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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논현동 브런치 카페, 달링 키친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점심 시간대에 방문했어요. 사람은 정말 많아서, 만석이더라구요. 그래도 테라스 석 달라고 했더니 테라스 자리로 안내해 주신 친절한 서버 분이 기억에 남네요.

달링 키친 내부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본 것과 다르게, 큰 규모의 카페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브런치 메뉴는 3~5시 사이에는 주문이 안됀다고 하네요.
카페 안에도 좌석이 많이 있어요. 이쁜 대리석 좌석, 창가 좌석 등. 죄다 여자만 있어요. 다들 뻗쳐 입고 오셨더라구요. 그냥 밥먹으러 갔는데 분위기 완전 격식적이었어요. ㅋㅋ
 
테라스 석으로 안내해주셨어요. 2층은 안열었나봐요. 날씨 무지 더웠는데, 테라스에 있는 나무 그늘 덕분에 시원했어요.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많아요. 죄다 여자 ㅋㅋ 사진 무지 찍더라구요. 15분 내내 찍는 분도 봤어요. ㅋㅋ

 

테이블 세팅입니다. 심플하지요?

메뉴판입니다. 가격대는 브런치 매뉴 16000원~28000원 선입니다. 구성에 비해 가격이 비싸요.

스테이크 메뉴랑 디저트 류가 있습니다.

음료인데 아메리카노가 5800원이에요. 맛은 스타벅스가 나아요.

첫번째 메뉴 달링 블렉퍼스트입니다.
너무 맛있겠죠. 맛은 쏘쏘. 개인적으로 병아리콩 소스는 맛있더라구요.

소세지 맛있었어요. 깍지콩 맛있었어요. 감자튀김 별로에요. 오렌지잼 맛나더라구요.

아메리카노. 사진을 왜 이렇게 찍었을까?? 커피 맛, 보통인 맛이에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아요.

라떼입니다. 드신 분이 맛없대요.

이름 뭔지 까먹었어요. 포치드 에그(수란)에 아보카도, 루꼴라, 토마토, 바질베시토 오픈샌드위치에요.

포치드 에그를 갈라보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인데 참 맛났어요. 바질페스토의 풍미와 루꼴라의 향, 아보카도의 고소함까지, 이 모든 것 어울리게 하는 노른자. 절묘하죠? 이건 추천해요.

ㅋㅋㅋㅋㅋㅋ다 먹었네요. 양 그렇게 안많아요. 날씨 좋은 날 한 번 구경하기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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