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경우에, 해외직구 어떻게 하는지 좀 망설인적 있었어요. 비자 마스터 카드도 없고, 근데 Coopang 결제는 국내 카드로도 되고, 배대지. 해외 배송비 신경 안써도 되서 안심되더라구요. 배송 잘못 오면 책임도 져주고요. 해외직구 필요하신 분들 Coopang 로켓 직구 좌표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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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롯데리아에서 AZ버거 오리지날 먹어보았습니다. 광고로 잠깐 관심 받았던 버거인데요. 그래도 대기업의 힘이 대단합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이 버거에 대해서 잘 아시니까요. 저도 물론 존재를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리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마치 맥도날드 경쟁사가 출시한 프리미엄 버거에 대응하는 수준으로 비춰졌으니까요. 어디 한번 먹어 볼까요?

사실은 롯데리아 아재버거 쿠폰이 있어서 먹은거에요. 사실 제 돈 주고 롯데리아 가본 적이 드물어요. ㅎㅎ. 웬만하면 맥도날드 가는 것 같네요. 그 쿠폰의 구성은 아재버거 오르지날과 음료 딱 이 두가지입니다. 롯데가 좀 짜잖아요.ㅎㅎ.  그래서 이왕 먹을 거 감자튀김도 먹어보았습니다. 어찌나 작던지. 웃었네요.

햄버거는 좀 크죠? 감튀 작은 것 좀 보세요. 넘 웃겨가지고. 이래서 장사하겠어? ㅎㅎ라고 묻고 싶지만, 아시죠? 롯데리가 가맹점 수가 전국 1위인 팩트. 우리같은 소시민은 이 롯데 영업망에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에서 치즈, 패티, 양파, 도마도, 양상치, 그리고 빵과 빵 사이입니다. 심플한 햄버거 구성이지요.

음 한입 먹어보았는데요. 먹으면서 특별하게 맛있다는 없었어요. 원래 햄버거가 이런 맛이 나야하는 게 아닌가 십더라구요. 그렇다면 지난 세월동안 아재 버거 라인 이하 제품 류는 창렬적인 맛을 내주셨다는 게 증명이 될런지요. 정말 햄버거라면 이런 맛이 나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소스가 특별한 건 없구, 딱 패티 고기 맛과 야채 맛과 보드라운 빵 맛입니다. 이게 정식이고 정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이름은 프리미엄.

햄버거 딸랑 하나 리뷰할려니, 막상 찍을게 요런 것밖에 없네요. 포장지입니다. 내 입맛에 완벽한. 어디 감히 단정을. ㅎㅎ. 아 아재 버거의 메리트가 쓰여있네요. 100% 주문 제조라고. 와닿진 않네요.

아재버거 가격이 5700원 정도네요. 그리 나쁘지 않은 가격인데요? 쿠폰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전 감튀 양보고 기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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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자까야_ 2017.06.20 09:47 신고

    아재 버거거 한참 맛있다는 광고와 소문이 들었을 때 한 번쯤 꼭 먹어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호불호가 있는 버거인 건지 그냥 한 때 유행이었던 건지 생각하게 되네요.
    솔직한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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