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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부산 여행의 두번째 호텔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이용해봤습니다. 버젯이라는 이름이 이코노믹한 요금을 자랑하지만, 정말 뷰 맛집이였어요. 해운대 해변 프론트 라인에서 가성비를 자랑하는 호텔이지 않을까해요. 이비스 이름에 걸맞은 깔끔한 서비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관은 이렇습니다. 작은 규모의 건물인데 엄청 큰 규모의 해운대 그랜드 호텔이랑 오션  타워 사이에 위치되어 있어서 더 작아 보여요. 
프론트로 들어가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몇몇 층은 오션뷰가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 가려진답니다. 그래서 체크인할 때 뷰가 좋은 객실로 특별히 부탁드렸어요. 그래서 배정받은 910호
 
뷰가 정말 환상입니다. 이 날은 대마도도 보였어요. 객실도 낱낱히 리뷰해볼게요!
 

1.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데 더블 오션뷰

가장 먼저 현관입니다. 자동 잠금 장치와 더불어 물리 키 당연히 있고요. 이 호텔 객실은 외시경이 있어서 특이했어요. 그리고 객실키와 홀더입니다. 그 옆의 스위치는 샤워부스와 화장실 따로 키가 되어 있습니다.

현관 바로 옆에 분리된 화장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분리된 화장실 좋다고 생각해요. 비데도 있고, 화장실 컨디션 깨끗했습니다.


맞은 편은 전신 거울이 있고, 바로 세면대가 노출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세면대 위에는 일회용 치솔 치약 세트, 양치 컵, 일회용 비누 있습니다.
세면대 아래에는 큰 타월 2장, 작은 타월 2장 그리고 헤어드라이어가 바구니에 담겨 있어요. 귀엽더라구요.
진짜 딱 샤워 부스에요. 바디워시 & 샴푸 겸용 하나, 린스 하나 이렇게 있어요.
천장 샤워기는 없고요. 천장에 환풍기가 있어서 샤워하고 습하지 않게 틀어놨어요. 아래는 배수구.
현관에 있는 것을 모두 구경하면, 더블 오션뷰가 나타납니다. 저는 굉장히 작은 방일 줄 알았어요. 생각보다 공간이 넓더라구요. 객실 내의 가구가 최소화되어서 그런 건지??? 가구가 거의 없죠???
그 호텔은 미니멀리즘 그자체에요. 오션뷰 이외에 안보입니다.
더블 베드를 중심으로, 옆에 테이블엔 곽티슈 그리고 한국 콘센트가 있어서 이용 편리하게 해놨어요. 그리고 에어컨디션 스위치.
침대입니다. 시트의 안락함은 평범한 레벨이에요. 그치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베게가 1인 당 1개 제공됩니다. 그치만 푹신한 베게 였어요. 2개였다면 더 좋겠지만.
환경을 위해, 침대 시트를 갈 필요 없게 하는 카드입니다. 침대 위에 올려 놓으시면 돼지만, 저는 서비스 받았습니다.
침대 옆에 테이블은 인터폰과 국제 규격의 콘센트가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클로젯.
클로젯이라 하기에 말할 수 없는... 옷걸이입니다. 옷걸이 4개 있고, 그 아래 실내화 비치되어 있어요. 좀 구린 고무 실내화 ㅋㅋ. 그리고 그 아래 서랍에는 성경(bible)이 있습니다.
테이블로 가볼게요. 미니멀한 학교 걸상 같은 느낌입니다.
아래에 미니 냉장고 있고요. 무료 생수 2병 포함! 금고도 그 위에 있습니다.
테이블 위에 티포트, 티컵, 티백, 티스푼. 해운데 오션뷰를 보며 커피 한 잔 마셨습니다.
리모콘과 채널 안내서, 그리고 메모장. 금연 노티스.
그리고 비상 시를 대비한, 완강기가 클로젯 옆에 그리고 창문 한 켠에 장치되어 있어요. 안심할 수 있게.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오션뷰입니다. 뷰가 최고였습니다.
통창인 객실이지만 이렇게 부분적으로 창문을 열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론 이렇게~
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 대마도를 볼 수 있었어요.
 

2. 조식당 라 마티네(La Matinee)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에서의 조식은 1층 로비에 있는 라 마티네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구는 남국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창살 문이 기대감을 자극합니다. 조식이용시간은 8시~10시 사이입니다.
조식당은 알록달록한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초등학생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더라구요. 
메뉴를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커피, 티백, 그리고 따뜻한 물. 그리고 토스트기가 있었어요. 2번 돌려야 골든 색나오게 굽더라구요.
식빵, 모닝빵 있고요. 잼과 버터.
슬라이스 치즈와 페페로니(가 여기에?)
샐러드 바입니다. 새싹 채소, 치커리, 양상추, 토마토 그리고 할라피뇨, 드레싱으로 사우전드 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이 있었습니다.
한식으로 나물, 오징어젓, 김치, 그리고 조미김, 밥솥에는 흰 밥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국은 북어국, 스프는 양송이 크림 스프.
스크렘블 에그와 소세지.
돼지 불고기와, 프렌치 프라이
베이컨 야채 볶음이 핫푸드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씨리얼, 우유입니다.
그 옆으로 요거트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고요.
식기(그리고 유아 그릇도 구비되어 있어요.)와 과일로 포도와 망고 슬라이스가 있었어요. 저 해동된 망고 맛있었어요.
제가 먹은 것들인데요. 에어컨을 밤새 맞았더니 몸이 냉해서 스프로 따뜻하게 시작했어요. 커피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빵 좀 구워다가 크림스프에 적셔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져온 아메리칸 브랙퍼스트. 맛은 먹을만해요. 여행 중에 다른 맛집도 드릴 수 있게 배려한 맛.
한식을 가져왔습니다. 밥 너무 잘했더라구요. 고슬고슬. 돼지불고기는 제 스타일 아니었고요. 나머지 반찬은 기성품 맛.
 

슬슬 달콤한 맛을 시작해볼까해요. 구운 식빵에 쨈과 버터를 발라서 먹었네요. ㅋㅋ
새로 받아온 따뜻한 커피에, 요거트, 씨리어를 뿌려 먹어보았네요.
전 이제 진짜 맛있었어요. 해동한 망고 슬라이스. 달콤하면서 망고 향이 풍부하더라고요. 언제 수확했는지는 모르지만(냉동이니까..ㅋㅋ) 그 당시에 망고가 잘 익었나봐요.
 

3. 부대시설 이용

3일 넘게 호텔 투숙을 하니까 빨래를 해야겠더라구요. 해운대 변 호텔은 세탁 시설이 다 있는 것 같에요. 여기도 있어요. 이용해보았습니다. 지하 2층
다리미와 다리미 대, 그래서 객실에 다리미가 없었군요.
동전 교환기입니다. 만원짜리 넣어서 500원 20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동전으로 감처 문화마을에 가서 피카츄 돈까스 사먹었어요. ㅋㅋ
위에는 세탁기입니다. 아래는 건조기인 일체형 세탁기기. 세탁은 500원 동전 3개 요구하고요. 그래서 40분 정도 돌려줘요. 건조기는 500원 동전을 4개 요구합니다. 그래서 50분 동안 말려줍니다. ㅋㅋㅋ 저렴한 편. 
아 그리고 또 500원으로 세제도 구입할 수 있어요. 외부 코인 런드리보다 저렴한 것 같아요.
이렇게 부산 여행하면서,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이용해봤어요. 오션 뷰라서 제값주고 이용했지만, 다른 옵션의 객실은 굉장한 가성비를 자랑 할 거에요. 그치만 해운대 호텔중에 오션뷰가 개인적으로 제일 이뻤네요. 그거 하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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