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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노보텔 엠배서더 서울 동대문 이그제큐티브 퀸 룸 이용해봤어요.  위치는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12번 출구와 가깝습니다. 그리고 무료 주차입니다.
이렇게 도착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 앤 레지던스입니다. 건물이 굉장히 웅장합니다. 그리고 도넛처럼 가운데가 뻥 뚫려 있는 구조입니다. 한쪽은 호텔로, 다른 한쪽은 레지던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비는 1층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5성 호텔이라고 하는데, 이젠 5성급 호텔의 의미가 많이 퇴색 되었지요. ㅎㅎ. 부대시설이 다양하게 갖춰 있어 좋은 호텔이긴 했습니다.
1층 로비를 뺑 둘러 보았습니다. 양 옆으로 호텔과 레지던스 입구가 서로 마주보고 있고, 그 가운데 프론트가 있습니다. 이그제큐티브 룸 이용객은 19층 라운지로 가서 체크인하라고 안내 받았네요. 1층 안내원 분께서 엘레베이터까지 에스코트해주십니다.
1층 로비 한 켠엔 카페도 있습니다.
공항 같은 전광판, 해피아워 열심히 홍보중이네요.
레지던스 입구(장기 비즈니스 투숙객 이용일 것 같에요.) 실제로 외국 분들 많았어요.
호텔 이용객은 이쪽.
체크인하러 19층 가야하지만. 20층인 줄 알고 20층 갔어요.
20층에서도 체크인앤아웃할 수 있는 부스가 있었고, 1층보다 훨씬 안락한 리셉션 장소였어요.
소파가 정말 편한데, 1층은 너무 붐비더라구요. 20층엔 애프터눈 티세트를 이용하는 분도 정말 많고 칵테일 바도 잘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조식당으로 내일 아침에 방문할 푸드익스체인지 입구입니다.
애프터눈 티셋 이용석이더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19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로 가서 체크인했습니다. 발열 체크하고, 호텔 이용 안내 받고, 카드키 받았습니다.

1.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이그제큐티브 퀸 룸

17층 1708호 배정받았어요. 객실 문이 오리엔탈적인 요소가 드러나에요.(건물 내부가 전반적으로 저런 한옥 창살 패턴이에요. 그러면서 현대적인 ^^
현관입니다. 현관 옆으로 오른쪽 거울 벽, 왼쪽 클로젯입니다.
전반적인 객실 모습입니다. 침대와 소파 그리고 비즈니스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그제큐티브 퀸 룸이라서 방 면적을 좀 기대했는데, 정말 디럭스 룸 사이즈였어요. 침대만 퀸.
화장실이 이렇게 파티션으로만 분리가 되어 있어요. 환풍기 소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꼭 off해야겠더라구요. 뭔가 좁은 공간감을 해소하기에는 좋은 아이디어 같았어요. 미닫이 스타일.
층고는 평범하고, 기둥이 중간에 딱 있죠. ㅎㅎ. 전반적인 설명을 이렇게 하고요.
현관 옆 거울 벽이면서, 미닫이 화장실 문입니다.
현관 잠금은 기본적으로 카드키, 그리고 잠금 걸이가 있고, 바로 옆에, 카드키와 비상조명등  홀더가 있습니다.
옆에는 클로젯, 옷걸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워 가운이 총 2 장 제공되는데요. 1장은 클로젯에, 나머지 하나는 화장실에 있어요.
그 아래, 다리미와, 다리미 받침, 일회용 슬리퍼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는 호텔 금고와 서랍.
캐리어 놓을 수 있는 공간, 요즘 호텔은 이런 공간도 있어서 좋아요. 해외 여행객에게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옆엔 미니바에요.
미니바 위에는 컵과 글라스, 커피 머신이 있어요. 커피 머신은 네스프레소입니다. 캡슐을 2개 제공됩니다.
냉장고 오픈~!
미니바에 있는 음료는 생수를 제외하고 유로입니다. 어차피 라운지에서 먹을 거라 손 안댔어요.
별걸이 티비, 체널은 국제적으로 나옵니다. 보는 재미가 쏠쏠.
그 옆에는 비즈니스 테이블입니다. 간단하게 구경.
테이블 위에는 호텔 안내서, 메모지, 인터폰, 스탠드, 아래에 쓰레기통입니다. 콘센트도 있었고요.
침구를 볼까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이그제큐티브 퀸 룸의 퀸사이즈 베드인데요. 베드 테이블이 일체형으로 되어있고 패브릭 소재더라구요.
처음 마주하는 깨끗한 베드 시트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노보텔만의 쿠션이 맞이해주네요.
그리고 베드 옆에 이 호텔의 특징인, 기가지니가 있어요. ㅎㅎ. 지니랑 얘기도 하고, 음악 틀어달라고 부탁도 하면서 놀았네요.(근데 살짝 멍청해요.)
반대 편에는, 리모트와 티슈 시계가 세팅되어 있고, 침대 양측 옆에 콘센트와 조명 스위치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소파. 저 소파 편해요. 안을 보도록 되어있는데, 소파를 창가 쪽으로 돌려서 창밖보면서 커피도 마시고, 전망도 감상했어요. 투숙 기간동안 사랑한 소파에요.
화장실을 볼까요? 화장실도 한옥 창살 패턴의 파티션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얇은 미닫이 문으로 방과, 화장실이 나뉘어요. 습도 문제 좀 걱정되었는데, 환풍구가 강력했네요.(샤워 부스에 있고, 소음이 어느 정도 있어서, 문을 다 닫거나, 화장실 전원을 다 끄면 꺼집니다.)
화장실, 이 호텔은 미닫이 문을 정말 잘 활용했어요. 샤워 가운이 1장 걸려있죠?
세면대입니다. 그 아래 수건과 타월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 옆에 양치컵과 일회영 어메너티... 어미너티라고 뭐해요.
헤어드라이기와 티슈.
그 뒤로 변기, 비데 기능 되고, 스위치 부분이 리모콘형태에요.
이런 미닫이 문을 닫으면, 샤워 부스가 열립니다.
샤워 부스는, 천장에 샤워기 내장되어 있고, 그 옆에 바로 환풍기가 달려있어요.
체중계도 있더라구요. 그 옆에 런드리 바스켓
자. 그리고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뷰입니다. 창문은 유럽식인데, 가운데 두꺼운 벽 뭐인지... 구조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대따 큰 대들보 기둥. ㅋㅋㅋ 구조 마음에 안듦.
뷰는 동대문 국립의료원, 미군 부대 뷰.
요렇게 즐기다 왔네요.
호텔 마다 얼음을 요청하는 방법은 다른데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은 인터폰으로 얼음을 요청하시면 돼요.(머큐어 강남은 층 마다 얼음 바가 있었거든요.)
잘 쓰고 두면, 체크 아웃할 때 잘 정리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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