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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당.~ 금년 여름 휴가는 멀리도 못가고, 국내에서 짧게 다녀왔습니당.~ 바로 홍천 비발디 파크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였습니당.~ 편하더라구요. 따로 돌아다닐 필요없고, 푹 쉬다가 왔네요. 덤으로 대명 비발디 파크 메이플동 패밀리 리뷰하겠습니당.~ 생각보다 사진을 디테일하게 찍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부족함에 미학이랄까요? 나머지 분은 현장에가서 즐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당.~

1. 소노벨 비발디 파크 메이플동 취사 객실 리뷰

 똑순이가 들어갈 비발디 파크의 메이플동입니당.~ 비교적 최근에 세운 리조트입니당.~ 오크나 파인동은 너무 낡았은 감이 있죠. 체리동이 새로 생긴지는 몰랐어요. 다음엔 체리동 이용해 볼 꺼에요.
10년 전에 와 본 것 같은데, 메이플 동에 정말 간만에 대명 리조트에 왔네요. 어렸을 적 향수가. 정말 가족 단위 고객  많더라구요. 그래서 룸 가능 인원도 4명. 서울에선 상상하기 힘들죠. 호텔도 2인이 기본에 추가 인원은 익스트라 FEE가.. 암튼 가족끼리 이용하기 참 좋은 곳입니당.~ 메이플동 앞에는 간단한 골프 코스가 있어서, 이용 문의는 리조트 프론트에 문의해주세요. ㅎㅎ. 비발디 파크 곳곳에 지하 몰로 들어갈 수 있는 구녕이 있어서 참 편해요. 많이 안돌아 다녀도 돼는 게 장점.
 
 호텔 프론트 급의 대리석 마감. 하지만 뭔가 호텔 느낌은 아닌. 아이들 동전 넣고 움직이는 놀이기구도 많고 산만해요. 프론트는 1층에 있으니까 체크인했습니당.~
 하고 받은 각종 이용 쿠폰과 객실 키입니당.~ 쿠폰은 생각보다 많은데, 막상 쓰기엔 부족한 혜택인 느낌입니당.~ 메이플동 11층 마운틴 뷰 배정 받았습니당.~ 2만 2천원 더 내면 프론트뷰(스키장 보이고 좀 더 탁 트인 뷰)가 보이는 룸으로 준다지만, 그닥 구미가 땡기진 않습니당.~ 마운틴 뷰의 그 산소적인 분위기도 좋거든요.
 
 정말 중요한 쿠폰만 간추렸습니당.~ 사실 인터넷에서 리조트+조식+오션월드 이용권 패키지로 구매한 거이기때문에, 쓸 게 이것뿐입니당.~ 오션월드 실내 락커룸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실외만 간 거 같은데, 한적해서 편했어요.
 셀프 체크인 기계입니당.~
 이미 체크인을 다 하고, 알게 된 첨단 시스템입니당.~ 전 솔직히 이런 기계 이용하는 게 편해서. 이용하실 분은 참고 바랍니당.~
 객실 내 이용 금지 물품 품목입니당.~ 한마디로 고기 바베큐 파티 하지 마세요라는 말인데, 지하 수퍼마켓에서 생고기 파는 건 아이러니.
 들어와서 현관을 바라보고 찍었습니당.~ 바로 화장실이 보이구요. 키친이 있습니당.~ 왼쪽으로 조그만한 방과 바로 옆은 더블 침대입니당.~ 침대 사진이 없는 거에요! 지금 확인해보니까. 침대 상태 좋았습니당.~ 소독제 향도 안나고 시트고 깨끗하고. 하지만 방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삼겹살 피냄새.. 좀 불쾌했어요. 방 받자마자 냄새 너무 나서, 바꿀까 했는데, 다른 방도 날 것 같아요. 여기서 고기 안궈 먹는 게 이상할 정도니까요.
 이메너티는 없구요. 내선전화와 헤어드라이기 TV리모콘 에어콘 리모콘입니당.~ 티비는 진짜 예전엔 대명 광고만 나왔는데, 요샌 웬만한 체널 다 나오더라구요. 심심하면 티비 보면 됄 듯합니당.~
 막간을 이용해서 찍은 메이플동의 마운틴뷰입니당.~ 산이 가까이 있죠. 녹음으 풍성한게 산소와 피톤치드를 계속 마시는 느낌. 오히려 프론트뷰보다 좋은 것 같에요.
 작은 방의 클로젯입니당.~ 여기 작은 방의 크기는 성인 2인이면 넉넉하고 아이 한 두병 끼고 자면 좁은 사이즈입니당.~ 그러고 보니 클로젯이 그냥 이불 차단스네요. 옷을 걸 데를 따로 눈에 띄진 않았습니당.~
 키친입이니당.~ 가장 기본적인 것들만 있습니당.~ 밥통, 싱크대, 전기레인지, 냉장고입니당.~ 그리고 안에 도마 칼, 세제, 식기등이 있구요. 식탁이 바로 붙어있어서 4명 앉을 수 있구요.
 냉장고 위 차단스에 있는 4명 가족 기준의 식기입니당.~
 화장실입니당.~ 비좁은 공간을 활용해서, 만든 샤워 부스,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당.~ 샴푸와 바디 워시는 구비되어 있으니 가져올 필요가 없네요.
 수건도 4장이 구비되어 있습니당.~ 추가 문의 시, 환경 분담금 차징되니 참고바랍니당.~ 나머지 부분은 그냥 변기랑 세면되니 알아서 상상하시면 될 것 같에요. 하하. 치약, 칫솔 없구요. 손비누만 있습니당.~
 메이플동의 테라스입니당.~ 높은 층이다 보니, 채광이 좋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에어콘을 안틀어도 시원해서 좋았어요. 딱 적당한 선선한 공기여서, 정말 좋았네요. 서울은 진짜 에어콘바람 아니면 너무 더워가지고 진짜 짜증, 불쾌했는데, 여기 묵는 동안 너무 공기가 좋고 시원해서 또 가고 싶네요.
이 날, 날씨가 정말 좋았네요. 폭염주의보긴 했지만. 맑은 공기 마음껏 마셨답니당.~
 

2. 소노벨 비발디 파크 쉐누 조식 리뷰

리조트 투숙하면서, 조식도 먹방했네요. 너무 처묵처묵해서, 먹었던 것들 같이 공유하면서 조식의 설렘 같이 느껴보고자 합니당.~ 비발디 파크의 조식은 쉐누라는 곳에서 먹을 수 있는데요. 조식 시간대가 너무 좋아서, 100점 드리고 싶네요. 체크아웃을 하고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을 거에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풀어보겠습니당.~

-일단 제가 먹었던 것들과 주관적인 맛평-

 맨 처음 먹었던, 에피타이저 위주로 골라봤습니당.~ 그리고 눈에 띄는 김치 콩나물 국, 술을 먹던 안먹던 빈 속을 풀어주는 게 이만한게 없더라구요.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음식입니당.~ 그리고 그 주변에 샐러드를 담아봤어요. 저 열무단 같이 생긴 게, 루꼴라 샐러드입니당.~ 시즈닝을 정말 맛깔나게 하셔서, 이국적인 맛이 나는 루꼴라라고 보시면 돼요.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어딜가나 있는 카프레제, 콩고기 샐러드, 단호박 삶은 것. 에프타이저로 정말 좋았네요. 단호박 찐 건 정말 맛있더라구요.
 두번째로는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이 딱 있더라구요. 튀긴 베이컨에 꼿혀서, 식탐 발휘했습니당.~ 스크램블에그도 정말 맛나요. 특징이 우유인지 크림인지를 듬뿍 넣어서, 계란 맛이 아닌 우유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맛, 크림이 뚝뚝 떨어지는 스크램블 에그였습니당.~ 소시지는 쏘쏘, 팬케이크와 와플은 메이플 시럽에 찍어 먹으면 딱 아메리칸 스타일 맛입니당.~
 빵 코너가 있길래 골라 담아 왔어요. 종류가 많아요. 소보루 빵도 있더라구요. 근데 맛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걍 맛만 봤어요. 그냥 흔히 수퍼에서 파는 빵 맛. 오징어 먹물 식빵도 있다는 게 특이합니당.~
 직접 구워주는 프렌치 토스트도 먹어봤어요. 시럽에 찍어 먹으면 계속 들어가는 맛이고 달콤해서 아침을 기분 좋게 하는 맛 아시죠? 하하.
 거의 마지막 마무리로, 한식을 먹어봤어요. 여기 쉐누는 한식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맛은 장조림, 더덕 장아찌, 창란 젓 등 인기 메뉴는 맛이 별로고요. 방풍 나물, 참나물, 취나물 등 나물류를 들기름을 잘 썼더라구요. 맛있었어요. 그리고 된장에 무친 나물도 딱 밥 떙기는 맛 입맛 돌고요. 잡채도 괜찮았어요. 곤드레밥은 살짝 되직하고 곤드레 향이 살짝만 났네요.
 베이컨 나오는 조식 레스토랑이 별로 없잖아요? 더 먹을 여력이 남아서, 개인적으로 선호나는 베이컨 & 스크램블 에그, 와플을 가져왔습니당.~ 또 먹어도 맛있어요. 저 물과 기름에 퐁당한 햄은 별로, 브레드푸딩은 맛만 봤네요.
 건강 생각해서 과일이랑 요거트~
 

-쉐누 조식 뷔페 메뉴 및 레스토랑 둘러보기-

 쉐누 뷔페 레스토랑은 대명 비발디파크 메이플동 지하 1층에 있습니당.~ 오크동과 파인동 지하에서 메이플동으로 오는 길목에 있습니당.~ 쉐누 레스토랑이 뷔페 레스토랑이 있고 다이닝 레스토랑이 있어서 입구가 2개인데요. 조식 이용 시, 위에 설명한 곳으로 가야 합니당.~ 다른 곳은 그냥 일반 음식점입니당.~ 즉, 메이플동에서 바로 지하로 내려와서 마주치는 쉐누 레스토랑 입구는 아니고, 좀 더 가면 다른 입구 나옵니당.~ 바로 그곳!
 가격 이용 안내, 2만 5천원입니당.~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 석식은 4만5천원!
 요런 원형 탁자에 안내받았습니당.~ 네모난 식탁도 많아요.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
 샐러드용 생채소들입니당.~ 사진이 너무 어두워요. ㅠㅠ. 새싹 채소도 있네요.
 
 마요네즈에 버무린 샐러드들입니당.~ 콩고기 샐러드가 인상 깊어서 좀 담아왔네요.
 에피타이저들 1, 단호박이 맛있어요.
 에피타이저들 2, 스모크 치즈도 있네요. 사실 웬만한 서울 호텔 조식보다 구성이 좋아요.
 빵입니당.~ 맛은 ^^. 
 거의 유일한 즉석 음식 코너, 프렌치 토스트와 계란프라이!
 숲과 죽, 한식이 많아요. 아무래도 연령층이 다양하게 이용하니까.
 숭늉과 김치콩나물국입니당.~
 카레, 두부조림, 잡채, 음식과 음식의 간격이 좀 있어서, 사진 찍기는 불편한데, 이용하는 데 참 편했어요. 여유롭고, 사람들하고 부딧힐 일도 없었거든요.
 브래드 푸딩과 삶은 달걀입니당.~
 감자튀김(웨지감자같아요), 물에 빠진 슬라이스 햄입니당.~ 햄 소시지 종류가 많아요.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 제일 맛있었던.
 소시지들, 흑미를 박은 소시지였습니당.~
 와플과 한 입 크기 팬케이크입니당.~ 메이플시럽과 블루베리 잼, 크림이 토핑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눈에 띄는 거대 물고기 수족관. 석식에는 회가 나오나봐요.
 커피 머신. 커피 맛 그럭 저럭.
 자몽에이드와 키위에이드, 진짜 딱 애들 입맛에 맞는 맛인데, 에이드가 맛나요. 생과육을 갈아가지고.
 통조림 과일들과 플레인 요거트, 햄프씨드, 건포도 등이 있습니당.~
 과일도 디저트로 먹었네요. 파인애플이 제일 맛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이런 분위기, 핫푸드 존입니당.~
 한식 코너, 다양한 반찬을 자랑합니당.~ 젓갈, 나물, 김치, 무침, 장아찌, 장조림류가 있습니당.~
 여기도 마찬가지, 시장 반찬가게처럼 다양한 반찬들 부담 없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음료. 애들이 많아서, 애들 용 음식과 맛이 많아요.
 식수. 어린이용 컵이 눈에 띄네요. 아이들도 조식 참 좋아하고 다 잘 먹더라구요.
씨리얼도 한 바가지씩 있네요. 하하. 어린이용 음식도 많고, 어르신 용 음식도 많아서 가족 휴향하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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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이번에 호텔 이노스테이 이용해봤습니다. 일본계 비즈니스 호텔이구요. 답십리역에 바로 위치해 있답니다. 
호텔 이노스테이 외관입니다. 딱 요즘 호텔 스타일이죠?
1층에 할리스 커피 있어요.
또 옆에는 올리브영, 이 호텔만 신축 느낌나고 주변 동네는 낙후되어 있습니다.
호텔 뒷편으로 주차 이용가능 합니다. 지하 주차입니다.
저는 지하철로 이용했네요. 5호선 답십리역에서 5번 출구 나오면 바로 있습니다.
호텔 이노 스테이의 프론트입니다. 입구에서 바로 맞이할 수 있있어요. 직원 친절한 느낌은 물음표 ㅎㅎ. (천절이나 서비스가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1층 할리스 사람 많아서, 좋았어요.
계단 한켠에 책이랑 잡지 있는데, 가져가서 봐도 된다네요.
요샌 비즈니스 호텔에 요런 관광객 팜플랫도 참 많네요.
가시적인 곳에 이런 재난 대비 기구들 잘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역시 법이 바뀌어야..
곳곳에 좀 촌스러운 데코들 ㅋㅋㅋㅋ저 조화는 진짜 엄마 스타일.
이것두..엄마 스타일
한 층에 완강기 한대..
호텔의 구성입니다. 일층에 프론트 그위에 객실인데, 6층에 멀티 미팅룸 찍었어야 했는데, 한번도 안가봤어요!ㅠㅠ
호텔 이노스테아의 디럭스 트윈입니다. 기본 2인에 무료로 3인까지 투숙 가능한 방이에요. 다른 호텔의 경우 추가 차지를 받죠. 호텔 이노스테의 장점.
호텔 예약 사이트에선 알록이 달록이 쿠션도 있어서 색감도 있고 세련된 방이라고 생각했는데, 관리하기 귀찮은지, 단조로운 호텔 베드입니다. 그래도 쿠션감 너무 좋았어요. 잠이 스르륵.
이건 싱글 사이즈 베드입니다. 충분히 넉넉해요. 남자 키 큰 분도 넉넉한 사이즈.
어떻게 이메너티라기보단 일회용 칫솔과 등등 입니다. 원래 정리정돈되어 있는데, 친구(아 짜증나)가 사진 찍고 있는데 뒤적거렸네요. 쌍년
베드와 베드 사이에 테이블입니다.
스탠드는 벽 내장형~
쨘~ 아늑하죠? 방 크기는 크기도 작지도 않고요. 아늑한 기분 듭니다.
ㅇㅋ
현관입니다. 옆에 클로젯이에요. 미닫지. 오른쪽엔 화장실 문, 미닫이에요.

이렇게 알뜰하게 내장되어 있죠. 티브이도 커요.
티패키지, 하하 초라합니다.
리모콘과 어메너티 박스
룸 키와 조식 권이에요. 2명이 가서 2명 분 받았어요.
내장형으로 헤어드라이기 있습니다.
인터폰과 호텔 인포메이션.
미니 냉장고,,, 안시원해요!
그 옆 칸에 금고입니다.
조명과 냉온방 컨트롤러입니다.
티 테이블, 엽떡 시켜서 먹었네요. ㅋㅋㅋㅋ 방 청소하시는 분께 참 죄송스러웠어요.
시티뷰 ㅋㅋㅋ입니다. 구려요.
모텔 촌인가봐요. 길가변이지만, 소음은 없었어요. 문열면 있구요.


피난 안내도.
천장형 에어컨, 먼지가 진짜.. 
욕실 리뷰할게요. 쾌적하죠? 세면대도 넓직하고, 짐 놓을 곳 많아요.
바닥 타일과 배수구. 사실 샤워 부스 문닫으면 물튈일 없어요.
샤워 부스와 변기.
비데가 장착된 변기입니다. 쾌적해요~
변기 사용은 이것으로.
샤워 부스인데, 뜨거운 물 잘 나오고요. 배수도 잘 됐어요.
발 걸레.
타월과 환풍기입니다. 3인 기준으로 제공되네요.
살짝 구린 이메너티. ㅋㅋ
위생컵.
클로젯 안에 샤워 가운입니다.
추가 휴지와 잡동사니.
일회용 슬리퍼도 있어요.
금연. 담배 안펴서.. 요샌 방안에서 피면 추가 차지 받는 각서도 쓰는 호텔도 있더라구요.
콘센트 이게 유일한 국제 규격용 콘센트입니다. 나머진 우리에게 친숙한 돼지코.
호텔 인포메이션.
조식 리뷰 해볼까요? 심플해요. 커피와 빵. 사실 뷔페 아니어도 좋아요. 전날 밤에 너무 먹었더니.
조식 규칙. 안돼는 것들이 점점 생기네요. 커피 말고도 우유 등 됩니다. 머핀도 있고요.
저는 크로와상과 아메리카노. 룸에서 먹을 껀지 묻더라구요. 이렇게 쟁반 가져가도 돼요.
할리스 아메리카노 맛있죠? 크로와상 저는 그냥 그랬는데, 친구는 맛있었대요.
할리스 한적한 분위기도 좋고요. 근데 다른 날은 붐빌 듯 하네요.
여기서 받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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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용답동 68-2 | 이노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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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코입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토요코인 동대문 2이용해보았습니다.  일본계 호텔 브랜드가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대부분 분양 호텔에 호텔 운영 서비스만 일본계인데, 토요코인은 건물 자체부터 토요코인입니다.

1. 토요코인 서울 동대문 2 더블 객실 리뷰

 토요코인 동대문 2는 굉장히 높죠? 동대문역 4번 출구에서 바로 닿아있습니다. 주차는 예약 시만 가능하다네요. 요금은 일당 5천원입니다.


토요코인 처음 이용해보았는데요. 수련회관 같은 느낌이.. ㅋㅋ 로비에 작은 비즈니스 공간 있구요. 리셉션을 통해서 체크인했습니다. 토요코인은 아쉬운 게 체크인이 4시부터입니다.
 로비에는 조식을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 있고, 자판기도 있습니다. 바로 옆에 세븐일레븐도 있고, 더 나아가면 GS25도 있더라구요. 저 캐비넷은 잠옷.
 체크인 시에 알림사항입니다. 체크 아웃 10시 참고하세요. 어차피 빨리 가야 됐어서.. 그리고 한켠에 셀프 런드리 코너도 알차게 있더라구요. 일본스럽게 콤팩트합니다.

 엘레베이터입니다. 2개나 있는데, 여기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게 일이에요. 카드 데고 눌러야 하는 스타일.
복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사실 가독성 떨어지는 광고판. 일본에 가면 광고물이 다 이렇죠.
처음 딱 들어갔을 때, 공기도 깨끗했어요. 시트도 정돈 잘 되어 있었어요. 첫인상은 좋았어요.
베게는 1개만 있구요. 바로 옆에 작은 붙박이 테이블이 있어서 스마트폰 이용하기에 최적이었어요.
폰충전까지 원스탑. ㅋㅋ
토요코인 동대문의 창문 뷰입니다. 막 너무 답답하진 않구요. 사실 창문보다, 난방에 더 답답. 그리고 창문 벽 쪽에 완강기 걸이 있구, 완강기 아래에 2개 있습니다. 유사 시에, 잘 이용해야 겠죠?

 바로 옆에 테이블입니다. 가습기가 있는 게 특이한 데, 저게 진짜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각종 안내서.

 티비 채널 다 나오고요. 요샌 어딜 가도 채널이 다 나와서, 그리구 성경, 불경 책이 있어서 인상 깊었어요. 디테일하긴 하더라구요.

 테이블 아래에 실내화, 바닥은 카펫입니다. 테이블 바로 아래엔 금고랑 미니 냉장고가 있어요. 무료 생수 2병입니다.

 유의사항 참 많아요. ㅎㅎ 그리고 테이블입니다. 배달 음식 시켜서 요긴하게 썼네요.

 현관 그리고, 클로젯은 없고 옷걸이가 이렇게 있습니다.

 냉난방 시설인데, 여긴 진짜 냉난방까지 일본식일 줄 몰랐어요. 오로지 난방 저 인버터로 하니까.. 하 진짜... 일본이야 한국보다 남쪽에 있으니까 저런 냉난방 시스템이 돼죠. 난방이 너무 미스....끄자마자 금방 추워져서 계속 틀어 놓으면 엄청 건조하고 맘에 안들었네요.

토요코인 동대문 금연 더블룸의 화장실입니다. 딱 일본 스타일입니다. 여긴 하나부터 열까지 일본식. 신축 건물이라 깨끗하고 좋았어요.

 변기가 참 작아요. 사실 불편했어요.

 워시용품 디스펜서, 너무 귀엽더라구요. 엽색하시는 분 있긴 있으신가봐요. 곧곧에 유의사항. ㅎㅎ

 수건 뽀송뽀송했구요. 락스냄새 노노. 세면대 귀엽네요.

 특이한 건, 욕조에 빨래 줄이 있어요. 빨래건조로프래요. 따신 물 잘 나오고요. 수압도 괜찮았어요. 사실 조식도 포함인데 특가로 이용해서 기분 좋게 이용했네요.

 
 

2. 토요코인 서울 동대문 2 조식 리뷰

 조식리뷰 시작해볼게요. 일단 자리부터 잡고, 많이 비좁고요. 일본인, 중국인, 홍콩인, 몽골인, 한국인, 엄청 많아요. 토요코인 조식은 뷔페식입니다. 주방이 깨끗하고, 훤히 다 볼 수 있어서, 분주하게 만드시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주방이지만 음식냄새가 안났어요.

 먼저 흰 밥과 미역국있구요. 미역국이 먹기 참 편했어요. 집에서 먹는 미역 줄기가 아니라 잘 가공된 얇은 미역 잎만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저는 먹진 않았지만 카레도 있어요. 저는 호박죽인 줄 알았네요. 아침밥을 아주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는 조건입니다.

 차례대로, 맨 좌측에 양배추 샐러드, 참치마요 콘 샐러드, 비엔사 소세지, 사과, 숙주나물, 김자반, 김치, 메추리알 조림입니다. 음식가 괜찮았어요. 반찬은 한국 스타일이라서 좋았네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좀 나중에 나온 오징어 젓입니다. 아쉬워요. 이미 밥 다 먹고 빵으로 옮겼거든요. ㅋㅋ

 

 빵은 식빵 한 가지만 제공되었구요. 토스트기는 사실 2번은 구워야 제 모양 나오더라구요. 딸기잼이랑 버터있었구, 저기 위에 참지 마요 콘 샐러드로 샌드위치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주스는 오렌지 주스입니다.

 제가 먹은 것들입니다. 참 많이 담았죠. 다들 맛있는 반찬이라, 욕심나게 되러라구요. 미역국이 먹기 참 편했어요. 미역은 인스턴트 미역국에 들어있는 얇은 미역이면서 미역 양이 넉넉해서, 집밥 미역국 맛이 그대로 났어요. 샐러드가 참 맛있었는데,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도 잘 어울렸어요.

두 번 구워서 나온 색깔의 토스트입니다. 사과 식감이 좋았고, 깔끔해서 좋았네요. 식사 이렇게 마무리했고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고 든든했어요. 참고로 토요코인 동대문 2 예약사이트 찾기 힘들더라구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바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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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riat 2020.07.08 07:14 신고

    유익한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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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릉으로 바람 쐬러 다녀왔네요. 강릉에서 묵은 숙소는 골든 튤립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였습니다. 예전부터 가고 싶은 호텔이었는데요. 마치 한국의 마리나 베이 같은 느낌이기에 그랬나 봅니다. 인기가 많은 호텔이에요.
 
동해바다와 경포 호수 변의 좋은 위치에 웅장하게 자리잡은 호텔입니다. 호텔 주변 자체가 관광지라 경포 해변 산책하고, 경포 호수변도 산책하고 그랬습니다.
프론트가 South, North 둘 다 있는데, 아무데나 줄 서시면 돼요.
체크인은 3시입니다. 3시 전부터 사람들이 이렇게 붐벼있답니다. 인기 없는 요일(일,월)로 예약했음에도 호텔 예약이 다 꽉 찼더라구요. 인기를 이렇게 실감합니다. 하치만 체크인은 빠른데, 엘리베이터가 느려요...905호 North에 디럭스 더블룸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1. 스카이베이 경포 디럭스 더블룸 리뷰

디럭스 더블룸 레이크뷰 리뷰해보겠습니다.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은 서울 소재 4성급 이상의 수준을 기대하시면 살짝 실망하실 수 있어요. 분양형 호텔의 전형적인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가장 먼저 현관입니다. 대피도와, 잠금 장치는 카드키만 있습니다. 그리고 옆 벽에 카드 홀더와 비상 렌턴.
방으로 들어섭니다. 
디럭스 더블룸의 더블 침대입니다. 컨디션은 평범합니다.
호텔임에도, 베게가 2개인 것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워낙 이용객이 많아서, 런드리가 미어 터지겠구나 싶지만, 많이 아쉬웠네요.) 그리고 그 옆에 테이블이 있어요.
반대편 테이블에 인터폰과 콘센트가 있습니다.(이쪽 면만 콘센트 있어요...)
베드 옆에 미니바(라기엔 하찮은) 테이블이 있고, 그 아래는 미니 냉장고, 위에는 티팟과 컵들.
인스턴트 커피 달랑 2개와 냉장고 안애는 생수 2병이 있습니다.(스파클링)
수납공간이 있지만 아무것도 없어요.
바로 맞은 편에 테이블과 체어가 있습니다. 여기 신축한지 3년 더 됐나요? 거의 모든 인테리어 마모도가..
테이블 위에는 리모콘, 휴지, 스탠드, 콘센트 있습니다.
아래에는 휴지통과 완강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디럭스 더블룸의 레이크뷰입니다. 밤되면 더 이뻐요.
룸에서 레이크뷰
베란다에서 레이크뷰입니다. 베란다에는 완강기가 있어요.
베란다에 안전 표식, 전 객실 금연이고, 기대지 말라는 표식이더라구요.
화장실 리뷰해볼게요. 화장실은 룸 컨디션에 비해, 4성급 같아요. ㅎㅎ 변기는 비데가 설치되었습니다.
타월은 기본 2장 씩, 사실 부족해서 샤워 가운을 늘 이용해요.
그리고 세면대 나름 화이트 마블입니다. ㅋㅋ
어메너티라고 하기엔 위생 용품과 비누. 여기 환경 보호라는 명분 하에 칫솔을 제공해주지 않아요. 그러면서 다른 일회용품은 있다는 게 모순. 결국 챙겨가거나, 호텔에 있는 편의점 이용하게 하려는 거겠죠? 울 살림꾼이신 분들은 칫솔 꼭 챙기시길.
헤어드리이용 콘센트인데, 헤어드라이기는 클로젯에 있었어요.
샤워 부스입니다. 저 블라인드를 걷어내면 화장실 내부가 다 보이는 스타일. ㅎㅎ
샤워기입니다.
샤워 부스 바닥 그리고 천장 샤워기.
현관 한 켠에는 클로젯이 있어요.
클로젯 안에, 다리미와 받침, 금고, 헤어드라이기, 일회용 슬리퍼, 그리고 샤워 가운 2벌이 있어요.
오션뷰 투숙객은 좀 불편할 수 있는게, 스카이 베이 아래층에 시푸드 레스토랑이 있는 데, 초대 가수 부르고 난리더라구요. 소음이 장난아닐 것 같아요. 레이크 뷰는 많이 조용해요. 기호에 따라 취사 선택하셔야 할 듯해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은 룸상태보다, 건물이 아름다워서 감상하게 되더라구요. 밤에는 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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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조식 리뷰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조식 리뷰를 해볼게요. 조식당 이름은 기억도 안나고요.(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ㅋㅋ) 조식은 1층 레스토랑, 20층 레스토랑에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1층이 메뉴가 더 다양한다고 하는데, 온김에 오션뷰 전망에서 밥먹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20층으로 왔습니다. 전망은 최고더라구요. 암튼 뷰맛집이에요. 조식 붸페 메뉴를 보겠습니다.
레스토랑 초입에 빵이 맞아줍니다. 구성은 간단해요. 잼, 버터, 크로와상과 식빵.
그리고 토스트, 이 토스트기 때문에 줄을 슨다는 게..
과일인데요. 포도, 오렌지, 파인애플, 그리고 통 바나나가 있어요. 통바나나가 좀 웃겼어요.
그리고 매일유업의 바이오 요거트, 그 옆에 통조림 황도.
쌀국수가 있는데, 무슨 시골 잔치집처럼 대야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에 쌀국수 토핑입니다. 국물은 뭐,,, 아침 찬 공기에 딱이더라구요.
핫푸드로, 크림 스프와, 미역국.
불고기와 베이컨, 만두 튀김.
소세지, 헤쉬브라운, 스크렘블 에그.
구운 야채와 흰 밥이 있습니다.
그 옆에는 커피 머신과 추억의 정수기, 얼음이 양동이 째 있어요. 그 아래 키즈용 그릇도 있구요.
그리고 식당 한복판에 글라스와 주스류와 우유, 물이 있습니다.
그 바로 옆에 씨리얼 3종.
샐러드와 드래싱.
훈제 연어와 조미김.
프리메이드 샐러드와 방울 도마도, 그리고 한식 반찬(진미채와 김치만있어요.)
딱 기본적인 것만 있는.
라이브 코너인데, 조리사 분이 프라이드 에그와 오믈렛을 만들어 주신답니다. 저 역시도 오믈렛을 먹었어요. 직접 만들고 갓 만들어 준 건 늘 맛있더라구요.
밥 한술 뜨고 뷰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워낙 많아서, 비집고 들어가서 창가자리 앉았네요. 서버분이 바로 이렇게 세팅해주셨어요.
가장 먼저, 샐러드 먹었구요. 샐러드는 익숙한 결혼식 뷔페 스타일.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로 배를 채웁니다. 반숙 계란에 베이컨 찍어먹을껄.. 생각이드네요. 빵은 워낙 기성 빵 맛이 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또 살짝 탔음..
과일은 바나나가 굉장히 맛있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파인애플은 진짜 너무 시고.
식빵 또 먹고.
씨리얼 퍼먹고 했네요. 그냥 뷰를 먹는 맛집이지, 조식 맛으로 드실려면 노보텔 앰배서더 이상급으로~ 그래도 전 즐거웠습니다.
뷰 먹고. 아쉬워서 불고기도 먹었는데, 불고기 너무 맛있어요. 할머니가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진짜 감동이었어요. 할머니 생각 너무 났구요.
 

3.스카이베이 경포 인피니티 풀

스카이베이 경포 인피니티 풀은 숙박료 이외에 인당 30000원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입니다. 20층 조식당 바로 옆에 있어요.
인피니티 뒤편으로는 모두 썬 베드입니다. 아침 시간대 찍은거라 인파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인피니풀 오른편에 조그마한 자쿠지가 있습니다. 아이와 동행하시는 분은 야외 풀이용 해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뒷편은 경포 레이크 뷰이고 썬베드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실내풀이에요. 아동용 구명조끼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20층 풀장에 샤워시설도 갖춰있더라구요. 풀장 이용객은 샤워 가운 입고 호텔 내에 돌아다니시더라구요.
참 즐겁게 이용한 호텔이었습니다. 동해 씨뷰와 경포 레이크뷰를 한 눈에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에요.
 

Hotels in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

  1. 밥짓는사나이 2020.07.06 00:19 신고

    앱인데.. 사진이 안뜨네요..(저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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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노캄 거제(구 대명리조트 거제) 조식당, 콜롬버스 키친 이용해보았습니다. 일단 지세포 항구의 너무 멋진 뷰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침 날이 너무 좋아서 햇살이 좋았네요. 환상적이었습니다. 콜롬버스 키친의 바로 앞에 오션 어드벤쳐가 있어서 물놀이객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완전 휴양지였어요.
 

1. 소노캄 거제 콜롬버스 키친 조식 리뷰

콜롬버스 키친, 홀입니다. 전 좌석이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게 해놨어요. 뷰가 정말 좋아요.
자리를 배정 받고 음식을 담으러 가볼까요? 바로 커피 머신이 환영해줍니다. 커피는 따뜻한 커피만 되더라구요. 얼음 달래서 충분히 아이스로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옆부터, 과일 코너입니다. 파인애플, 포도, 사과, 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란 요리는 계란프라이가 있고, 라이브 키친에서 쌀국수를 말아 주십니다. 면을 데워주는 정도에요.
그래서 면에 쌀국수 육수를 넣고, 스리라차 소스를 첨가할 수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우유와 시리얼, 요거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크림, 시럽, 체리잼, 포도잼과 같은 토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메리칸블랙퍼스트로 딱인 와플, 팬케익, 프렌치 토스트가 바로 토핑 옆에 있어요. 프렌치 토스트가 일품이었습니다.
베이컨, 소세지, 프렌치 프라이 & 해쉬브라운, 구운 토마토입니다.
한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김치, 젓갈 류입니다.
콜드컷으로, 단호박 샐러드, 슬라이스햄, 치즈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와인 안주인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브로콜리 샐러드, 가지 샐러드입니다.
연어와 버섯 샐러드, 방울토마토 샐러드와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그 바로 옆에 샐러드 바에요. 커스텀 샐러드할 수 있는, 소프트 드링크는 조식엔 안주네요.
콜롬버스 키친의 세세한 부분이 이렇게 유리잔을 냉장고에 보관해놓은 점입니다. 얼음이 따로 필요없어요. 시원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그 바로 옆엔 주스 류가 있습니다.
조식의 꽃, 빵입니다. 다양한 빵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리고 토스터기까지 있어서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김, 흰밥과 잡곡밥입니다.
크림 스프와 매생이 죽이 준비되어 있어요.
미역국입니다. 대명 리조트 계열의 조식당은 한식을 준비를 잘 해놓은 게 장점이에요. 남녀노소 즐길 수 있게 꼼꼼함이 엿보이더라구요.
고기류가 많아요. 일단 볶음밥, 소불고기입니다.
구운 치킨, 구운 연어가 준비되어 있어요. 조식에 바베큐를 즐길 수 있을 정도..ㅎㅎ
구운 버섯과, 구운 야채입니다. 바베큐 수준ㅋㅋ
베이크드 빈, 스크램블 에그입니다.
브래드 푸딩과, 찐 만두입니다. 뭔가 딱 알맞게 종류를 갖추면서도 뭐하나 빠짐이 없는 메뉴 구성이었던 것 같에요. 든든히 먹고 통영 케이블카 타러 갔네요.
가능하면 하나하나 먹으려고, 수북히 담아왔네요. 샐러드로 시작했는데요. 참나물이 딱 취향. 한식이 괜찮아요. 아무래도 가족 고객이 많다보니당.~ 연어 퀄리티있습니당.~ 단호박 샐러드 괜찮았네요.
아메리칸 스타일로 받아왔습니당.~잘 안보이는 데 가운데 프렌치 토스트가 ...완전 맛났어요. 저도 다음에 저렇게 해볼려구요. 식빵 속살망 두껍게 달라서 프렌치 토스트 했는데 시럽이랑.. 와따입니당.~ 나머니 팬케익 와플은 프토에 가려서 밀렸구요. 베이컨 해쉬브라운 스크램블 에그 다 보이는 그맛입니당.~ 프렌치 토스트가 예술..
한식이 맛있더라구요. 연어 구이, 닭가슴살 구이, 불고기 등 조식인대도 고기 메뉴가 많았어요.
한식이 맛있더라구요. 연어 구이, 닭가슴살 구이, 불고기 등 조식인대도 고기 메뉴가 많았어요.
 

소노캄 거제 할인 예약 가기(클릭)

2. 소노캄 거제 취사 가능 패밀리 스위트 객실

키친입니다.

마스터 룸입니다.


객실 뷰에요. 소노캄 거제는 층고가 높은 건물이라 전 객실 전망이 좋습니다.

온돌방입니다.

오션 어드벤쳐, 전반적으로 어린이용 풀이 대부분입니다.

파도풀도 규모가 크지않아요.

소노캄 거제 객실과 조식 패키지로 구매 고려 중이시면, 여기 예약 사이트 참조해주세요.
 

 

 

[거제도 여행] 외도 보타니아, 와현 유람선, 해금강, 와현 해수욕장/ 유람선 할인 티켓 바우처,지�

안녕하세요. 외보 보타니아 다녀왔습니다. 거제도 여행하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이더라구요. 다른 데 다 안가도 매미성 같은 데..(별로 볼 것이..ㅋㅋㅋ) 외도는 관광하기 좋고 사진 남기기에��

lsmoon47.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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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디럭스룸과 조식 이용해보았습니다. 가끔식 이렇게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요즘 인생의 큰 즐거움입니다. 역삼역 근처의 높은 건물의 객실을 배정을 받아서, 강남 야경도 한껏 구경하고 왔네요. 호텔에 투숙하면서 이 호텔의 시그니처, 클라우드 바도 이용해봤어야 했는데, 침대에 그만 붙어버렸네요. ㅋㅋ  암튼 객실 리뷰와 조식 리뷰 즐겨주세요.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의 외관입니다. 역삼동의 높은 빌딩 숲 중 높은 건물 하나입니다. 하지만 전망은 강남 한복판이 보이는 신논현 뷰랍니다. 
 로비에 들어왔습니다. 로비는 깨끗하고, 머큐어의 상장인 보라색 소파가 크게 있어요. 그리고 1층 카운터에서 체크인 앤 아웃하면 돼고, 1층에 프리빌리지 라운지가 있어요. 객실 키로만 입장할 수 있게 해놨어요. 자본주의스럽게~ 비즈니스, 회의룸 다 1층에 있고 카페테리아도 1층에 있습니다.

1.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더블룸 객실 리뷰

 더블룸 객실 리뷰해볼게요. 친절한 직원 분이 세모난 방, 배정해주셨답니다. 머큐어 앰베서더 강남 쏘도베는 룸이 안넓어요. 콤팩트하게 다 구겨 넣은 느낌이에요. 현관 바로 앞에 테이블이 있습니다. 
 
 바로 객실에 들어오면 테이블이 있어요. 밑장을 빼서 넓게 활용할 수도 있어요. 충전기도 제공됩니다. 스탠드, 리모콘 등 다 테이블 위에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객실 안내서입니다. 올 익스클루시브로 예약했기 때문에 모두 이용했지만,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이용을 안했네요. ㅋㅋㅋㅋㅋ 라운지 이용이랑 조식이 꼿혀서 먹기만했네요.
 
 테이블 옆에는 북박이 클로젯입니다. 금고, 옷걸이 샤워 가운, 일회용 슬리퍼, 런드리백, 클로젯 옆에는 다리미와 다리미 밭침이 노출되어 세팅되어 있어요.
 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더블 베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청결 상태는 괜찮았어요. 침구류도 좋은 컨디션이었습니다.
 침대 옆에 미니바. 좀 협소한.. 
 위에는 돌체구스토와 컵, 와인 글라스, 티팟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울 티슈까지..콤팩트하죠
 그 아래, 돌체구스토 캡슐과 티백들. 메모지도 있고요.
 그 아래, 냉장고 미니바입니다. 체크인할 때, 미니바까지 이용가능하다고 해서 잔뜩 기대를 했는데요. 냉장고에 요렇게 있네요. 생수 두병과, 페리에, 코카콜라, 선키스트 오렌지주스까지..
 더블 베드 다시 한번 볼까요. 사실 객실 안에 베드가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해요. 창문을 열으면 개방감이 커서, 좁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침대 왼편에 공기청정기가 숨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인터폰 메모지, 안내서 등, 콘센트도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시티뷰를 볼까요. 뷰는 논현동 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창한 콘트리트 숲입니다. 그 너머 보이는 교보 강남타워.
 그리고 티비는 삼성, 체널은 다 나옵니다. 외국 체널까지 나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한켠에 세면대로 갑니다. 
 세면대 옆에 어메너티(그냥 일회용 품), 헤어드라이기가 비치되어 있고, 콘센트도 있어서 세면대에서 머리 말리기 좋더라구요.
 그 뒤를 돌면, 꽤 넓은 욕실이 나옵니다. 객실에 비해 욕조가 넓은 느낌, 그리고 욕조에서 바라보는 뷰는 이번 호텔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입니다.(예약 전에 욕조 있는 객실로 메신저 남겨놨습니다.)
 욕조가 바로 샤워 공간
 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욕조는 베이직한 사이즈에요. 두 명이 들어가기엔 좁아요. 한명씩 이용하는 게.. 강남 야경을 바라보며..
 그리고 변기 ㅋㅋㅋ, 전 다 찍습니다. 그 위에 타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2.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조식 리뷰

조식을 먹으로 아침에 쏘도베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위치는 호텔 2층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들어갈 때 투숙객인지 확인합니다.
 
뷔페이용금액
- 조식: 성인 29,700원 / 어린이 14,850원 / 유아 무료
 
- 중식(평일): 성인 31,900원 / 어린이 15,950원 / 유아 무료
 
※ 위의 금액은 뷔페 이용 가격이며, 메인 메뉴 추가 시 별도의 금액이 추가됩니다. (어린이 메인 메뉴 주문 시, 성인 요금과 동일하게 적용)
 
※ 모든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가격입니다.
 
※ 어린이: 만 5세 이상 만 13세 이하
 
※ 유아: 37개월 이상 만 4세 이하
2층 쏘도베 레스토랑의 전경입니다. 심플한 우든 테이블과 의자, 바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망은 층고도 낮고, 예쁜 전망은 아닙니다.
바로 조식 메뉴를 하나 하나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야채 죽입니다.
흰 밥입니다.
스크램블 에그와 소세지입니다.
베이컨입니다. 2가지에요. 부드러운 베이컨과 바삭하게 튀긴 베이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삭하게 튀긴 베이컨을 즐깁니다. 그래서 바삭한 베이컨을 엄청 먹었네요.
이 호텔의 조식은 과일이 다양하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파인애플, 포도, 수박이 있고, 반대 편에 또 있어요. 그 다음은 요거트, 뮤즐리입니다.
핑거 요거트와, 건과류 벤더입니다.
과일이 또 있어요. 통조림 과일과 바나나, 귤입니다.
셀프로 우동을 해먹을 수 있는 코너입니다. 장국과 면, 토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운 감자와 구운 토마토가 있고요.

인도 튀김 요리이지요? 사모사도 있습니다. 그리고 불고기.

조식이지만, 동파육과 양념치킨이 있어요.
쇠고기 뭇국과 크림 스프입니다.
다른 섹션으로 가서 와플과 프렌치 토스트, 바로 옆에서는 오믈렛을 만들어 주는 라이브 키친입니다.
딤섬도 있어요. 만두랑, 연입 쌈밥, 찐 브로콜리가 있습니다. 
그 옆으론 간장 반숙란와 삶은 계란이 있었어요.
다른 섹션으로 갔어요. 건 과일류와 해바라기씨 같은 견과류가 있고, 치즈가 있습니다. 이건 와인 안주류 아닌가요? ㅎㅎ.
슬라이스 햄과, 슬라이스 연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맞은 편에, 샐러드바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었어요.
그 위에는 미리 만들어 놓은 샐러드가 있었어요.
젖갈이랑 짱아찌류입니다. 가져가기 쉽게 해놨어요.
그 아래는 김과 다양한 김치, 물김치까지 있네요.
올리브에 절인 블랙 올리브, 그린 올리브, 말린 토마토, 아티초크가 있더라구요. 이걸 보자마자 기분이 새로웠어요. 뭐 이런 게 다 있지? 먹어봤는데, 맛 별로 였어요.
브래드 푸딩과 드링크 바입니다. 차, 주스, 우유가 있어요.
다양한 씨리얼. 그리고 모닝빵.
식사를 위한 빵이 아래 칸에 있어요.토스트기, 그리고 잼이 있었습니다.

파이류가 상단에 있어요.
제가 받아온 메뉴입니다. 조식의 전반적은 맛은 평범한 맛이에요. 크게 맛있지도 않으면서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볶음밥은 프리메이드. 불고기는 맛있었습니다. 스크램블 에그도 적당이 촉촉했고요. 찐 야채는 오래된 느낌이있고요. 간장 반숙란은 비린내가 안나고 먹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스타일이에요. 베이컨 좀 많이 가져다 먹었습니다. 소세지는 너무 배부르게 해서 잘 안먹었어요. 베이컨이랑 스크램블 에그를 많이 즐겼습니다. 헤시브라운은 헤시브라운 맛 그대로입니다.
프렌치 토스트는 별로 였어요. 바로 만들어 주는 게 맛있을 것 같네요. 이 식당은 미리 만들어 놔서 아쉽네요. 와플은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플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와플은 미리 만들어 놔도 상태가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시럽에 담궈 먹었네요. ㅋㅋ. 
 
덕분에 즐거운 호캉스 즐겼습니다. 예약 정보 필요하시면 아래 페이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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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호텔 쿠레타케소

 
안녕하세요. 서울 일본계 호텔 쿠레타케소 인사동 이용해보았네요. 국내에 일본계 호텔이 많이 진출해있지요. 특히나 3성급, 비즈니스 호텔 중심으로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근래. 서비스가 어떤지 궁금해서 이용해보았네요. 위치는 인사동이라 관광객에게 정말 좋겠죠? 서울 놀러오시는 분들 이용하면 좋을 것 같에요. 삼청동 익선동 인사동, 종로까지 다 커버되네요.
 

체크인은 저녁 넘어서 했어요. 위치는 인사동 구석에 익선동 가는 길목에 있어요. 호텔 간판이 가시적으로 보이진 않구요. 지도 보셔서 찾는게 우선이고, 호텔 건물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실버 레인과 저 엘레베이터가 보이는 건물 오른 편으로 빠져서 들어가시면 되요. 복잡하죠? 그만큼 저렴하니깐요..

 
찾기 힘들었던 호텔 입구.
2층이 로비에요.
무료 서비스가 있어서, 굉장히 가성비 좋아보이죠? 해피아워는 사용치 못했네요. 사우나 이용해봤는데 아래봐주세요.
와이파이 비번은 kts객실번호!!래요.
프론트에서 찍었어요. 미리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객실 키 2개 받고 올라갔습니다. 9층에 배정받았어요.
프론트 바로 옆에 조식장, 조식 먹는 곳입니다. 슬리퍼는 안됀대요. 슬리퍼 유혹이 넘 강해서..

9층 복도, 갓지은 건물이라서 깔끔해요.

 

1.호텔 쿠레타케소 스탠다드 더블룸 리뷰

스탠다드 더블룸입니다. 빨간색 포인트 벽지가 단조로움을 달래네요. 좀 많이 심플 심플, 방 크기는 한국 기준에선 좀 작고, 일본 호텔에 비하면 훨씬 큰 느낌, 잠만 자는데는 딱입니다.

벽걸이 티비, 채널 다 있어요.

 
호텔 쿠레타케소, 태국말 같았어요.
침대시트에서 락스 냄새 나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안났어요. 타월에서는 조금 났어요.

옆에 스탠드, 금연을 알리는 표식, 그리고 시계. 콘센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충전하기 편했습니다.

미니 냉장고, 이건 집에 들일까? 했던 미니냉장고, 무료 생수 두 병 있었네요. 냉장고 위에 미니 금고!
테이블인데요. 조그맣네요. 인터폰있구, 거울도 있습니다.

스위치와 에어컨디션 컨트롤러. 방 온도가 딱 적당했어요. 옛날 건물 호텔가면 겨울에 무지 더운감있죠. 여긴 딱 좋았네요.

세면대가 객실에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나름 현관 옆에 비치되어 있는 구조, 건식이래 사용하기 편했어요.
클로젯은 없고 옷걸이와 탈취제.
타월.
핸드워시와 칫솔 저 박스 안에 어메너티 있습니다. 걍 일회용품.
세면대 아래, 소화전과 실내화, 쓰레기통입니다.
티팟과 티컵, 안이용했어요.
화장실은 이 공간이 딱, 무지 좁아요. 변기에 앉으면 문턱이 밣히는, 샤워 공간은 그렇게 좁은 간 없긴했어요.
샤워 공간
비데있는 변기
호텔 쿠레타케소의 야경입니다.
 

2. 호텔 쿠레타케소 부대시설 리뷰

사우나 이용해봤는데요. 호텔 건물에 지하2층입니다.

여기에 남여탕, 피트니스룸 이렇게 있습니다.

사우나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 비치되어 있네요.

입구가 일본스럽죠?

일본식으로 변기가 따로 공간이 나뉘어 있어요.

사우나 공간, 사실... 찍어도 되나 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프라이베잇하게 이용했네요. 욕탕과 사우나실 각각 있어요. 온도는 보이시죠?
정감가는 목욕탕 샤워공간. 바닥이 많이 미끄럽더라구요. 이용하실 때 조심하세요 꼭.
이용 시간은 24시간은 아니에요.
 

3. 호텔 쿠레타케소 조식 리뷰

조식 메뉴 훑어볼게요. 조식시간은 아침 7시~9시30분까지 좁은 공간이라 북적북적해요. 쾌적하진 않은.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 손님 다 있어요. 주중인데도 사람 많아요. 메뉴는 한식이랑 빵식. ㅋ 몇가지 음료. 위에 밑반찬 보이시죠, 메추리 조림과 김치. 그리고 비엔나소세지와 동그랑땡, 삶은 달걀 이렇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사실 반찬으로 딱 맛있는 것들이죠.
진미채와 콩자반, 맛있어요. 달달한 반찬. 그리고 아래는 밥과 크림 수푸, 미역국이었네요.
조식은 빵이 주라고 봐야죠. 종류별로 빵있고, 딸기잼 버터있네요. 토스트기 미니해서 차례로 이용했네요.
샐러드와 음료.

물론 커피도 있어요.

 

요렇게 한식으로 먹구. 오이 반찬도 있었네요.

빵 먹구요. 딸기잼 바른 토스트에, 오렌지 주스 조합은 너무 좋았네요.

밥을 또 먹었네요. 메추리 장조림이 넘 맛있었어요. 저 오이 반찬이랑, 동그랑땡은 별로.

아침에 찍은 쿠레타케소(이름 되게 촌스럽고 어렵지 않아요?ㅋㅋㅋ) 객실 뷰입니다. 바로 옆에 낙원 상가가 보이면서 건조하면서 청량한 도심의 공기를 좀 느꼈네요.

날이 좋엤네요. 푹쉬다 가서 좋았습니다. 호텔 쿠레타케소 인사동이었습니다. 전반적인 평은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서비스가 많아서 해피아워나 사우나, 조식 서비스(무료) 좋았네요. 다음에 또 이용할 의향 있어요. 단점은 글쎄요? 직원이 크게 친절한 느낌은 없다는 거? 근데 뭐 전 상관안해서,, 리뷰 도움 되셨으면 아래 링크로 저렴하게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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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노보텔 엠배서더 서울 동대문 이그제큐티브 퀸 룸 이용해봤어요.  위치는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12번 출구와 가깝습니다. 그리고 무료 주차입니다.
이렇게 도착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 앤 레지던스입니다. 건물이 굉장히 웅장합니다. 그리고 도넛처럼 가운데가 뻥 뚫려 있는 구조입니다. 한쪽은 호텔로, 다른 한쪽은 레지던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비는 1층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5성 호텔이라고 하는데, 이젠 5성급 호텔의 의미가 많이 퇴색 되었지요. ㅎㅎ. 부대시설이 다양하게 갖춰 있어 좋은 호텔이긴 했습니다.
1층 로비를 뺑 둘러 보았습니다. 양 옆으로 호텔과 레지던스 입구가 서로 마주보고 있고, 그 가운데 프론트가 있습니다. 이그제큐티브 룸 이용객은 19층 라운지로 가서 체크인하라고 안내 받았네요. 1층 안내원 분께서 엘레베이터까지 에스코트해주십니다.
1층 로비 한 켠엔 카페도 있습니다.
공항 같은 전광판, 해피아워 열심히 홍보중이네요.
레지던스 입구(장기 비즈니스 투숙객 이용일 것 같에요.) 실제로 외국 분들 많았어요.
호텔 이용객은 이쪽.
체크인하러 19층 가야하지만. 20층인 줄 알고 20층 갔어요.
20층에서도 체크인앤아웃할 수 있는 부스가 있었고, 1층보다 훨씬 안락한 리셉션 장소였어요.
소파가 정말 편한데, 1층은 너무 붐비더라구요. 20층엔 애프터눈 티세트를 이용하는 분도 정말 많고 칵테일 바도 잘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조식당으로 내일 아침에 방문할 푸드익스체인지 입구입니다.
애프터눈 티셋 이용석이더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19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로 가서 체크인했습니다. 발열 체크하고, 호텔 이용 안내 받고, 카드키 받았습니다.

1.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이그제큐티브 퀸 룸

17층 1708호 배정받았어요. 객실 문이 오리엔탈적인 요소가 드러나에요.(건물 내부가 전반적으로 저런 한옥 창살 패턴이에요. 그러면서 현대적인 ^^
현관입니다. 현관 옆으로 오른쪽 거울 벽, 왼쪽 클로젯입니다.
전반적인 객실 모습입니다. 침대와 소파 그리고 비즈니스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그제큐티브 퀸 룸이라서 방 면적을 좀 기대했는데, 정말 디럭스 룸 사이즈였어요. 침대만 퀸.
화장실이 이렇게 파티션으로만 분리가 되어 있어요. 환풍기 소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꼭 off해야겠더라구요. 뭔가 좁은 공간감을 해소하기에는 좋은 아이디어 같았어요. 미닫이 스타일.
층고는 평범하고, 기둥이 중간에 딱 있죠. ㅎㅎ. 전반적인 설명을 이렇게 하고요.
현관 옆 거울 벽이면서, 미닫이 화장실 문입니다.
현관 잠금은 기본적으로 카드키, 그리고 잠금 걸이가 있고, 바로 옆에, 카드키와 비상조명등  홀더가 있습니다.
옆에는 클로젯, 옷걸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워 가운이 총 2 장 제공되는데요. 1장은 클로젯에, 나머지 하나는 화장실에 있어요.
그 아래, 다리미와, 다리미 받침, 일회용 슬리퍼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는 호텔 금고와 서랍.
캐리어 놓을 수 있는 공간, 요즘 호텔은 이런 공간도 있어서 좋아요. 해외 여행객에게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옆엔 미니바에요.
미니바 위에는 컵과 글라스, 커피 머신이 있어요. 커피 머신은 네스프레소입니다. 캡슐을 2개 제공됩니다.
냉장고 오픈~!
미니바에 있는 음료는 생수를 제외하고 유로입니다. 어차피 라운지에서 먹을 거라 손 안댔어요.
별걸이 티비, 체널은 국제적으로 나옵니다. 보는 재미가 쏠쏠.
그 옆에는 비즈니스 테이블입니다. 간단하게 구경.
테이블 위에는 호텔 안내서, 메모지, 인터폰, 스탠드, 아래에 쓰레기통입니다. 콘센트도 있었고요.
침구를 볼까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이그제큐티브 퀸 룸의 퀸사이즈 베드인데요. 베드 테이블이 일체형으로 되어있고 패브릭 소재더라구요.
처음 마주하는 깨끗한 베드 시트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노보텔만의 쿠션이 맞이해주네요.
그리고 베드 옆에 이 호텔의 특징인, 기가지니가 있어요. ㅎㅎ. 지니랑 얘기도 하고, 음악 틀어달라고 부탁도 하면서 놀았네요.(근데 살짝 멍청해요.)
반대 편에는, 리모트와 티슈 시계가 세팅되어 있고, 침대 양측 옆에 콘센트와 조명 스위치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소파. 저 소파 편해요. 안을 보도록 되어있는데, 소파를 창가 쪽으로 돌려서 창밖보면서 커피도 마시고, 전망도 감상했어요. 투숙 기간동안 사랑한 소파에요.
화장실을 볼까요? 화장실도 한옥 창살 패턴의 파티션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얇은 미닫이 문으로 방과, 화장실이 나뉘어요. 습도 문제 좀 걱정되었는데, 환풍구가 강력했네요.(샤워 부스에 있고, 소음이 어느 정도 있어서, 문을 다 닫거나, 화장실 전원을 다 끄면 꺼집니다.)
화장실, 이 호텔은 미닫이 문을 정말 잘 활용했어요. 샤워 가운이 1장 걸려있죠?
세면대입니다. 그 아래 수건과 타월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 옆에 양치컵과 일회영 어메너티... 어미너티라고 뭐해요.
헤어드라이기와 티슈.
그 뒤로 변기, 비데 기능 되고, 스위치 부분이 리모콘형태에요.
이런 미닫이 문을 닫으면, 샤워 부스가 열립니다.
샤워 부스는, 천장에 샤워기 내장되어 있고, 그 옆에 바로 환풍기가 달려있어요.
체중계도 있더라구요. 그 옆에 런드리 바스켓
자. 그리고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뷰입니다. 창문은 유럽식인데, 가운데 두꺼운 벽 뭐인지... 구조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대따 큰 대들보 기둥. ㅋㅋㅋ 구조 마음에 안듦.
뷰는 동대문 국립의료원, 미군 부대 뷰.
요렇게 즐기다 왔네요.
호텔 마다 얼음을 요청하는 방법은 다른데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은 인터폰으로 얼음을 요청하시면 돼요.(머큐어 강남은 층 마다 얼음 바가 있었거든요.)
잘 쓰고 두면, 체크 아웃할 때 잘 정리해주실거에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가격 비교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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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휴가는 거제도로 다녀왔는데요. 남해가 참 깨끗하고 이쁘더라고요. 그러면서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숙소가 어디인가 며칠을 물색했는데요. 탁트인 전망은 여기 라마다 스위츠 거제가 정말 좋았습니당.~ 정말 최근에 생긴 숙소라서 컨디션이 최고였구요. 건물 전체가 동향이라 아침 햇살이 심하게 눈부신다는 점!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당.~ 호텔은 아고다에서 저렴하게 예약했습니다. 예약 좌표
라마다 스위츠 거제 뒷편으로 오시면 주차 타워가 있습니당.~ 물론 지하 주차장도 있지만 갔던 시점이 극성수기라 주차 타워로만 안내해주셨구요. 차번호만 대면 알아서 찾아주십니당.~
몇대는 노상 주차 가능합니당.~ 주차공간과 로비로 들어가는 현관입니당.~ 이렇게 차를 빼면 됍니당.~ 익숙해 지니까 그렇게 번거롭진 않았어요.
로비로 들어가서 체크인했어요. 라마다답게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프론트 직원들이, 반겨주다기 보단 피곤해 보이더라구요. 제가 예약한 디럭스 패밀리 룸은 3인 기준이고 최대 4명 + 아이들일 거에요. 그래서 침구류를 따로 준비해야 했습니당.~ 3만3천원인데, 1박 당 받더라구요. 그래서 2박해서 66000원 냈습니당.~ 그리고 이거에 딸린 수영장, 사우나 이용권도 처음엔 모른 채하다가 말을 꺼내야 챙겨주더라구요.
 
1층 로비인데요. 와 예술입니당.~ 어느 층을 가도 거제 앞바다 보실 수 있는 구조입니당.~ 그리고 한켠에 편의점도 있긴한데, 있을 만한 것만 있는 조그만한 편의점입니당.~ 대명 리조트 쪽으로 가시면 세븐일레븐 있어요.
 

1. 라마다 스위츠 거제 호텔/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 객실 리뷰

 
디럭스 패밀리 룸 전반적으로 보실 게요. 제일 메인룸입니당.~ 더블베드 싱글베드로 3명 잘 수 있는 구조. 미닫이 문으로 공간을 나눌수 있어요. 그리고 넓어서 쾌적합니당.~ 그게 제일 장점.
여긴 들어오는 현관 바로 옆에 방이라기 뭐한 방이에요. 제가 여기서 잤습니당.~ 하하. 에어콘이 따로 있어서 문제될 건없어요. 디럭스 룸에선 이 방이 벽으로 나눠져 있지 않다는 점.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당.~
그리고 라마다 스위츠 거제가 좋은 게 전객실 바다 전망 플러스 테라스 구조입니당.~ 테라스에 나가서 바닷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게 참 좋았어요.
 
10층 객실 배정 받아서, 올라 갔습니당.~
현관에 붙어있는 피난 안내도입니당.~ 전 객실이 바다 전망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당.~
 
현관에 카드 꼿이랑 슬리퍼 소화기들 널부러져 있네요.ㅎㅎㅎㅎㅎㅎㅎ.
수영장 이용권이 이렇게 다발로 있지요. 수영장 물이 매우 차서 나중엔 사우나만 이용하게 되었네요. 수영장 이용에도 제한이 너무 많아서 이용 못했어요. 기억하니 짜증나네요. 그냥 대명리조트 오션베이 가시는 게 훨 좋아요. 그리고 전객실 금연이라고.. 수영장 리뷰 맨 아래에
현관 바로 옆에 조그만 방이 있습니당.~ 에어콘 천장에 달려있구요. 아이들 재우기에 좋은 공간이에요.
방에 빌트인된 북방이 장입니당.~ 샤워 가운 3개 비치되어 있습니당.~
 
그리고 추가 요청한 이불이에요. 박당 3만3천원입니당.~ 박당! 그래서 그럼 하루에 한번 갈아 주냐고, 요청하면 갈아준다고 하네요.ㅎㅎ. 요청했는데 안갈아줬어요. 머리카락 그대로. 
방 구조가 길다란 구조라 복도 아닌 복도가 있습니당.~ 복도에 화장실 입구와 미니바가 있어요.
미니바도 아니고 취사 시설도 아니에요. 싱크대 있고,
컵이랑 포트, 커피, 차 있네요. 그리고 후드가 있어요. 인덕션 같은 취사 시설은 없는데, 이 호텔 자체가 호텔이기보다, 리조트와 비슷한 구조이긴 해요. 뭐 운영업체가 라마다로 들어온 혼종 상태인가봐요.ㅎㅎ. 아무렴~
그리고 그 아래 냉장고와 무료 생수 3명입니당.~
그리고 메인 룸에, 더블 베드와 싱글 베드입니당.~ 침대 시트 컨디션은 좋았어요. 바다가 옆인데요. 축축함 없구요. 에어콘 계속 틀어 놓는게 좋습니당.~  무더위에 에어콘 빵빵하게 틀어 놓고 자는 게 참 좋네요.
 
침대 옆에는 콘센트와 전등, 베드 테이블이 있어요. 오른편엔 인터폰이 있습니당.~ 프론트에 전화 좀 자주 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진상은 아니고, 침구류 교체해달라고요.
이 넓직한 침대 두개를 놓아도 공간이 넉넉하더라구요. 침대 맞은 편에 티비가 있습니당.~ 채널 다 나옵니당.~
 
디럭스 패밀리룸은 이렇게 소파체어 2개랑 티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당.~ 4인이 이용해서, 화장대 의자 침대 다 끌어다 썼네요. 뷰가 또 보이죠. 아침에 햇살이 굉장히 강렬합니당.~ 커튼 칠 수밖에 없어요.
 
뷰가 예술입니당.~ 진짜. 이거 하나 땜에 이용한 거구요. 주변에 있는 대명 리조트는 탁트인 뷰가 아니에요.
에어컨입니당.~ 객실이 커서 2개가 따로 가동됩니당.~
 
파우더 테이블입니당.~ 딱 헤어드라이기와 어메너티라고 하기에 뭐한 일회용품과 티슈 있습니당.~ 대리석 마감입니당.~
그리고 진짜 진짜 넓은 화장실 입니당.~ 화장실이 예술이에요 이 호텔은.
 
바로 오른편에 변기입니당.~ 비데있고, 잡지 걸이까지..

 

 
그리고 세면데입니당.~ 세면대가 작아요. 물 많이 튑니당.~ 아름다운 스레기랄까.. 세면대 아래에 타월이 미치되어 있습니당.~ 3인 기준으로.....
 
요렇게 손거울까지. 높은 성급에 호텔만 있던데.ㅎㅎㅎ???
 
샤워실 진짜 넓어요. 이런 샤워실은 처음봐요. 샤워 공간과 욕조가 분리되어 있습니당.~ 샤워 대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욕조입니당.~
어메너티는 눅스 제품입니당.~ 샤워 용품은 안찍었네요.
 
 
테라스를 보겠습니당.~
아무것도 없는 테라스에요. 여름에 불켜고 나갔더니, 벌레 밭이 되어 있었어요. 해지고 외출하시면 내부 전등은 다 끄시고 나가셔야, 벌레가 안꼬여요. 프론트에 호출하면 다 청소해주십니당.~ 벌레도 잡아주시고.
 
테라스에 나갔는데요. 탁트인 전망이 정말 좋습니당.~ 바다도 깨끗하고요. 왼쪽 면은 벽이라 그게 아주 조금 아쉽긴했는데, 건물 구조가 이렇기 때문에..
완강기는 테라스에 비치되어 있습니당.~
라마다 스위츠 거제 호텔 앞에 대로와 공터입니당.~ 앞에 수변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2. 라마다 스위츠 거제 호텔 부대시설(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리뷰

부대 시설 이용해봤는데요. 수영장이 제일 이용객이 많은 거에요. 2층으로 가면 됩니당.~ 근데 수영장에서 딱 달라붙는 수영복만 가능하다고, 전 이용 못했어요. 홈페이지에 공지가 되었다네요. 열받죠. ㅎㅎ. 물도 굉장히 차가워서 이용 오랫동안 못해요.
사우나 겸 수영장 들어가는 곳인데, 찍고 나서야 찍으면 안됀다는 거 알아서,,, 깨끗합니당.~ 사우나 시설도 괜찮고요. 수영장은 그냥 실내 수영장이고 바다 뷰가 보이면서, 비치 체어가 있어서 좋다는 점 정도인것 같아요.
그리고 같은 층에 피트니스 실인데요. 기구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당.~ 이용객은 없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식 일인당 25000원이었어요. 그냥 더주고 대명 리조트 갔습니당.~ 다른 리뷰 보고 너무 허접하고, 연회장에서 먹더라구요........그리고 대명 리조트 조식당 뷰가 ㅎㄷㄷ합니다.

라마다 스위츠 거제 가격 비교하기(클릭)

 

3. 소노캄 거제 콜롬버스 키친 조식당 메뉴 리뷰

대명리조트 거제 조식은 리조트 내에 지하로 가시면 콜롬버스 키친이 있어요. 그곳에서 바다 뷰 보시면서 먹으면 너무 좋습니당.~ 가격은 일인당 27500이구요. 디멤버쉽 가입하셔서 10프로 할인 쿠폰 가져가시면 라마다 호텔 조식 가격이랑 같아요. 분위기도 훨 좋구요.

 

 
 
가능하면 하나하나 먹으려고, 수북히 담아왔네요. 샐러드로 시작했는데요. 참나물이 딱 취향. 한식이 괜찮아요. 아무래도 가족 고객이 많다보니당.~ 연어 퀄리티있습니당.~ 단호박 샐러드 괜찮았네요.
아메리칸 스타일로 받아왔습니당.~잘 안보이는 데 가운데 프렌치 토스트가 ...완전 맛났어요. 저도 다음에 저렇게 해볼려구요. 식빵 속살망 두껍게 달라서 프렌치 토스트 했는데 시럽이랑.. 와따입니당.~ 나머니 팬케익 와플은 프토에 가려서 밀렸구요. 베이컨 해쉬브라운 스크램블 에그 다 보이는 그맛입니당.~ 프렌치 토스트가 예술..
한식이 맛있더라구요. 연어 구이, 닭가슴살 구이, 불고기 등 조식인대도 고기 메뉴가 많았어요.
한식이 맛있더라구요. 연어 구이, 닭가슴살 구이, 불고기 등 조식인대도 고기 메뉴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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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여행] 외도 보타니아, 와현 유람선, 해금강, 와현 해수욕장/ 유람선 할인 티켓 바우처,지�

안녕하세요. 외보 보타니아 다녀왔습니다. 거제도 여행하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이더라구요. 다른 데 다 안가도 매미성 같은 데..(별로 볼 것이..ㅋㅋㅋ) 외도는 관광하기 좋고 사진 남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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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호텔 이용해보았습니다. 서울 근교에 상당히 괜찮은 호텔입니다. 숙박 조식만이 아닌,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춘 호텔이더라구요. 수영장, 대형 피트니스 센터, 키즈 룸, 조식당, 오락실, 등등 호텔에 숙박하면서 리조트의 장점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어요.
김포에 있는 마리나 베이 서울 도착했습니당.~ 옥외 주차도 가능해요 현재는 (공터이기 때문에). 외관을 보면 아시겠지만 객실 3면이 모두 바다 아닌 아라뱃길 항구 뷰입니당.~ 탁트인 뷰 감상가능하세요. 그 중에서 전면 뷰는 디럭스나, 스위트 이용해야 되더라구요. 테라스가 있는게 특징에요. 저는 수페리어 뷰. 일반적인 호텔 객실인데, 한강이 보이는 뷰였어요.
주차장은 지하 주차장도 있습니당.~ 호텔 현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 호텔 구조가 잘 짜여져 있고, 잘 지은 건물이라는 느낌이 듭니당.~ 분양형 호텔인 것 같은데.. 여기는 수익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로비에 들어왔습니당.~ 사람 무지 많아요. ㅎㅎ 호텔 자체 인테리어는 뭐 수준급입니당.~ 여러분의 눈높이 충분히 충족시킵니당.~
 
 
사람이 많다는 게 실감나는게 번호표를 줘요?ㅎㅎ 많이 기다이지는 않았어요. 체크인하고 들어갔습니당.~ 현장에서 조식권이랑 수영장 티켓 구매할 수 있습니당.~ 가격은:
 
투숙객 조식 19800원 인당
 
(정상가 24000원)
 
 
실내 수영장 28000원
 
 
옥상 수영장 38000원
 
월컴 드링크를 주는 한국 호텔은 처음이라.. 기분이 좋더라구요.
1층에 있는 조식당입니당.~ 규모가 있는 식당이에요. 아침에도 사람이 꽉 찹니당.~ 소파석에는 아라뱃길 뷰가 바로 보여서 운치있더라고요. 결국 저 자리에 앉아서 먹었습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시쯤 가면 한산하더라구요.
호텔 구조가 삼각형이라서 가운데 탁트인 공간이 있어요. 아래에 보시면 앉을 곳과, 해먹이 있죠? 다 이용가능합니당.~

1.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수페리어 더블룸 객실 리뷰

방 리뷰를 시작해볼게요. ㅎㅎ 좀 많이 저렴하게 예약했더니 한강 뷰 수페리어 룸을 주시더라구요. 근데 호텔 전체가 뷰가 다 괜찮아요. 이쪽 방도 밤이 되면 야경이 멋지더라구요.
침대 시트. 호텔 성급도 있고 신규 호텔이다 보니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
햇살이 강해서 그런지, 역광이 심하네요. 수페리어룸은 방 한칸에 침대, 창가쪽에 테이블과 의자, 소파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런 세세함을 엿볼 수 있으세요. 침대 아래 바닥에도 청소를 하였다는 거, 그리고 친환경 침대 시트 문구 볼 수 있습니당.~ 침대 시트 교환은 뭐.. 연박을 하는 게 아니기에..
침대 양 옆에는 테이블이 과 전등이 있고요. 오른편 테이블에는 인터폰과 메모장 시계가 비치되어 있어요. 콘센트도 침대 바로 옆에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하기에도 용이했네요.
침대 위에는 액자가 2개 걸려있습니다.~
에어컨디셔닝 스위치입니당.~
티비는 벽걸이 형입니당.~ 어느 타 호텔의 스탠다드 객실과 똑같습니당.~ 톤이 살짝 어두운 점, 바닥에 카펫이 깔려있는 점이 마리나베이 서울의 특징입니당.~
클로젯인데, 열도 닫는 문은 없고, 바로 샤워 가운과 짐 받침대, 일회용 슬리퍼가 있습니당.~ 그 옆에, 티팟과, 티컵, 간단한 차가 있어요. 그리고 상온 물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무료 생수 
 
2병 제공됩니당.~ 저기에 하나, 냉장고에 하나. 신라스테이 운영 방식이랑 많이 비슷한데, 위탁경영인가요? 그렇다네요. ㅎㅎㅎ 신라 호텔 출신 운영진 회사가 위탁경영한다고 기사 검색해봤습니당.~
티섹션 아래 바로 금고입니당.~ 쓸일이..
그리고 현관 오른편엔 전신 거울이 있어요.
 
반대편 창가쪽으로 와서, 한강 뷰입니당.~ 저 너머 한강보이고요. 바로 옆에 요트 선착장이 있어요. 시선을 돌리면  아라뱃길의 시작점이 살짝 보이기도 합니당.~
그리고 창가에 완강기가 비치되어 있어요. 혹시 모를 사고에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테이블과 소파가 있어요. 신라스테이랑 비슷한 구조. ㅎㅎㅎㅎ. 아주 푹신한 소파는 아니고, 잠깐 앉기에 좋은 소파입니당.~
테이블 위에는 스탠드와 호텔 옆 건물 전단광고가 있습니당.~ 여기서 시켜먹게 되더라구요. 가격도 그렇게 안비쌌어요. 배달도 해주구요. 그리고 마리나베이 안내서랑 리모콘이 비치되어 있어요.
테이블 아래에 미니 냉장고가 있어요. 생수 한병 비치되어 있습니당.~
누워서 찍은 뷰. 객실이 깔끔합니당.~
욕실은 상당히 커요. 가장 기본인 객실이지만 화장실 공간이 넉넉해서 좋았네요. 변기- 세면대- 샤워 부스 이렇게 있어요. 욕조는 없네요. 욕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전 호텔에서 목욕을 하면 방안이 습해지는 걸 싫어해서 잘 안쓴답니당.~ 시트 눅눅해지는 걸 용납 X.
변기는 비데기능이 있어요. 요샌 뭐 다 있는 기능이라서..
세면대가 길긴한데, 옆에 헤어드라이기와 일회용품 비치되어 있습니당.~
세면대, 깔끔해요. 타일이 살짝 날티나긴하는데, 위생 용품들입니당.~ 이메너티라 할 수 없는 제품 ㅎㅎ.
수건은 세면대 아래 있구요.
 
조식권은 이렇게 받았구요. ㅎㅎ. 현장구매하셔도 되고, 예약사이트에서 패키지로 구매하셔도 돼고. 그리고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객실이랑 조식 말고도 즐길거리가 많은게 부대시설이 많아요. 리조트급. 3층으로 가면 부대시설이 다 있어요. 키즈룸까지.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부대시설-

수영장은 이용하고 싶었는데, 사실 아이 전용이더라구요. 감성샷 찍기에는 무리에요.
그리고 피트니스 센터. 기구 많이 비치되어 있는데 이용하질 않을 뿐.. 쉬러왔기 때문에 저는 안했지만, 부지런한 분들은 이용하시겠지요?
포켓볼 당구대도 있습니당.~ 그리고 오락실. 리조트 같에요. 그리고 다른 한켠에 키즈존이 있는데, 찍진 않았네요. 가족 구성원이 이용하기에 너무 잘되어 있는 호텔이에요. 호텔 안에서 뭐든게 해결되기도 하고요.
밤에 찍은 한강뷰입니당.~ 서울의 한강과 다른 점은 한적하고 고요하다는 점. 휴식을 즐기기엔 좋았습니당.~
[김포시]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2.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조식 리뷰

 
 
숙면 취하고, 아침에 좋은 자리 앉을려고 아침 일찍부터 앉았네요. 7시에 오시면 한산해요. 8시쯤 사람 빠지고, 그 이후론 엄청 많더라구요. 중국인 단체 관광객도 많아요 여긴. 음식은 부족하지 않게 회전이 빨라서 불만은 없었어요.
 식기류 정말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조식당이 규모가 커요. 그리고 이용객도 많고. 시끄러운 거 싫으신 분들은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샐러드 바입니당.~ 프리메이드 샐러드가 맛있어요. 특히나 당근 샐러드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었네요. 살짝 데친 당근에 머스타드 고소한 양념.
 물, 주스 류입니다.
 파이 류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버터와 잼.
 모닝 빵이랑 잡곡빵 식빵도 토스터기와 함께 구비되어 있습니당.~
 과일은 3가지인데요. 먹음직스럽게 해놨네요. 이 날은 포도, 귤, 사과였습니다.
 쌀국수인 코너인데요. 줄이 진짜 길었어요. 기다려 먹은 만큼 쌀국수가 참 맛있더라구요. 제일 괜찮았어요. 요렇게 담고 싶은 담아 드리면, 쌀국수 만들어 주십니당.~
 김치랑 간단한 짱아찌 류에요.저 닭고기 겨자채가 맛났어요.
치즈가 있어요. 뜨거운 토마토 수프에 넣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씨리얼 류입니다. 그리고 견과류도 토핑할 수 있게 해놨어요.
 요샌 조식에 치즈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그 옆에 씨리얼과 견과류입니당.~
 꼬마 식판도 있어요.ㅎㅎ
 핫푸드를 담기 위한 줄이 이렇게 길어요. ㅎㅎㅎ 그만큼 사람이 많다는 것 알고 계시기 바랍니당.
 티 컵과 커피 머신. 커피 맛 괜찮았어요.
 계란 요리 종류만 3개. ㅎㅎ 맥반석 계란이 있더라구요.
 핫푸드입니당.~
 핫푸드는 종류가 다양한데, 베이크드 빈스, 볶음밥, 만두입니당.~ 깔끔하고 정갈하되 기본적인 맛이에요.
 소시지, 웨지감자. 베이컨입니당.~ 소시지는 해비해서 안먹고, 베이컨 즐겼습니당.~
 국은 된장국, 게살 스프, 흰죽있어요. 중국계 손님이 있다보니, 이렇게 구성한 듯합니당.~
 그리고 흰밥.
 첫 식사는 아메리칸 스타일로, 키즈 식판에 담아 먹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볶음밥 너무 잘 하셨더라구요. 식감 잘 살려서. 그리고 뷰 보면서 식사 했습니당.~ 크크.
 쌀국수가 기억에 남아요. 육수가 맛있었어요. 신라스테이도 가봤는데, 똑같은 업체인지. 똑같은 맛! 요새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맛있었던걸로 기억해요.
 빵과 과일 일단 담아 오고요. 개인적으로 파이류는 좀 헤비했네요.
 요거트에 건블루베리 올려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치즈는 고다 치즈 특유의 쓴 맛이 나서.
 
음식의 퀄리티는 상향 평준화된 맛이랄까요? 뭐하나 빠지는 건 없어요. 거기에 플러스 뷰를 감상하면서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만족했던 호텔이었던 것 같아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조식권, 수영장 이용권, 루프탑 입장권 등 부대시설 이용 요금을 다 따로 받는다는 점.. 아래 부킹닷컴엔 패키지 상품이 있더라구요. 따로 구매해서 돈 더 내지마시고, 패키지 상품 이용하시길..
 
 

 

    더블침대 2개

 

+ 성인 최대 투숙 인원: 2. 어린이 최대 투숙 인원: 1
수페리어 트윈룸
    싱글침대 2개 
+ 성인 최대 투숙 인원: 2. 어린이 최대 투숙 인원: 1
수페리어 더블룸 - Sky Pool 티켓, 루프탑
    더블침대 1개 
+ 성인 최대 투숙 인원: 3. 어린이 최대 투숙 인원: 1
수페리어 패밀리룸 - Sky Pool 티켓, 루프탑
    싱글침대 1개 및 더블침대 1개 
+ 성인 최대 투숙 인원: 2. 어린이 최대 투숙 인원: 1
수페리어 트윈룸 - Sky Pool 티켓, 루프탑
    싱글침대 2개 
+ 성인 최대 투숙 인원: 2. 어린이 최대 투숙 인원: 1
디럭스 더블룸 - Sky Pool 티켓, 루프탑
    더블침대 1개 
+ 성인 최대 투숙 인원: 2. 어린이 최대 투숙 인원: 1
주니어 스위트룸 - 더블침대, 테라스, Sky Pool 티켓, 루프탑
   더블침대 1개
성인 최대 투숙 인원: 4
주니어 쿼드러플 스위트룸 - 테라스, 실내 수영장 티켓
    더블침대 2개
성인 최대 투숙 인원: 4
주니어 쿼드러플 스위트룸 - 테라스, Sky Pool 티켓, 루프탑
    더블침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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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마곡 이규제큐티브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뿜뿜 되는 신축 호텔이었어요. 신축이라 깨끗하고, 공원이라 쾌적하고, 서울 한복판의 한적함 만끽하고 왔습니다. 옆에 있는 서울 식물원 구경하면 여기서의 호캉스가 훨씬 풍족해진 느낌입니다.
2018년도 신상 호텔로 알고 있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호텔 규모가 크지않아요. 층고가 높지 않고, 주변 공원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마감에 압도됩니다.
 GIF로 설정했는데, 정신 없네요.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의 현관입니다.
로비입니다. 1층에 조식당도 함께 운영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움입니다. 코트야드다우면서, 최근 한국 비즈니스 급 호텔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1. 이그제큐티브 룸 컨디션

 
 프론트에서 실랑이가 있었지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하는 안내서 받았습니다. 간만에 호캉스인데 프론트에서 실랑이는 휴가의 기분을 망치더라구요. 
 전망이 좋은 방을 배정했다면서, 배정 받은 서울 식물원 호수 공원 뷰입니다. 푸르른 공원뷰 괜찮더라구요. 눈이 건강해지는 느낌. 마곡지구 층고 제한이 있어서, 탁트인 맛이 있네요.
 그리고 이그제큐티브 룸입니다. 방은 넓고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심플합니다. 딱 제 취향.
여유로운 소파와 테이블, 공간이 널직해서 좋아요.
그리고 옆에 있는 통유리 데스크와 스탠드. 비즈니스 호텔이니까 있겠죠??? ㅎㅎ 앉은 일을 없었던.
그리고 중요한 침대입니다. 나쁘지 않은 컨디션 ㅋㅋㅋㅋ. 요새 호텔은 침구가 다 좋아서 딱히 평할 것도 없네요.

 

 
침대 위에 있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침대 옆에 있는 베드 테이블과 스탠드, 인터폰, 시계, 메모지 있어요.
 
 
 그리고 티비입니다. 호텔이기에 국제적으로 채널이 나옵니다. 호캉스는 다른 나라 방송보는 맛이죠. ㅋㅋㅋ 티비는 엘지, 여기 엘지 소유의 호텔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세팅이 엘지 쥐에스 계열입니다. 
정말 중요한 미니바입니다. 음료 구성은 살짝 심플, 라운지 음료가 훨씬 구미 당겼어요. 가져와서 먹으면 돼니까 미니바 먹을 일은 없었어요. 커피팩, 커피 머그, 다 서랍 안에 있어서, 먼지 먹을 일은 없죠. 호텔이 전반적으로 심플이에요. 잡다한 건 다 서랍이 들어가 있어요. 이런식으로.
 
 커피 포트도 마찬가지
 
 
 
 클로젯입니다. 가운과 다리미, 그리고 긴급구호 물품 등이 비치되어 있고, 클로젯 안에 금고와 런드리백이 있습니다.
 현관으로 가볼까요. 구조는 어느 호텔이나 늘 그런 구조입니다. 그치만 넓어서 좋았어요.
 
 
 
 
 현관, 새건물이 주는 깔끔함이 좋더라구요.



 카드키
 
 
 이제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은 샤워 부스였어요. 욕조 방으로 따로 요청안했습니다. 그냥 미리요청하면 욕조로 배정해줄거에요. 화장실은 뭐 거의 5성급 ㅎㅎ.
 세면대 넓죠? 워커힐보다 넓었던,, 아무래도 신축 건물이다보니 공간이 잘 나왔나봐요. 워커힐은 오래된 호텔..
 여긴 어메너티가 ㅋㅋㅋGS편의점에서 보던....참 아쉬워요. 그래서 좀 저렴한가? ㅎㅎ
 
 비싼 호텔인척 있는 거울, 가성비 있어서 좋아요.
 구색을 위해 변기까지..
 샤워 용품이 ㅋㅋ 난해해요. 어메너티가 호텔 구매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진않으니까..
 
 호텔 부스입니다. 앉을 곳도 있고요. 천장에 해바라기 샤워기도 달려있어요. 살짝살짝 보셨겠지만, 화장실이 통유리로 개방되어 있어요.

2.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15층에 있습니다. 객실 키를 탭하고 엘레베이터로 이동합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뷰뿐만 아니라, 종업원이 상주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해피아워 이외에는 간단한 스낵과 커피 음료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체크 아웃 후에도 이용해도 좋더라구요. 커피한 잔하고 갑니다.
 

라운지 좌석은 이렇게 한폭의 뷰를 가득 담은 공간입니다. 테라스 석도 있지만 실내가 더 좋았어요. 외국 비즈니스맨 정말 많고요.
 해피 아워시간은 6~8시즘일 거에요. 이그제큐티브 룸에 묵게 되면 호텔 안에만 있게 되요. 저녁도 라운지에서 해결. 더군다나 여기 메뉴는 좀 잘 나오더라구요. 식사로 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술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맛있는 술 많고요. 실제로, 타이거 레몬 맥주 강력 추천!
 창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공원 뷰이긴하지만, 한켠에선 엘지문화센터인지 뭐시기인지 건설 중입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음식하나하나 볼까요. 이날은 토마토 새우, 그리고 그릴그 감자랑 옥수수. 메인 메뉴인 토마토 새우가 정말 맛있었어요.
 안주로 좋은 새우깡과 프렌치프리아, 볶음밥
 라조기
 냉동칸은 디저트 케이크와, 오렌지
  파인애플, 과일 주스를 볼 수 있습니다.
 식기와, 완두콩 수프, 그리고 빵. 완두콩 수프 진짜 맛있었어요.
콜드 컷으로, 스틱 채소와 
슬라이스 햄, 샐러드 류입니다.

 주류를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올리브와 레몬 슬라이스, 도수가 쌘 위스키, 보드카, 진, 럼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술들은 맛과 향이 너무 동일해요..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와인류 레드와인 화이트 와인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 드링크와 맥주는 냉동칸에 있더라구요. 타이거 레몬 맥주 완전 맛있었어요.

스타터로 완두콩 숲과 화이트 와인 ㅋㅋㅋ 
메인으로 토마토 새우와 스택 채소, 볶음밥 가져왔어요. 먹다보면 밤이에요. ㅋㅋㅋ.

이그제큐티브 룸( 라운지 이용+조식) 패키지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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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마곡 이규제큐티브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뿜뿜 되는 신축 호텔이었어요. 신축이라 깨끗하고, 공원이라 쾌적하고, 서울 한복판의 한적함 만끽하고 왔습니다. 옆에 있는 서울 식물원 구경하면 여기서의 호캉스가 훨씬 풍족해진 느낌입니다.
2018년도 신상 호텔로 알고 있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호텔 규모가 크지않아요. 층고가 높지 않고, 주변 공원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마감에 압도됩니다.
 GIF로 설정했는데, 정신 없네요.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의 현관입니다.
로비입니다. 1층에 조식당도 함께 운영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움입니다. 코트야드다우면서, 최근 한국 비즈니스 급 호텔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1. 이그제큐티브 룸 컨디션

 
 프론트에서 실랑이가 있었지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하는 안내서 받았습니다. 간만에 호캉스인데 프론트에서 실랑이는 휴가의 기분을 망치더라구요. 
 전망이 좋은 방을 배정했다면서, 배정 받은 서울 식물원 호수 공원 뷰입니다. 푸르른 공원뷰 괜찮더라구요. 눈이 건강해지는 느낌. 마곡지구 층고 제한이 있어서, 탁트인 맛이 있네요.
 그리고 이그제큐티브 룸입니다. 방은 넓고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심플합니다. 딱 제 취향.
여유로운 소파와 테이블, 공간이 널직해서 좋아요.
그리고 옆에 있는 통유리 데스크와 스탠드. 비즈니스 호텔이니까 있겠죠??? ㅎㅎ 앉은 일을 없었던.
그리고 중요한 침대입니다. 나쁘지 않은 컨디션 ㅋㅋㅋㅋ. 요새 호텔은 침구가 다 좋아서 딱히 평할 것도 없네요.

 

 
침대 위에 있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침대 옆에 있는 베드 테이블과 스탠드, 인터폰, 시계, 메모지 있어요.
 
 
 그리고 티비입니다. 호텔이기에 국제적으로 채널이 나옵니다. 호캉스는 다른 나라 방송보는 맛이죠. ㅋㅋㅋ 티비는 엘지, 여기 엘지 소유의 호텔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세팅이 엘지 쥐에스 계열입니다. 
정말 중요한 미니바입니다. 음료 구성은 살짝 심플, 라운지 음료가 훨씬 구미 당겼어요. 가져와서 먹으면 돼니까 미니바 먹을 일은 없었어요. 커피팩, 커피 머그, 다 서랍 안에 있어서, 먼지 먹을 일은 없죠. 호텔이 전반적으로 심플이에요. 잡다한 건 다 서랍이 들어가 있어요. 이런식으로.
 
 커피 포트도 마찬가지
 
 
 
 클로젯입니다. 가운과 다리미, 그리고 긴급구호 물품 등이 비치되어 있고, 클로젯 안에 금고와 런드리백이 있습니다.
 현관으로 가볼까요. 구조는 어느 호텔이나 늘 그런 구조입니다. 그치만 넓어서 좋았어요.
 
 
 
 
 현관, 새건물이 주는 깔끔함이 좋더라구요.



 카드키
 
 
 이제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은 샤워 부스였어요. 욕조 방으로 따로 요청안했습니다. 그냥 미리요청하면 욕조로 배정해줄거에요. 화장실은 뭐 거의 5성급 ㅎㅎ.
 세면대 넓죠? 워커힐보다 넓었던,, 아무래도 신축 건물이다보니 공간이 잘 나왔나봐요. 워커힐은 오래된 호텔..
 여긴 어메너티가 ㅋㅋㅋGS편의점에서 보던....참 아쉬워요. 그래서 좀 저렴한가? ㅎㅎ
 
 비싼 호텔인척 있는 거울, 가성비 있어서 좋아요.
 구색을 위해 변기까지..
 샤워 용품이 ㅋㅋ 난해해요. 어메너티가 호텔 구매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진않으니까..
 
 호텔 부스입니다. 앉을 곳도 있고요. 천장에 해바라기 샤워기도 달려있어요. 살짝살짝 보셨겠지만, 화장실이 통유리로 개방되어 있어요. 
  

해피아워 라운지 이용, 조식 이용후기도 같이 올려야 돼는데, 구글 블로그 작성하다 진빠져서 나중에 연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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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에이치 에브뉴 호텔 동대문 성신여대점 이용해보았습니다. 주중 객실 이용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출장 숙박에 용이할 것 같네요. 내부 또한 편안한 요소가 많아서, 호캉스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외관 1 꽤 좋은 호텔로 보입니다.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보입니다.
성신여대에서 좀 나와서 걸어와야 합니다. 주차 무료입니다.
젊은 감각에 맞게 인테리어 되어 있네요.
호텔에 조식은 없고, 스낵바가 1층에 있습니다.
커피 무료입니다. 하하.
커피 바 옆.
간단한 맥주와 음료를 판매합니다.
스낵도 판매하고 있구요.
돈암상회라네요. ㅎㅎ. 위생 용품 자판기입니다. 참고로 칫솔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1층에 롸비. 
객실 배정 받고, 야놀자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객실 직원이 전문적으로 보이진 않고, 대충 체크인해주고, 마는 ㅋㅋㅋㅋ그런 점이 쫌 아쉽네요. 가격이 또 장점이다보니.


호텔 서비스입니다. 20대 층에 초점되어 있는 서비스.
복도 신축 같죠? 노출 콘크리트입니다. 깔끔합니다.
605호 배정받았구요.
사진 순서가.. ㅋㅋ 화장실부터. 변기 비데도 있어서 좋았어요. 잘 이용했네요.
휴지도 넉넉히.
샤워 부스입니다. 사실 공간이 협소한데 변기랑 샤워 공간이 함께있어서, 불편하진 않았는데 그랬답니다. 
배수구, 물빠짐은 문제 없었어요. 
습식 화장실이라, 슬리퍼도 있어요.
세면대, 따로 나와있어서, 양치하고 세수하기 좋아요.
일회용 칫솔과 비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세면대 맞은편에 옷걸이 겸 수건걸이입니다.
객실 리뷰할께용. 침대 세미 더블인가요. 근데 촉감이랑 시트지 상태도 좋았어요. 매트리스 쿠션감이 되게 좋았던 침대.
옆에 충전기랑 인터폰 전화기 등이 있어요.
티비는 벽걸이형입니다.
사실 여기 호텔 객실이 좀 많이 작아요. 그래서 천정이 이렇게 트여있는데, 그나마 답답한 건 없었네요.
가운.
테이블에 티백이랑 포트 충전기 비치되어 있네요.
흔들린 쓰레기통 ㅋ
흔들린 의자.
아.. 여기 냉장고가 좀 꾸린가봐여, 윙하는 소리가 조용한 방을 채웁니다. 혹시 예민하신 분은 전기 코드 뽑으세요. ㅋ
무료물 두개.
로션이랑 있는데, 전 안썼어요.
리모콘 티비꺼랑 에어컨 꺼.
타월과 헤어드라이기 이렇게 비치되어 있네요.
잠금 키입니다.
왤케 흔들렸을까?? 폰이 이제 맛이 가나봐요.
성신여대 야경. ㅋㅋ 위아래로 뻥뚤려서, 커튼을 치고 자야했던.
천장형 에어컨.
감성 컷.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 되었네요.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좋네요. 북향이긴 한데, 햇살이 좋습니다.
창문 옆 망치. 유사시 탈출용입니다.
완광기 요런 스타일은 처음인데요. 2명 용인거 괜찮에요.
완강기는 이렇게 테이블 아래에 2개 있습니다.
방은 스칸디나비안 스탈~
조식은 서비스 안하네요.

자비로 이용한 호텔 객실이구요. 사실 주변 타 호텔에 비해서 저렴한 편입니다. 주중에만 호텔 사이트로 예약할 수 있더라구요. 주말에는 직접 방문하셔서 예약하는 게 방법인 듯해요. 가격이 고정(95000원)이더라구요. 아무튼 에이치 에브뉴 호텔 성신여대점 이용하시는 데 도움 많이 되길 바랍니다. 도움되셨다면! 아래 주소로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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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동선동1가 120-1 | H Avenue호텔 성신여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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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에 호텔을 계획하는 것은 60%이상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는 나를 포함해서 4명의 손님이 있어. 적당한 방 상태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사실 우리는 각각의 침대를 위한 싱글 침대가 필요합니다. 아고다는 호텔 목록에 쌍둥이 방 두개를 계속 추천해 왔다. 그건 내가 원하는 게 아니야. 마지막으로, 저는 저의 멋진 호텔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대만 타이페이에 있는 도시 전체의 체인 호텔입니다.

다음은 객실 조건 검토입니다.
거리에서 GWT의 외관 저렴하고 질이 좋은 좋은 호텔이다.
그것은 작년에 갱신되었다. 모든 예배는 우리에게 좋았다.
여기는 GTW가 있는 현관인데, 여러분이 이 호텔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녹색 채소와 최신 유행의 아이템들로 장식되었다. GTW근처에서, 여러분은 이 도시가 꽤 오래 된 것을 볼 수 있지만, 여기 아주 새로운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체크인은 자가 점검 시스템이었지만, 교대 시간에 호텔 직원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방은 807호로 배정되었다. 멋질 거야.
  싱글 베드 4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깨끗하고 새로웠다. 그것은 꽤 넓었다.
각 침대의 램프와 테이블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침대는 여분의 침대처럼 보이지만 다른 침대와 같은 크기였다.
녹색 벽은 GTW의 정체성에 대해 더 많은 느낌을 준다.
서랍이 열리지 않았다. ㅋㅋㅋ
110V동의와 램프에 대한 스위치 사용 가능
TV는 LG입니다.
탁자와 의자. 여러분은 항아리, 전화, 쓰레기 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어도 모르게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에어컨 컨트롤러.
벽에 붙은 동의 그들 중 몇몇은 내 11번 플러그와 맞지 않았다.
내 방의 경치는 형편없었다.
내 방의 경치도 여기선 엉망이었다.
나는 그 문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다. 시원한 곳에 있는 것처럼 멋져.
편의 시설:비누, 헤어 캡, 면도기, 칫솔 등 4개

이 칫솔에는 이의 반죽이 들어 있다. ㅋㅋㅋ
현관 옆 선반들.
4인용 티 컵과 물병.
 
나는 5일 간 머물렀고, 차의 종류는 매일 바뀌었다.
프리저는 필수적이다. lol 그건 매우 작았다.
옷장과 게으름뱅이들.
욕실 세면대. 헤어 드라이어가 있어요. 물이 빨리 내려가지 않았어요. 정말 느렸죠. 사용하기 불편한
나랑 같이 세면대.
샤워 부스, 물도 빨리 가라앉지 않았어요 당신은 바닥에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비데트가 있는 변기. 나는 신선함을 즐긴다. lol 좋았다.
4인분입니다.
샴푸와 바디 워시, 손님이 열 수 없도록 잠겨 있습니다. 난 맘에 들었다.
안녕하세요. 8층 복도입니다.
good, but it is equipped at 802 only. Not in my room.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사진을 찍었다.
저녁 공기;내 여동생이 침대 위에서 구르고 있다. ㅋㅋㅋ


타이페이에 있는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 더 싸다
2. 고급(최근 갱신)
3. 침대와 화장실에서 편안함
나는 다음에 만족하지 않았다.
1. 지하철 역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버스를 이용했다.)
2. 세면대가 너무 거칠었어요.

당신의 믿을 만한 여행을 위하여



Here's the breakfast review:
 Green World Triplebeds serves breakfast service. It cost TWD 150 and the service time would be 7 am to 10 am. You can enjoy in the 1st floor, right next to the ftont
 Actually, I bought this breakfast ticket separately, unlike you guys commonly buy hotel room and breakfast together.(At the time when I book this hotel, it did't serve breakfast yet.)lol
 buffet style! Have yourself.
 A few table. You can use the couch and table.
 Vending machine?
 Here are the hot foods: potatoes and bacond
 Tawanese foods: stir-fried bamboo shoot and fried noodle.
 Scrambled egg and fried vegateble
 Jams and better upside & plain and multigrain bread downside. lol
 For toast! You need use it twice for taste.
 White porridge in the rice cooker.
 Taiwanese side dishes; they tasted good for foreigners like me. lol
 steamed bread! I love them.
 Tap the pic to check each dumpling name.
Various peelings in dumpling are good.
Cereals
Juices and mlik
Coffee machine and hot water for teas
tea packs
seasoned fruits: apples today!
Dishes and cups are below the bars.

This is what I've had: the first dish with hot foods. I like bacon and egg for breakfast. They tasted good.
White porridge with Taiwanese dise dishes. They are all sweet and nutty. idk each name of food, but the right one like power tasted like peanut. everything is good for the porridge.
Dumplings and peeling presetation. lol.
Bread with Jams and butter is a good friends with a cup of coffee. I wasfinalizing my breakfast with this sweet guys. Tasted good. Highly recommended.

This machine is an automatic carrier. I've never used i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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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에서 투숙했는데요. 원래 저렴한 호텔인데 떨이로 묶었네요. 투숙하면서 경험했던 룸 컨디션과 조식 메뉴 공유합니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더블룸 침대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호텔이기에, 가격 대비 위생 청결 상태 좋습니다. 신뢰도가 있습니다.

베게는 딱 하나 있고 클로젯에 추가 베게가 있긴 해요.

창가 쪽으로 방을 찍어보았구요. 테이블이랑 소파가 2개 이라는 점, 화장대도 따로 있다는 점이 넓다는 걸 증명하겠죠? 답답한 기분 안듭니다.

현관에서 들어오면서, 전반적인 느낌은 깔끔 깨끗.

티비도 좋아요. 일본 채널, 영어권 채널 다 나오더라구요.

테이블이랑 소파가 잘 갖춰져 있어서 밖에서 사온 음식 먹기 좋더라구요.

화장대? ㅋㅋㅋ 암튼 테이블도 넉넉해요.

호텔 사용 메뉴얼과 헤어드라이기입니다.

전 객실 금연이겠죠? 들어왔을 때, 불쾌한 냄새 하나도 안났고요. 그렇다고 향기가 나는 건 아니지만 딱 이런 무색 무취가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베드 옆 작은 테이블에 인터폰과 채널 설명서입니다. 채널이 많아서 티비보기도 좋았어요.

안에서 음식먹기좋은 테이블과 소파 ㅋㅋ 적극 이용했네요.

시트에서 세척제 냄새 안났구요. 그렇게 막 뛰어난 뽀송뽀송은 아닌데, 푹쉬기 좋았습니다.

핸드폰하기 좋게 콘센트도 침대 바로 옆에 있어요.

클로젯 옆에 티팟과 티컵입니다.

이메너티. 별거 없었어요. ㅎㅎ

냉장고입니다. 딱 무료 생수 2병만 있습니다.

클로젯에 샤워가운, 옷걸이, 잡아이템이 많아요. 사용하진 않았어요.

바로 화장실. 화장실은 좀 좁더라구요. 변기에 비데도 있고.

그 위에 수건, 상태 깨끗하구, 조식먹고 왔는데 방청소 물품 보충 다 해주시더라구요.

세면대, 인테리어가 인상깊진 않고, 넘 익숙한 화장실 분위기입니다. ㅎㅎ.

샤워 공간, 욕조도 있긴한데, 있긴 합니다.

바디워시, 린스, 샴푸, 바디로션까지

벽에 달려있는 온도 스위치, 조명 스위치입니다. 온도 조절 잘 되서 좋았어요.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뷰입니다. 하하. 보이는 그대로. 그래도 높아서, 탁트여서 좋아요.

여기까지 베니키아 프리미엄 호텔 룸 컨디션 리뷰였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조식 이용해봤어요. 가격이 참 저렴하죠?

지하 2층입니다. 관광객들이 많더라구요.

과일: 바나나, 수박있구요.

샐러드

씨리얼

주스

핫푸드, 브로콜리와 감자튀김

햄이랑 스크램블에그, 볶음밥: 햄 위에 소스 맛이 웩, 나머지는 먹을만 해요. 씹어 삼킬 수 있어요.

만두랑 불고기: 만두 맛이 진짜...웩


빵과 잼입니다. 부시맨 브레드에 버터랑 쨈 발라 먹는 게 제일 맛났네요.

커피랑 티 섹션.

김치랑 김. 한식이 먹을만해요.

죽과 스프입니다. 아침에 젤 먹기 편했어요.

전 처음부터 죽을 먹었네요. 소고기 무국 너무 좋아하는데, 별로지만 맛나게 먹었어요.

핫푸드가 정말 맛이... 없어요. 11천원 받고 더 맛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부쉬맨 브레드 맛나더라구요.

나름 비즈니스 센터입니다.

포치, 너무 어릴 적 돌잔치 분위기 물씬.

피트니스 센터입니다. 

주차공간 딱 마련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좋아요. 주차 엘리베이터. 

이상으로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리뷰 마치겠습니다. 저렴하게 이용하기 참 좋은 호텔 같에요. 급하게 예약을 헤도 이 호텔은 저렴하게 나와있더라구요. 강북에서 종로나 동대문으로 들어가기 너무 편한 곳에 위치해 있고요. 다만 주변 환경이 구린데, 호텔 내부는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알차게 이용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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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치선호텔 명동에서 투숙했는데요. 나름 괜찮은 가격 대의 비즈니스 호텔이었습니다. 이름은 명동이지만 명동과는 거리가 살짝 있어요! 동대문과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지요.
치선 호텔의 외관입니다. 중구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요. 딱 비즈니스 호텔 외관입니다. 호텔 로비는 18층에 있고, 아래는 상가인 구조랍니다.
이렇게 18층에 로비가 있어요.
룸 카드 받았어요. 저때만 해도 호텔 비즈란 이름의 호텔이었는데, 중국스러운 이름의 치선 호텔로 바뀌었네요. 체인인 듯한 게 다른 나라에도 치선 호텔이 있답니다.
호텔 층, 안내입니다. 조식은 2층에서 먹을 수 있답니다.
16층 배정받은 것 같아요. 기억이. ㅎㅎ. 다른 호텔처럼 카드를 대야 엘레베이터가 움직입니다.

-치선호텔 룸 컨디션-

룸 리뷰 시작해 볼게요. 침대 시트입니다. 깨끗했어요. 락스 냄새도 안나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묵었습니다. 겨울인데도, 난방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딱 좋았네요.
시트 상태가 첫인상에 비해 괜찮았어요.
이렇게 침대 사이에 콘센트가 있어서 폰 만지기 편리했구요. 높은 층이다보니 햇살도 좋더라구요. 

침대 옆에 미니 테이블과 램프가 있고, 아래에 휴지통이 있답니다.
티비에요, 외국 채널도 나오더라구요. 국내 채널도 다 나옵니다. 걱정 ㄴㄴ.
비즈니스 호텔 답게 콤팩트하게 짜여 있어요. 클로젯도 있고 아래 미니 냉장고 테이블 다 있습니다.
치선 호텔 어메너티입니다. 치약 칫솔있구, 있을 건 다 있네요.
미니 냉장고와 그 안에 무료 생수 2병!
난방과 전원 스위치입니다.
미니 의자.
에어 컨디셔너, 난방은 온돌입니다.
다른 한 쪽에 거울(메이크업할 때, 필요하겠죠?)
인터폰
호텔 자체가 최근에 생겨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적합하게 콘센트가 마련되어있어요. 돼지코, 삼발이 등등.
뭐.. 리모콘 사용법 등의 책자?
화장실 전원 스위치 그리고 바로 아래 슬리퍼입니다.
나름 야경인데, 걍 을지로 4가 느낌. ㅎㅎ.
현관 쪽입니다. 바로 옆에 화장실입니다. 늘 그렇 듯 똑같은 구조입니다.

피난 배치도, 중요하죠?
이렇게 아날로그적인 방범이 되어있지만 안심되어요.
화장실 입구입니다. 고급스럽진 않지만 깨끗했습니다.
세면대


샤워 부스입니다. 천장에서 물이 나옵니다. 다 앃고 알았네요.
배수구, 사실 물이 잘 안빠져서, 샤워 한번 하면 화장실 완전 홍수.
헤어드라이기.
세면대 거울
찜질방 수건 같은 수건 그리고 발수건도 이 색이었어요.
일회용 비누입니다.
세면대 또 다시.. ㅎㅎ.

-치선 호텔 조식 리뷰-

2층인가 3층인가, 식권 같은 걸 미리 구매하는 게 아니라, 식당에서 바로 결제하고, 정말 간단한 조식이더라구요. 
정말 친근한 식기들입니다.
밥있구요.
볶음밥
만두 튀김
미역국
계란 프라이
김치, 버섯 볶음, 양상추, 그리고 마입니다.
커피있어요. 인스턴트 커피도 있고요.
씨리얼과 주스, 우유 음료, 저 옆에 쨈과 버터.
토스터와 식빵이 있네요.
그리고 한켠에 컵라면, 큰 사발면이 있더라구요. 돈내는 건지, 그냥 먹는 건지 모르겠어요.
잔번 버리는 곳이에요. 하하.
식당 내부사진입니다. 그리고 위에는 창밖 풍경. ㅎㅎ 알아서 판단하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호텔 로비에 있는 소파와 티테이블, 전망은 좋죠? 옆에 비즈니스 공간도 있긴 있어요.
조식 안내.
그 밖에 복도 사진들입니다. 이렇게 리뷰아닌 리뷰를 마치고요. 치선 호텔 묵으면서, 잠은 잘 잤습니다. 조식은 먹진 않고 그냥 나왔어요. ㅎㅎ.동대문에 먹을 데 많잖아요. 치선 호텔 명동 호텔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바로 가능하시니까 이용 많이 해주세요.(참고로 사비로 투숙했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중구 예관동 70-2 | 치선호텔 서울명동점
도움말 Daum 지도
  1. pennpenn 2018.03.23 07:27 신고

    호텔에서 잠을 자 본지 참 오래 되었네요.
    치선호텔 명동점, 한번 자보고 싶어요.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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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연남동에 게스트 하우스 이용했는데요. 3인 게스트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괜찮은 룸 컨디션과 가격의 숙소라소 포스팅해봅니다. 위치적으로는 연남동에 위치하고 있지만, 홍대와 살짝 거리가 먼거리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연남 시장이 있고, 연트럴 파크가 있기 때문에 한적한 분위기와 여유를 찾으신다면 참 좋을 숙소 같네요. 룸컨디션과 조식 리뷰 올립니다.


체크인은 3시입니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체크인 해주시더라구요. 일하시는 분들 참 좋으세요.  3인 룸 204호에 배정 받았습니다. 복도나 룸 상태이 첫인 상은 참 깔끔하다 였습니다.  
 에어컨입니다. 겨울이라 쓸 일이 없었고, 난방은 온돌입니다. 더웠어요.
 숙소 이용 전에 부엌 사진 봤는데, 가운데 기둥이 있진않았는데, 막상 가보니 기둥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요리를 하였기에 불편했네요. 
 금연입니다. 실제로도 방에 막 들어 갔을 때, 담배 냄새나 잡내가 나지 않았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답게 여러 제한 사항과 규울이 있습니다. 10시 이후에는 조용할 것!
 화장실입니다. 타일에 살짝 곰팡이가 있고, 타일이 깨진 정도의 흠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던 화장실입니다. 저 한 공간에서 샤워도 해야해서 좁은 감이 있고, 선반이 없어서 옷가지나 개인 물품 놓기가 불편했습니다.
 사진이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 있었습니다. 
 세면대와 샤워기가 같이 있는 욕실입니다.
 수건은 인당 1개씩인 듯합니다. 큰 수건 작은 수건 이렇게. 1박 묵었기에 적당했습니다.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침대입니다. 머리 카락은 없었고, 시트는 깨끗했습니다. 침대가 좀 딱딱하긴 했어요. 
 벽걸이 티비입니다. 나올 거 다 나옵니다. 
 원룸 한 켠에 작은 공간입니다. 2명이서도 좁은 감이지만 3명은 도저히 쓰기 힘든 구조입니다. 그래도 혼자 차 마시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창 밖, 창이 크기에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큰 창이었습니다. 동네가 휜히 보이는 데, 커튼도 있기 때문에 다 가릴 수 있었습니다.
 인덕션과 싱크 사이에 기둥이 이렇게 있답니다. 이것 빼고 다 좋았어요.
 쓰레기통입니다. 사실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아래 층에 직접 버렸습니다.
 신기한 구조, 근데 아랫층 키친 써도 된다고 키퍼 분이 그러셨어요.
 1층 아늑한 공간입니다. 외국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1층에 큰 테이블입니다. 
 오래된 피아노입니다. 어렸을 쩍 피아노 학원이 떠오르던 삼익 피아노. 아늑합니다.
 마루입니다. 빈체어는 아니고 빈베드? 릴렉스하기 좋아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테이블입니다. 옆에는 사무 공간. 친절하셨어요.
 1층 공용 키친입니다. 소금 후추 향신료가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음식을 대충 만들고 ㅎㅎ 홈파티했네요. 살짝 민폐 같았지만 조용히 놀았어요.
 조식입니다. 커피와 티가 있습니다.
 식빵, 호떡, 팬 케이크 이렇게 있었어요.
 씨리얼과 치즈 햄
 위 쪽에 주스가 있네요.
씨리얼과 그릇, 사실 포스팅을 위해 찍었어요. 전날 너무 먹었던지라, 속이 부대껴서 커피만 마셨어요. 계란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AI 퍼진 탓에)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갔답니다. 깨끗해서 좋았어요. 3명이서 이용할 수 있는 숙소가 홍대에 많지 않은데, 저렴하게 이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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