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경우에, 해외직구 어떻게 하는지 좀 망설인적 있었어요. 비자 마스터 카드도 없고, 근데 Coopang 결제는 국내 카드로도 되고, 배대지. 해외 배송비 신경 안써도 되서 안심되더라구요. 배송 잘못 오면 책임도 져주고요. 해외직구 필요하신 분들 Coopang 로켓 직구 좌표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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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노벨 비발디파크 타워A(구 체리동) 이용해보았습니다. 휴가 시즌에는 보통 바다가 근처로 여행을 가곤했는데요. 점점 산이 좋더라구요. 비발디 파크는 산에 둘러 쌓여 있지만, 즐길거리가 워낙 많아서 3일 동인 심심하지 않게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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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라는 이름이 귀여웠는데, 이젠 타워 A가 되버렸어요. 전 객실 스위트형(룸 2 거실 1)로 되어 있어 쾌적한 빌딩입니다. 비발디 파크 부대시설을 이용하려면 지하로 좀 걸어 가야 돼요. 주차는 건물 앞에도 가능하고, 뒤에 주차 타워도 있습니다.
3시 체크인으로 되어 있는대요. 사정에 따라서 얼리 체크인 해주셨어요. 참고로 클린형 예약했는데요. 취사형으로도 바꿔 줬어요. 객실 용량이 넉넉했나봐요. ㅎㅎ
취사형으로 배정을 해서 걱정한 부분은 고기냄새.. 다행이 없었어요. 저희는 음식 안해먹었어요. 라면 끓이는 정도. 고기 팩으로 사다 나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러기지 카트~ 공항인 줄

1. 소노벨 비발디파크 A동(체리동) 취사형 트윈룸

박당 22000원 추가 지불하고 얻은 프론트 뷰입니다. 9시에 일어나 피톤치드 마시며 커피한잔 했네요. 비발디 파크는 뒤에 마운틴 뷰도 좋아요. 프론트 뷰는 탁트인 맛은 있는데, 앞에 행사하면 시끄럽다는 점. 야경도 10시면 다끄고요. ㅎㅎ
521호 배정받았습니다. 취사형이고, 트윈룸입니다. 먼저 현관
현관에 비상등과 객실키 홀더가 있어요. 카드키 꼽아야 전원이 들어옵니다.
 
전반적인 객실 모습 살짝 체리색 벽이 2000년대 향수를 일으키지만. 넓어서 좋아요. 맨날 서울 좁은 집구석 살다가 호강했네요.
거실에 소파와, 티비입니다. 그리고 천장에 에어컨. 이상하게 비발디 파크는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는 아닌데..ㅋㅋ) 시원해서 잘 안틀게 돼요.
티비 벽걸이 형태, 채널 다 잘 나오고요. 신호 안가서 직원 한번 불렀네요. 다 알바 쓰는지 20대 초반 직원들이 와서 해줘요.(믿음 안가긴 해요. 사실 ㅎㅎ) 그리고 키친입니다. 쾌적합니다. 식탁도 넓었어요.
세련된 맛은 없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냉장고는 엄한 위치에 있어서 ㅋㅋㅋ. 무료 생수가 없네요.
티컵과 티팟, 밥솥이 있어요. 와인 따개가 있죠... 와인 마시려고 사왔는데, 와인 글라스 프론트에 요청하니 제공 비품이 아니라고...아쉬웠네요. 와인잔 필요하신 분은 챙겨가셔야..
후드있고, 인덕션 2구짜리, 미니 싱크대 정도 갖추고 있습니다. 취사형인데 깔끔했어요.
아래 식기류
싱크대 문짝에 칼과 가위, 그 안에 소화기와, 빗과 쓰레받이, 쓰레기 봉투 비치되어 있습니다.
체리동 스위트는요 5인 기준이라고 하넹. 그래서 식기가 다 5개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스터룸입니다. 트윈룸으로 예약했습니다. 친숙한 콘도 화장대 ㅎㅎ. 어렸을때랑 가구가 똑같에요. 헤어드라이기랑 곽티슈.
마스터룸의 침대입니다. 참고로 문 다 안열리게 막아놨어요. 테라스는 열려요. 침대 상대,,, 글쎄요. 베게에서 살짝 냄새 났어요. 눅눅했고. 옷걸이 있습니다.
침대 옆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스마트폰하기 좋아요.
베게는 1개 있고요. 촉감인 좋은 재질의 침구였어요.
마스터룸 화장실, 체리동의 장점은 화장실이 2개라는 것, 변기도 비데 설치되어 있고요. 여긴 욕조 구조입니다. 샤워기가 좀 많이 심플해요.
천정에 환풍기가 있어서 샤워후 습기 조절되고요. 소음이 있어서(옛날 껀가봐요 ㅎㅎ), 잘땐 크고요. 세면대는 대리석 마감이고, 타월 20장 비치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긴 연박하면 타월만 갈아주더라구요. (그것도 프론트에 말해야..)
세컨 룸에 가볼게요. 온돌이고 아무것도 없는 방. ㅎㅎ
한국형 리조트의 특징, 방에 창문이 있다. 정감가네요.
방은 이 정도인데, 와닿으실런지?? 
클로젯 안에 이불이 비치되어 있고, 위에는 옷걸이도 있습니다. 여기 이불 상탠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일 큰 화장실~ 여긴 비데가 없네요. ㅎㅎ. 어메너티도 없어요. 비누 하나.
세면대 있고, 타월 3장. 요청하면 5개 갖다줘요. 그리고 그 위에 롤휴지 비치되어 있습니다.
샤워 부스입니다. 여기에만 샤워 용품이 있어요. 바디워시&샴푸 겸용이랑 린스, 그리고 배수구.
아 맞다.. 여기 객실키 1개줘요. ㅎㅎ

소노벨 BC동 앞엔 꽃으로 정원을 꾸며놓아서 사진 찍기 좋아요. 그네벤치 타기도 좋고요.

곤돌라도 타고 루지도 탔어요. 엄청 좋은 마운틴 뷰 감상했네요.

2. 소노벨 비발디파크 조식(세프스 키친)

비발디파크 조식은 메이플동 아래 세프스 키친에서 운영해요. 조식 시간은 7시 30분~11시까지. 예전엔 1시까지해서 좋았는데..ㅎㅎ
들어가기 전에 최신 기계로 열체크하고, 큐알코드로 입장 기록해요.
조식당은 예전에 쉐누랑 똑같에요. 달라진거 하나도 없어요. 넓고 쾌적해서 좋아요.
음식을 퍼담을 땐, 마스크와 비닐 장갑을 꼭 착용해야 합니다. 모두를 위해!
메뉴를 볼게요. 가장 먼저, 치즈와 건과일 토핑
메이플 시럽과 과일 뭐시기, 프렌치 토스트와 계란프라이가 있어요. 계란 프라이는 완숙 반숙 다있답니다. 여기 프렌치 토스트가 맛있어요.
양송이 크림 스프, 야채죽과 간장.
된장국과 국 건더기있고요. 그리고 옆에 딤섬. 간장, 생강채, 고추기름
딤섬은 이렇게~ 맛은 특별하진 않음.
밥은 흑미밥과 흰 밥입니다.
볶음밥, 쇠고기 불고기
고등어 구이, 베이컨(부드러운), 베이컨(튀긴)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오믈렛을 만들어줘요. 전 계란프라이 먹었네요. ㅎㅎ
해쉬브라운, 소세지(해쉬브라운 맛나요.)
스크램블 에그와 브레드 푸딩
팬케익과 와플, 그리고 시럽, 크림, 블루베리 시럽.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침 메뉴. 팬케익이 맛있더라구요. 와플 살짝 딱딱.
빵 류. 가장 먼저 페이스트리 파이류.
모닝빵과 올리브유, 그리고 잼과 버터.
식빵과 토스트 기
바게트 빵까지. 전체적인 구성 비율을 볼 때, 빵이 종류가 좀 많네요.
에피타이저, 비트 샐러드, 브라이징 엔다이브.
토마토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브로콜리 샐러드, 새송이 샐러드, 가지 샐러드, 그리고 훈제 연어
샐러드 바입니다. 렌틸콩이 있어요. 헬띠한 거 다 있네요. 루꼴라까지..
과일은 사과, 오렌지, 수박, 파인애플입니다.
주스류.
잔치국수 먹을 수 있어요. 국수와 볶은 김치, 양념장, 김 토핑까지.
여기 한식이 맛있긴한데, 구성이.. 너무 기본 반찬으로 바뀌었네요.
씨리얼 그리고 우유. 우유는 저지방 우유도 있어요.
요거트입니다. 그리고 토핑.
커피는 커피 머신, 그 옆에 티백있어요.
제가 먹은 거들입니다. 루꼴라 맛있게 먹었어요. 토마토 샐러드랑 단호박 샐러드가 맛있었고, 엔다이브가 있어? 하고 먹었는데 특별함을 느끼진 못했어요.
2번쨰로 가져온 칼로리 덩어리들.ㅋㅋ 반숙에 베이컨 찍어 먹는거 좋아해요. 팬케이크랑 프렌치 토스트가 맛있어요.
딤섬. 요새 부쩍 호텔 조식당에 딤섬을 구성하는데 하나 같이 맛없음. 야채죽 맛나요~
한식 담아왔습니다. 맛은 평범. 한식 신경써주길 바래요.
빵을 또, 시럽을 한바가지..ㅋㅋ 커피랑 먹으려고요. 
버터에 시럽이면 다른 디저트 필요 없어요 전. ㅋㅋ
마지막으로 과일. 수박이 맛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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