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홍석천 사장님의 최근 에디션 시댕에 다녀왔는데요. 예전 마이 373 단골이었는데, 바뀌어서 아쉽긴하지만 시댕도 즐겨보았습니다. 님들도 즐겨주세요.
 그릇 세팅 언제나 깔끔
 인테리어는 기존 가게를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파인 파인한 현지 인테리어 소품들도 간간히 보이구요.
 오호 쌀국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 먹는 건 내가 정해~
 가격 현지 스트리트 푸드 치곤 가격 대가 꽤 있는 가격이고 홍 사장님 레스토랑 가격대에 비하면 꽤 저렴한 편입니다.
 쏨땀 먹을까 하다가 협소한 양에 놀라 국물 국수와 볶음 국수를 각 1개 시키고 치킨을 시켰습니다.
  이쁜 식접시. 오감 만족이죠 뭐.
 첫번째 메뉴, 꾸웨이띠여우느아남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댕의 소고기 쌀국수입니다. 한약재 맛이 특징입니다.
 솔직히 제 스타일, 태국 쌀국수보다 홍콩 쪽에서 탕약 베이스 육수 국수 같은데, 암튼 면은 쌀국수구요. 조합이 좋고 약재 향이 꽤 강렬해서 몸보신 느낌 납니다. 고기도 맛나요. 야들야들.
아 솔직히 카메라 살 때가 됐네요. ㅎ 팟씨유탈레입니다. 음 별로..
 이건 맛이 좀 별로... 못만들었어요. 차마 할 말은 없네요. 실패 작.
 카메라 어떡하닝... 까이텃또옴얌입니다. 라임 향이 강렬한 데, 호불호 갈릴 맛입니다.
 고수에 쌈 싸먹으면 맛있는 맛이에요. 현지 향이 강렬합니다. 사실 태국 가서 먹어 본 적은 없어요 ㅋㅋ.
맛있겠쥬? 맛이 좀 쎄서 맥주가 좀 필요한 맛입니다.
피쉬소스 등 현지 추가 소스도 구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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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73 1층 | 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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