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경우에, 해외직구 어떻게 하는지 좀 망설인적 있었어요. 비자 마스터 카드도 없고, 근데 Coopang 결제는 국내 카드로도 되고, 배대지. 해외 배송비 신경 안써도 되서 안심되더라구요. 배송 잘못 오면 책임도 져주고요. 해외직구 필요하신 분들 Coopang 로켓 직구 좌표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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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당.~ 금년 여름 휴가는 멀리도 못가고, 국내에서 짧게 다녀왔습니당.~ 바로 홍천 비발디 파크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였습니당.~ 편하더라구요. 따로 돌아다닐 필요없고, 푹 쉬다가 왔네요. 덤으로 대명 비발디 파크 메이플동 패밀리 리뷰하겠습니당.~ 생각보다 사진을 디테일하게 찍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부족함에 미학이랄까요? 나머지 분은 현장에가서 즐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당.~

1. 소노벨 비발디 파크 메이플동 취사 객실 리뷰

 똑순이가 들어갈 비발디 파크의 메이플동입니당.~ 비교적 최근에 세운 리조트입니당.~ 오크나 파인동은 너무 낡았은 감이 있죠. 체리동이 새로 생긴지는 몰랐어요. 다음엔 체리동 이용해 볼 꺼에요.
10년 전에 와 본 것 같은데, 메이플 동에 정말 간만에 대명 리조트에 왔네요. 어렸을 적 향수가. 정말 가족 단위 고객  많더라구요. 그래서 룸 가능 인원도 4명. 서울에선 상상하기 힘들죠. 호텔도 2인이 기본에 추가 인원은 익스트라 FEE가.. 암튼 가족끼리 이용하기 참 좋은 곳입니당.~ 메이플동 앞에는 간단한 골프 코스가 있어서, 이용 문의는 리조트 프론트에 문의해주세요. ㅎㅎ. 비발디 파크 곳곳에 지하 몰로 들어갈 수 있는 구녕이 있어서 참 편해요. 많이 안돌아 다녀도 돼는 게 장점.
 
 호텔 프론트 급의 대리석 마감. 하지만 뭔가 호텔 느낌은 아닌. 아이들 동전 넣고 움직이는 놀이기구도 많고 산만해요. 프론트는 1층에 있으니까 체크인했습니당.~
 하고 받은 각종 이용 쿠폰과 객실 키입니당.~ 쿠폰은 생각보다 많은데, 막상 쓰기엔 부족한 혜택인 느낌입니당.~ 메이플동 11층 마운틴 뷰 배정 받았습니당.~ 2만 2천원 더 내면 프론트뷰(스키장 보이고 좀 더 탁 트인 뷰)가 보이는 룸으로 준다지만, 그닥 구미가 땡기진 않습니당.~ 마운틴 뷰의 그 산소적인 분위기도 좋거든요.
 
 정말 중요한 쿠폰만 간추렸습니당.~ 사실 인터넷에서 리조트+조식+오션월드 이용권 패키지로 구매한 거이기때문에, 쓸 게 이것뿐입니당.~ 오션월드 실내 락커룸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실외만 간 거 같은데, 한적해서 편했어요.
 셀프 체크인 기계입니당.~
 이미 체크인을 다 하고, 알게 된 첨단 시스템입니당.~ 전 솔직히 이런 기계 이용하는 게 편해서. 이용하실 분은 참고 바랍니당.~
 객실 내 이용 금지 물품 품목입니당.~ 한마디로 고기 바베큐 파티 하지 마세요라는 말인데, 지하 수퍼마켓에서 생고기 파는 건 아이러니.
 들어와서 현관을 바라보고 찍었습니당.~ 바로 화장실이 보이구요. 키친이 있습니당.~ 왼쪽으로 조그만한 방과 바로 옆은 더블 침대입니당.~ 침대 사진이 없는 거에요! 지금 확인해보니까. 침대 상태 좋았습니당.~ 소독제 향도 안나고 시트고 깨끗하고. 하지만 방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삼겹살 피냄새.. 좀 불쾌했어요. 방 받자마자 냄새 너무 나서, 바꿀까 했는데, 다른 방도 날 것 같아요. 여기서 고기 안궈 먹는 게 이상할 정도니까요.
 이메너티는 없구요. 내선전화와 헤어드라이기 TV리모콘 에어콘 리모콘입니당.~ 티비는 진짜 예전엔 대명 광고만 나왔는데, 요샌 웬만한 체널 다 나오더라구요. 심심하면 티비 보면 됄 듯합니당.~
 막간을 이용해서 찍은 메이플동의 마운틴뷰입니당.~ 산이 가까이 있죠. 녹음으 풍성한게 산소와 피톤치드를 계속 마시는 느낌. 오히려 프론트뷰보다 좋은 것 같에요.
 작은 방의 클로젯입니당.~ 여기 작은 방의 크기는 성인 2인이면 넉넉하고 아이 한 두병 끼고 자면 좁은 사이즈입니당.~ 그러고 보니 클로젯이 그냥 이불 차단스네요. 옷을 걸 데를 따로 눈에 띄진 않았습니당.~
 키친입이니당.~ 가장 기본적인 것들만 있습니당.~ 밥통, 싱크대, 전기레인지, 냉장고입니당.~ 그리고 안에 도마 칼, 세제, 식기등이 있구요. 식탁이 바로 붙어있어서 4명 앉을 수 있구요.
 냉장고 위 차단스에 있는 4명 가족 기준의 식기입니당.~
 화장실입니당.~ 비좁은 공간을 활용해서, 만든 샤워 부스,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당.~ 샴푸와 바디 워시는 구비되어 있으니 가져올 필요가 없네요.
 수건도 4장이 구비되어 있습니당.~ 추가 문의 시, 환경 분담금 차징되니 참고바랍니당.~ 나머지 부분은 그냥 변기랑 세면되니 알아서 상상하시면 될 것 같에요. 하하. 치약, 칫솔 없구요. 손비누만 있습니당.~
 메이플동의 테라스입니당.~ 높은 층이다 보니, 채광이 좋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에어콘을 안틀어도 시원해서 좋았어요. 딱 적당한 선선한 공기여서, 정말 좋았네요. 서울은 진짜 에어콘바람 아니면 너무 더워가지고 진짜 짜증, 불쾌했는데, 여기 묵는 동안 너무 공기가 좋고 시원해서 또 가고 싶네요.
이 날, 날씨가 정말 좋았네요. 폭염주의보긴 했지만. 맑은 공기 마음껏 마셨답니당.~먼저 예약하고 리조트에서 결제하기
 

2. 소노벨 비발디 파크 쉐누 조식 리뷰

리조트 투숙하면서, 조식도 먹방했네요. 너무 처묵처묵해서, 먹었던 것들 같이 공유하면서 조식의 설렘 같이 느껴보고자 합니당.~ 비발디 파크의 조식은 쉐누라는 곳에서 먹을 수 있는데요. 조식 시간대가 너무 좋아서, 100점 드리고 싶네요. 체크아웃을 하고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을 거에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풀어보겠습니당.~

-일단 제가 먹었던 것들과 주관적인 맛평-

 맨 처음 먹었던, 에피타이저 위주로 골라봤습니당.~ 그리고 눈에 띄는 김치 콩나물 국, 술을 먹던 안먹던 빈 속을 풀어주는 게 이만한게 없더라구요.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음식입니당.~ 그리고 그 주변에 샐러드를 담아봤어요. 저 열무단 같이 생긴 게, 루꼴라 샐러드입니당.~ 시즈닝을 정말 맛깔나게 하셔서, 이국적인 맛이 나는 루꼴라라고 보시면 돼요.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어딜가나 있는 카프레제, 콩고기 샐러드, 단호박 삶은 것. 에프타이저로 정말 좋았네요. 단호박 찐 건 정말 맛있더라구요.
 두번째로는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이 딱 있더라구요. 튀긴 베이컨에 꼿혀서, 식탐 발휘했습니당.~ 스크램블에그도 정말 맛나요. 특징이 우유인지 크림인지를 듬뿍 넣어서, 계란 맛이 아닌 우유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맛, 크림이 뚝뚝 떨어지는 스크램블 에그였습니당.~ 소시지는 쏘쏘, 팬케이크와 와플은 메이플 시럽에 찍어 먹으면 딱 아메리칸 스타일 맛입니당.~
 빵 코너가 있길래 골라 담아 왔어요. 종류가 많아요. 소보루 빵도 있더라구요. 근데 맛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걍 맛만 봤어요. 그냥 흔히 수퍼에서 파는 빵 맛. 오징어 먹물 식빵도 있다는 게 특이합니당.~
 직접 구워주는 프렌치 토스트도 먹어봤어요. 시럽에 찍어 먹으면 계속 들어가는 맛이고 달콤해서 아침을 기분 좋게 하는 맛 아시죠? 하하.
 거의 마지막 마무리로, 한식을 먹어봤어요. 여기 쉐누는 한식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맛은 장조림, 더덕 장아찌, 창란 젓 등 인기 메뉴는 맛이 별로고요. 방풍 나물, 참나물, 취나물 등 나물류를 들기름을 잘 썼더라구요. 맛있었어요. 그리고 된장에 무친 나물도 딱 밥 떙기는 맛 입맛 돌고요. 잡채도 괜찮았어요. 곤드레밥은 살짝 되직하고 곤드레 향이 살짝만 났네요.
 베이컨 나오는 조식 레스토랑이 별로 없잖아요? 더 먹을 여력이 남아서, 개인적으로 선호나는 베이컨 & 스크램블 에그, 와플을 가져왔습니당.~ 또 먹어도 맛있어요. 저 물과 기름에 퐁당한 햄은 별로, 브레드푸딩은 맛만 봤네요.
 건강 생각해서 과일이랑 요거트~
 

-쉐누 조식 뷔페 메뉴 및 레스토랑 둘러보기-

 쉐누 뷔페 레스토랑은 대명 비발디파크 메이플동 지하 1층에 있습니당.~ 오크동과 파인동 지하에서 메이플동으로 오는 길목에 있습니당.~ 쉐누 레스토랑이 뷔페 레스토랑이 있고 다이닝 레스토랑이 있어서 입구가 2개인데요. 조식 이용 시, 위에 설명한 곳으로 가야 합니당.~ 다른 곳은 그냥 일반 음식점입니당.~ 즉, 메이플동에서 바로 지하로 내려와서 마주치는 쉐누 레스토랑 입구는 아니고, 좀 더 가면 다른 입구 나옵니당.~ 바로 그곳!
 가격 이용 안내, 2만 5천원입니당.~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 석식은 4만5천원!
 요런 원형 탁자에 안내받았습니당.~ 네모난 식탁도 많아요.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
 샐러드용 생채소들입니당.~ 사진이 너무 어두워요. ㅠㅠ. 새싹 채소도 있네요.
 
 마요네즈에 버무린 샐러드들입니당.~ 콩고기 샐러드가 인상 깊어서 좀 담아왔네요.
 에피타이저들 1, 단호박이 맛있어요.
 에피타이저들 2, 스모크 치즈도 있네요. 사실 웬만한 서울 호텔 조식보다 구성이 좋아요.
 빵입니당.~ 맛은 ^^. 
 거의 유일한 즉석 음식 코너, 프렌치 토스트와 계란프라이!
 숲과 죽, 한식이 많아요. 아무래도 연령층이 다양하게 이용하니까.
 숭늉과 김치콩나물국입니당.~
 카레, 두부조림, 잡채, 음식과 음식의 간격이 좀 있어서, 사진 찍기는 불편한데, 이용하는 데 참 편했어요. 여유롭고, 사람들하고 부딧힐 일도 없었거든요.
 브래드 푸딩과 삶은 달걀입니당.~
 감자튀김(웨지감자같아요), 물에 빠진 슬라이스 햄입니당.~ 햄 소시지 종류가 많아요.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 제일 맛있었던.
 소시지들, 흑미를 박은 소시지였습니당.~
 와플과 한 입 크기 팬케이크입니당.~ 메이플시럽과 블루베리 잼, 크림이 토핑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눈에 띄는 거대 물고기 수족관. 석식에는 회가 나오나봐요.
 커피 머신. 커피 맛 그럭 저럭.
 자몽에이드와 키위에이드, 진짜 딱 애들 입맛에 맞는 맛인데, 에이드가 맛나요. 생과육을 갈아가지고.
 통조림 과일들과 플레인 요거트, 햄프씨드, 건포도 등이 있습니당.~
 과일도 디저트로 먹었네요. 파인애플이 제일 맛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이런 분위기, 핫푸드 존입니당.~
 한식 코너, 다양한 반찬을 자랑합니당.~ 젓갈, 나물, 김치, 무침, 장아찌, 장조림류가 있습니당.~
 여기도 마찬가지, 시장 반찬가게처럼 다양한 반찬들 부담 없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음료. 애들이 많아서, 애들 용 음식과 맛이 많아요.
 식수. 어린이용 컵이 눈에 띄네요. 아이들도 조식 참 좋아하고 다 잘 먹더라구요.
씨리얼도 한 바가지씩 있네요. 하하. 어린이용 음식도 많고, 어르신 용 음식도 많아서 가족 휴향하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당.~먼저 예약하고 리조트에서 결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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