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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왕 똑순입니다. 영종도에 씨사이드 레일 바이크 타고 왔네요. 사실 레일 바이크 너무 좋아하는데요. 강촌 레일 바이크 탄 적이 있어서 비교 되더라구요. 산과 경치를 좋아하신다면 산 쪽으로, 바다의 잔잔함을 좋아하시면 여기 영종 씨사이드 레일 바이크로 오시면 좋을 것 같에요.
 위치정보는 아래에 주소 찍어놔서 클릭만 하시면 되구. 생긴지 얼마 안돼서 깨끗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았어요.


 날씨가 참 좋죠? 덕분에 자동 태닝됐네요.

 매표소 사실 쿠팡에서 할인 쿠폰 사서 갔어요. 10% 할인해서.


 주말엔 예약 필수라더니, 좀 한산하니 아무때나 가라네요.
 중간에 목가적인 초소도 나타나고, 기분 전환하기 좋네요.
 날씨는 좋은데 바람이 시원하지 않은 게 아쉽네요. 1시간 조금 안돼는 코스인데, 더웠어요.


  한편엔 영종도 언덕입니다.
 시간대가... 뻘이에요. 살짝 비린내 뺨에 스치지고 하고.


 서해대교 감상도~
 그림 죽이죠. 레일이 일직선이기 때문에 단조로워요. 약간 타는 맛은 강촌이 더 죽여요.

 단조로움 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경도 단조로워서, 그게 좀 단점이네요. 아이들하고 정적으로 체험하긴 좋을 듯해요.
 영정도 빠져 나가기기.. 이젠 3500원
ㅋㅋㅋ여전하죠.. 월미도 디스코 팡팡..
영종도 씨사이드 레일 바이크 4분 완주 동영상입니다. 생생하게 즐겨보세요.



[인천] 영종 씨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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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산동 284-1 | 씨사이드파크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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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합정에 꽤 맛있는 식당이 많죠. 이번엔 합정 딜라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눈길이 가는 식당이 있어서 바로 앉아보았네요. 바로 채선당 샤브보트입니다. 채선당은 워낙 유망한 샤브샤브 가게이지요. 샤브 보트는 샤브샤브를 1인이 이용하기에 최적화된 매장이었어요.

저는 플레인으로 시켰습니다. 이밖에도, 토마토, 커리, 스페샬, 프리미엄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불이었어요.
채소 셋팅
고기 셋팅
그리고 소스통입니다. 스위트 칠리 소스 당연히 있구요.
물은 도시락에 나오는 팩 물입니다. ㅋㅋㅋ 물 더주는지 안물어봤어요.
육수 세팅
좀 기다리니 육수가 끓습니다.
채수 투하
고기 투하
보글보글 혼자서 먹기 좋더라구요.
고기 양이 2번 3번 먹으면 동나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꺼내서.
3색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스위트 칠리, 땅콩 소스, 간장 소스에요.
이렇게

얼추 다먹으면 만두도 꺼내 먹습니다. 육수와 잘 어울립니다. 육수가 끓으면 끓일 수록 맛나요.

마지막 칼국수!! 다 셀프 서비스입니다.
마지막 국물까지 다 먹은거 있죠. 속재료보다 채소와 고기를 오래 끓인 육수가 참 맛났어요. 땀을리며 다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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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이입니다. 오랜만에 이름 걸고 쓰네요. 아무튼 얼마전에 연남동 툭툭누들타이 다녀왔어요. 타이틀이 대단하죠. 연남동 제일 유명 맛집에, 미쉐린 별 1개에 등등. 그거 믿고 방문했다가 피봤네요. 결론만 말하자면 음식의 맛이 짜고 시고 달고, 비리고 맛이 서로 어울리지 못한 채, 독립적이더라구요. 먹다가 화난 적 처음. 암튼 왜 화났는지 보시죠.

뚝뚝 누들 타이 외관입니다. 앞쪽에 태국에서 가져왔는지, 툭툭 잘린게 데고 되어 있고, 키친이 1층에 있어서 음식 만드는 모습이 다 보여요. 신뢰가 가죠. 음식 만드시는 분들 다 태국 현지 분들이세요. 오늘따라 일 하기 싫으셨는지.......음식을 왜....

대기할 때 카카오톡 연동해서 대기할 수 있게 했는데요. 전화 안받아서 2번 기다렸어요. 근데 이거 때문에 이 식당에 안좋은 인상을 가진 건 아니었어요. 문제는 맛!

인테리어 태국 노상 삘로 자잘자잘하게 갖춰 놓으셨어요. 고냥 저냥 해요. 태국음식은 파인다인으로 먹기도 애매, 스트릿 푸드로 먹기도 살짝 애매한 포지션이 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태국음식을 비하하는 것도 이 식당을 비하하는 것도 아니에요. 원래 태국음식 매냐인데, 이 식당을 계기로 완전 저버렸어요.)
테이블 세팅입니다. 옛날 아이스박스이 떠오르는 식탁보. 그리고 숟가락과 포크, 젓가락은 말해야 주세요.
기본 쏨땀에 2천원을 더해서 시킨 색다른 옥수수 쏨땀. 그냥 2천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드세요. 제발.
고수를 추가적으로 시켰어요. 서버분은 친절하세요. 음식 나오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어요. 30분 기다렸어요. 아래 볶음밥이요.
오징어 바질 볶음! 시그니처라고 써붙였길래, 믿어보았는데요. 진짜 기사식당 오징어 볶음 때릴 걸...하는 후회가 
고수 토핑해서 먹어봤는데요. 짠맛은 엄청 짜고, 신맛 따로 놀고, 단맛이라도 있었으면 했는데 약하고, 맵기는 입 얼얼하게,, 기분이 좋은 맛이라면 맛있는 매운 맛이겠는데요. 이건 영....
그리고 대망의 계란 볶음밥.......너무 질어서,진짜 너무 식당왔는데 대접 못받는. 지금 생각하니가 다시 해오라고 했을 것 같은데, 당시에 그냥 넘어갔어요. 저 돼지고기가 진짜 식감이 약간 물컹한 항정살 느낌, 사각사각 느낌있는데 제대로 굽고 볶은 것도 아니고 볶은 고기가 수육 느낌나서 물캉.. 식감 완전 버러지만도 못하고, 돼지 비린내 났어요. 이만 쓸게요. 문제가 제일 많았던 메뉴..
어떻게 꾸역꾸역 다먹었는데요. 거의 먹으면서 맛 별로다라는 서로의 싸인을 주고 받는 순간. 정말 화가 났던. 이 3가지 요리에서 다 만족을 하지 못했죠.
그래서 시킨 갈비 국수, 이건 맛있어요. 특히나 저 갈비대는 괜찮아요. 나쁜 냄새도 잘 제거 됬고, 잘 익혔어요. 육수 맛도 괜찮은 타이 쌀국수 만. 근데 아까 볶음밥의 문제의 고가기 여기 또 들어 가있더라구요. 윽.. 유명세는 있는데, 재료 원가를 어떻게는 낮춘 느낌.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혹시나 메뉴 필요하신분 참고해주세요. 미슐랭 1 스타인데. 가격이 그렇게 막 싸진 않아요. 연남동 프리미엄, 미쉐린 프리미엄 등등 타이틀만 남은 빈껍데기 식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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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코입니다. 이번에는 쉐라톤 디큐브 시티에 있는 피스트 뷔페 이용해보았습니다. 뷔페뿐만 아니라, 전망이 진짜 좋은 호텔 뷔페인거 아실 텐데요. 그런 여유로운 분위기랑 뷔페 음식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잠시나마 여유로워 진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뷔페 메뉴 리뷰해 볼게요. 다소 저렴하게 식사권 구매할 수 있게 아래에 링크 걸어놓았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차는 뷔페 이용하면 3시간까지 가능하고요. 신도림역에서 1번 출구로 나오면 디큐브시티로 연결됩니다. 쉐라톤 호텔로 들어가면 되요. 호텔 로비도 피스트 레스토랑도 41층입니다.
인테리어부터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피스트는 쉐라톤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답게 세계적인 음식을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컨셉입니다.  
레스토랑에 처음 들어갔을 때 맞이하는 뷰입니다. 야경도 좋겠죠? 이날은 미세먼지가 덜 해서, 낮시간대 전망도 전 좋았네요.
 
쉐라톤 디큐브시티, 피스트의 홀 전경입니다.
인테리어부터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피스트는 쉐라톤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답게 세계적인 음식을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컨셉입니다.  
디저트 메뉴부터 보실게요. 당근 케이크와, 마카롱 얹은 딸기초코 타르트. 당근 케이크는 당근 맛이 안났어요. ㅎㅎ
케이크 류가 정말 다양하고 많은데, 딸기 시즌이라 다 딸기 메뉴에요. 딸기 케이크랑 베리베리 파운드.
초코 케이크류입니다. 롤케익은 먹어보질 못했어요. 메뉴가 떨어지면 같은 메뉴를 다시 내오는 게 아니라, 새로운 케이크를 가져와요. 그래서 있을 때 조금씩 맛보시는 게 좋으실거에요.
그 다음은 샐러드메뉴를 볼게요. 샐러드 잘 안먹지만 ㅎㅎ 여긴 샐러드가 신경을 쓴 것 같에요. 맛있었어요. 연어부터 디피되어 있구요.칙피 샐러드, 청포도 양배추 샐러드 먹었는데 맛나요.
저기 두릅이 참 맛있더라구요. 두릅의 씁슬한 맛은 제거하고, 단 맛을 냈더라구요. 김치도 있구..
 
샐러드 드레싱과 샐러드 재료들, 엔초비가 있길래 먹었어요. 평소에 엔초비 들어간 건 먹었어도, 엔초비 그 자체는 거의 처음 접해서, 드레싱으로 얹어 먹었는데, 비리더라구요.
참치 타다키로 에피타이져도 프리메이드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말린 토마토가 샐러드 재료 중에 있어요. 넘 맛있어요. 감칠맛이 극대화된 건토마토, 그리고 올리브유에 걸인 건토마토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식재료들이 많아서 시도 많이 했네요. 건토마토 홀릭됬어요.
스시바입니다. 직접 만들어주세요. 스시 맛 괜찮아요.
스시에 필요한 장국과 토핑도 있어요.
스시바 한편에는 이렇게 회가 있구요. 방어회, 한치회, 참치타다키였어요. 그리고 이것도 메뉴가 떨어지면 다른 회로 바뀌어요.
다른 한편에 홍합과, 모시조개, 대게인데요. 대게 양껏 즐기기에 좋았어요. 살도 많고, 근데 좀 차가워서 아쉬웠네요. 따뜻하게 즐기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스시바에 메뉴들입니다. 스시 크기가 꽤 커요. 이것만 5개 먹어도 배 꽉차니까 감안하시길 바래요.
스프류입니다. 단호박 스프 먹었는데요. 낫 베드.
파스타가 정말 맛있었어요. 크림 베이컨 파스타랑 토마토 파스타인데, 토마토 파스타가 생긴건 저래도 토마토의 깔끔함과 파마산 치즈의 풍미만 잔뜩 끌어올린 맛. 그림 파스타도 베이컨과 크림의 풍미가 강했네요.
쌀국수 & 라멘 바인데요. 재료 커스터마이즈 가능한데, 다 배불른 후에 즐겨서, 맛있게 먹진 못했어요. 맛은 있어요. 국물이 진짜 진했습니다.
쌀국수 & 라멘 라이브 스테이션의 토핑이에요.
핫푸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찜닭 고기냄새 났구요. 가지 볶음, 가지를 한번 튀겼어요. 그래서 정말 맛있었던 가지 볶음, 마파두부 맛없었어요.
피자도 구색을 갖추는 정도의 맛이었어요. 나쁘진 않은 맛.
조개탕 안먹었네요. 치킨 맛있어요 정말로, 그리고 저 치즈 감자도 맛있어요. 크림을 넣은게 분명해요.
상하이 누들 맛있고, 차슈 맛있었어요. 볶음밥 안남미인데 맛없었어요. 개인적으로~
몽골리안 비프 맛있었어요. 생선찜 비렸습니다. LA갈비는 여기 메뉴 중에 최고.
쿠쿠 밥솥 밥.
과일은 키위 자몽 파인애플, 먹기 좋았구요. 마카롱도 냉장 디피되어 있어서 신선하게 서랍처럼 꺼내 먹기 좋았어요.
와인 안주들, 견과류와 치즈들입니다. 맨 왼편에 하얀 건 크림 치즈, 빵이랑 즐기기 좋았어요.
잼과 빵입니다. 에그타르트도 메뉴가 새로운 걸로 바뀌어요. 먹어보질 못해서 아쉽네요. 빵 괜찮아요. 잼도 퀄리티 좋고. 발사믹 소스가 고급스러웠어요. 군데군데 버진익스트라올리브오일 ㅋㅋ
커피 바이구요. 커피 맛은 밖에 에스프레소가 더 맛있을 겉 같은데, 다른 디저트 메뉴랑 충분히 어울렸고요.
아이스크림, 정말 먹음직스럽게 담아 놨죠. 가지러 갈 때마다 아이스크림 컵이 없어서 못먹었네요. ㅎㅎ.
제가 먹은 메뉴를 나열해볼게요. 먼저 전식으로 엔초피 샐러드와 참치 타다키입니다. 샐러드 류가 좋아요. 여기.
스시랑 회는 양껏 퍼와서, 중간 중간에 스시는 크기가 커서 금방 배불르더라구요. 물론 맛있구요.
그리고 맛있었던 건토마토, 두릅 샐러드, 연어 등 즐겼습니다. 다 맛있었어요.
킹크랩도 살이 진짜 꽉 찼구요. 다만 차가운 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리고 아까 설명했다시피, LA갈비가 제일 맛있구요. 차슈도 맛있고, 고기 메뉴가 다 괜찮아요. 볶음밥이 아쉬웠네요.
쌀국수 배불러서 못즐겼어요. ㅠ 재료가 튼실하죠?
이탈리안 메뉴들과, 핫푸드인데, 파스타랑 치킨 정말 맛있고 나머진 쏘쏘. 의외엔게 가지볶음이 일품이에요. 분명 튀긴 가지.
빵도 괜찮아요. 배부른데 계속 들어가는 빵. 빵에 버터랑 잼 둘다 달라서 헤비하게 즐겼네요. ㅎㅎ.
커퓌랑 디저트 류에요. 키위가 있어서 과일도 많이 즐겼어요. 전 디저트 맛있었어요. 사실 단맛이 많이 강한 디저트에요. 그래도 저 분홍이 마카롱은 베리향이 나서 즐기기 좋았어요. 디저트는 이거 말고도 많이 먹었는데, 찍은 게 별로 없네요. 딸기 디저트라서 딸기향이 강하면서 단 맛이라 기분 좋게 마무리했네요.
 
저는 쿠팡으로 식사권을 미리 구매해가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했네요. 
 
쉐라톤 피스트 할인 식사권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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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즈몰 2020.07.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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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주말에 송추 가마골 인 어반 상암에서 포식 좀 했네요. 메뉴는 갈비탕과 송추 갈비 먹어보았어요. 긴 말이 필요 없겠죠? 고기가 증말 맛났네요. 한번 봐주세요. 가족끼리 외식하기 참 깔끔하고 점원도 서비스 정신이 남달랐답니다.
고기를 이렇게 깔끔하게 깔아주세요. 정말 자태가 곱죠? 이게 2인분 송추 갈비입니다. 1인분 3만원합니다. 
 원래 테이블 세팅은 이렇습니다. 갈비탕 먹으려고 갔는데 갈비까지 시키게 되더라구요.
 석쇠를 오픈하고 싶게 만든답니다.
 송추 가마골 인 어반 상암의 밑반찬입니다. 레몬 소스 채소 샐러드입니다. 식전 에피타이저로 딱입니다.
 에피타이저 2 팽이 버섯 샐러드에요. 생 팽이 버섯에 들깨 소스로 버무렸는데 이 거 한 맛하네요. 참 맛났어요.
 이거 뭐시기 뭐라고 알려주셨는데, 해조류였어요. 시큼한 레몬 소스와 해조류가 어울린다는 걸 깨닿게 해주는 무침이었어요.
 백김치도 괜찮더라구요. 밑반찬이 한정식집 같은 수준이었답니다.
 고기와 빠질 수 없는 참나물 샐러드 양파 샐러드, 깻잎 무침과 피클입니다. 찬거리가 정말 많아서, 테이블에 자리가 없네요.
 고기가 이렇게 익더라구요. 익는 데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소고기라 맛있었네요. 사실 막 그렇게 너무 고기 식감이 좋고, 양념이 눈이 휘둥그레지는 맛은 아니었어요. 분위기나 서비스가 좋았을 뿐입니다.
 제가 시킨 뼈없는 갈비탕인데요. 오히려 뼈가 있는 게 1천원 더 비싸요. 먹기 불편하고, 손질 한번 더 했을 텐데, 아이러니했네요. 종업원이 그냥 갈비탕 달라고하면 통뼈 갈비탕으로 하겠냐고 권한답니다.
 김이 모락모락. 점심에 한 뚝배기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국물은 정말 감칠 맛이 나는 갈비탕 국물 아시죠? 가격은 10000원입니다.

 이건 뼈가 있는 뚝배기 갈비탕입니다. 뼈가 잘 안보여요. 11000원입니다.


뚝배기 갈비탕 고기도 한점 해보았네요. 고기의 질이 영.
 자! 이제 한 사발 해볼게요!!

 고기 질겨요. 갈비탕 잘하는 집에 스르륵 부서지는 결이 살아있는 갈비는 아니네요. 싼값하는 소고기 같았어요. 너무 실망.
 송추 갈비를 이렇게 먹어보고 저렇게 먹어보았네요. 고기 맛은 정말 평범해서, 쏘쏘.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에요. 설탕에 재운 갈비 먹으면 그렇잖아요. 그 맛은 아니면서도 특별하지 않은 삼삼한 맛이었네요.
 갈비 뼈입니다. 뜻는 맛이 있죠. 뼈가 있는 고기가 늦게 익는 걸 감안하고 점원 분이 이렇게 구워주시더라구요.
 고기를 여기에 놔주는 건 좀 그랬어요. 
 갈비 대를 좀 뜯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고기가 많이 붙어있어서 뜯는 맛이 있더라구요. 송추 가마골이 이 뼈에 꼿혔는지 뼈 스토리텔링이 장난 아니네요.
 어느 정도 먹었으니 밥을 말이 먹습니다. 국밥은 거역할 수 없는 그 맛입니다. 곰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하는 맛이 참 좋죠.
 클리어~!
 송추 가마골 인 어반 상암의 갈비 메뉴(클릭하면 가격과 메뉴 설명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송추 가마골 인 어반 상암의 한우 스테이크 메뉴입니다. (클릭하면 가격과 메뉴 설명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여긴 식사 메뉴와 가격들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가격과 메뉴 설명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송추 가마골 인 어반 상암은 MBC 상암 사옥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쪽 입구로 들어가시면, 사원 전용 입구가 아닌, 옆에 게스트 전용 엘레베이터를 따라 내려가면 식당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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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1603 지하1층 | 송추가마골인어반 상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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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드디서 한국 맥주 시장에도 발포주가 등장했군요. 일본에서 먹은 아사히 발포주는 진짜 더럽게 맛없고, 아무리 100엔이어도 창렬값을 했던건 같았는데, 필라이트를 먹어보니, 맛이 하이트랑 크게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아직 출시 초기라 그런 건가요? GS 25 도시락도 신제품 초반엔 잘 나오다가, 점점 뭔가 양이 줄어드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잖아요. ㅎㅎ. 농담입니다. 필라이트 먹어 봤는데, 퀄리티 나름 있더라구요. 제가 막혀인가요? 아무튼 전 좋았습니다.

필라이트 500미리 GS에서 구매했네요. 편의점가 1600원입니다. 그러면 마트 가격은 어느 정도란 말입니까? 정말 싸긴 싸네요. 요새 자칭 수입맥주(국내생산) 가격보면 국내 생산해서 맛도 하이트/ 카스랑 같은데 굳이 손이 안가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스텔라아토아도 국내생산하면서 특유의 쓴 맛이 너무 강한데, 이 점 공감 가시는 분 계신가요..? 

필라이트 캔에 붙어있는 정보 라벨입니다. 도수는 4.5도 들어가는 재료가 국산이 없네요? 더맛있어지는 건가요? 하하.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겐 판매하지 않는다는 법적 고지가 쓰여있습니다.  진로 하이트 고객센터 080-210-0150 입니다.

필라이트의 상징이자 로고가 된 초록 코끼리, 요새 광고 자주보고 있어요. 대부업체 광고인줄 알았다고 주류 광고더라구요. 100% 아로마 홉이라는 게 좋은 건가요? 그래서 검색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로마 홉은 일반적으로 5 % 정도 낮으며 맥주에보다 바람직한 향과 맛을줍니다. 여러 홉 종류가 중간에 있으며 두 가지 용도로 사용됩니다. 종아리 홉 (bocking hop)은 종기 시작에 추가되고 약 1 시간 동안 삶아진다.

원문:

Aroma hops are usually lower, around 5 percent and contribute a more desirablearoma and flavor to the beer. Several hop varieties are in-between and are used for both purposes. Bittering hops, also known as kettle hops, are added at the start of the boil and boiled for about an hour.

왤케 영어로 써놨어 ㅋ, 아로마 홉에 대한 대단한 어필이 있으시네요. 이번에 하이트가 한건 했나보네요. 공장 가동률이 50%나 뛰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 필라이트로 인해서, 아무래도 저렴한 가격이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같은 말을 무슨 포장지 수준으로 박아주셨네요. 그럼 이제 꼭지를 따볼까요?

원래 캔 째로  먹겠지만 내용물을 보여드리기 위해, 유리병 하나 가져왔습니다. 색상은 배경 색을 가만해서, 그냥 맥주색입니다. 기포가 참 많네요. 청량감이 제일 중요한데, 이 점은 마음에 듭니다.

좀 더 자세하게, 보면, 발포주와 일반 맥주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어요. 전문가 분들만 아시겠죠?

막간을 이용해서 발포주란?

발포주는 맥류가 67 % 미만인 맥주 같은 음료를 일컫는 일본 주류의 세금 범주입니다. 알코올 음료는 전국 법이 "맥주"로 분류 한 음료보다 낮은 세금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소슈 슈슈 라벨은 낮은 맥아 맥주 또는 맥주와 같은 제품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지만, 맥아를 포함하는 앨코 팝도 또한 발포 성으로 분류됩니다.

일본의 알코올 세제는 맥주 같은 맥아 음료를 몰트 함유량을 기준으로 67 % 이상, 50 ~ 67 %, 25 ~ 50 %, 25 % 미만의 4 가지 범주로 나눕니다. 맥아를 원료로 한 주류는 맥아 추출물의 중량이 발효 원료의 67 %를 초과하면 맥주로 분류됩니다. 1994 년 Suntory가 Hop 's Draft (65 % 맥아를 포함)를 발표 한 이래로 낮은 맥아 및 최근에는 비 맥아 맥주 대체품 시장이 출현했다.

소비세의 인기로 알코올 세금이 감소함에 따라 일본 정부는 마침내 낮은 맥아 맥주에 대한 세금을 인상했다. 1996 년, 맥아를 50 ~ 67 % 함유 한 제품에 대한 세금이 맥주의 세금으로 인상되었습니다. 브루어스는 제품의 맥아 함량을 낮추는 방법을 따랐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쇼 슈슈는 25 % 미만의 맥아를 함유하고있어서 낮은 맥아 맥주의 최저 세금 범주에 넣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일본 맥주 제조업체들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수십 개의 브랜드를 출시했습니다. 이들 중 많은 제품이 탄수화물과 퓨린 (turopines)이 감소 된보다 건강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추세는 삿포로의 Mugi 100 % Nama-shibori에서와 같이 무두질 보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3의 맥주 (제 3의 맥주, 다이 산의 비루)라고 불리는 맥주 풍의 음료가 발매되고 있습니다. 이 알콜 제품은 아직 과세 대상이되지 않는 범주에 속합니다. 세 번째 맥주 음료는 맥아 대안을 사용하거나, 그들은 발포주와 다른 종류의 알코올을 혼합합니다. 350ml 캔을 비교할 때 세 번째 맥주 브랜드는 발포 슈슈보다 10 ~ 25 엔 저렴합니다.

2012 년 7 월, 첫 번째 판매 회사 인 Suntory는 2012 년 가을까지 판매를 중단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1]

보리 / 밀, 홉, 쌀, 옥수수, 사탕 수수, 감자, 설탕 / 카라멜, 전분 등의 첨가물로 일본에서 "맥주"로 합법적으로 판매 할 수있는 음료의 성분으로 인해 많은 수입 된 벨기에 맥주 북미 공예 맥주는 67 % 맥아 요구량에도 불구하고 "happōshu"로 지정됩니다. 이는 전통적인 독일 맥주 규정의 '맥주'에 대한 지역 정의에서 외국 맥주를 제외하는 것과 다소 비슷합니다.

원문:

Happoshu (発泡酒 happōshu lit. "bubbling spirits"), or low-malt beer, is a tax category of Japanese liquor that most often refers to a beer-like beverage with less than 67% malt content. The alcoholic beverage is popular among consumers for having a lower tax than beverages that the nation's law classifies as "beer." Although the happoshu label is most frequently found on low-malt beer or beer-like products, alcopops that contain malt are also categorized as happoshu.

Japan's alcohol tax system divides beer-like malt beverages into four categories based on malt content: 67% or higher, 50 to 67%, 25 to 50%, and less than 25%. An alcoholic beverage based on malt is classified as beer if the weight of malt extract exceeds 67% of the fermentable ingredients. Since Suntory's introduction in 1994 of Hop's Draft, containing 65% malt, a market has emerged for low-malt, and recently, non-malt beer substitutes.

With alcohol tax revenues decreasing as a result of happoshu's popularity, the Japanese government eventually raised the nation's tax on low malt beers. In 1996, the tax for products containing 50 to 67% malt was raised to that of beer. Brewers followed suit by lowering the malt content of their products. Today, most happoshu contains less than 25% malt, putting it in the lowest tax category of low-malt beer. In recent years, Japanese brewers have released dozens of brands in an attempt to increase their market share. Many of these are marketed as more healthy products, with reduced carbohydrates and purines. Another trend is to use unmalted barley, such as in Sapporo's Mugi 100% Nama-shibori.

Beer-flavored beverages collectively dubbed "the third beer"(第三のビール, dai-san no bīru) by the mass media have been developed to compete with happoshu. These alcoholic products fall under categories not yet as highly taxed. The third beer beverages either use malt alternatives, or they are a mix of happoshu and another type of alcohol. When comparing 350 ml cans, the third beer brands can be 10 to 25 yen cheaper than happoshu.

In July 2012, Suntory, which had been the first company to sell happoshu, announced that it will stop selling it by Autumn 2012.[1]

Due to the nature of allowable ingredients in beverages that can legally be sold as "beer" in Japan (malted barley/wheat, hops, and adjuncts rice, corn, sorghum, potato, sugar/caramel, and starch), many imported Belgian beers and North American craft beers are also designated as "happōshu", despite meeting the 67% malt requirement. This is somewhat similar to traditional German beer regulations' exclusion of foreign brews from the local definition of "beer". (See: Reinheitsgebot)


정확한 생상 판단을 위해, 들춰보았습니다. 형광등에 비친 필라이트 발포주의 색상은 기존의 하이트나 카스와 같지 않나요? 그 동안 우리가 먹었던게 발포주(맥주보다 한 단계 낮은)를 먹었던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우리나라 주류시장이 좀 개떡 같잖아요.)

치맥~. 오늘 한 잔 해보겠습니다. 치발인가요? 어머, 욕같아라. 근데 맥주랑 맛차이 모르겠어요. 소비자로선 좋은 듯하네요. 카스도 같은 용량 2500원이나 하는데, 발포주가 나와서, 옵션이 늘어나서 참 좋습니다. 대신 카스 하이트를 재구매할지는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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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집 여행가 2017.07.02 18:14 신고

    이 맥주가 요즘에 리뷰 많이 올라오네요~
    저도 한번 먹어 봐야겠군요 ㅋㅋ

    • Thogson 2017.07.02 22:21 신고

      시장 수요를 외면했던 주류시장에 발똥이 떨어졌는지 급격히 변화하고 있네요.

  2. in사하라 2017.07.03 09:26 신고

    요게 은근 구하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나쁘지 않다고 하더군요ㅎ
    그나저나 그냥 맥주가 아니었네요ㅎ 발포주였군요ㅎㅎ
    개인적으로는 진한 맥주보다 가볍고 탄산 강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저한테 맞을 것 같네요ㅎ

    • Thogson 2017.07.03 11:54 신고

      내 그냥 포스팅할 생각도 없이 가볍게 마셔야지? 했는데, 괜찮아서 포스팅했어요. 하하. 가성비 괜찮네요. 기존의 카스와 하이트 물맥주에겐 위기겠지만요..ㅎㅎ

  3. Richard 2017.07.04 13:38 신고

    저도 마셔봤는데 ㅎㅎㅎ
    역시 가성비가 좋은 맥주인것 같아요~!
    6캔에 4800원인가? 구매했었거든요 ㅎ
    이런 가격의 맥주 찾아보기 힘들긴 하죠~
    약간은 맛이 약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ㅎ
    그래도 좋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봤어요~!

    • Thogson 2017.07.04 13:49 신고

      6캔에 4800원이면 정말 맛없어도 할 말이 없네요. 하하

  4. 민쇼마미 2019.09.07 22:24

    발포주 퓨린성분 앖는 맥주를 찾다보니 알게 되었는데
    와 일본 맥만있는줄 알았는데 필라이트가 ~~발포맥주라고
    암튼 전 조아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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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논현동 브런치 카페, 달링 키친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점심 시간대에 방문했어요. 사람은 정말 많아서, 만석이더라구요. 그래도 테라스 석 달라고 했더니 테라스 자리로 안내해 주신 친절한 서버 분이 기억에 남네요.

달링 키친 내부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본 것과 다르게, 큰 규모의 카페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브런치 메뉴는 3~5시 사이에는 주문이 안됀다고 하네요.
카페 안에도 좌석이 많이 있어요. 이쁜 대리석 좌석, 창가 좌석 등. 죄다 여자만 있어요. 다들 뻗쳐 입고 오셨더라구요. 그냥 밥먹으러 갔는데 분위기 완전 격식적이었어요. ㅋㅋ
 
테라스 석으로 안내해주셨어요. 2층은 안열었나봐요. 날씨 무지 더웠는데, 테라스에 있는 나무 그늘 덕분에 시원했어요.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많아요. 죄다 여자 ㅋㅋ 사진 무지 찍더라구요. 15분 내내 찍는 분도 봤어요. ㅋㅋ

 

테이블 세팅입니다. 심플하지요?

메뉴판입니다. 가격대는 브런치 매뉴 16000원~28000원 선입니다. 구성에 비해 가격이 비싸요.

스테이크 메뉴랑 디저트 류가 있습니다.

음료인데 아메리카노가 5800원이에요. 맛은 스타벅스가 나아요.

첫번째 메뉴 달링 블렉퍼스트입니다.
너무 맛있겠죠. 맛은 쏘쏘. 개인적으로 병아리콩 소스는 맛있더라구요.

소세지 맛있었어요. 깍지콩 맛있었어요. 감자튀김 별로에요. 오렌지잼 맛나더라구요.

아메리카노. 사진을 왜 이렇게 찍었을까?? 커피 맛, 보통인 맛이에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아요.

라떼입니다. 드신 분이 맛없대요.

이름 뭔지 까먹었어요. 포치드 에그(수란)에 아보카도, 루꼴라, 토마토, 바질베시토 오픈샌드위치에요.

포치드 에그를 갈라보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인데 참 맛났어요. 바질페스토의 풍미와 루꼴라의 향, 아보카도의 고소함까지, 이 모든 것 어울리게 하는 노른자. 절묘하죠? 이건 추천해요.

ㅋㅋㅋㅋㅋㅋ다 먹었네요. 양 그렇게 안많아요. 날씨 좋은 날 한 번 구경하기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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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대에 있는 스시로에서 스시 먹고 왔습니다. 완전 일본스타일로 해놓은 레스토랑입니다. 여행 분위기나 내보렵니다.
 왜색 짙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홍대에 다양한 국가의 음식이 공존한다라는 마음으로 보겠습니다. ㅎㅎ 미식에는 국경이 없으니까요.
 일본스럽게 텍스트 다발의 안내문, 눈이 어지럽습니다.
 들어가보겠습니다. 회전초밥(카이템 스시) 집이면서 자기가 원하는 스시를 주문할 수도 있는 하이브리드 식당입니다.
한 자리했습니다. 종업원이 장국과 와사비만 서빙해줍니다. 나머지는 저 패드에서 시킵니다.
 그리고 드문드문 카이템 스시가 돌아다닙니다. 노랑이는 가장 저렴한 1700원
 가게 분위기, 일본 그대로입니다. 근대 현지 분위기? 여행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디저트도 팔아요. 저렴하게 먹기 좋네요.
 
 제가 주문한 런치세트 C 13900원
 광어 한치 연어 새우 참치 계란 날치알 군함 유부 등등 그리고 계란찜과 텐푸라, 미니 우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이 많아요...진짜 다 먹으면 배부름이 오래 갑니다. 여성분들은 아마 남기실 거에요.
 이건 런치세트 B10900원 구성이 조금 다르지요
 다 먹었네요? 맛은 정말 평범한 스시 맛이에요. 스시는 가격에 비례하는 거 같아요. 비싼 데가야 감동을 할 것 같은
 계란찜이 맛있더라구요. 보드라운 식감에 새우 알알이 있어서 맛있었어요.
 
계산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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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K& 홍대입구역사 건물 17층 라운지에 있는 무신사 테라스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도심 생활에 탁트인 전망을 선사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애경 플라자 17층으로 가기 위해선 홀리데이 익스프레스 입구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1층에서 17층으로 바로 연결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17층엔 무신사 상품들과, 카페, 라운지가 광활한 공간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무신사 상품들. 다양한 굿즈부터
 옷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근데 놀러온 거라 옷은 뒷전이고 바로 카페로 달려갔지요.
 먼저 테라스로 좀 나가 보았어요. 홍대 전역이 한눈에 다 보이진 않는데, 한강까지 보입니다.
 이렇게 벤치도 있고요. 날씨가 테라스에 있어도 딱 좋은 날씨더라구요.
 다시 들어와서, 곳곳에 이런 티테이블이 많아요. 편히 쉴 수 있는 빈백 체어도 있답니다.
 햇살이 좋은 날이에요.
 무신사 테라스 한복판에 카페입니다.
 디저트 류
 메뉴판~
드립 커피도 있나봐요. 아메리카노 시켰습니다. 가격 4~5천원 대에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커피들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빈백체어로 달려갔어요.
 무신사 기둥
 녹차 라떼 시켰고, 아아도 시켰어요.
티테이블은 좁아요. 멋쟁이들 많더라구요. 촬영하시는 분들도 많고, 눈이 즐거운 공간이었습니다. 탁트인 분위기도 너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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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점이라는 명의 식당입니다. 주메뉴는 대창전골, 양념대창 전골 등과 주류입니다. 대창 전골이 너무 맛있어서, 포스팅해봐요. 위치는 아래에 공유했어요.
외관은 이렇습니다. 주소는 아래 참고하시면 있을거에요. 아니면 위의 지도 바로 들어가셔도 위치 나옵니다.
 
인테리어에요. 보나틱 컨셉의 카페입니다. 은은한 커피향보단 진한 전골 끓는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맛있음이 들어가자마자 느껴졌어요.
 
기본 세팅입니다. 겨자씨가 있는 코울슬로가 밑반찬으로 나와요. 김치가 없는 건 아쉽긴해요.
독특한 숟가락과 젓가락. 전골 먹기에는 딱이에요.
버너
주문한 전골이 나왔습니다. 모츠나베라고 하지요? 육수 베이스가 일본 된장 같더라구요.
 
마구마구 헤쳐줍니다. 금방 끓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양배추, 대창, 순두부, 죽순 이렇게 건더기가 들어가있어요.
 

 

 
 
순두부. 간만에 미식했네요. 가격도 착해요. 2만 8천원에 퀄리티가 높은 음식이었어요. 성신여대 물가가 저렴해서 참 좋아요.
유자 후추 와사비, 대창과 전골 육수의 기름짐을 가셔주는 역할을 해요. 중간 중간에 살짝 첨가해서 먹었어요. 대창의 느끼함을 질리지 않게 잡아주는 맛이에요.
물티슈 문구. 단골 될 것 같아요. 또 오고싶은 맛이었으니까요.
이렇게 개인 그릇에 담아서 먹었어요. 대창이 참 깔끔하게 손질되어 있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놨어요.
 
곤약도 몇개 있습니다. 다양한 식감을 즐기기에 좋았어요.
밥(1천원)이렇게 나와요. 후리카게 토핑 ㅋㅋㅋ
국물이 이렇게 남아요. 죽(2천원)을 추가해서 먹을 수 있지만, 배불러서... 다음에 꼭 먹을게요.
디저트까지 챙겨주는 섬세함. 여대 앞에 식당이라서 그런가요. 사탕은 별로 였던.. 그치만 주인공인 대창 전골은 또 먹으러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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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릉이 타고 뚝섬까지 간 김에 단골집인 등촌 샤브 칼국수 자양점 다녀왔습니다. 여러 등촌 샤브 칼국수 지점을 다녀왔지만 여기 많큼 가성비가 좋은 곳은 없어요.
 뚝섬에서 좀 걷긴 해야해요. 따릉이로 슈슈슉 달려왔답니다. 주차 4대 가능하더라구요. 주변에 따릉이 거치대도 있고, 접근성이 안좋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등촌 칼국수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 홍대점과 비교하기에.........너무 착한 가격 8천원입니다.
 여긴 뚜껑도 있어요. 그리고 그 안의 채소와 버섯도 푸짐해요. 양이 많아요.
 고기 추가도 상태가 좋은 고기에요. 홍대 점은 부실...그치만 자양점을 맨날 오기엔 거리가.. 이 동네 분들 축복 받이셨지요.
 여긴 특이하게 숙주도 주더라구요.
만두도 시켜보았습니다. 5천원. 굉장히 맛있네요? 김치는 별로인데 고기 만두 꼭 드셔보세요.
 미나리가 풍성합니다. 채소 사리 안시켜도 될 정도로 넉넉해요. 그리고 칼국수랑 볶음밥까지 먹으면 배터집니다. 고기 채소, 칼국수 볶음밥 풀코스로 드시면 위장 꽉 찹니다. 이날 배불러서 고생했네요. 소화도 더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픈~
 등촌 샤브 칼국수는 국물이죠. 홍대는 진하고 고추장 맛이 강한 반면 여기는 마늘 맛이랑 맑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둘 다 좋아요.
 먼저 채소를 건져먹고, 고기도 담궈 먹습니다. 등촌 샤브 칼국수 먹을 때 제일 행복한 순간!
제 정신 좀 보세요. 칼국수 먹는거, 볶음밥 다 안찍고 먹는데 집중했네요.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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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후의 곱창조 홍대 4호점을 갔습니다. 홍대 4호점은 무한리필이 가능한 지점이에요. 김덕후의 곱창조 지점별로 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에 확인하시고 방문하시어야 합니다.
 

점원이 세팅을 이렇게 세팅을 해줍니다. 무한리필이지만, 저렇게만 세팅이 가능하고, 원하는 부위만 계속 먹을 수 없습니다. 4가지 양, 대창, 막창 간 이렇게만 받을 수 있어요. 그점이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맛있어서..

테이블 기본 세팅, 순두부 찌개를 주는데, 그냥 그렇고, 저 도시락은 맛 별로에요. 그치만 볶음밥을 했을때 진가를 발휘하더라구요.

또 먹고 싶어요. 일반적은 소곱창은 기름 때문에 느끼한 맛이 강하지요. 그래서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곱창조의 양념 소곱창을 드셔도 좋을 것 같에요. 양념이 입에 착 달라 붙더라구요. 특히 소 간은 그냥 익히면 맹맛인데, 양념을 한 것을 먹으니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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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멕시칸 시당에 다녀왔습니다. 온더보더보다 훨씬 로컬하고, 맛있고, 멕시칸이 직접 만들어주는 레스토랑입니다.
 온더보더와 비교하게 되는데... 여기는 칩스를 따로 시켜야 해요. 그래서 나쵸팁이랑 과카몰리를 에피타이저로 시켰습니다. 배고파서 사진 찍는 걸 까먹었었네요. 나초에 과카몰리 환상입니다.
 참 정감갔던 웻티슈..
 
 
 
 
 
살사가 두 가지 있어요. 하나는 토마토 소스 맛이 강한 마일드, 다른 하나는 매운 맛이 강한 와일드 살사입니다. 매운 맛은 진짜 얼얼해요. 매운 맛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에그 뭐시기인데.. 이름 기억안나네요. 멕시칸 프라이드 라이스랑 후리홀레스는 당연히 있고, 저게 또르띠아에 토마토 살사 등등이 저 디쉬의 메인이에요. 맛있었어요. 가격 13900원
 
비벼먹기에는 보면서 먹게가 좀 그렇고, 그때끄대 섞어 먹었는데, 섞어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lay flat샷 결국에 비벼 먹었슴돠~
이번엔 비프 파히타 또르티야에 싸먹기 좋은 파히타~ 토리띠야 2장이라 아쉬웠네요.
맛있어요. 굉장히 멕시칸 가보지 않았는데, 로컬 느낌 났어요.ㅋㅋㅋㅋㅋㅋ 고기 볶은 게 진짜 입맛에 촥
파히타로 이렇게 타코를 만들어 먹었네요. 또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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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파서 무작정 찾아간 홍대에 새로 생긴 싸다김밥. 예전부터 지나가다 화려한 인테리어에 시선이 쏠리곤 했다. 인테리어만큼 맛있을꺼야 기대를 한 것이 화근... 어떻게 맛이 없는지 살펴 보자.
 나름 키오스크를 사용하고 있었다. 종업원 1명은 한국사람이고 안에 조리사들은 중국인인지 조선인인지 중국말이 오갔다. 나는 전혀 개의치 않았으나, 별꼴인 아줌마는 레이시스트인지... 중국인이 하는 데냐 재차 물으며 유난을 떨었다.
 장국이랑 단무지 김치가 기본찬으로 셀프 바가 있다. 장국은 다 잘 알 것 같은 맛있는 김밥에도 어울리는 장국, 돈까스에도 어울리는 장국, 분식집도 참 오랜만이다 두번 퍼다 마셨다. 단무지가 참 맛있었다. 김치는 그냥 중국산 김치 맛.
 매대 깔끔은 하다.
 최신 분식집 답게 젓가락과 숟가락 휴지가 서랍에 빌트인되어 있다. 물도 종이컵 위생적이다.
 이날은 바람은 차고 볕은 따스했다. 다음 주면 아주 따뜻한 봄이 오겠다 싶었다.
 분위기는 무슨 부룩클린 브런치 하우스 같지만, 여긴 싸다김밥이다.
 아까 말한 반찬 바...... 사진 위치를 흐름에 맞게 조절해야하는데 구글 블로거는 참 수정하는 게 번잡스럽다. 그냥 쓴다.
 드디어 나온 매운 돈까스. 7500원이다.
 아 너무 맛이 없어서 놀랐다. 쏘스가 참 맛없게 맵다. 존노맛. 저 콩나물 무침 진짜 양념과 콩나물이 너무 따로 놀라서 이렇게 만들기도 재주다 싶었다. 아무래도 중국 조리사 분이 한식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부족하신 듯하다. 타국에서 고생하시는 분 욕보이고 싶진 않다. 막 갖다 쓰는 사장이 문제이지.. 임금은 재대로 줄랜지...
 여기서 제일 맛있는 건 이 장국, 파를 팍팍 뿌리면 역효과 적당이 뿌려 먹어야 절묘한 옛날 김밥짐 장국 맛이 난다.
밥은 고슬고슬해서 장국이랑만 먹어도 먹을 만한데, 돈까쓰가 너무 프리메이드이고, 매운 소스 또한 캐첩에 캡사이신 섞어 만든 너무 형편 없는 맛이 었다. 그냥 여긴 다신 안와야 한다고 다짐하고 마친다.(앞으로 싸다김밥 전 지점 안갈 예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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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덕원에서 능이오리백숙먹었습니다. 하하. 요 근래 기력이 없었는데 
 
 



미덕원의 외관입니다. 오리는 전용 농장에서 기른 오리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정문 앞에 나오면 정원이 있어요. 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는 장작불도 있었네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풍산역에서 도보로 10분 내외소요됩니다. 자차로 오셔도 주차공간 있습니다.

 

미덕원이 후식을 이렇게 뷔페로 되어있어요. 커피 매실 오미자차, 과일이랑 경단, 강정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네요.

 
 
능이버섯오리백숙을 시켰습니다. 한마리 기준4인분입니다. 가격은 6만8천원이었던걸로..
끓기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고명으로 올라간 야채와 버섯을 먹고, 육수가 좀 나면 오리를 건저 먹었어요.

오리 목인데, 조류는 목에 붙은 뼈고기가 맛있더라구요.

들깨 죽이 곁들여 나옵니다. 죽으로도 할 수 있고 수제비로 할 수 도 있어요. 수제비로 했습니다.

양념장입니다. 무슨 양념장 이름도 있던데 까먹었어요. 살짝 심심한 오리백숙에 감초 역할합니다.

디저트 1

디저트 2

미덕원 내부

밑반찬1

밑반찬 2 여기 밑반찬이 정성스럽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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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롯데시티호텔 명동의 씨카페 가서 주말 런치 뷔페 이용하고 왔네요. 먹었던 시점이 연말이라 의외로 한산해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이 27층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전망이 정말 좋으면서 어지럽기도 하더라구요. 낮시간 보단 야경이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음식막은 전반적으로 중년 스타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디저트 류도 약과, 내장탕 등 중년 겨냥한 메뉴가 많으면서 해산물이 정말 많은 뷔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다른 뷔페 레스토랑처럼 화려하고, 자극적이게 맛있는 메뉴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맛에 충실하고 재료에 부족함이 없다는 게 이 레스토랑의 강점 인거 같네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리뷰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C Cafe 리뷰 동영상으로 보기]

롯데 시티 호텔 씨카페 내부입니다.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며, 10석 ~20석 가족 모임하기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좌석이 전망을 즐길 수 있고, 테라스도 있으니 다양한 선택이 가능할 것 같네요.

정말 좋은 점은 뷔페 이용 가격에 맥주 무한리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가성비 따지고 양이 많고 술도 많이 드시는 분들은 이곳을 이용하는 게 최적일 듯합니다. 맥주는 한 켠에 생맥주 기기가 있고 셀프로 따라 마시는 방식입니다.

튀김 류 요리가 있어서 맥주와 함께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새우 튀김과 맥주의 조합이 참 좋았습니다. 점심 때라 많이 못들이킨게 아쉽네요.

위에 즉석 스테이크 스테이션에서 받아온 조금한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뷔페라 한가지 음식 맛이 집중하질 못하는 게 아쉽네요. 식감이 부드러운 스테이크였습니다.

회 종류를 좀 받아왔습니다. 냉동한 것을 막 꺼낸 거라고 차가움이 강해서 인상 깊진 않았어요.

메뉴를 더 가져왔는데, 저 가리비는 두번째 먹는 거랍니다. 가리비가 제일 맛있었어요. 떠먹는 피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 맛입니다.

접시 위에 묵사발과 참치 알탕은 정말 제가 맛있게 먹었던 메뉴입니다. 아재 취향이라고 하시겠지만, 진짜 저 메뉴가 딱 맛있었습니다. 팩트^^.

쌀국수는 별로. 어느 뷔페 레스토랑을 가도 쌀국수는, 즉석으로 만들어 준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맛은 기대 이하인 듯해요.

디저트입니다. 젤라또도 종류가 정말 많고 두 번 퍼먹었는데 찍질 않았어요. 커피 맛있어요.(뷔페 특유의 싼 쓴 맛 커피 아니라서 좋았어요.) 롯데 호텔은 디저트 케익 류가 맛있더라구요. 티라미수와 치즈 케익 먹었습니다.

롯데 시티 호텔 명동 씨카페의 가격표입니다. 정가에 이용하시는 분은 없겠죠?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할인 바우처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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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장교동 22-21 롯데시티호텔명동 27층 | 롯데시티호텔명동 씨카페
도움말 Daum 지도
  1. GeniusJW 2018.01.14 00:24 신고

    뷔페가면,, 사진 찍기 참 어렵던데~~ㅋㅋ
    잘 찍으셨네요~~
    VLOG 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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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순이입니다. 종로 훌리오에서 점심했네요. 런치 메뉴가 있는데 7천원~ 13천원 내외에 음료수 포함입니다. 음료는 리필이 안됍니다. ㅎㅎ.  메뉴가 맛있어서 공유합니다. 엔칠라다 빼구요. ㅋㅋㅋ. 훌리오는 전국 대표 멕시칸 체인이라 도심지에는 하니씩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종로 피아노 거리에 있는 종로점 갔어요.

먼저나온 부리또 볼, 타코 한 장이 같이 나오네요. 맛있어요. 드레싱이 최고.

이렇게 또르띠야에 부리또를 얹어서 냠냠냠. 고기 양이 많아요. 고수는 따로 시켜야 합니다.

퀘사디아에요. 옆에 사워크림 너무 맛나고, 퀘사디아 안에 치즈가 완전 많아요.

이렇게 멕시칸 음식은 쌈싸먹는 맛이에요. 이소스 저소스 뿌려도 다 맛나요.

치킨 파히다입니다. 고기 너무 맛있게 구워졌구요. 옆에 치즈 멜팅 소스, 짭잘함이 예술입니다. 저기게 또르띠야만 찍어먹어도 맛나요.

딸려온 샐러드랑 타코입니다. 타코 떼어내기 좀 힘들었어요. 샐러드에 사워크림 과카몰리 다 풍부해요.

엔칠라다. 고수로 토핑을 해야 하는데, 못드시는 분이 있으니 이렇게 나오네요.

엔칠라다는 솔직히 별로, 두번째 먹지만 어찌 매운 맛만 나는지. ㅎㅎ

이렇게 촵 고수를 따로 받아서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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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순이인데요. 친구가 압구정에 병원 갈 있이 있어서, 압구정 원정 왔다가 배고파서 찾아 들어간 곳이에요. 가벼운 점심 먹기 참 좋은 곳입니다. 주차 공간도 있고, 맛도 있네요.

파파호의 외관입니다. 내부 모습이 훤히 보이는데

카페 같아서, 들어가고 싶더라구요. 근데 옆 테이블 가족이랑 아이가 너무 시끄러워서 밥만 먹고 나왔네요. 왜 노키즈존 외치는 지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아이를 사랑합니다~.

메뉴에요. 제가 먹은 반미랑 음료 메뉴, 이거 말고도 베트남 음식 짜조, 분짜, 포 다 있어요. 더 맛있어 보이는데 점심에 안땡기더라구요.

가장 먼저 포크 햄 반미에요. 반미에 주로 포크 치킨 미트볼 들어가는 데, 그 기본 메뉴들이 다 있고 햄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어디를 씹어도 고기 맛이 풍부하게 나는 샌드위치였습니다. 보기에도 너무 이쁘죠. 바게트가 너무 딱딱하지 않으면서 맛있었어요. 

포크 반미 샌드위치 속입니다. 고기가 좀 적은 듯했는데, 그냥 맛있어 먹었어요. 반미는 사실 저 무 피클 맛이에요. 그 아래 햄도 있는 센스.

고수가 없길래, 고수를 추가적으로 달라고 했어요. 살짝 손질이 덜된 듯했는데, 죽은 잎파리 걷어 내고 먹었네요. 그래도 싱싱해보이죠?

치킨 햄 반미입니다. 치킨이 너무 맛스럽게 구웠죠. 매운 양념으로 살짝 익힌 느낌이 납니다. 제가 사실 안먹구 제 친구가 먹은 메뉴에요.

치킨이 뭔가 속이 많은 느낌. 매콤 양념에 마요네스 조합이라 너무 맛있을 것 같에요.

치킨이 흘러내릴 정도로 치킨이 뭔가 많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렇게 한참을 먹더라구요. 여성분한텐 크기가 큰 사이즈 남자한텐 모호한 사이즈.

테이블 옆 기본 세팅, 쌀국수 양념입니다.

반미는 사실 이 무 피클 맛이에요. 그렇게 자극적인 새콤한 맛은 아니고, 샌드위치 속이 다 어우러져서, 순한 맛이더라구요.

물티슈도 이렇게 주시는데, 추잡하게 썻네요.

반미 가격은 요래요. 사실 압구정 한복판인데 착하죠?

베트남 아이텐티티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소재들입니다.

베트남 식당 그릇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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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순입니다. 스타벅스 신메뉴 쿨 파인애플 피지오 먹어봤는데요. 탄산 가득 피지오 메뉴 너무 좋아하는 데,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벤티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7300원입니다. 정말 비싸도 맛이 좋으면 기분 좋고 또 먹게 돼지요.

근데 얜 완전 파인애플 통조림 마시는 맛.

딱 그맛, 피지오 탄산 가스가 없었다면, 정말 파인애플 설탕 저림 맛이라서 역겨운 맛이었어요.

파인애플 알갱이도 있는데, 남자분들 피엑스에서 파는 파인애플 주스 기억 나시나요. 딱 그맛에 탄산 더한 맛. 매우 불쾌한 맛이에요. 저 로즈마리 데코다 너무 거슬릴 정도로. 스타벅스 이름에 먹칠하는 음료랄까요. 곧 사라지겟쬬?

이것만 보고 맛있을 거라는 기대한 제 모습이 넘 싫었어요.

너무 같잖은 토핑과 로즈마리 데코 ㅋㅋㅋㅋㅋ. 아니 음료 내용물은 싸구려 통조림 맛인데, 장식 뭐 찌끄렸나고, 고급 음료 돼나요. 이 음료 기획자 얼굴 너무 보고싶었어요!

빨대도 이렇게 특별하게 굵은거 줘서, 기대했단 망이에요. 사실 일반 빨대로 빨아도 파인애플 들어오거든요.

전혀 특별하지 않았던, 차라리 해변가에서 파라솔 아래서 먹으면 분위기 값이라고 치겠어요. 이건 뭐 동남아 싸구려 맛.

이건 파인애플 토핑 보여드릴라고요. 과육이 중간에 있는데, 너무 장난 치는 것 같더라구요. 스타벅스에서 처음으로 다 안먹고 버렸어요.

스타벅스 블루베리 쿠키치즈 케이크는 맛있긴하죠. 가격에 꽤 비싼 메뉴인데, 이를 능가하는 메뉴도 많이 나왔더라구요. 커피 값은 눈치때문에 못올리면서 케잌 값은 오지게 올리는 우리 신세계 ㅋㅋ 영민하죠. 하는 짓 보면.

사실 전에 생 블루베리 듬뿍에 치즈 케이크 베이스가 듬뿍있는 버전이 전 좋았는데, 친구는 이 버전이 좋데요. 사실 쿠키 크러스트 맛이 내용물 맛을 다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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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홍석천 사장님의 최근 에디션 시댕에 다녀왔는데요. 예전 마이 373 단골이었는데, 바뀌어서 아쉽긴하지만 시댕도 즐겨보았습니다. 님들도 즐겨주세요.
 그릇 세팅 언제나 깔끔
 인테리어는 기존 가게를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파인 파인한 현지 인테리어 소품들도 간간히 보이구요.
 오호 쌀국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 먹는 건 내가 정해~
 가격 현지 스트리트 푸드 치곤 가격 대가 꽤 있는 가격이고 홍 사장님 레스토랑 가격대에 비하면 꽤 저렴한 편입니다.
 쏨땀 먹을까 하다가 협소한 양에 놀라 국물 국수와 볶음 국수를 각 1개 시키고 치킨을 시켰습니다.
  이쁜 식접시. 오감 만족이죠 뭐.
 첫번째 메뉴, 꾸웨이띠여우느아남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댕의 소고기 쌀국수입니다. 한약재 맛이 특징입니다.
 솔직히 제 스타일, 태국 쌀국수보다 홍콩 쪽에서 탕약 베이스 육수 국수 같은데, 암튼 면은 쌀국수구요. 조합이 좋고 약재 향이 꽤 강렬해서 몸보신 느낌 납니다. 고기도 맛나요. 야들야들.
아 솔직히 카메라 살 때가 됐네요. ㅎ 팟씨유탈레입니다. 음 별로..
 이건 맛이 좀 별로... 못만들었어요. 차마 할 말은 없네요. 실패 작.
 카메라 어떡하닝... 까이텃또옴얌입니다. 라임 향이 강렬한 데, 호불호 갈릴 맛입니다.
 고수에 쌈 싸먹으면 맛있는 맛이에요. 현지 향이 강렬합니다. 사실 태국 가서 먹어 본 적은 없어요 ㅋㅋ.
맛있겠쥬? 맛이 좀 쎄서 맥주가 좀 필요한 맛입니다.
피쉬소스 등 현지 추가 소스도 구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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