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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연트럴 파크 주변에 아름답고 개성있는 가게가 참 많은데요. 산착할 때마다 여기 가봐야지 하면서도 매번 까먹고 지나 쳤던 곳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페이브 베이커리인데요. 외관부터가 다른 연남동 골목 풍경과 대비되며, 강한 세련됨을 내뿜어 주십니다. 관심이 안갈래야 안갈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외관 사진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연남동은 아기자기하고, 뭔가 기존의 오래된 건물을 재활용하여, 멋을 내는 느낌이 강한데, 페이브 베이커리는 강남 한복판에 있어도 뒤지 않을 외관과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그만큼 지나가는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 시선이 겉모습만이 아닌, 베이커리라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빵 제품 디스플레이도 시선을 오랫동안 고정시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뭔가 드라이하면서 시크한 냄새가 느껴지나요.하하. 안에 빵 진열대는 이목을 또 한번 집중시킵니다. 와서 먹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놨어요.

연남동 다른 디저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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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브 카페의 키친과 가판대입니다. 정말 깔끔 그 자체입니다. 위에 선반을 없에서 좁은 공간임에도 넓은 공간감을 주고 깔끔함을 보여줍니다. 직원 분들도 정확하게 유니폼입으시고 운영하시기에 신뢰감과 프로페셔널함이 눈에 띕니다.

가판대에 진열된 빵입니다. 다소 개방되게 디스플레이되어있어서, 제품의 신선도나 위생이 염려스럽긴 하지만, 눈에 보기엔 먹음직스럽게 진열되어있습니다. 

반대 편에도, 번스타일의 빵과  디저트 케익거리가 있습니다. 가격대는 3천원에서 6천원대에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빵을 굽는 공간입니다. 다 개방되어 있기에 안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내부도 스테인레스가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고 흔한 밀가루 한톨 안보이는 정도입니다.(생지를 가져다 쓰면 그럴 수 있겠죠?ㅎㅎ)

주문 밥는 모습, 유니폼이 참 전문적으로 보이면서 깔끔합니다.

내부, 좀 불편해 보이는 의자와, 창밖에 걸터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선반은 참 멋스러움을 자아냅니다. 높게 튼 천장과 벽없는 커튼윌은 좁지만 넓은 공간감을 자아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뭘 주문했냐는 것이겠지요. 커피는 오래 전에 많이 마셨고, 빵과 디저트 케익을 주문해보았습니다. 위에 있는 건 머랭 쿠키입니다. 

저 아래에 있는 동그란 페이스트리 빵은 제가 좋아하는 빵입니다. 페이스트리 퍼프를 돌돌말아 썰어 구웠겠지요. 그리고 카라멜라이즈된 시럽 혹은 카라멜을 듬뿍 적셔준 형태입니다. 정말 달아서 느끼하겠지만, 소금으로 맛의 밸런스를 맞춘 느낌도 났습니다. 그렇게 달지 않고, 딱 카라멜 맛이 기분 좋은 빵이었습니다. 딱 식 후 디저트랄까요. 머랭쿠키는 1000원인데요. 카운터에 진열된 상품이고, 머랭쿠키 맛입니다. 

이마트 카스테라 미인빵에 크림과 생체리로 데코한 맛입니다. 특별하게 너무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분위기에 취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게 중요하겠지요.

커팅을 해보았습니다. 안에 크림이 있네요. 크림 맛입니다. 

가격은 1만원 나왔네요. 저 케익이 5천500원이고 머랭쿠기가 1천원, 저 돌돌이 빵이 3천500원이네요. 디저트는 크게 감동이 있진 않지만, 분위기와 음료(는 안먹어봤지만 다들 음료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에이드랑 마차 에스프레소 라떼 같은 거?? 맛있어 보였습니다.)를 즐기러 가기에는 더 할 나위 없는 공간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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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방배점, 해방촌점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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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연남동 255-12 | 페이브 연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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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 스타벅스 빠순이인데요. 오늘은 스타벅스 디저트 중에서도 왕중왕인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먹어보았습니다. 아 제일 비싸고, 제일 맛있었네요.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를 한마디로 한다면 꾸덕뚜덕이라고 함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치즈 케익이라고 하면 몰캉몰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생각하 실 텐데요. 이 스타벅스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는 꾸덕꾸덕하고 씹는 맛이 있는 케이크였습니다.

요렇게 아메리카노 한 잔과 같이 나와주신 블루베리 케이크입니다. 블루베리가 냉동은 아닌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생 블루베리를 설탕 코팅한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가까이 찍어보았습니다. 보이시나요.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의 꾸덕꾸덕함과 달콤함이 느껴지시나요? (웃음)

이 화이트 초콜릿 장식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블루베리가 정말 반짝반짝거립니다. 씹을 때, 생 블루베리보다 탱글탱글해서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블루베리 향도 강해서, 일품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를 먹는 것 같았습니다.

스타벅스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단면을 이렇게 잘라 보았습니다. 너무 이쁜 모양을 먹기 위해, 무너뜨렸답니다. 아래는 오레오 같은 쿠키 바닥과 치즈 케이크, 그리고 블루베리로 토핑되어 있네요. 이 중간의 치즈 케이크도 참으로 꾸덕꾸덕하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포크를 꼿기가 힘들고, 포크로 뜨면 포크에 다 묻을 정도 입니다. 불편하긴 하죠. 하지만 맛은 엄치척!

이렇게 한 입, 꽤 달달하답니다. 혼자서 다먹기엔 많은 양 같아요. 어울리는 음료를 추천한다면,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살짝 느끼하고 너무 달콤할 수 있는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를 아메리카노로 싹 씻겨버릴 수 있을 거에요.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는 가격이 6800원입니다. 가격이 다른 스타벅스 케이크에 비해서 나가지 않나요? 비싼 값하긴 하지만, 케익 한조각에 7천원은 부담스럽죠. 저는 스타벅스 50% 할인해서, 3400원에 먹긴 했지만요.(어떻게 했냐구요? 아래 주소 클릭!)

스타벅스 50% 할인 방법: http://lsmoon47.tistory.com/13


-관련 포스팅:

1. 스타벅스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리뷰

2. 스타벅스 골든 레이즌 스콘 리뷰

3. 스타벅스 & 폴바셋 할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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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살림 똑순이입니다. 11월 4일이지요. 오늘 맥도날드에서 단종되었던 애플파이를 재출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명불 허전, 예전 맛 그대로인 애플파이였습니다.(가격도 착해요. 단돈 1000원!)


사실, 맥도날드 매장에 방문해서 주문을 해서, 애플파이가 품절되었다고 했네요. 그래서 다른 매장으로 가서 먹어보았는데요. 애플파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새로운 맛도 출시 되었는데요. 바로 블루베리 맛입니다.  아무튼 이 두기자 맛 후기를 올려봅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건 요새 맥도날드 매장에 스크린 주문 있잖아요. 거기에 아직 애플 파이/ 블루베리 파이 메뉴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카운터에 가셔서 주문한다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추억의 애플파이와, 신제품 블루베리 파이입니다.


포장된 애플파이~ 사실 앞뒷면이 애플이고 블루베리에요.

뜨겁진 않았어요. 오늘 엄청 나갔나봐요. 주방에서 한 뭉테기를 미리 준비해놓았더라구요.



뒷면 블루베리 파이입니다.



이렇게 포장지 가운데 쉽게 뜯을 수 있는 절취선이 있답니다.



이렇게. ^^


드디어 시식 후기 갑니다.


먼저 블루베리 파이입니다.



블루베리 속입니다. 알갱이가 보이시나요?

따뜻한 블루베리 잼을 먹는 듯한 맛입니다.




한 입했구요. 블루베리 잼과 맥도날드 파이 껍질이 특유 밀가루 맛 그 자체입니다.

ㅋㅋ



드디어, 애플 파이네요. 뜨겁지 않아서 먹기 좋았습니다.



맥도날드 애플 파이의 단면입니다. 

역시나 역시나죠. 

시나몬 파우더와 애플의 환상 조합.


한 입한 맥도날드 애플 파이, 옛 추억이 떠오르는 맛입니다.

블루베리의 심심한 맛에 비해, 시나몬 파우더와 사과의 조합 임펙트를

확실히 보여주는 맛입니다.


블루베리 파이를 재구매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지만,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애플 파이는 너무나도 환영입니다. 어렸을 적에 엄마 따라, 얻어먹은 애플 파이가 단종되서 많이 아쉬웠지만, 이렇게 다시 나와주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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