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오늘은 체중 조절 식품 소개해볼까요. 칼로리바란스 과일 맛인데요. 바란스라는 이름이 참 옛날 작명같네요. 칼로리 밸런스가 요즘 분들이 듣기에 더 의미가 통할 것 같네요. 아무튼 정식 명칭이 "칼로리바란스 과일"입니다. (해태제과 개발팀 부서장이 센스가 꽝이네요. 바란스가 뭐야 진짜. ㅋㅋ)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한 끼에 충분한 영양소와 포만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칼로리바란스인데요. 저는 과일 맛을 선택했어요. 가운데 쫀득쫀득한 건 과일이 매력입니다. 사실 며칠째, 탄수화물을 끊고 살았는데요. 5일째 쯤, 급땡기네요. 사실 단과자를 너무 먹고 싶었는데, 양질의 탄수화물, 호밀 빵 잡곡빵, 현미 식품들은 시중에서 사실 찾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차선으로 선택한 칼로리바란스입니다.

칼로리바란스 과일의 영양성분입니다. 사실 과자류에 칼로리 중심으로 영양소가 적혀있는데, 이런 미네랄 류의 영양 성분을 추가적으로 기재했다는 것 한번 봐달라는 거 겠죠? 과일 야채를 충분히 못먹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라도 먹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원 제품이기도 합니다.

옆면에는 칼로리바란스 과일의 재료 목록과 함량입니다. 함량은 구체적으로 표시안하지만,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많은 량을 차지하는 재료입니다. 가격도 있네요. 1700원.

흔히 보는 과자 영양성분입니다. 칼로리가 주되게 나오는 표시이지요. 이건 식양청이나 정부 기관이 의무적으로 표시하라는 기준이기도 하죠.

제발 탄산수 기준 좀 개정해줬으면 좋겠네요. 왜 탄산수에 칼로리만 표시가 되는지....

오픈~! 두개 입의 칼로리바란스입니다. 뜻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요.

한 개입을 따로 꺼내면요.

이렇게 2개 바가 나온답니다. 뒤집어 졌네요. 봉지가 뜯기가 힘들어서 가위로 잘랐답니다.

어! 포장지에 나온 거와는 다른데요? 바꿔주세요? 하하, 갈리짐 현상이 심하네요. 건과일도 안보이고.

한입 물어서야, 비로소 건과일 조각이 나옵니다. 근데 칼로리 바란스 맛있지 않나요? 저는 칼로리 바란스가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식감도 좋고, 적당히 달달한 맛이 가끔 생각하는 맛이에요.

두입째에, 건파파야가 나왔네요. 인색하기 그지없지만, 한국 제과 역사에, 혜자로움이 있었나요. 웃고 넘어갑니다. 다이어트 중임에도 칼로리 바란스로 탄수화물 호사를 좀 누려보았네요. ㅜㅜ 여러분도 다이어트, 체지방 감량 꼭 성공하세요.

  1. 밓쿠티 2017.04.01 20:10 신고

    저도 이거 맛으로 몇번 사먹었어요 ㅋㅋㅋㅋㅋ딱히 다이어트용이라든지 식사대용으로 먹기엔 좀 부족하지만 퍽퍽하고 약간 단맛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많이 하시죠? 저도 체지방 태우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식단이 80이고 운동이 20 즉, 운동을 거들뿐이라네요. 그래서 닭가슴살만 주구장창 먹고 있는데, 맨날 같은 재료, 같은 메뉴 지겹잖아요. 그래서 좀 색다르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썰어 컵에 담기만 하면 돼니, 정말 편하죠?

그제 만든 닭가슴살 브로콜리 컵 샐러드입니다.

-오뚜기 참깨 드레싱 리뷰-

아무것도 가미하지 않은 샐러드를 먹는 경지에 이르지 못해, 드레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지방과 설탕 덩어리인건 아시죠? 맛내기 정도로만 쓰셔야지, 샐러드 드레싱이 말아드시진 마세요!! 저는 참깨 드레싱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요. 샤브샤브 먹을 때, 찍어 먹는 그 맛! 공감 가시나요. 오뚜기 참깨 드레싱이 딱 그 맛이더라구요. 양상추 샐러드, 두부 샐러드, 샤브샤브 딥소스에 딱이랍니다.

오뚜기 참깨 드레싱의 영양 성분 표입니다. 칼로리가 높죠? 하지만, 드레싱을 100g 먹을 일은 없으니, 조금씩만 뿌려줍니다. 견과류 알러지가 있으신 분이 꾀 많은데, 드시기 전에 영양성분 확인하고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뚜기 참깨 드레싱의 질감입니다. 걸쭉한 고소한 참깨 마요네즈에 참깨 입자가 알알이 박혀있습니다. 저는 브로콜리랑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가정에서 샤브샤브해 먹을 때, 샤브샤브 소스로 쓰셔도 그만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슬라이스해주시면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한 얇게 슬라이스한 게 먹기 편하더라구요. 브로콜리 솜뭉치 같이 뭉텡이는 식감이영.. 아! 그리고 브로콜리 데쳐서 먹는게 익숙하신 분들은 아주 익혀서 슬라이스하셔 된답니다. 저는 그냥 생으로 했어요.

다이어트의 영원한 동반자, 너와 나의 인연 닭가슴살을 먹기 좋게 찢어주셔도 되고, 칼로 슬라이스해주셔도 됩니다.

오쿡 닭가슴살 리뷰 보기

컵 짜잔! 아침에 먹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 컵입니다. 솔직히 벤티 컵 작은 거 같지 않나요? 흠..많이 안들어가던데?

브로콜리와 닭가슴살을 번갈아 가며, 차곡차곡 쌓아준답니다.

중간에 드레싱도 듬뿍 뿌려주세요.

이렇게 다 쌓으면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닭가슴살 브로콜리 컵 샐러드가 완성된답니다.

참깨 드레싱은 사랑으로쒀! 사랑입니다. 갑자기 샤브샤브 땡기네요. 샤브샤브는 살안찌지않나요? ㅎㅎㅎㅎ

벚꽃 홀더로, 마치 스타벅스에서 산 것처럼 연출해줍니다. (판매 상품 아니에요.)

이렇게 뚜껑을 닫고, 테이프로 꼭지를 막아주면, 들고 다니기도 좋은 컵 샐러드가 된답니다. 다이어트 제약 많아서 시도안하는 거 변명이랍니다! 조금 만 더 부지런하면, 칼로리도 소모되고, 디톡싱되는 신체 변화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당장 맛은 좋아보이지만, 3일째 같은 메뉴 먹고 있는데요, 슬슬 물리네요. 새롭고 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을 개발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모두 지방이가 사라지길 바래요.


  1. 와사비 2017.03.30 14:54

    이쁘기도 하고 먹기도 편하겠네요ㅎㅎ 센스있으시다ㅎㅎ판매해두 될것같아요~

  2. Richard 2017.03.31 11:16 신고

    야.. 이거 스타벅스 잔에 넣으니 더 고급지네요 ㅋㅋㅋ
    역시 스타벅스 효과 ㅎㅎ
    거기다가 딱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겠네요^^
    완전 꿀 정보 ㅎ 감사합니다~~^^

  3. 체질이야기 2017.04.17 10:36 신고

    정말 상큼해보이네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다이어트 계절이 돌아왔네요. 다들 한창 다이어트하고 계신가요? 다이어트할 때 필수템! 고구마인데요. 밥 대신 고구마, 그리고 닭가슴살 많이 먹잖아요. 찐 고구마, 군고구마 이렇게요. 근데 똑순이는 생고구마를 사서 찌랴, 익히랴, 포장해서 도시락에 가져가랴가 너무 귀찮고 힘이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고구마 완제품으로 구입을 한답니다. 고구마를 쪄가지고 가지고 다녈 필요를 없애주는 녀석이랍니다. 도시락은 부피도 크잖아요. 이건 완전 얇디 얇은 팩에 쏙 들어있답니다. 그래서 많이 애용해요.

고구마 말랭이는 어느 온라인 샵에서 구입하면 60g짜리 20개 기준으로 2만원 이상으로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구하시면 오히려 더 비싸요. 온라인 샵에서 미리미리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똑순이가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는 고구마 말랭이 60g 20팩 상품 구성 중에서 제일 저렴하고 무료배송이라서 선택했답니다. 맛은 거기서 거기랄까요. 오히려 고구마 농사가 잘 되야 맛이 있는 거겠죠.

똑순이가 산 제품 보기

황토 고구마 말랭이의 영양성분 표와 제품 정보입니다. 냉장 보관하시는 거 필수입니다. 아무리 말랭이라지만, 냉장보관 안하면 쉬더라구요. 경험입니다. ㅎㅎ 특히 여름엔 조심해 주세요!

고구마 말랭이를 갓사서 뜻어 먹으면 표면이 깨끗한데요. 좀 지나면 표면에 하얀 물질이 낀답니다. 곳감처럼 당분이 나와 굳는 거니까, 괜찮다고 하네요. 괺 곰팡이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걱정 뇨뇨뇨! 그리고 고구마 말랭이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네요. 전 걍 생으로 먹습니다. 귀찮은 걸요.

황토 고구마 말랭이는 팩안에 또 포장이 되어 있답니다. 다른 것도 먹어봤는데, 이 회사 제품만 이중 포장. 그리고 대부분 스틱형으로 잘라 말린 상품인데, 황토 고구마 말랭이는 넓적한 고구마 말랭이랍니다.

습기 제거제도 있어요. 이거 모아서, 옷이나 신발 속에 넣는 것은 살림왕의 기본 자세입니다. 하하

고구마 말랭이를 꺼네보았는데요. 말랑말랑 꾸덕꾸덕한 젤리 식감이랍니다. 이 번에 농사 지은 고구마는 달콤하네요. 지난 번엔 무맛이었는데요. 같은 제품일지라도 고구마 맛의 편자가 있답니다. 가공이 덜 된 식품이잖아요.

다이어터들의 필수 성분 섬유질이 보이시나요. 섬유질은 마이너스 칼로리라고 하더라구요. 장에 탄수화물을 모두 긇어간다구요. 하하. 열심히 먹고 체지방 줄이겠습니다. 여러분도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 같에요. 뭐니뭐니해도 식단 조절이 제일 중요하지만요. 자기한테 맞는 대체 식품을 찾아가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재미랍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1. 담덕01 2017.03.23 17:56 신고

    어이구... 맛집들이나 음식들을 많이 소개하시는 블로거시군요.
    고구마 말랭이는 아내가 주로 만들어주는걸 먹는편이라
    파는건 비싼 느낌이 들어서... ^^;

    • Thogson 2017.03.23 19:24 신고

      맛아요 비싸요. 옆에서 만들어쥬시는 분이 계시다면 더할나위없이 행복입니다. 하하

  2. GeniusJW 2017.03.24 09:42 신고

    고구마 말랭이 꾸덕꾸덕한 식감이죠~~ㅎㅎ
    요즘 다이어트에 열심이신 것 같아요~~

    • Thogson 2017.03.24 10:15 신고

      작정했답니다. 하지만 포스팅할게 없내요 ㅎㅎ

  3. 2017.03.24 15:40

    비밀댓글입니다

  4. episode09 2017.03.24 21:23 신고

    고구마가 노란게.. 말랭이가 맛있어 보이네요~
    건강 간식으로 좋지요^^

  5. 2017.04.03 14:12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는데요. 다이어트 혹은 체중 조절을 위해, 닭가슴살 많이 드시잖아요. 저도 한 박스 시켜서 먹고 있는데, 오쿡 제품 리뷰가 많이 없는 거 같아서 포스팅 올려봅니다. 혹시나 구매하실 때, 참고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쿡 닭가슴살이 티몬에서 가장 저렴하게 나왔더라구요. 10+1로 2만3천원 정도에 구매하였답니다. 배송비도 물론 들어가겠죠. 저는 닭가슴살 소세지도 10+1짜리 구매하여서, 무료 배송으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똑순이가 구매한 같은 제품 보기

요새 닭가슴살 한 팩에 100g 정도 들어가잖아요. 오쿡 올리브 훈제 닭가슴살은 200g 기준이네요. 이 정도 양이면 하루 필요 섭취량의 90%는 채우게 되더라구요. 사실 한 번에 먹기에는 부담이 좀 있답니다. 퍽퍽하거든요. 하지만 가격적인 문제로 봤을 때, 다른 제품 100g짜리 2팩 사는 것보다, 오쿡 훈제 닭가슴살 한 팩 먹는게, 더 저렴하기에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는 200g 기준 232kcal이네요.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렸어요. 2분 30초가 권장 사항이지만, 저는 닭 피비린내 날까봐, 더 돌린답니다. 양념이 거의 안되어 있기 때문에, 먹고나서 피비린내가 나곤해요. 

닭가슴갈 결입니다. 이렇게 조금씩 찢어서, 먹는둥 마는둥 하면서 끝까지 먹습니다. 어쩔땐 맛있기도 한데, 오늘은 영 곱씹어도 잘 안넘어 가네요.

이렇게 조금씩 찢어서, 겨우겨우 먹습니다. 그래도 포만감이 지속되서 간식 생각은 안나더라구요. 

오쿡 단점이, 저렇게 조각난 닭 가슴살을 가끔 넣어 줄 때가 있어요. 특히 저 조각난 닭가슴살에서 비린내가 엄청 심한데, 복불복이거든요. 조각 조각 낸걸 넣어주니까 의심이 되기도 하는데, 날 때도 있고 안날 때도 있어서, 확증이 없네요. 가슴살 한 덩이도 아니고, 조각난걸로 한덩이 맟줘주는 경우도 있어서, 의심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아직 괜찮은 다른 상품 못찾아서, 안갈아 타는 중입니다.

오쿡 뉴 올리브 훈제 닭가슴살 스테이크 영양성분 표입니다. 1회제공량의 7배가 한 팩의 총 영양성분이네요. 단백질은 90%정도 채우고, 나트륨도 꾀 나오네요. 20%정도.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영양 성분표 꼭 확인하고 드시길 바랍니다.



  1. GeniusJW 2017.03.24 09:42 신고

    닭가슴살 그냥 먹으면 퍽퍽하던데~~
    그래도 샐러드랑 같이 먹으면 그나마 나을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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