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에이치 에브뉴 호텔 동대문 성신여대점 이용해보았습니다. 주중 객실 이용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출장 숙박에 용이할 것 같네요. 내부 또한 편안한 요소가 많아서, 호캉스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외관 1 꽤 좋은 호텔로 보입니다.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보입니다.
성신여대에서 좀 나와서 걸어와야 합니다. 주차 무료입니다.
젊은 감각에 맞게 인테리어 되어 있네요.
호텔에 조식은 없고, 스낵바가 1층에 있습니다.
커피 무료입니다. 하하.
커피 바 옆.
간단한 맥주와 음료를 판매합니다.
스낵도 판매하고 있구요.
돈암상회라네요. ㅎㅎ. 위생 용품 자판기입니다. 참고로 칫솔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1층에 롸비. 
객실 배정 받고, 야놀자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객실 직원이 전문적으로 보이진 않고, 대충 체크인해주고, 마는 ㅋㅋㅋㅋ그런 점이 쫌 아쉽네요. 가격이 또 장점이다보니.


호텔 서비스입니다. 20대 층에 초점되어 있는 서비스.
복도 신축 같죠? 노출 콘크리트입니다. 깔끔합니다.
605호 배정받았구요.
사진 순서가.. ㅋㅋ 화장실부터. 변기 비데도 있어서 좋았어요. 잘 이용했네요.
휴지도 넉넉히.
샤워 부스입니다. 사실 공간이 협소한데 변기랑 샤워 공간이 함께있어서, 불편하진 않았는데 그랬답니다. 
배수구, 물빠짐은 문제 없었어요. 
습식 화장실이라, 슬리퍼도 있어요.
세면대, 따로 나와있어서, 양치하고 세수하기 좋아요.
일회용 칫솔과 비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세면대 맞은편에 옷걸이 겸 수건걸이입니다.
객실 리뷰할께용. 침대 세미 더블인가요. 근데 촉감이랑 시트지 상태도 좋았어요. 매트리스 쿠션감이 되게 좋았던 침대.
옆에 충전기랑 인터폰 전화기 등이 있어요.
티비는 벽걸이형입니다.
사실 여기 호텔 객실이 좀 많이 작아요. 그래서 천정이 이렇게 트여있는데, 그나마 답답한 건 없었네요.
가운.
테이블에 티백이랑 포트 충전기 비치되어 있네요.
흔들린 쓰레기통 ㅋ
흔들린 의자.
아.. 여기 냉장고가 좀 꾸린가봐여, 윙하는 소리가 조용한 방을 채웁니다. 혹시 예민하신 분은 전기 코드 뽑으세요. ㅋ
무료물 두개.
로션이랑 있는데, 전 안썼어요.
리모콘 티비꺼랑 에어컨 꺼.
타월과 헤어드라이기 이렇게 비치되어 있네요.
잠금 키입니다.
왤케 흔들렸을까?? 폰이 이제 맛이 가나봐요.
성신여대 야경. ㅋㅋ 위아래로 뻥뚤려서, 커튼을 치고 자야했던.
천장형 에어컨.
감성 컷.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 되었네요.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좋네요. 북향이긴 한데, 햇살이 좋습니다.
창문 옆 망치. 유사시 탈출용입니다.
완광기 요런 스타일은 처음인데요. 2명 용인거 괜찮에요.
완강기는 이렇게 테이블 아래에 2개 있습니다.
방은 스칸디나비안 스탈~
조식은 서비스 안하네요.

자비로 이용한 호텔 객실이구요. 사실 주변 타 호텔에 비해서 저렴한 편입니다. 주중에만 호텔 사이트로 예약할 수 있더라구요. 주말에는 직접 방문하셔서 예약하는 게 방법인 듯해요. 가격이 고정(95000원)이더라구요. 아무튼 에이치 에브뉴 호텔 성신여대점 이용하시는 데 도움 많이 되길 바랍니다. 도움되셨다면! 아래 주소로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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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동선동1가 120-1 | H Avenue호텔 성신여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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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이번에 호텔 이노스테이 이용해봤습니다. 일본계 비즈니스 호텔이구요. 답십리역에 바로 위치해 있답니다. 
호텔 이노스테이 외관입니다. 딱 요즘 호텔 스타일이죠?
1층에 할리스 커피 있어요.
또 옆에는 올리브영, 이 호텔만 신축 느낌나고 주변 동네는 낙후되어 있습니다.
호텔 뒷편으로 주차 이용가능 합니다. 지하 주차입니다.
저는 지하철로 이용했네요. 5호선 답십리역에서 5번 출구 나오면 바로 있습니다.
호텔 이노 스테이의 프론트입니다. 입구에서 바로 맞이할 수 있있어요. 직원 친절한 느낌은 물음표 ㅎㅎ. (천절이나 서비스가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1층 할리스 사람 많아서, 좋았어요.
계단 한켠에 책이랑 잡지 있는데, 가져가서 봐도 된다네요.
요샌 비즈니스 호텔에 요런 관광객 팜플랫도 참 많네요.
가시적인 곳에 이런 재난 대비 기구들 잘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역시 법이 바뀌어야..
곳곳에 좀 촌스러운 데코들 ㅋㅋㅋㅋ저 조화는 진짜 엄마 스타일.
이것두..엄마 스타일
한 층에 완강기 한대..
호텔의 구성입니다. 일층에 프론트 그위에 객실인데, 6층에 멀티 미팅룸 찍었어야 했는데, 한번도 안가봤어요!ㅠㅠ
호텔 이노스테아의 디럭스 트윈입니다. 기본 2인에 무료로 3인까지 투숙 가능한 방이에요. 다른 호텔의 경우 추가 차지를 받죠. 호텔 이노스테의 장점.
호텔 예약 사이트에선 알록이 달록이 쿠션도 있어서 색감도 있고 세련된 방이라고 생각했는데, 관리하기 귀찮은지, 단조로운 호텔 베드입니다. 그래도 쿠션감 너무 좋았어요. 잠이 스르륵.
이건 싱글 사이즈 베드입니다. 충분히 넉넉해요. 남자 키 큰 분도 넉넉한 사이즈.
어떻게 이메너티라기보단 일회용 칫솔과 등등 입니다. 원래 정리정돈되어 있는데, 친구(아 짜증나)가 사진 찍고 있는데 뒤적거렸네요. 쌍년
베드와 베드 사이에 테이블입니다.
스탠드는 벽 내장형~
쨘~ 아늑하죠? 방 크기는 크기도 작지도 않고요. 아늑한 기분 듭니다.
ㅇㅋ
현관입니다. 옆에 클로젯이에요. 미닫지. 오른쪽엔 화장실 문, 미닫이에요.

이렇게 알뜰하게 내장되어 있죠. 티브이도 커요.
티패키지, 하하 초라합니다.
리모콘과 어메너티 박스
룸 키와 조식 권이에요. 2명이 가서 2명 분 받았어요.
내장형으로 헤어드라이기 있습니다.
인터폰과 호텔 인포메이션.
미니 냉장고,,, 안시원해요!
그 옆 칸에 금고입니다.
조명과 냉온방 컨트롤러입니다.
티 테이블, 엽떡 시켜서 먹었네요. ㅋㅋㅋㅋ 방 청소하시는 분께 참 죄송스러웠어요.
시티뷰 ㅋㅋㅋ입니다. 구려요.
모텔 촌인가봐요. 길가변이지만, 소음은 없었어요. 문열면 있구요.


피난 안내도.
천장형 에어컨, 먼지가 진짜.. 
욕실 리뷰할게요. 쾌적하죠? 세면대도 넓직하고, 짐 놓을 곳 많아요.
바닥 타일과 배수구. 사실 샤워 부스 문닫으면 물튈일 없어요.
샤워 부스와 변기.
비데가 장착된 변기입니다. 쾌적해요~
변기 사용은 이것으로.
샤워 부스인데, 뜨거운 물 잘 나오고요. 배수도 잘 됐어요.
발 걸레.
타월과 환풍기입니다. 3인 기준으로 제공되네요.
살짝 구린 이메너티. ㅋㅋ
위생컵.
클로젯 안에 샤워 가운입니다.
추가 휴지와 잡동사니.
일회용 슬리퍼도 있어요.
금연. 담배 안펴서.. 요샌 방안에서 피면 추가 차지 받는 각서도 쓰는 호텔도 있더라구요.
콘센트 이게 유일한 국제 규격용 콘센트입니다. 나머진 우리에게 친숙한 돼지코.
호텔 인포메이션.
조식 리뷰 해볼까요? 심플해요. 커피와 빵. 사실 뷔페 아니어도 좋아요. 전날 밤에 너무 먹었더니.
조식 규칙. 안돼는 것들이 점점 생기네요. 커피 말고도 우유 등 됩니다. 머핀도 있고요.
저는 크로와상과 아메리카노. 룸에서 먹을 껀지 묻더라구요. 이렇게 쟁반 가져가도 돼요.
할리스 아메리카노 맛있죠? 크로와상 저는 그냥 그랬는데, 친구는 맛있었대요.
할리스 한적한 분위기도 좋고요. 근데 다른 날은 붐빌 듯 하네요.
여기서 받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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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용답동 68-2 | 이노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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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에 호텔을 계획하는 것은 60%이상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는 나를 포함해서 4명의 손님이 있어. 적당한 방 상태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사실 우리는 각각의 침대를 위한 싱글 침대가 필요합니다. 아고다는 호텔 목록에 쌍둥이 방 두개를 계속 추천해 왔다. 그건 내가 원하는 게 아니야. 마지막으로, 저는 저의 멋진 호텔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대만 타이페이에 있는 도시 전체의 체인 호텔입니다.

다음은 객실 조건 검토입니다.
거리에서 GWT의 외관 저렴하고 질이 좋은 좋은 호텔이다.
그것은 작년에 갱신되었다. 모든 예배는 우리에게 좋았다.
여기는 GTW가 있는 현관인데, 여러분이 이 호텔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녹색 채소와 최신 유행의 아이템들로 장식되었다. GTW근처에서, 여러분은 이 도시가 꽤 오래 된 것을 볼 수 있지만, 여기 아주 새로운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체크인은 자가 점검 시스템이었지만, 교대 시간에 호텔 직원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방은 807호로 배정되었다. 멋질 거야.
  싱글 베드 4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깨끗하고 새로웠다. 그것은 꽤 넓었다.
각 침대의 램프와 테이블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침대는 여분의 침대처럼 보이지만 다른 침대와 같은 크기였다.
녹색 벽은 GTW의 정체성에 대해 더 많은 느낌을 준다.
서랍이 열리지 않았다. ㅋㅋㅋ
110V동의와 램프에 대한 스위치 사용 가능
TV는 LG입니다.
탁자와 의자. 여러분은 항아리, 전화, 쓰레기 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어도 모르게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에어컨 컨트롤러.
벽에 붙은 동의 그들 중 몇몇은 내 11번 플러그와 맞지 않았다.
내 방의 경치는 형편없었다.
내 방의 경치도 여기선 엉망이었다.
나는 그 문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다. 시원한 곳에 있는 것처럼 멋져.
편의 시설:비누, 헤어 캡, 면도기, 칫솔 등 4개

이 칫솔에는 이의 반죽이 들어 있다. ㅋㅋㅋ
현관 옆 선반들.
4인용 티 컵과 물병.
 
나는 5일 간 머물렀고, 차의 종류는 매일 바뀌었다.
프리저는 필수적이다. lol 그건 매우 작았다.
옷장과 게으름뱅이들.
욕실 세면대. 헤어 드라이어가 있어요. 물이 빨리 내려가지 않았어요. 정말 느렸죠. 사용하기 불편한
나랑 같이 세면대.
샤워 부스, 물도 빨리 가라앉지 않았어요 당신은 바닥에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비데트가 있는 변기. 나는 신선함을 즐긴다. lol 좋았다.
4인분입니다.
샴푸와 바디 워시, 손님이 열 수 없도록 잠겨 있습니다. 난 맘에 들었다.
안녕하세요. 8층 복도입니다.
good, but it is equipped at 802 only. Not in my room.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사진을 찍었다.
저녁 공기;내 여동생이 침대 위에서 구르고 있다. ㅋㅋㅋ


타이페이에 있는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 더 싸다
2. 고급(최근 갱신)
3. 침대와 화장실에서 편안함
나는 다음에 만족하지 않았다.
1. 지하철 역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버스를 이용했다.)
2. 세면대가 너무 거칠었어요.

당신의 믿을 만한 여행을 위하여



Here's the breakfast review:
 Green World Triplebeds serves breakfast service. It cost TWD 150 and the service time would be 7 am to 10 am. You can enjoy in the 1st floor, right next to the ftont
 Actually, I bought this breakfast ticket separately, unlike you guys commonly buy hotel room and breakfast together.(At the time when I book this hotel, it did't serve breakfast yet.)lol
 buffet style! Have yourself.
 A few table. You can use the couch and table.
 Vending machine?
 Here are the hot foods: potatoes and bacond
 Tawanese foods: stir-fried bamboo shoot and fried noodle.
 Scrambled egg and fried vegateble
 Jams and better upside & plain and multigrain bread downside. lol
 For toast! You need use it twice for taste.
 White porridge in the rice cooker.
 Taiwanese side dishes; they tasted good for foreigners like me. lol
 steamed bread! I love them.
 Tap the pic to check each dumpling name.
Various peelings in dumpling are good.
Cereals
Juices and mlik
Coffee machine and hot water for teas
tea packs
seasoned fruits: apples today!
Dishes and cups are below the bars.

This is what I've had: the first dish with hot foods. I like bacon and egg for breakfast. They tasted good.
White porridge with Taiwanese dise dishes. They are all sweet and nutty. idk each name of food, but the right one like power tasted like peanut. everything is good for the porridge.
Dumplings and peeling presetation. lol.
Bread with Jams and butter is a good friends with a cup of coffee. I wasfinalizing my breakfast with this sweet guys. Tasted good. Highly recommended.

This machine is an automatic carrier. I've never used it. lol.

당신의 믿을 만한 여행을 위하여


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에서 투숙했는데요. 원래 저렴한 호텔인데 떨이로 묶었네요. 투숙하면서 경험했던 룸 컨디션과 조식 메뉴 공유합니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더블룸 침대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호텔이기에, 가격 대비 위생 청결 상태 좋습니다. 신뢰도가 있습니다.

베게는 딱 하나 있고 클로젯에 추가 베게가 있긴 해요.

창가 쪽으로 방을 찍어보았구요. 테이블이랑 소파가 2개 이라는 점, 화장대도 따로 있다는 점이 넓다는 걸 증명하겠죠? 답답한 기분 안듭니다.

현관에서 들어오면서, 전반적인 느낌은 깔끔 깨끗.

티비도 좋아요. 일본 채널, 영어권 채널 다 나오더라구요.

테이블이랑 소파가 잘 갖춰져 있어서 밖에서 사온 음식 먹기 좋더라구요.

화장대? ㅋㅋㅋ 암튼 테이블도 넉넉해요.

호텔 사용 메뉴얼과 헤어드라이기입니다.

전 객실 금연이겠죠? 들어왔을 때, 불쾌한 냄새 하나도 안났고요. 그렇다고 향기가 나는 건 아니지만 딱 이런 무색 무취가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베드 옆 작은 테이블에 인터폰과 채널 설명서입니다. 채널이 많아서 티비보기도 좋았어요.

안에서 음식먹기좋은 테이블과 소파 ㅋㅋ 적극 이용했네요.

시트에서 세척제 냄새 안났구요. 그렇게 막 뛰어난 뽀송뽀송은 아닌데, 푹쉬기 좋았습니다.

핸드폰하기 좋게 콘센트도 침대 바로 옆에 있어요.

클로젯 옆에 티팟과 티컵입니다.

이메너티. 별거 없었어요. ㅎㅎ

냉장고입니다. 딱 무료 생수 2병만 있습니다.

클로젯에 샤워가운, 옷걸이, 잡아이템이 많아요. 사용하진 않았어요.

바로 화장실. 화장실은 좀 좁더라구요. 변기에 비데도 있고.

그 위에 수건, 상태 깨끗하구, 조식먹고 왔는데 방청소 물품 보충 다 해주시더라구요.

세면대, 인테리어가 인상깊진 않고, 넘 익숙한 화장실 분위기입니다. ㅎㅎ.

샤워 공간, 욕조도 있긴한데, 있긴 합니다.

바디워시, 린스, 샴푸, 바디로션까지

벽에 달려있는 온도 스위치, 조명 스위치입니다. 온도 조절 잘 되서 좋았어요.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뷰입니다. 하하. 보이는 그대로. 그래도 높아서, 탁트여서 좋아요.

여기까지 베니키아 프리미엄 호텔 룸 컨디션 리뷰였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조식 이용해봤어요. 가격이 참 저렴하죠?

지하 2층입니다. 관광객들이 많더라구요.

과일: 바나나, 수박있구요.

샐러드

씨리얼

주스

핫푸드, 브로콜리와 감자튀김

햄이랑 스크램블에그, 볶음밥: 햄 위에 소스 맛이 웩, 나머지는 먹을만 해요. 씹어 삼킬 수 있어요.

만두랑 불고기: 만두 맛이 진짜...웩


빵과 잼입니다. 부시맨 브레드에 버터랑 쨈 발라 먹는 게 제일 맛났네요.

커피랑 티 섹션.

김치랑 김. 한식이 먹을만해요.

죽과 스프입니다. 아침에 젤 먹기 편했어요.

전 처음부터 죽을 먹었네요. 소고기 무국 너무 좋아하는데, 별로지만 맛나게 먹었어요.

핫푸드가 정말 맛이... 없어요. 11천원 받고 더 맛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부쉬맨 브레드 맛나더라구요.

나름 비즈니스 센터입니다.

포치, 너무 어릴 적 돌잔치 분위기 물씬.

피트니스 센터입니다. 

주차공간 딱 마련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좋아요. 주차 엘리베이터. 

이상으로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리뷰 마치겠습니다. 저렴하게 이용하기 참 좋은 호텔 같에요. 급하게 예약을 헤도 이 호텔은 저렴하게 나와있더라구요. 강북에서 종로나 동대문으로 들어가기 너무 편한 곳에 위치해 있고요. 다만 주변 환경이 구린데, 호텔 내부는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알차게 이용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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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치선호텔 명동에서 투숙했는데요. 나름 괜찮은 가격 대의 비즈니스 호텔이었습니다. 이름은 명동이지만 명동과는 거리가 살짝 있어요! 동대문과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지요.
치선 호텔의 외관입니다. 중구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요. 딱 비즈니스 호텔 외관입니다. 호텔 로비는 18층에 있고, 아래는 상가인 구조랍니다.
이렇게 18층에 로비가 있어요.
룸 카드 받았어요. 저때만 해도 호텔 비즈란 이름의 호텔이었는데, 중국스러운 이름의 치선 호텔로 바뀌었네요. 체인인 듯한 게 다른 나라에도 치선 호텔이 있답니다.
호텔 층, 안내입니다. 조식은 2층에서 먹을 수 있답니다.
16층 배정받은 것 같아요. 기억이. ㅎㅎ. 다른 호텔처럼 카드를 대야 엘레베이터가 움직입니다.

-치선호텔 룸 컨디션-

룸 리뷰 시작해 볼게요. 침대 시트입니다. 깨끗했어요. 락스 냄새도 안나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묵었습니다. 겨울인데도, 난방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딱 좋았네요.
시트 상태가 첫인상에 비해 괜찮았어요.
이렇게 침대 사이에 콘센트가 있어서 폰 만지기 편리했구요. 높은 층이다보니 햇살도 좋더라구요. 

침대 옆에 미니 테이블과 램프가 있고, 아래에 휴지통이 있답니다.
티비에요, 외국 채널도 나오더라구요. 국내 채널도 다 나옵니다. 걱정 ㄴㄴ.
비즈니스 호텔 답게 콤팩트하게 짜여 있어요. 클로젯도 있고 아래 미니 냉장고 테이블 다 있습니다.
치선 호텔 어메너티입니다. 치약 칫솔있구, 있을 건 다 있네요.
미니 냉장고와 그 안에 무료 생수 2병!
난방과 전원 스위치입니다.
미니 의자.
에어 컨디셔너, 난방은 온돌입니다.
다른 한 쪽에 거울(메이크업할 때, 필요하겠죠?)
인터폰
호텔 자체가 최근에 생겨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적합하게 콘센트가 마련되어있어요. 돼지코, 삼발이 등등.
뭐.. 리모콘 사용법 등의 책자?
화장실 전원 스위치 그리고 바로 아래 슬리퍼입니다.
나름 야경인데, 걍 을지로 4가 느낌. ㅎㅎ.
현관 쪽입니다. 바로 옆에 화장실입니다. 늘 그렇 듯 똑같은 구조입니다.

피난 배치도, 중요하죠?
이렇게 아날로그적인 방범이 되어있지만 안심되어요.
화장실 입구입니다. 고급스럽진 않지만 깨끗했습니다.
세면대


샤워 부스입니다. 천장에서 물이 나옵니다. 다 앃고 알았네요.
배수구, 사실 물이 잘 안빠져서, 샤워 한번 하면 화장실 완전 홍수.
헤어드라이기.
세면대 거울
찜질방 수건 같은 수건 그리고 발수건도 이 색이었어요.
일회용 비누입니다.
세면대 또 다시.. ㅎㅎ.

-치선 호텔 조식 리뷰-

2층인가 3층인가, 식권 같은 걸 미리 구매하는 게 아니라, 식당에서 바로 결제하고, 정말 간단한 조식이더라구요. 
정말 친근한 식기들입니다.
밥있구요.
볶음밥
만두 튀김
미역국
계란 프라이
김치, 버섯 볶음, 양상추, 그리고 마입니다.
커피있어요. 인스턴트 커피도 있고요.
씨리얼과 주스, 우유 음료, 저 옆에 쨈과 버터.
토스터와 식빵이 있네요.
그리고 한켠에 컵라면, 큰 사발면이 있더라구요. 돈내는 건지, 그냥 먹는 건지 모르겠어요.
잔번 버리는 곳이에요. 하하.
식당 내부사진입니다. 그리고 위에는 창밖 풍경. ㅎㅎ 알아서 판단하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호텔 로비에 있는 소파와 티테이블, 전망은 좋죠? 옆에 비즈니스 공간도 있긴 있어요.
조식 안내.
그 밖에 복도 사진들입니다. 이렇게 리뷰아닌 리뷰를 마치고요. 치선 호텔 묵으면서, 잠은 잘 잤습니다. 조식은 먹진 않고 그냥 나왔어요. ㅎㅎ.동대문에 먹을 데 많잖아요. 치선 호텔 명동 호텔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바로 가능하시니까 이용 많이 해주세요.(참고로 사비로 투숙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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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예관동 70-2 | 치선호텔 서울명동점
도움말 Daum 지도
  1. pennpenn 2018.03.23 07:27 신고

    호텔에서 잠을 자 본지 참 오래 되었네요.
    치선호텔 명동점, 한번 자보고 싶어요.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연남동에 게스트 하우스 이용했는데요. 3인 게스트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괜찮은 룸 컨디션과 가격의 숙소라소 포스팅해봅니다. 위치적으로는 연남동에 위치하고 있지만, 홍대와 살짝 거리가 먼거리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연남 시장이 있고, 연트럴 파크가 있기 때문에 한적한 분위기와 여유를 찾으신다면 참 좋을 숙소 같네요. 룸컨디션과 조식 리뷰 올립니다.


체크인은 3시입니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체크인 해주시더라구요. 일하시는 분들 참 좋으세요.  3인 룸 204호에 배정 받았습니다. 복도나 룸 상태이 첫인 상은 참 깔끔하다 였습니다.  
 에어컨입니다. 겨울이라 쓸 일이 없었고, 난방은 온돌입니다. 더웠어요.
 숙소 이용 전에 부엌 사진 봤는데, 가운데 기둥이 있진않았는데, 막상 가보니 기둥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요리를 하였기에 불편했네요. 
 금연입니다. 실제로도 방에 막 들어 갔을 때, 담배 냄새나 잡내가 나지 않았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답게 여러 제한 사항과 규울이 있습니다. 10시 이후에는 조용할 것!
 화장실입니다. 타일에 살짝 곰팡이가 있고, 타일이 깨진 정도의 흠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던 화장실입니다. 저 한 공간에서 샤워도 해야해서 좁은 감이 있고, 선반이 없어서 옷가지나 개인 물품 놓기가 불편했습니다.
 사진이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 있었습니다. 
 세면대와 샤워기가 같이 있는 욕실입니다.
 수건은 인당 1개씩인 듯합니다. 큰 수건 작은 수건 이렇게. 1박 묵었기에 적당했습니다.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침대입니다. 머리 카락은 없었고, 시트는 깨끗했습니다. 침대가 좀 딱딱하긴 했어요. 
 벽걸이 티비입니다. 나올 거 다 나옵니다. 
 원룸 한 켠에 작은 공간입니다. 2명이서도 좁은 감이지만 3명은 도저히 쓰기 힘든 구조입니다. 그래도 혼자 차 마시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창 밖, 창이 크기에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큰 창이었습니다. 동네가 휜히 보이는 데, 커튼도 있기 때문에 다 가릴 수 있었습니다.
 인덕션과 싱크 사이에 기둥이 이렇게 있답니다. 이것 빼고 다 좋았어요.
 쓰레기통입니다. 사실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아래 층에 직접 버렸습니다.
 신기한 구조, 근데 아랫층 키친 써도 된다고 키퍼 분이 그러셨어요.
 1층 아늑한 공간입니다. 외국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1층에 큰 테이블입니다. 
 오래된 피아노입니다. 어렸을 쩍 피아노 학원이 떠오르던 삼익 피아노. 아늑합니다.
 마루입니다. 빈체어는 아니고 빈베드? 릴렉스하기 좋아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테이블입니다. 옆에는 사무 공간. 친절하셨어요.
 1층 공용 키친입니다. 소금 후추 향신료가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음식을 대충 만들고 ㅎㅎ 홈파티했네요. 살짝 민폐 같았지만 조용히 놀았어요.
 조식입니다. 커피와 티가 있습니다.
 식빵, 호떡, 팬 케이크 이렇게 있었어요.
 씨리얼과 치즈 햄
 위 쪽에 주스가 있네요.
씨리얼과 그릇, 사실 포스팅을 위해 찍었어요. 전날 너무 먹었던지라, 속이 부대껴서 커피만 마셨어요. 계란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AI 퍼진 탓에)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갔답니다. 깨끗해서 좋았어요. 3명이서 이용할 수 있는 숙소가 홍대에 많지 않은데, 저렴하게 이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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