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롯데시티호텔 명동의 씨카페 가서 주말 런치 뷔페 이용하고 왔네요. 먹었던 시점이 연말이라 의외로 한산해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이 27층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전망이 정말 좋으면서 어지럽기도 하더라구요. 낮시간 보단 야경이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음식막은 전반적으로 중년 스타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디저트 류도 약과, 내장탕 등 중년 겨냥한 메뉴가 많으면서 해산물이 정말 많은 뷔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다른 뷔페 레스토랑처럼 화려하고, 자극적이게 맛있는 메뉴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맛에 충실하고 재료에 부족함이 없다는 게 이 레스토랑의 강점 인거 같네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리뷰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C Cafe 리뷰 동영상으로 보기]

롯데 시티 호텔 씨카페 내부입니다.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며, 10석 ~20석 가족 모임하기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좌석이 전망을 즐길 수 있고, 테라스도 있으니 다양한 선택이 가능할 것 같네요.

정말 좋은 점은 뷔페 이용 가격에 맥주 무한리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가성비 따지고 양이 많고 술도 많이 드시는 분들은 이곳을 이용하는 게 최적일 듯합니다. 맥주는 한 켠에 생맥주 기기가 있고 셀프로 따라 마시는 방식입니다.

튀김 류 요리가 있어서 맥주와 함께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새우 튀김과 맥주의 조합이 참 좋았습니다. 점심 때라 많이 못들이킨게 아쉽네요.

위에 즉석 스테이크 스테이션에서 받아온 조금한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뷔페라 한가지 음식 맛이 집중하질 못하는 게 아쉽네요. 식감이 부드러운 스테이크였습니다.

회 종류를 좀 받아왔습니다. 냉동한 것을 막 꺼낸 거라고 차가움이 강해서 인상 깊진 않았어요.

메뉴를 더 가져왔는데, 저 가리비는 두번째 먹는 거랍니다. 가리비가 제일 맛있었어요. 떠먹는 피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 맛입니다.

접시 위에 묵사발과 참치 알탕은 정말 제가 맛있게 먹었던 메뉴입니다. 아재 취향이라고 하시겠지만, 진짜 저 메뉴가 딱 맛있었습니다. 팩트^^.

쌀국수는 별로. 어느 뷔페 레스토랑을 가도 쌀국수는, 즉석으로 만들어 준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맛은 기대 이하인 듯해요.

디저트입니다. 젤라또도 종류가 정말 많고 두 번 퍼먹었는데 찍질 않았어요. 커피 맛있어요.(뷔페 특유의 싼 쓴 맛 커피 아니라서 좋았어요.) 롯데 호텔은 디저트 케익 류가 맛있더라구요. 티라미수와 치즈 케익 먹었습니다.

롯데 시티 호텔 명동 씨카페의 가격표입니다. 정가에 이용하시는 분은 없겠죠?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할인 바우처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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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장교동 22-21 롯데시티호텔명동 27층 | 롯데시티호텔명동 씨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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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8.01.14 00:24 신고

    뷔페가면,, 사진 찍기 참 어렵던데~~ㅋㅋ
    잘 찍으셨네요~~
    VLOG 까지!! ㅋ

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종로 훌리오에서 점심했네요. 런치 메뉴가 있는데 7천원~ 13천원 내외에 음료수 포함입니다. 음료는 리필이 안됍니다. ㅎㅎ.  메뉴가 맛있어서 공유합니다. 엔칠라다 빼구요. ㅋㅋㅋ. 훌리오는 전국 대표 멕시칸 체인이라 도심지에는 하니씩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종로 피아노 거리에 있는 종로점 갔어요.

먼저나온 부리또 볼, 타코 한 장이 같이 나오네요. 맛있어요. 드레싱이 최고.

이렇게 또르띠야에 부리또를 얹어서 냠냠냠. 고기 양이 많아요. 고수는 따로 시켜야 합니다.

퀘사디아에요. 옆에 사워크림 너무 맛나고, 퀘사디아 안에 치즈가 완전 많아요.

이렇게 멕시칸 음식은 쌈싸먹는 맛이에요. 이소스 저소스 뿌려도 다 맛나요.

치킨 파히다입니다. 고기 너무 맛있게 구워졌구요. 옆에 치즈 멜팅 소스, 짭잘함이 예술입니다. 저기게 또르띠야만 찍어먹어도 맛나요.

딸려온 샐러드랑 타코입니다. 타코 떼어내기 좀 힘들었어요. 샐러드에 사워크림 과카몰리 다 풍부해요.

엔칠라다. 고수로 토핑을 해야 하는데, 못드시는 분이 있으니 이렇게 나오네요.

엔칠라다는 솔직히 별로, 두번째 먹지만 어찌 매운 맛만 나는지. ㅎㅎ

이렇게 촵 고수를 따로 받아서 뿌려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똑순이인데요. 친구가 압구정에 병원 갈 있이 있어서, 압구정 원정 왔다가 배고파서 찾아 들어간 곳이에요. 가벼운 점심 먹기 참 좋은 곳입니다. 주차 공간도 있고, 맛도 있네요.

파파호의 외관입니다. 내부 모습이 훤히 보이는데

카페 같아서, 들어가고 싶더라구요. 근데 옆 테이블 가족이랑 아이가 너무 시끄러워서 밥만 먹고 나왔네요. 왜 노키즈존 외치는 지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아이를 사랑합니다~.

메뉴에요. 제가 먹은 반미랑 음료 메뉴, 이거 말고도 베트남 음식 짜조, 분짜, 포 다 있어요. 더 맛있어 보이는데 점심에 안땡기더라구요.

가장 먼저 포크 햄 반미에요. 반미에 주로 포크 치킨 미트볼 들어가는 데, 그 기본 메뉴들이 다 있고 햄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어디를 씹어도 고기 맛이 풍부하게 나는 샌드위치였습니다. 보기에도 너무 이쁘죠. 바게트가 너무 딱딱하지 않으면서 맛있었어요. 

포크 반미 샌드위치 속입니다. 고기가 좀 적은 듯했는데, 그냥 맛있어 먹었어요. 반미는 사실 저 무 피클 맛이에요. 그 아래 햄도 있는 센스.

고수가 없길래, 고수를 추가적으로 달라고 했어요. 살짝 손질이 덜된 듯했는데, 죽은 잎파리 걷어 내고 먹었네요. 그래도 싱싱해보이죠?

치킨 햄 반미입니다. 치킨이 너무 맛스럽게 구웠죠. 매운 양념으로 살짝 익힌 느낌이 납니다. 제가 사실 안먹구 제 친구가 먹은 메뉴에요.

치킨이 뭔가 속이 많은 느낌. 매콤 양념에 마요네스 조합이라 너무 맛있을 것 같에요.

치킨이 흘러내릴 정도로 치킨이 뭔가 많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렇게 한참을 먹더라구요. 여성분한텐 크기가 큰 사이즈 남자한텐 모호한 사이즈.

테이블 옆 기본 세팅, 쌀국수 양념입니다.

반미는 사실 이 무 피클 맛이에요. 그렇게 자극적인 새콤한 맛은 아니고, 샌드위치 속이 다 어우러져서, 순한 맛이더라구요.

물티슈도 이렇게 주시는데, 추잡하게 썻네요.

반미 가격은 요래요. 사실 압구정 한복판인데 착하죠?

베트남 아이텐티티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소재들입니다.

베트남 식당 그릇이 너무 이뻐요.


안녕하세요. 똑순입니다. 스타벅스 신메뉴 쿨 파인애플 피지오 먹어봤는데요. 탄산 가득 피지오 메뉴 너무 좋아하는 데,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벤티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7300원입니다. 정말 비싸도 맛이 좋으면 기분 좋고 또 먹게 돼지요.

근데 얜 완전 파인애플 통조림 마시는 맛.

딱 그맛, 피지오 탄산 가스가 없었다면, 정말 파인애플 설탕 저림 맛이라서 역겨운 맛이었어요.

파인애플 알갱이도 있는데, 남자분들 피엑스에서 파는 파인애플 주스 기억 나시나요. 딱 그맛에 탄산 더한 맛. 매우 불쾌한 맛이에요. 저 로즈마리 데코다 너무 거슬릴 정도로. 스타벅스 이름에 먹칠하는 음료랄까요. 곧 사라지겟쬬?

이것만 보고 맛있을 거라는 기대한 제 모습이 넘 싫었어요.

너무 같잖은 토핑과 로즈마리 데코 ㅋㅋㅋㅋㅋ. 아니 음료 내용물은 싸구려 통조림 맛인데, 장식 뭐 찌끄렸나고, 고급 음료 돼나요. 이 음료 기획자 얼굴 너무 보고싶었어요!

빨대도 이렇게 특별하게 굵은거 줘서, 기대했단 망이에요. 사실 일반 빨대로 빨아도 파인애플 들어오거든요.

전혀 특별하지 않았던, 차라리 해변가에서 파라솔 아래서 먹으면 분위기 값이라고 치겠어요. 이건 뭐 동남아 싸구려 맛.

이건 파인애플 토핑 보여드릴라고요. 과육이 중간에 있는데, 너무 장난 치는 것 같더라구요. 스타벅스에서 처음으로 다 안먹고 버렸어요.

스타벅스 블루베리 쿠키치즈 케이크는 맛있긴하죠. 가격에 꽤 비싼 메뉴인데, 이를 능가하는 메뉴도 많이 나왔더라구요. 커피 값은 눈치때문에 못올리면서 케잌 값은 오지게 올리는 우리 신세계 ㅋㅋ 영민하죠. 하는 짓 보면.

사실 전에 생 블루베리 듬뿍에 치즈 케이크 베이스가 듬뿍있는 버전이 전 좋았는데, 친구는 이 버전이 좋데요. 사실 쿠키 크러스트 맛이 내용물 맛을 다 지워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영종도에 씨사이드 레일 바이크 타고 왔네요. 사실 레일 바이크 너무 좋아하는데요. 강촌 레일 바이크 탄 적이 있어서 비교 되더라구요. 산과 경치를 좋아하신다면 산 쪽으로, 바다의 잔잔함을 좋아하시면 여기 영종 씨사이드 레일 바이크로 오시면 좋을 것 같에요.
 위치정보는 아래에 주소 찍어놔서 클릭만 하시면 되구. 생긴지 얼마 안돼서 깨끗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았어요.


 날씨가 참 좋죠? 덕분에 자동 태닝됐네요.

 매표소 사실 쿠팡에서 할인 쿠폰 사서 갔어요. 10% 할인해서.


 주말엔 예약 필수라더니, 좀 한산하니 아무때나 가라네요.
 중간에 목가적인 초소도 나타나고, 기분 전환하기 좋네요.
 날씨는 좋은데 바람이 시원하지 않은 게 아쉽네요. 1시간 조금 안돼는 코스인데, 더웠어요.


  한편엔 영종도 언덕입니다.
 시간대가... 뻘이에요. 살짝 비린내 뺨에 스치지고 하고.


 서해대교 감상도~
 그림 죽이죠. 레일이 일직선이기 때문에 단조로워요. 약간 타는 맛은 강촌이 더 죽여요.

 단조로움 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경도 단조로워서, 그게 좀 단점이네요. 아이들하고 정적으로 체험하긴 좋을 듯해요.
 영정도 빠져 나가기기.. 이젠 3500원
ㅋㅋㅋ여전하죠.. 월미도 디스코 팡팡..
영종도 씨사이드 레일 바이크 4분 완주 동영상입니다. 생생하게 즐겨보세요.



[인천] 영종 씨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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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산동 284-1 | 씨사이드파크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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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홍석천 사장님의 최근 에디션 시댕에 다녀왔는데요. 예전 마이 373 단골이었는데, 바뀌어서 아쉽긴하지만 시댕도 즐겨보았습니다. 님들도 즐겨주세요.
 그릇 세팅 언제나 깔끔
 인테리어는 기존 가게를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파인 파인한 현지 인테리어 소품들도 간간히 보이구요.
 오호 쌀국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 먹는 건 내가 정해~
 가격 현지 스트리트 푸드 치곤 가격 대가 꽤 있는 가격이고 홍 사장님 레스토랑 가격대에 비하면 꽤 저렴한 편입니다.
 쏨땀 먹을까 하다가 협소한 양에 놀라 국물 국수와 볶음 국수를 각 1개 시키고 치킨을 시켰습니다.
  이쁜 식접시. 오감 만족이죠 뭐.
 첫번째 메뉴, 꾸웨이띠여우느아남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댕의 소고기 쌀국수입니다. 한약재 맛이 특징입니다.
 솔직히 제 스타일, 태국 쌀국수보다 홍콩 쪽에서 탕약 베이스 육수 국수 같은데, 암튼 면은 쌀국수구요. 조합이 좋고 약재 향이 꽤 강렬해서 몸보신 느낌 납니다. 고기도 맛나요. 야들야들.
아 솔직히 카메라 살 때가 됐네요. ㅎ 팟씨유탈레입니다. 음 별로..
 이건 맛이 좀 별로... 못만들었어요. 차마 할 말은 없네요. 실패 작.
 카메라 어떡하닝... 까이텃또옴얌입니다. 라임 향이 강렬한 데, 호불호 갈릴 맛입니다.
 고수에 쌈 싸먹으면 맛있는 맛이에요. 현지 향이 강렬합니다. 사실 태국 가서 먹어 본 적은 없어요 ㅋㅋ.
맛있겠쥬? 맛이 좀 쎄서 맥주가 좀 필요한 맛입니다.
피쉬소스 등 현지 추가 소스도 구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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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73 1층 | 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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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이입니다. 요새 꼬막을 외식으로 하더라구요???? 줄도 엄청 길고.. 꼬막 밖에서 사먹는 거 완전 처음이에요. 엄마가 해주는 거 아시죠. 아무튼 친구 입김에 홍대 접대 다녀왔네요. 가게 명이 카드 결제하기 무섭긴 한데, 아무튼 그게 문제가 아니었어요. 웨이팅이 왜이리 긴건지.. 저는 1시간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리면 기대가 그만큼 커지겠죠? 맛은... ㅎㅎㅎㅎ 아래 보세요. 

가게가 어두침침해요. 여기 예전에 술집이었는데, 인테리어는 그대로 사용했나봅니다. 테이블도 완전 주점식, 아무튼 꼬막이 이렇게 맛스럽게 깔끔하게 나와요. 하지만 사람이 원체 많은 식당이라, 고객인 나에게 신경 써줄까? 하는 아쉬운 감은 있었어요. 다들 너무 바쁘시고. (나이 먹을 수록, 이왕 돈내는 거 재대로 받자 이런 아집이 생기네요.)

가게 이름이 접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질적인 의미는 저번에 우리가 만났던 접때라죠. 카드 명세서에 오해의 소지를 남겨주는 그런 센스!

테이블 세팅 심플해요.

아.... 제 카메라는 DSRL이 아니에요. 전문가도 아니고요. 먹느라 정신없어서 확인도 못했죠. 정말 죄송합니다. 근데 집에서 먹는 꼬막이랑 다르게 정말 이쁘게 나와요. 양념 색도 맛스럽고요. 가운데 소면이 참 군침이 돕니다.

한저름 했는데요. 달고 짜고 매콤하고 자극적인 맛이에요. 꼬막의 비린 맛은 잘 잡혔더라구요. 맛 표현은 딱 이렇게 팩트입니다. 1시간의 기다림에 좀 기대에 못미쳤던. 맛이 없을 순 없는 맛이지만 너무 달고, 너무 짜고, 너무 매콤하고 그런 맛 공감 가실까요.

참 맛있겠쥬? ㅋㅋㅋ 꼬막 사이즈가 딱 저래요. 깔끔하게 먹기 좋은 맛. 사실 조개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 있는데, 작아서 바지락 사이즈? 거부감 덜한.

미역국이 참 맛있던, 어쩜 이렇게 잘 끌이시는지, 주방 이모의 비결이 궁금해졌답니다. 사이드 디쉬는 딱 이거 하나입니다.

곱창 볶음밥인데 김치전 같죠?????/ 이건 사진이 잘 나왔네요.

정말 콥장의 쿰쿰한 맛을 잘 살린 곱창 볶음밥이었습니다.

사실 첫끼었고, 곱창 볶음밥은 곱창먹고 먹는 볶음밥보단 살짝 싱거워서 식사로 먹기 좋았던 것 같아요. 꼬막 무침이랑 잘 어울렸던 맛이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6천원 정도.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홍대 접대의 가격과 메뉴판입니다. 홍대에 놀러오는 고객이 20대인데 가격에 참 괜찮더라구요. 비싸지 않았어요. 사실 술먹으면 좀 다 지도 모르죠.

인스타나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 단 필수 조건은 현금 결제. 이제 가게의 의도가 보이죠. 가게 이름이 접대라는 점과 이벤트 적용 조건을 현금 결제 시에 염두한다는 점, 홍대 접대를 방문하신다면, 팁이라면 팁으로 현금을 준비해서 가시는 게 좋을 듯해요. 

간만에 사람 바글바글한 곳에서 식사했네요. 줄 정말~~길어요. 3개월 후에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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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358-123 1층 | 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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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신당동 떡볶이 타운에서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집 다녀왔네요. 즉떡 너무 좋아하는데, 마복림 할머니네는 10년 전에 가보고 안가본거 같아요. 지금은 더 북적북적하고, 정신 없더라구요. 양도 좀 적어지고, 그래도 맛은 그대로 이니 즐겨보았답니다. 한번 같이 봐주세요. 신당동 떡볶이 가격은 1만원에서 2만원 대입니다. 사리도 1~2천원 대인데, 사실 기본 세트만 시키면 양이 소소하더라구요. 양 많으신 분들은 사리 추가하셔야 할 듯해요.

[똑순's Vlog로 생생하게 보기]

0:00:00.000,0:00:03.040
6호선 신당역입니다.



0:00:03.040,0:00:04.080
뾱!

0:00:04.520,0:00:08.380
어디로 나가는 건지 몰라몰라~

0:00:08.680,0:00:12.460
8번 출구 쪽으로 나가라고 하네요.

0:00:12.460,0:00:15.100
8번 중부 소방서 중구 보건소 있는 쪽!!

0:00:15.380,0:00:19.680
8번 출구!

0:00:22.800,0:00:27.280
바로 첫 골목에서 꺽어주세요.

0:00:27.940,0:00:31.440
신당동 떡볶이 골목으로 가는 초입입니다.

0:00:39.020,0:00:42.500
뭔가 멀어..

0:00:45.400,0:00:49.200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떡볶이 타운!

0:00:51.340,0:00:52.660

0:00:54.285,0:00:55.845

0:00:58.165,0:00:59.165

0:01:00.240,0:01:01.240

0:01:02.500,0:01:05.920
저기 왼편에 마복림 떡볶이로 갔답니다.

0:01:06.380,0:01:10.880
암튼 이 골목에 떡볶이 집만 있어요.

0:01:15.760,0:01:22.080
옆에 마복림 떡볶이 집으로~ 첫째네래요. 뒤엔 둘째네

0:01:30.120,0:01:34.320
보이시죠 신당동 원조 1호 마복림.

0:01:34.640,0:01:35.640

0:01:35.980,0:01:41.760
가게 내부, 좁은 식당안에 좁은 테이블에 만석. 휴..

0:01:41.820,0:01:42.820

0:01:42.865,0:01:44.605

0:01:44.605,0:01:47.320
마복림 할머니댁 차림표. 2~3인세트는 만원대!

0:01:48.280,0:01:50.280
부르스타 or 썬버너 ㅋ

0:01:53.840,0:01:54.840

0:01:55.140,0:01:56.140
(딸깍)

0:01:59.740,0:02:07.980
테이블 셋팅! 스댕 그릇입니당. 카메라 들고 깝치다 물 쏟고 ㅎㅎ

0:02:07.980,0:02:08.480

0:02:08.520,0:02:10.420

0:02:11.580,0:02:13.020
칠칠이

0:02:13.020,0:02:14.640

0:02:14.640,0:02:15.640

0:02:16.160,0:02:20.920
떡볶이 꺅! 드디어 등장, 예전보다 양이 소박해~

0:02:21.440,0:02:26.020
사리 추가 안했구요. (계란사리 나중에 따로)

0:02:26.380,0:02:30.100
아! 그리고 이거 3인 세트입니다. 3인분.

0:02:32.520,0:02:37.020
떡볶이보다 단무지가 참 맛있더라구요. 아이러니

0:02:37.580,0:02:39.580
(화르르화르르화르르 보글보글보글보글)

0:02:39.580,0:02:41.960
맛있겟죠?

0:02:44.580,0:02:48.620
쌀떡볶이 맛나요. 쫀득쫀득, 양념은 인상깊진 않고, 딱 맛있는 맛.

0:02:49.480,0:02:52.300
계란 사리 퐁당(맥반석 계란)

0:02:52.620,0:02:55.340
오뎅이 쥐포 같은 색인데, 괜찮았어요.

0:02:55.480,0:02:58.000
푹 떠보 았습니다. 라면이 토실토실 하죠.
0:03:10.800,0:03:14.640
혼자 브이로그 쌩쇼, 힘들었네요.

0:03:16.320,0:03:21.440
야키만두는 여기서 등장합니다. 맛나요. 인당 1개라 아쉽!

0:03:21.540,0:03:23.260

0:03:23.640,0:03:24.640
짠 내꺼

0:03:25.840,0:03:26.840

0:03:27.200,0:03:30.940
똑순이 브이로그 마칩니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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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 신당동마복림떡볶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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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이태원에 300도 피자집을 다녀왔어요. 크기로 맛을 압도하는 피자집인데요. 오늘도 피자가 땡겨서, (맨날 땡겨서) 괜찮은 집 찾아 보았고, 먹어 보았고 이렇게 리뷰합니다. 위치는 이태원에서 우사단로(이태원 이슬람 사원)쪽으로 빠지는 길에 있어요. 총체적으로, 가격은 비싸고요. 고깃값 정도 나오더라구요. 맛은 섭섭했네요. 하하. 왜그런지 꼭 봐야 돼요.

요렇게 기름진 페페로니 피자를 시켰어요. 300도에서는 50cm, 1m 단위로 피자를 시킬 수 있는데요. 2인이라면 50cm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3천원을 추가하면 한판에 2가지 토핑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두가지 토핑을 올렸어요. 크림 베이스 트렌티나와 토마토 베이스 디아볼라입니다. 맛있겠죠?

토핑 속으로 푸욱 빠집니다. 가격은 2만 5천원에 두가지 토핑 추가로 3천원에 더 붙었네요. 2만 8천원입니다..

맛은 간이 그렇게 세지 않고, 삼삼해서 먹기 좋았고요. 아무리 짜도 맛있게 짜야 돼는데, 이태원에 미국식 피자랍시고 파는 피자보단 나았습니다. 하지만 토핑이 너무 섭섭해...진짜.

아무리 봐도 너무 듬성듬성. 좀 아쉬웠어요.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닌데, 토핑을 아주 얇게 펼치는 기술에 감탄이..그냥

어쨋거나 트렌티나를 먹어볼까요? 크림 맛이 좀 아쉬웠어요. 맛이 좀 삼삼한데, 크림의 진한 유지방 맛은 아쉬웟네요. 대신 브로콜리로 건강한 맛이에요.

둘다 한판 전체를 먹기에는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고, 푸짐한 모양새라서 마음에 들고요. 다음에는 피자헛 피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같은 가격대니까.

그래도 조각 수는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도우도 부드러운 도우라서 그렇게 배가 부르진 않아요.

전식으로 먹은 살몬 샐러드입니다. 페타 치즈래요. 같은 재료 있었다면, 집에서 해먹을 맛이긴 한데,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연어 이놈.

넌 못당해 연어야. 정말 훈훈한 훈제 연어 였답니다. 지금은 뱃 속을 나와 없지만. ㅠㅠ

요로콤 한 입씩 하면 금방 없어저요. 가격은 14000원입니다.

그리고 코젤 생맥주 시켰어요. 설탕 묻혀 드려요? 하고 묻길래, 그게 뭐냐고, 되물었고, 다들 그렇게 드신다기에 그렇게 먹은 저의 처음 코젤입니다. 계피향과 달콤함이 묻어나는 맥주가 좋긴 좋았는데, 그렇게 코젤 맛있다고 노래 불른 거에 기대가 컷나, 사실 코젤에 매력을 크게 못느꼈네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혀를 막 휘감는 비룡 맛은 아니었지만.

계피향이 좋긴 하지만 다음에는 그자체로 먹어볼 요량입니다.

위치는 저 아나따 트렌즈젠더 클럽 위에있어요. 300 디그리 보이시죵?


가게 내부와 테이블 세팅, 좀 심플 심플해요. 

메뉴판과 가격 확인하기(클릭)

오홍? 푸드플라이로 배달이 된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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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32-4 2층 | 30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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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루막이 2017.12.17 11:17 신고

    피자가 어마어마하게 커보이네요 토핑은 좀아쉽긴하네요 ㅎㅎ

    • Thogson 2017.12.17 11:33 신고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토핑이 섭섭해요

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이태원 대형 피자 맛집, 매덕스 피자 다녀왔습니다. 사실, 피자집 갈까 하고 고민하다가, 이태원 역에 내리니까 사람들이 매덕스 피자 박스를 몇개씩 들고 열차를 타려고 하더라구요. 넘 맛있은 집인가보다 해서 저도 가보았네요. ㅎㅎ. 이것저것 시켜보았어요. 한번 잘 봐주세요. 웨이팅이 좀 있어요. 이름 적고 불러주는 시스템.

처음에 시킨 녀석은 페페로니 피자와 맥앤치즈 피자입니다. 페페로니는 피자집에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항상 시켜요.

접시에 담아보았네요. 요렇게 일회용 개인접시를 준답니다. 

페페로니 피자를 먹었는데요. 사실 별로 였어요. ㅎㅎ. 실망 많이 했어요. 페페로니의 향도 별로 안나고, 치즈가 그렇게 풍부하고 맛좋은 것도 아니었고, 도우는 미국식 피자를 표방한다던데, 이렇게 얇답니다. 정말 실망했어요. 재방문 의사 별로..

맥앤치즈 피자인데요. 이건 좀 맛있었어요. 맥앤치즈의 밍밍하면서 느끼한 맛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맛이 별로 없으실 텐데, 저는 페페로니 보다는 나았어요. 베이컨 닥 저만큼 뿌려져 있고,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이태리 피자도 아닌, 미국 스타일도 아닌.

그리고 시킨 하와이안 피자(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자), 시금치 아티쵸크 피자입니다.

요렇게 개인접시에 담았어요. 다 맛보겠습니다.

이건 김말이 맛, 김말이의 기름을 한껏 흡수한 맛입니다. 개인적으로 맛있었어요. 크림 맛보단 유지방 향이 더 강하다고 해야할 까요. 너무 바삭을 넘어 딱딱했던 도우에 크림이 촉촉히 젖어서 그나마 먹기 좋은 식감이었습니다. 아니면 갓 만든 피자일 수 있겠네요.

하와이안 피자에요. 제가 기대를 많이 했나봐요. 사실 걍 동네 피자 수준만 되도 좋은데, 너무 기대 이하. 파인에플 향도 그닥 안나고, 일단 치즈 향이 너무 안나요. 여기 피자집. 근데 뭐 사람들은 많아 오시네요. 전 다른 집 갈 듯합니다.

요렇게 진열해 놓고 팝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가격대가 꽤 있는데, 재료가 풍부하진 않아요. 그 조그만한 주방과 홀에 직원이 좀 많더라구요. 재료비 아끼고 인건비는 안아끼시는 듯해요.

주류는 이렇게 팝니다. 맥주 류가 그렇게 비싼 상품이 아닌데, 미국에서 블루문 마트에서 박스째로 싸게 파는 것 같은데, 여기서 몸 값많이 올랐네요.

메뉴판입니다. 이건 미국 같이 해놨어요. 인정! 하지만 피자는 글쎼요.

이 가게를 마주보며 웨이팅을 좀 했습니다. 가게 전면입니다.

내부 인테리어입니다.

주문 시스템 뭔가 복잡한. 델리면 손님이 알아서 가져가게 해주던지, 주문은 이렇게 선불로 하고, 서버들이 이것저것 다 가져다 주네요. 이 좁은 공간에 좀 너무 복잡해요.

매덕스 피자 2호점 한남동에 오픈하신다네요. 축하드려요.

번창하세요. 매덕스 피자 배달 안된대요. ㅎㅎ.

  1. 와사비 2017.12.07 13:40

    여기 가봤는데 인테리어는 정말좋더라구요 개인저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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