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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부산 여행에서 토요코인 부산역 1점 이용해보았습니다. 이 호텔은 선택한 이유는 여행 마지막 날의 동선에 최적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체크인이 10시여서, 일찍 체크인 하고, 감천문화마을 다녀왔어요. 자갈치 시장, 흰여울 문화 마을, 영도 다리, 롯데백화점 광복점, 부산역, 서면 등 관광하기에 용이하더라구요. 마지막 날에 이 호텔을 이용해서, 가방도 맡기고, 여행지 다녀온 다음에 바로 가방 찾고 부산역으로 갈 수 있었어요.
 
 
부산역 바로 옆에 붙어 있는 토요코인 부산역 1호점입니다. 바로 옆에 라마다 앙코르 호텔도 있어요. 부산역이랑 참 가까워서 좋아요.
들어가 보았습니다. 바로 프론트가 맞이하고요. 토요코인 특성상 체크인은 4시입니다. 얼리체크인 짤 없고요. ㅎㅎ. 예약확인만 해주고, 일찍 도착해도 가방 맡아줍니다.(요게 장점)
이번 부산 여행에서 짜증 났던 게 어메너티 혹은 일회용 비품에 면도기를 안주더라구요??? 토요코인 무료로 프론트에 비치되어 있어서 이용했습니다. 나름 감동..

1. 토요코인 부산역 1 미니 더블룸 리뷰

미니 더블룸 17층 뷰입니다. 뷰가 메리트가 없어서 토요코인 부산역 2호점이 인기가 많아요. 그치만 여행 마지막날 동선을 최소화하기엔 부산역 1점만한 데가 없었네요.

미니 더블룸으로 예약했습니다. 1711호실 배정 받았어요. 엘레베이터가 3대 있는데, 그렇게 복잡하게 막하진 않았어요.(요것도 장점..안그러면 체크아웃 시간에 미어터져요.)

현관에 바로 전원 차단기가 노출되어 있는 미니 더블룸입니다. 살짝 당황... 그리고 전등입니다.

미니 더블룸 전경입니다. 좁긴한데, 일본 호텔보단 나아요.(일본 호텔의 사이즈에 경악한 적이 있어요.)

더블 베드입니다. 이불보가 참 적응이 안되요.. 토요코인 동대문 2호점은 다른 호텔처럼 하얀 베드 시트던데..

토요코"인"답게 베게는 인당 1개씩입니다. 베게가 상태가 좋았어요. 살짝 단단해서 편하게 잤네요.

클로젯은 없지만, 벽에 옷걸이 4개, 외투걸이가 있어요. 그리고 액자~
베드 맞은편은 테이블인데, 여기에 호텔 비품이 모두 꽉꽉 들어차여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스탠드, 자기 전에 손닿는 곳에 있어서 편리했어요. 밝기도 조절 가능한 스탠드! 그리고 온도계가 있는 점! 특이해요. 에어컨 리모콘은 벽에 붙어 있습니다.
테이블에 뭐가 있냐하면요. 리모콘과 채널 안내서, 토요코인 팜플렛
인터폰, 헤어드라이어, 그리고 성전(종교별로 다 있는..)
테이블 아래에는 미니 냉장고에요. 무료 생수 2병있습니다.(롯데 아이시스여서 만족했어요. 스파클이면 좀...ㅋㅋ)
반대편 하단에는 휴지통, 금고, 티백과 티컵, 전기포트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측면에 주렁주렁~ 슬리퍼, 구두주걱, 런드리백, 비상 조명등, 그리고 특이한 게 모기 퇴치제가 있어요. 홈키파~
아 그리고 콘센트는요, 일본식, 11자랑, 국내 돼지고 둘 다 있네요.

체크인할때 받은 홀리카 화장 샘플이랑 비누, 안내서.
좁은 객실에 통창이라 그나마 나았네요. 부산역 뷰입니다.
그리고 미니 더블 룸, 화장실을 볼게요. 화장실은 완전 일본, 냄새까지 일본..ㅋㅋㅋ 수입해왔겠죠.
변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진짜 작다는 말만 전할 게요.
그리고 화장실에 치약칫솔이 있고요. 양치컵도 있고, 그 옆으로 세면대, 욕조 공간입니다.
세면대 근접해서, 그리고 욕조와 샤워, 샤워 공간은 욕조에 샤워 커튼 치고 하면 깔끔하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토요코인에서 볼 수 있는 바디워시, 샴푸, 린스 디스펜서 ㅋㅋ, 샤워기는 저렇게 심플한거 1개에요. 온수랑 수압은 당연히 좋고요, (새로 지은 건물이기도 하니)
타월은 큰 거 2장, 작은거 2장, 그리고 발수건 하나 비치되어 있어요. 욕조에.
일본스럽죠? 샤워하면 김이 많이 서리긴했어요. 환풍기 버튼있으니까 전 꼭 돌려요. 객실 습하면~~ 노노
ㅋㅋㅋ 토요코인만의 특징, 객실 화장실에 빨래줄이 있다는 점.. 동양적이네요.
 

2. 토요코인 부산역 1 무료 조식 리뷰

토요코인의 무료조식은 어느지점이나 비슷하더라구요. 간단한 밥과 반찬, 국, 그리고 식빵과 잼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안먹어 볼 순 없으니까.
무료 조식이라는 명명하에 자기네들 서비스하기 편하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간은 7시~9시30분이고요. 서비스 룰도 있어요. 코로나19로 비닐장갑, 마스크 끼고 음식을 퍼담아야 합니다.(요런건 지켜야죠.)
무료조식은 2층 식당에서 제공됩니다. 로비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고, 엘레베이터도 그렇게 체증이 있진않아서 바로 입장하기 좋았어요.
조식 바입니다. 넓은 공간이지만 메뉴는 단촐합니다.
메뉴는 커피머신 커피, 티백
다꽝, 김자반, 김치
콩자반, 콩나물 무침, 오뎅 볶음 
그리고 메추리알 조림, 방울토마오, 마카로니 샐러드.
오뎅국, 야채죽(금방 동남), 흰밥
방금한 야채죽입니다.( 진짜 재대로 세팅된 상태에서 드시고 싶은 분들 일찍 가세요. 투숙객은 많고, 음식이 금방 동나요.)
수저입니다. 일회용품이랑 비닐장갑이 비치된 점.
오렌지 주스, 샐러드 드레싱이 있어서 샐러드 있는가보다 했는데 없더라구요.
식빵만 있는 빵식 코너, 토스트 2번 돌려야 제 색 나오더라구요. 딸기잼과 버터 있습니다.
퇴식구있어서, 다 드시면 셀프로 분리수거해야 하는 시스템
제가 먹은 건데요. 아 삶은 달걀도 따로 나옵니다. 반찬 받기 참 치열했던.. 이 모든 메뉴를 한 접시에 모으는 데 많이 기다렸어요. 편히 조식을 드실 분은 일찍 나오시길 바랍니다. 음식 맛은 다 좋았어요. 흰 밥, 갓 지어서 맛있었거요. 반찬이 반찬 가게에서 파는 맛이에요.
빵도 괜찮게 먹었습니다. 2번 구워야 하는 점. ㅎㅎ 한번만 구우면 제대로 안 익더라구요. 커피맛이 의외로 좋았어요.
 
토요코인 부산역 1호점 이렇게 이용해보았구요. 무엇보다 토, 일 주말 이용가인대도 저렴하게 이용해서 좋았고, 마지막날 짐 걱정, 동선 최소화해줘서 좋았습니다. 예약 고려 중이신 분은 아래 링크 이용해서 최저가 검색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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