. 레몬물, 물, 오렌지주스,자몽주스, 포도주스, 토마토 주스
스프류: 미역국, 크림스프, 야채죽
뮤줄리, 통조림 과일, 파인애플, 포도, 오렌지, 바나나

제가 먹은 것들인데요. 이 날은 속이 좀 부데껴가지고 ㅋㅋㅋ 한식 국물류로 먼저 시작했어요. 전 날 라운지에서 알코올을 너무 섭취했나봐요. 미역국이 참 맛있었어요. 쇠고기 미역국.

좀 천천히 즐기려고, 쉬었다가 가져온 에피타이져들. 저는 저 단호박 샐러드 맛나게 먹었네요. 연어 상태도 괜찮아요. 만족스러운 퀄리티.

그리고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로 와플과 반숙계란, 베이컨 이 3합이 제일 맛있네요.
뮤즐리 보기에는 썩 구미가 안당기는데, 시나몬향이 제법 풍미가 있더라구요.
와플 또 먹었어요. 나이가 들면서 호텔 뷔페 메뉴도 그리 많이 먹지 않는데요. 여기선 꽤 먹었네요.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음식 상태가 괜찮았어요. 재방문하고 싶은 식당이었습니다. 먼저 예약하고 호텔에서 결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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