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마곡 이규제큐티브 룸 이용해보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뿜뿜 되는 신축 호텔이었어요. 신축이라 깨끗하고, 공원이라 쾌적하고, 서울 한복판의 한적함 만끽하고 왔습니다. 옆에 있는 서울 식물원 구경하면 여기서의 호캉스가 훨씬 풍족해진 느낌입니다.
2018년도 신상 호텔로 알고 있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호텔 규모가 크지않아요. 층고가 높지 않고, 주변 공원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마감에 압도됩니다.
 GIF로 설정했는데, 정신 없네요.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의 현관입니다.
로비입니다. 1층에 조식당도 함께 운영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움입니다. 코트야드다우면서, 최근 한국 비즈니스 급 호텔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1. 이그제큐티브 룸 컨디션

 
 프론트에서 실랑이가 있었지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하는 안내서 받았습니다. 간만에 호캉스인데 프론트에서 실랑이는 휴가의 기분을 망치더라구요. 
 전망이 좋은 방을 배정했다면서, 배정 받은 서울 식물원 호수 공원 뷰입니다. 푸르른 공원뷰 괜찮더라구요. 눈이 건강해지는 느낌. 마곡지구 층고 제한이 있어서, 탁트인 맛이 있네요.
 그리고 이그제큐티브 룸입니다. 방은 넓고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심플합니다. 딱 제 취향.
여유로운 소파와 테이블, 공간이 널직해서 좋아요.
그리고 옆에 있는 통유리 데스크와 스탠드. 비즈니스 호텔이니까 있겠죠??? ㅎㅎ 앉은 일을 없었던.
그리고 중요한 침대입니다. 나쁘지 않은 컨디션 ㅋㅋㅋㅋ. 요새 호텔은 침구가 다 좋아서 딱히 평할 것도 없네요.

 

 
침대 위에 있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침대 옆에 있는 베드 테이블과 스탠드, 인터폰, 시계, 메모지 있어요.
 
 
 그리고 티비입니다. 호텔이기에 국제적으로 채널이 나옵니다. 호캉스는 다른 나라 방송보는 맛이죠. ㅋㅋㅋ 티비는 엘지, 여기 엘지 소유의 호텔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세팅이 엘지 쥐에스 계열입니다. 
정말 중요한 미니바입니다. 음료 구성은 살짝 심플, 라운지 음료가 훨씬 구미 당겼어요. 가져와서 먹으면 돼니까 미니바 먹을 일은 없었어요. 커피팩, 커피 머그, 다 서랍 안에 있어서, 먼지 먹을 일은 없죠. 호텔이 전반적으로 심플이에요. 잡다한 건 다 서랍이 들어가 있어요. 이런식으로.
 
 커피 포트도 마찬가지
 
 
 
 클로젯입니다. 가운과 다리미, 그리고 긴급구호 물품 등이 비치되어 있고, 클로젯 안에 금고와 런드리백이 있습니다.
 현관으로 가볼까요. 구조는 어느 호텔이나 늘 그런 구조입니다. 그치만 넓어서 좋았어요.
 
 
 
 
 현관, 새건물이 주는 깔끔함이 좋더라구요.



 카드키
 
 
 이제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은 샤워 부스였어요. 욕조 방으로 따로 요청안했습니다. 그냥 미리요청하면 욕조로 배정해줄거에요. 화장실은 뭐 거의 5성급 ㅎㅎ.
 세면대 넓죠? 워커힐보다 넓었던,, 아무래도 신축 건물이다보니 공간이 잘 나왔나봐요. 워커힐은 오래된 호텔..
 여긴 어메너티가 ㅋㅋㅋGS편의점에서 보던....참 아쉬워요. 그래서 좀 저렴한가? ㅎㅎ
 
 비싼 호텔인척 있는 거울, 가성비 있어서 좋아요.
 구색을 위해 변기까지..
 샤워 용품이 ㅋㅋ 난해해요. 어메너티가 호텔 구매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진않으니까..
 
 호텔 부스입니다. 앉을 곳도 있고요. 천장에 해바라기 샤워기도 달려있어요. 살짝살짝 보셨겠지만, 화장실이 통유리로 개방되어 있어요. 
  

해피아워 라운지 이용, 조식 이용후기도 같이 올려야 돼는데, 구글 블로그 작성하다 진빠져서 나중에 연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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