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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텔 5곳 비교] 종로 리안호텔 아벤트리 호텔 마누 이비스 스타일 명동 스타즈호텔 명동 1호점 스탠다드 더블 할리우드 더블 리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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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텔 5곳 비교] 종로 리안호텔 아벤트리 호텔 마누 이비스 스타일 명동 스타즈호텔 명동 1호점 스탠다드 더블 할리우드 더블 리뷰

Thogson 2021. 10. 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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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성 3성급 호텔 이용해본 걸 한꺼번에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조식 이용안하고 투숙만 하였기에 콘텐츠가 많질 않네요. 서울 여행 오시는 분들 강북지역 관광하시기에 입지가 좋은 호텔들입니다. 대부분 종로구 중구에 위치한 호텔들. 늘어지는 서론은 각설하고, 아래 메뉴 보시고 원하는 호텔로 바로 가서 봐주세요.

*포스팅이 너무 길어요. 손가락 보호를 위해 필요하신 부분으로 바로 가세요!!

 

 

 

1. 종로 리안 호텔/ 스탠다드 더블룸


 
종로 3가 쪽에서 가까운 리안 호텔입니다. 워낙 골목 변에 있는 호텔이라 찾아가는 게 쉽진 않지만, 룸컨디션이 좋았던 호텔입니다.(5년~6년 전에 이용했던 기억이 좋아서), 하지만 이젠 연식이 느껴지네요. 주차장 완비!
입구로 들어가겠습니다. 좁은 부지에 들어선 미니 호텔이기에 구조가 특이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 프론트에서 체크인도 심플.
예전에 이용했을 땐, 더 좋은 룸 컨디션이 었나봐요. 스탠다드 더블룸은 많이 베이직했네요. 그치만 같은 성급 대비, 소파도 있음. ㅋㅋㅋ
소파, 음식 먹기 좋았어요. 스탠다드 더블룸 전경이고요, 미니 호텔 치곤 방이 좁진 않아요. 이게 여기의 제일 큰 장점이에요.
바로 맞은 편에 티비가 있구요. 그리고 리모콘. 체널 다 나와요. 호텔에서 침대 보는게 제일 재미이죠 뭐..ㅎㅎ
티팟과 티컵, 현미 녹차와 믹스커피 있어요. 모텔 수준의 어메너티입니다.
서랍에 런드리 백도 있어요.
클로젯이고요. 한증막 샤워 가운이...ㅎㅎㅎ. 그 아래 금고입니다.
클로젯 아래에는 냉장고와 무료생수 2병이 있습니다. 냉장고 열리는 방향이... 반대일까요..
침대입니다. 침대는 컨디션 좋았어요. 잘잤던 걸로 기억해요. 배게는 1개씩 제공이되어서 2성급 호텔의 서비스입니다.
맞은 편에도 콘센트가 있어요. 테이블은 없어요.
베드 위에 창문에 간이 완강기 달려있어서, 화재 시 꼭 이용해야해요!
베드 옆에 테이블인데, 인터폰과 전선이 다 노출되어 있는.... 스위치도 침대 바로 옆이라 편리했어요.
어메너티라고 할 것업는 일회용품들
침대 옆으로 넓게 테이블과 소파가 있어요. 쾌적한 공간이 좋았어요.
현관, 물리키가 있어요.
화장실은 깨끗한 컨디션인데, 연식이 좀 있기에 감안하셔야 해요. 전반적으로 화이트 톤. 관광객 극성수기에는 진짜 이 호텔마저도 15만원까지 치솟으니..ㅎㅎㅎ
화장실이 가벽으로 다 구획이 나눠어져있어요. 변기 공간입니다. 비데가 다 돼요.
여기는 샤워 공간입니다.
샤워공간 바로 뒤에 타월 비치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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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로 아벤트리/ 슈페리어 더블

 -> 슈페리어 더블로 업그레이드해줌
인사동과 광화문에 입지한 종로 아벤트리 호텔입니다. 관광하기 딱 좋은 호텔이에요. 늘 지나가보다 이용해보았어요. 연식이 오래된 호텔이지만, 깔끔하게 관리된 느낌입니다.
1층 로비에요. 정말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올 것 같은, 한국적인 인테리어.
꽤 작아보이는 빌딩인데, 로비가 넓직해요.
이 호텔의 층 구성이에요. 지하에 조식당이 있어요.
저는 스탠다드 룸이 만실이라며, 룸을 업그레이드해주셨어요. 이럴 때 기분이 상당히 좋죠.
기대를 안고 들어간 슈페리어 1209.
물리키 잠금장치도 있어요.
기대도 안했는데 이렇게 넓은 룸을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바닥은 카펫이에요. 그리고 방 쭉 둘러서, 테이블이있고, 소파는 아니지만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창가 쪽에 있어요.
뷰는 ㅋㅋㅋ 좀 놀랐네요. 옆에 신한은행 건물인데, 오피스에요.
현관 바로 옆에 클로젯이에요. 그냥 옷걸이이 클로젯 2 타입이 다 있어서 편리, 클로젯에 샤워 가운이 비치되어 있어요.
카드키 꼽고 들어갑니다.
Around Room에 테이블이에요. 티비도 있고요. 인터폰, 티팟, 미니 냉장고 있습니다. 콘센트까지.(여기 호텔이 연식이 꽤 돼서, 침대 바로 옆에 콘센트가 없어요.)
티컵과, 티슈, 여기 물생수 2개가 냉장고에 없고 테이블 위에 있습니다.
콘센트와 티비, 호텔 체널이라서 외국채널과 국내 채널 다 나옵니다. 심심하진 않았어요.
금고와 냉장고는 하단에 있습니다.
서랍도 열어보고요.
침대입니다. 침구류 상태가 좋아요. 오랫동안 호텔 영업한 호텔이라 기본에 충실해요.
침대 위 한국적인 인테리어, 주 고객층이 외국인임을 반증합니다. ㅋㅋ
여기 아벤트리 호텔 룸이 좋았던게, 배게가 하나가 라텍스에요. 더욱 편안했어요. 마음에 드는 점 중에 하나에요.
에어컨디셔너는 천장형
화장실 볼게요. 옛날 건물이라 건물 가벽이..ㅋㅋㅋ 옛날 사무실 느낌이 저만 나나요?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화장실은 전반적으로 깨끗, 기본에 충실 
화려하진 않지만, 너무 깨끗해서 기분 좋게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세면대입니다. 세면대는 좀 작음
변기는 비데 있구요.
위에 타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샤워 부스입니다. 욕조를 쓰기에는 좀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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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텔 마누/ 스탠다드 더블

호텔 마누입니다. 위치는 서울역 그리고 서울로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는 호텔이에요. 외관이 특색있는 호텔이라서 언제 꼭 이용해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이용해 봤네요.
호텔 마누는 서울로에 바로 붙어 있어요. 물론 1층에서도 들어 갈 수 있는데 로비가 서울로와 연결된 2층에 바로 있어요. 
이렇게 서울로와 연결되어 있는 호텔 마누. 이색적이에요.
호텔 프론트는 2층에 있습니다. 
2층에 한켠에 프론트와 휴식 공간이 좁게 있어요. 저 뒷편은 주점.
카드키 받았아요. 카드로 엘레베이터 움직일 수 있어요. 1개밖에 안줘서 난감하더라구요. 배달음식 받으러 갈 때.
스탠다드 더블오 예약을 했어요. 1003호로 배정 받았습니다.
스탠다드 더블룸 전경입니다. 전체적으로 베이직 톤의 고급스러운 호텔 룸이었어요. 그치만 방크기가 많이 작았어요. 그래서 거울이 참 많이 붙어 있어요.
침대인데요. 배게가 1개씩만 있어서 놀랐는데, 클로젯 윗 칸에 더 있으니 푹신하게 쓰고 싶은 사람은 꺼내쓰면 될 듯해요.
침구류는 괜찮는 컨디션. 건조함 빼고 안락했던 컨디션이었어요.
베개도 쿠셔니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컨디션이에요.
방 크기가... 작아요.
그리고 테이블돠 티비 쪽 전경.
그리고 호텔 마누만의 이색적인 창입니다. 솔직히 답답했아요. 탁 트인 맛이 없어요. 
맛간의 뷰. 서울의 도시적인 설렘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앞에 프라임 오피스가 죽여줘요.
창가에는 완강기가 있고요.
옆에 배드테이블은 한 쪽만 있고. 인터폰과 룸 전등 컨트롤러가 있어요. 여기 참 나름 신축 호텔인데, 침대 바로 옆에 콘센트가 없어요. 폰충전하기 불편했네요.
그리고 너무 건조해사 이렇게 가습기 들고 틀었어요. 호텔이 대부분 건조하긴 해요. 가습 필요하신 분은 들고 가세요!!
테이블 쪽에 티팟과 티컵, 티와 커피.
티비 그리고 옆에 거울이 있어요.
미니 냉장고, 물이 없죠?? 프론트에 없다고 하니 가져다 주었어요.
호텔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의자. 그리로 가방 받침대.
현관 쪽에 클로젯이에요. 샤워가운과 옷걸이 있죠. 위에 베개가 있다는 점 팁이에요.
그리고 그 아래 금고와 슬리퍼 구두주걱이 있답니다.
클로젯 바로 옆에 화장실이에요. 화장실도 정말 좁은데요. 콤팩트하게 구겨 넣었네요. 바로 옆에 세면대.
세면대 옆으로 선반에 일회용품 들과 손수건 헤어드라이기가 그냥 놓아져있어요. ㅋㅋ
그 옆에 변기입니다. 비데가 돼요. 그위에 타월이 걸려 있습니다.
정말 좁은 화장실.
그 안에 샤워 부스입니다. 그냥 샤워기 하나만 있어요. 천장에 달린 샤워기 없어요. 바디워시, 샴푸, 린스 벽에 부착형.
샤워 부스의 공간은 이 정도에요.
마지막으로 현관이에요. 카드 키 꼽는 홀더가 있고요.
특이한 물리키가 있어요. 그리고 한 켠에 소화기!
냉난장은 위에 컨디셔너로 돼요. 옛날 라지에터같은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났어요. 
그리고 에어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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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비스 스타일 명동/ 스탠다드 더블

이번에는 이비스 스타일 명동을 이용해 보았네요. 이비스 타이틀답게 서비스는 콤팍트하면서 룸 컨디션은 쾌적했아요. 마음에 들었던 호텔.
1층 로비입니다. 딱 이비스 스타일의 알록달록 모던한 인테리어. 살짝 동남아 비즈니스 호텔 같기도 하고, 이국적이에요.
로비에서 간단하게 설명받고, 사인했어요. 모든 일회용품이 추가적으로 구입해야 한다네요. 뭐 저렴해서 사서 썼어요. 이런 거 싫으신 분은 미리 준비하기!
카드키 2개 줬어요. 1개주면 정말 불편한데, 나름 서비스 괜찮는 이비스 스타일 명동.
 
스탠다드 더블룸 예약하고 배정받아서 들어왔습니다
 호텔룸의 전경이에요. 좁은 공간임에도, 탁 트인 전망. 최소화된 가구로 실질 공간은 쾌적했어요. 그리고 화장실 부스 쪽이 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 복도가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호텔 운영의 노련함이 느껴집니다.
티비는 벽걸이 형태에요. 채널은 인터내셔날 채널과 국내 채널 모두 다 나온답니다.
가장 중요한 침대에요. 베개가 1개 있고, 무릎 베게가 있어요. 무릎 베게는 지친 다리를 풀어주는데 제격이지요.(별로 안돌어다님 ㅋㅋ)
침구류가 쿠셔니함을 보여드리기 위해 꾸욱 꾸욱 눌러봤습니다. 괜찮은 컨디션이였어요.
침대 옆에 베드 테이블, 충전하기 쉽게.컨센트와 전등도 있어서 딱 좋았던..그리고 천정에 냉난방 장치가 있어요. 건조할 수 있으니 가습기 챙겨가야 합니다.
그리고 맏은 편 테니블에는 충전기, 리모콘, 인터폰, 메모지가 비치되어 있어요.
그 옆에 클로젯입니다. 옷걸이(여기 샤워 가운 없음) 그 아래 금고와 미니 냉장고가 있고, 소화기 완강기 같은 안전도구가 비치되아 있었어요.
냉장고 안에는 무료 생수 2병이 있어요. 맛없는 네슬레 물.
창문 맞은 편에 유리테이블이 있어요. 그위에.티팟과 티컵이 있고,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 사용에 편리할 것 같아요. 비즈니스 호텔답습니다.
그리고 특이했던 화장실이에요. 세면대, 샤워실과 변기가 불리되어 있어요.
세면대는 투명한 유리 부스안에 있고요.
세면대 위에 비누, 양치컵, 바디로션이 있고, 세면대 아래에 타월과 핸드드라이어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샤워 부스에요. 천장에 샤워기
일반적인 샤워기도 같이 있아요. 아래 배수구.
샴푸와 린스는 따로 병에 제공되고 바디워시는 저 벽에 붙은 디스펜서에 있어요.
비누와 어메너티 ㅋㅋ
그 옆 방이 바로 화장실(변기)입니다. 건식이라 이용하기 편리하긴 했는데, 공간이 좀 좁아요.
안에 비데 컨트롤러, 플러쉬 버튼 다 있고, 화장지 걸이도 2개, 아래에 위생봉투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현관~
물리키가 따로 있었어요. 물론 카드키가 있어야 엘리베리터를 작동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보안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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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즈 호텔 명동 1호점/ 할리우드 더블룸

 

안녕하세요. 스타즈 호텔 명동 1호점 이용해보았습니다. 2호점도 이용해본적이 있는데요.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하기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전반적인 숙박 컨디션은 기본 이상을 합니다. 
호텔의 위치는 을지로 만선 호프 촌의 중간에 있습니다. 주변이 많이 시끄러울 수 있지만 호텔안은 조용했습니다. 창문의 방음이 완벽한데 이유를 아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차 공간은 호텔 측면에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건물이 되게 오래되었는지 무척 좁아요. 호텔 성급은 3성급입니다.
스타즈 호텔의 건물 구성입니다. 피트니스와, 런드리도 있었구나.. 이제 앎.
1층 프론트에서 3시에 체크인을 합니다. 신분증 체크 안했고, 디파짓도 없습니다. 아고다를 통해 예약했습니다.(아고다를 통해서 예약하면 신분증을 확인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로비입니다.
1층에는 세븐일레븐이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이용시간은 새벽 1시까지 운영하신다고 합니다. 편의점이 구멍가게가 아니라, 정말 MD가 많더라구요. 만족만족!
전자레인지가 로비에 있습니다.
룸 키핑 중이었던 이코노미 더블입니다. 처음에 예약을 할 때, 이코노미 더블을 예약하려고 했는데, 방이 너무 좁아서,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할리우드 더블을 예약했습니다. ㅋㅋㅋ. 실제로 보니 잘한 선택인 것 같네요.
제가 예약한 할리우드 더블 709호입니다. 왜 할리우드인지는....
방 크기는 스탠다드한 호텔의 더블룸입니다. 호텔 룸 상태는 깨끗해요. 3성급의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살짝 세월이 느껴지죠.
뷰를 볼 수 있는 측면입니다. 테이블도 없어서 아쉽긴 했어요.(가격이 게스트 하우스 수준이니 뭐..)

침구는요. 여기 원래 트윈룸인데, 싱글 베드 2개를 붙여놓은 더블룸이에요.(^^ 가격 때문에 할말 없음)

옆에 테이블에는 램프, 리모콘, 메모지, 인터폰, 시계가 있고, 서랍에는 티슈와 성경이 있습니다.

티비입니다. 티비 채널이 너무 적어요!! 다시보기 없어요!!

스타즈 호텔 명동 1호점의 뷰입니다. 나름 탁 틔어있지요. 통창입니다. 창문을 여는 곳은 따로 없습니다.(답답하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어요.) 이래서 방음이 완벽합니다. 소음이 들어올 틈이 없어요.

그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통창 아래에 이렇게 외부 공기를 유입시킬 수 있는 환기구가 있습니다. 운 좋게 찾았어요. 

현관 쪽에, 화장대입니다. 달력, 티포트, 컵, 아이스 버켓 등이 비치되어 있어요.

객실 문은 자동으로 잠기고, 물리키도 있어요. 그 옆의 클로젯은 거울 역할도 합니다. 안에 미니금고, 샤워 가운, 미니 냉장고, 슬리퍼, 구두주걱 있습니다.

미니 냉장고에는 미니 생수 2병 제공됩니다.

화장실로 가볼게요. 화장실은 욕조가 있는데!! 굉장히 미니사이즈에요. 타월의 위치를 잘 보세요!!

세면대와 변기 쪽입니다. 깨끗해요.
어메너티라 하기엔 필요한 일회용 위생용품들입니다.
스타즈 호텔 명동 1호점의 얼음 서비스는 창호나이스 정수기가 4층과 6층에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스버켓을 이용해서 담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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