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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Agoda)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1] 있는 호텔을 우선으로 온라인 호텔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싱가포르에 본부를 두고 방콕홍콩쿠알라룸푸르푸켓발리시드니토쿄서울베이징샹하이, 그리고 마닐라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역사

아고다(Agoda)는 1990년 후반, 창립자 마이클 케니(Michael Kenny)가 플래닛홀리데이닷컴(PlanetHoliday.com)을 개설함으로 시작했다. 이는 호텔과 여행 정보에 대한 거대한 공백을 급성장하는 검색 엔진의 힘을 사용하여 채우자는 발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플래닛홀리데이는 업계 최초의 호텔 예약 사이트 중 하나로 그 결과,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사업으로 성장하였다.

뉴욕 주 롱아일랜드 출신의 케니는 90년대 초 태국으로 이주, 푸껫 섬[2]에서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소규모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여행업계를 철저히 파괴한 2001-2002 닷컴 붕괴와 뉴욕 9ㆍ11테러 사건 그리고 2003년에 창궐한 사스(SARS)까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재앙과 같은 사건들 속에서도 플래닛홀리데이닷컴을 포함한 온라인 호텔 예약 업계는 살아남았다.[3]

2002년 푸껫에서 방콕으로 본부를 이전, 2003년에는 프리시전레저베이션스닷컴(PrecisionReservations.com)과 파트너 웹사이트를 맺고 더 많은 호텔 객실을 판매하였다. 그리고 2005년 말, 플래닛홀리데이닷컴과 프리시전레저베이션스닷컴은 아고다 컴퍼니(Agoda Company Pte.Ltd)로 합병하였다.

기업인수

2007년 11월아고다 컴퍼니는 프라이스라인닷컴(priceline.com, NASDAQ: PCLN)에 인수되어, 프라이스라인컴이 국제적으로 인수한 세 번째 기업이 되었다.[4] 현재는 약 700명의 직원을 두고 한국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일어, 태국어 등 총 38개의 언어로 호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상

아고다는 ‘트래블몰 웹 어워드 아시아 2008’에서 최고의 호텔 사이트 상을 수상하였다.




안녕하세요.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가곡리 전 매물입니다. 약 4000평방미터, 천평되는 토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호텔왕 똑순입니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에서 투숙했는데요. 원래 저렴한 호텔인데 떨이로 묶었네요. 투숙하면서 경험했던 룸 컨디션과 조식 메뉴 공유합니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더블룸 침대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호텔이기에, 가격 대비 위생 청결 상태 좋습니다. 신뢰도가 있습니다.

베게는 딱 하나 있고 클로젯에 추가 베게가 있긴 해요.

창가 쪽으로 방을 찍어보았구요. 테이블이랑 소파가 2개 이라는 점, 화장대도 따로 있다는 점이 넓다는 걸 증명하겠죠? 답답한 기분 안듭니다.

현관에서 들어오면서, 전반적인 느낌은 깔끔 깨끗.

티비도 좋아요. 일본 채널, 영어권 채널 다 나오더라구요.

테이블이랑 소파가 잘 갖춰져 있어서 밖에서 사온 음식 먹기 좋더라구요.

화장대? ㅋㅋㅋ 암튼 테이블도 넉넉해요.

호텔 사용 메뉴얼과 헤어드라이기입니다.

전 객실 금연이겠죠? 들어왔을 때, 불쾌한 냄새 하나도 안났고요. 그렇다고 향기가 나는 건 아니지만 딱 이런 무색 무취가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베드 옆 작은 테이블에 인터폰과 채널 설명서입니다. 채널이 많아서 티비보기도 좋았어요.

안에서 음식먹기좋은 테이블과 소파 ㅋㅋ 적극 이용했네요.

시트에서 세척제 냄새 안났구요. 그렇게 막 뛰어난 뽀송뽀송은 아닌데, 푹쉬기 좋았습니다.

핸드폰하기 좋게 콘센트도 침대 바로 옆에 있어요.

클로젯 옆에 티팟과 티컵입니다.

이메너티. 별거 없었어요. ㅎㅎ

냉장고입니다. 딱 무료 생수 2병만 있습니다.

클로젯에 샤워가운, 옷걸이, 잡아이템이 많아요. 사용하진 않았어요.

바로 화장실. 화장실은 좀 좁더라구요. 변기에 비데도 있고.

그 위에 수건, 상태 깨끗하구, 조식먹고 왔는데 방청소 물품 보충 다 해주시더라구요.

세면대, 인테리어가 인상깊진 않고, 넘 익숙한 화장실 분위기입니다. ㅎㅎ.

샤워 공간, 욕조도 있긴한데, 있긴 합니다.

바디워시, 린스, 샴푸, 바디로션까지

벽에 달려있는 온도 스위치, 조명 스위치입니다. 온도 조절 잘 되서 좋았어요.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뷰입니다. 하하. 보이는 그대로. 그래도 높아서, 탁트여서 좋아요.

여기까지 베니키아 프리미엄 호텔 룸 컨디션 리뷰였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조식 이용해봤어요. 가격이 참 저렴하죠?

지하 2층입니다. 관광객들이 많더라구요.

과일: 바나나, 수박있구요.

샐러드

씨리얼

주스

핫푸드, 브로콜리와 감자튀김

햄이랑 스크램블에그, 볶음밥: 햄 위에 소스 맛이 웩, 나머지는 먹을만 해요. 씹어 삼킬 수 있어요.

만두랑 불고기: 만두 맛이 진짜...웩


빵과 잼입니다. 부시맨 브레드에 버터랑 쨈 발라 먹는 게 제일 맛났네요.

커피랑 티 섹션.

김치랑 김. 한식이 먹을만해요.

죽과 스프입니다. 아침에 젤 먹기 편했어요.

전 처음부터 죽을 먹었네요. 소고기 무국 너무 좋아하는데, 별로지만 맛나게 먹었어요.

핫푸드가 정말 맛이... 없어요. 11천원 받고 더 맛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부쉬맨 브레드 맛나더라구요.

나름 비즈니스 센터입니다.

포치, 너무 어릴 적 돌잔치 분위기 물씬.

피트니스 센터입니다. 

주차공간 딱 마련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좋아요. 주차 엘리베이터. 

이상으로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리뷰 마치겠습니다. 저렴하게 이용하기 참 좋은 호텔 같에요. 급하게 예약을 헤도 이 호텔은 저렴하게 나와있더라구요. 강북에서 종로나 동대문으로 들어가기 너무 편한 곳에 위치해 있고요. 다만 주변 환경이 구린데, 호텔 내부는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알차게 이용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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