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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도쿄 여행 다녀오면서,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에서 묵었습니다. 평이 워낙 가성비 좋은 호텔로 나오더라구요. 저도 묶으면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위치나 룸 컨디션, 가격, 조식 다 괜찮더라구요.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예약은 세미 더블 금연 방으로 예약했습니다. 많이 좁을 까봐 걱정했는데, 지낼만한 크기더라구요. 침대 사이즈가 세미 더블이라 많이 작진 않을까 했는데, 부족하지 않더라구요.

 침대 옆에는 책상 겸 테이블이 있어요. 안내서, 티슈, 메모지, 펜 그리고 전화기가 비치되었네요. 이 쪽에 콘센트가 있어서 휴대폰 충전기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침대 상태는 깔끔합니다. 위에 유카타와 무릎 베게가 있어서, 여행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침대 밑 쪽에 미니 냉장고가 있고, 그 위에 헤어드라이기와 커피 포트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티비도 걸려있습니다. 파나소닉이고 일본 채널만 나옵니다.

 벽에 옷걸이와 거울이 걸려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이 옆에 이렇게 은은한 조명이 있고, 안쪽 창문은 창호지 느낌나는 미닫이 창문입니다.

 외부 창문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찍어보았어요. 공간감을 느껴드리고 싶은데, 작은 공간이지만 답답하진 않았어요. 정말 딱 필요한 공간만 있었어요.

에어컨디셔너 컨트롤러 입니다. 냉난방 다 이걸로 할거에요. 
현관입니다. 문도 뭔가 좁은 느낌. 그리고 옷걸이.
실내화가 있어요.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의 세미 더블 화장실입니다. 딱 일본 화장실이네요. 플라스틱 재질로 마감되어 있고, 깔끔합니다. 좁은 공간에 세면대 욕조까지 옹기종기네요. 

샤워는 욕조 안에서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샤워 커튼이 좀 걸리적 거리긴 했어요. 
수건도 비치되어 있고, 넉넉하게 있습니다. 2박 묵었는데, 청소해주시면서 새걸로 갈아주시더라구요. 
변기 이용 사항까지 한국어로도 제공해 놓았네요. 너무 디테일해서 유난스럽기도.
욕조는 뭔가 작은 느낌이죠? 아래는 발수건을 걸어 놨답니다. 
샤워 호스입니다. 
화장지도 이렇게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샤워 용품은 샴푸, 린스, 바디워시로 비치되어 있고 어메너티는 기본적인 칫솔 치약, 면봉, 헤어캡 정도가 있었어요. 

문고리가 뭔가 귀여웠어요. 나름 잠금 기능도 있고.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 프론트와 로비입니다.  

 

조식권 4장 받았어요. 이틀치 한꺼번에 받았고 조식 시간은 7:00~9:00분 (~10:30분/일요일) 이었습니다. 호텔 중계사이트에서 투숙 마지막날엔 조식 제공안한다고 나와있는데, 말도 안되고 실제로 조식 제공되었습니다. 

조식은 호텔 선라이트 신주쿠 본관 옆 별관 1층에 있는 Floret 레스토랑입니다.  
 

Floret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오래됐지만 깔금합니다.

1일차에 먹은 조식입니다. 특이하게 식판에 담아서 먹어요. 여기서 제일 맛있었던 건 스크램블 에그. 천상의 맛, 어찌나 부드럽고 간이 딱인지. 다른 건 좀 짠 맛이 있어요. 저 가운데 빵은 치즈를 녹인 참치 샌드위치에요. 저렇게 하니까 특별했습니다.

2일차에는 속이 껄그러워서 밥으로 먹었어요. 일본 밥 식감이 좋긴 좋더라구요. 미소시루가 참 짬조름한게 맛있었어요. 다른 것들 좀 짠 맛있고, 계란말이는 단맛이 나요. 한 입만 먹고. ㅎㅎ
조식인데 한판 먹기 아쉬워서 두판째 달렸네요. 빵이 생각보다 맛안나서 좀 실망. 이번 일본 여행에선 빵 먹고 감격스러웠던 순간이 없네요. 하하.
 
-Floret 조식 뷔페 메뉴 보기-

따뜻한 일본차를 마실 수 있는 컵과 주스 류를 담을 수 있는 유리컵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드링크 류입니다. 우롱차일 것 같아요. 나머진 자몽, 오렌지 주스, 우유입니다.

씨리얼과 커피 코너입니다.

커피랑 홍차 티백도 있네요.(칼리타 ㅋㅋ)

바로 맞은 편에 밥솥이에요. 식감 좋은 밥.

흰 죽(오카유)도 있고(하얀 밥솥), 그 옆에 미소 장국입니다. 짭잘한 게 맛났던.

포크와 나이프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도 있고요. 숟가락은 우리가 쓰는 쇠숟가락이 아니라 저런 숟가락입니다.

인스턴트 미소장국과 계란말이, 해조류 무침 등입니다.

1일차에는 연어 구이가 나왔지만 다음 날엔 고등어 구이였어요. 옆엔 야채 볶음 같은 것.

조식의 꽃 소세지와 스크램블 에그입니다. 그리고 감자튀김입니다. 화질이.. 동영상으로 찍고 캡쳐를 하니 이렇네요.

샐러드입니다. 드레싱은 일본식 드레싱이랑 프렌치 스타일로 하나씩 있었어요.

감자 샐러드, 잡채 같은 면 무침, 과일, 요거트입니다.

프렌치 도스트도 있고요. 아까 먹은 치즈 츠나마요산도는 원래 저 빈 그릇에 있었어요. 아래에는 슈가파우더랑 시럽이 있어요.

빵입니다. 화질이 아쉽네요. 빵 맛은 감격스럽지 않은 맛. 평범.

토스트기도 찍어보았어요.

그 위에 버터, 쨈이랑 잼스푼입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근데 조식 전반적으로 퀄리티 좋았고 맛 있었어요. 조식이 중요하시다면 여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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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보 보타니아 다녀왔습니다. 거제도 여행하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이더라구요. 다른 데 다 안가도 매미성 같은 데..(별로 볼 것이..ㅋㅋㅋ) 외도는 관광하기 좋고 사진 남기기에도 좋더라구요. 거제도에서 외도(섬입니다. 배를 타고 가야 해요.)까지 가는 항구는 여러 곳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와현 선착장을 이용했습니다.

1. 와현 유람선 선착장

 와현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외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는 신분증 꼭 지참해주셔야 합니다. 꽤 까다롭더라구요. 위치는 아래 지도에 나와 있습니ㅏ.
 
가장 먼저 승선 신고서를 작성해야 해요.
그리고 미리 구매한 바우처를 매표소에서 교환합니다.
신고서와 티켓을 들고 선착장으로 이동!
엄청나게 맑은 날씨... 가을에 가는 걸 추천 드려요~
배가 쉴 새 없이 드나 듧니다. 저희가 탈 배가 정박해 있구요.
이제 승선!
부두가로 가서
배에 승선합니다. 유람선이라고 하기엔 좀 초라한.. ㅋㅋ 그치만 이 와현 유람선의 장점이 십자 절벽에서 한번 십자 절벽 내부로 들어가 줘요. 그래서 이용했어요. 다른 유람선은 해금강 근처반 지나 갑니다.
요렇게 배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습니다. 지정석은 아니고요 3-3 배열입니다.
안내 안전 방송을 먼저 시청합니다. 유람선 엔진 소리에... 묻혀요.
출발~ 엄청 더웠는데 배가 출발하니까 시원해졌어요.
중간 중간에 다도해를 만나구요.
밖에 나와볼 수도 있어요. 화장실도 있습니다.

2. 해금강과 십자 절벽

해금강을 먼저 갑니다.
두둥!~
해금강의 꼬랑지가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 절벽이 멋있더라구요.
십자 절벽을 만납니다.
그 사이로 들어가는 유람선. 솔직히 배 바닥 안긇히나? 절벽에 끼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십자 절벽 안쪽! 그냥 십자로 쪼개진 절벽이더라구요. 하지만 절경이였어요.
안쪽에서 밖을 볼떄의 모습.
다시 나와서 해금강을 바라봐줍니다.
해금강의 촛대바위도 만납니다. 유람선 선장님이 운전대 잡으시고 열심히 설명해주십니다. 걸쭉한 사투리로 해금강과 외도, 남해에 대한 이야기 술술 읊어주세요.

3. 외도 보타니아

외도 도착!
정말 푸르르죠? 정원이 이국적이긴해요.
정말 외도 뙤약볕인데요.. 가로수길에서 살 겟더라구요. 정돈된 나무, 꽃들은 이쁩니다.
중간 길목에 분수대, 포토 스팟이에요.
겉다보면, 시원해지는 구간도 있고, 남해가 쫙 보이는 전망 포인트도 있어요.
바다가 보이시나요.
정말 각지게 잘라 놓은 나무들, 전반적으로 유럽풍 정원이더라구요.
정상에 위치한 그리스풍의 정원과 광장
뙤약볕이.. 꼭 양산을 들고 가시길 바래요. 손풍기도 못당해요.
뻥 뚫려 있어요. 정상은. 정갈한 맛을 보기 좋아요.
요런 버섯모양 나무들.
 
저는 이런 나무 줄기 결이 신기하더라구요.
 
 
그늘도 만들어주고..
정원도 이쁘지만 깨끗한 남해의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부분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식생들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대나무 숲도 있어요. 죽림
그리고 절벽이 너무 아말피 같은.. 자주 오기 좋은 곳이라면 참 좋은데 말이지요. 딱 이 위치에 카페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절벽과 숲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내려가는 길의 정원, 조형물이 많아요.
사람들은 다 똑같은가봐요~
돌아가는 배편에 맞추려면 오랫동안 감상하는 여유는 사실 없더라구요.
 
내려가는 계단의 나무가 이렇게 잘 정돈 되어 있어요.
벌레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야자수가 있어요. 역시 남해입니다.
그늘에서도 좀 쉬구요.
이렇게 항구로 돌아갑니다. 총평을 하자면, 외도에서 체류할 수 있는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 돼요. 그 시간에 보기에는 외도의 아름다운 것들이 많더라구요. 진득하게 감상하기에는 아쉽더라구요. 카페에서 음료도 즐기고 싶은데, 다 둘러보면 1시간 30분이 딱 맞더라구요. 그래도 거제도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외도를 다 둘러보고 하만옥으로 냉면과 육전을 땡기러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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