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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이번 연말을 맞이 해서,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에서 호텔 스테이했습니다. (물론, 자비로요. 광고성 걱정마시고요.) 물론 출혈이 있었지만, 여러분에게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를 낮낮히 리뷰해드리고자 합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는 구 호텔 투게더 여의도였습니다. 운영 위탁을 한건지 더 디자이너스에서 인수를 한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오래된 호텔 건물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신축호텔은 아닌지라 룸 구조나 면적이 최상의 컨디션은 아닙니다. 다만, 더 디자이너스의 브랜드답게 인테리어에 많은 공을 들인 신규 호텔이라는 점입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텔 전체 구성입니다. 로비는 1층에 있구요. 3층에 조식 식당, 피트니스, 세탁소 같은 부대시설이있고 나머지는 호텔 룸입니다.

1층에 달콤 커피 카페도 있습니다. 물론 주차공간과 발렛 서비스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전반적인 룸 컨디션입니다. 베드 상태 좋았습니다. 베드 시트의 특유의 락스 냄새를 싫어하는데, 잘 안났습니다.

현관 초입에 있는 클로젯입니다. 샤워 가운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너무 건조해서 투숙 당일 가습이고 이용했던 샤워가운입니다.

객실 에어컨디션이 영.. 쾌적하지 않아 프론트에 문의했지만, 중앙난방이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의 어메니티입니다. 칫솔이 있네요. 따로 준비 안하셔도 됍니다.

사실 모텔에 있는거랑 같아요. 면도기, 면봉, 샤워 스펀지 정도 입니다.

책상입니다. 상당히 심플하죠. 비즈니스 호텔 수준의 구성을 보여줍니다.

완강기 구비되어있습니다. 전 사실 안전 불감증있습니다. 이런 게 갖춰저 있다는 거에 큰 점수를 드리고 싶더라구요. 물론 법률에 따른거겠지만요. 

단조로운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 인테리어를 달래주는 소파와 라운드 티 테이블입니다. 소파 굉장히 딱딱해서 웃었어요.

그냥 딱 나무의자입니다. 고객의 편의보다 내구성을 우선한 느낌?

커피 포터, 헤어드라이기, 커피 컵, 녹차 티백 등은 파우더 공간 아래 숨어있답니다. 방에 딱 들어왔을 때, 심플함을 한 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연출은 이런 티테일한 기구들을 단스에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혹시 왜 없지?하는 당황함을 방지하기 위해, 알려드립니다.

무료 생수입니다. 따로 추가요금을 내고 먹는 음료는 구비되어 있지않습니다. 네슬레 물입니다.

화장실입니다. 이게 전체 샷입니다. 하하, 화장실 컨디션이 안좋았어요. 변기 보세요. 앉으면 세면대랑 마주한답니다. 어찌나 좁던지. 욕조도 없습니다. 호텔에서 거품 목욕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세면대도 너무 작아서 이용하기 너무 불편했던 화장실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깔끔하긴해요, 새 건물이라서.

샤워시설입니다. 공간은 좁으면서 수압은 어찌나 쌘지, 이용하기 불편했네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의 프론트 뷰입니다. 앞엔 공사가 한창이네요.

-♡사랑스런 조식 먹방기♡-

그리고 조식 리뷰입니다. 가격은 일인단 1만1천이었습니다. 일단 가격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식 이용 시간은 7:00~9:00이었습니다. 딱 아침시간에만 이용 가능하니, 늦잠 많으신분들은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호텔 투숙을 하는 이유의 과반은 조식에 있지 않나요. 이를 위해 전날 위를 비우곤합니다. 하하. 조식은 언제나 기대가 되는 건 저뿐인가요.

(하지만 이번 호텔에선.. 실망을 하게 됍니다.)

아까 3층에 조식을 이용할 수 있는 비스트로 있다고 말씀드렸죠. 인테리어 한번 끝내 줍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깔끔하고 팬시한 인테리어에 압도되었습니다. 음식도 맛도 끝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됍니다.


조식 뷔페 리뷰에 앞서,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 3층은 이렇게 심플한 디자인의 화장실과:

비즈니스 호텔 답게 자판기가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이 깔끔한 디스플레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친 인테리어할 때, 꼭 참조하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음식 또한 아주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가라 돼지!

소시지입니다. 베이컨은 없어요.

햄, 그냥 레디투잇 식품 햄입니다.

식감이 정말 푸석푸석이었던 핀네 파스타였습니다.

제품 오믈렛 안에 치즈였던가? 부드러운 필링이 있어서 맛있었어요.

샐러드 바입니다.

연어인줄 알았던 토마토 슬라이스 샐러드. 괘씸했습니다. 하하 눈처럼 덮인 파마산에 속지마세요. 여러분!

조식의 꽃! 빵입니다. 모닝빵, 바게트 슬라이스가 있네요.(식빵도 있어요. 플레인/ 그레인 식빵!)

크로아상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맛의 전체적인 평은 토스트를 해야만 맛이있습니다. lol

한껏 담아봤습니다.

숲, 엄마가 끓여주던 익숙한 그 맛입니다. 친근친근!

빵을 무슨 한바가지. 이런 탄수화물 중독은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먹고 토스트해서 또 먹고.

빵은 버터 발라먹으면 또 새롭고, 딸기잼 발라먹고도 새롭네요. 처묵처묵.

과일입니다. 설탕 코팅을 했나. 달아도 너무 달아요.~(제철 과일이라고 믿을께요.~)

그래놀라도 있어요. 우유에 말아서 한사발했네요. 이렇게 먹고도 또 먹을게 없는지 샐러드바를 서성거렸던. lol

세탁할 수 있는 부대시설이 3층에 있습니다. 코인 런드리입니다. 비즈니스 호텔답습니다.

세제 자판기, 가격 참 합리적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많으시더라구요. 잉글리쉬 인스트럭션입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외관에 대한 리노베이션은 안들어 갔습니다. 구 호텔 투게더 여의도와 변한게 없습니다. 하지만 깔끔한 외관!

주차 걱정은 No! No! No! 발렛 파킹 서비스도 있답니다.


총평을 하자면, 재방문 의사를 물으신다면 글쎄요. 가격이 관건이겠습니다. 조식의 평도 하자면 호텔 더 디자이너 여의도의 조식은 인테리어가 맛있답니다. 심지어 다먹고 난 후에 커피가 없는 걸 느꼈습니다. 커피가 없는 조식이라니! 알바 2분이서 열심히 서비스하더라구요. 1만 1천원이라는 가격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분명 아쉬움은 남습니다. 더 디자이너스라는 브랜드를 처음 이용해보긴 했습니다만, 만족스러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더 디자이너스의 다른 호텔을 이용해서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에 국한되서 평가를 하자면, 비스트로의 인테리어가 인상 깊다 정도입니다. 1층 로비 리셉셔니스트들도 서비스 교육이.. 체크아웃 5분 정도 늦을 것 같아서 프론트에 전화를 했더니, 손님 5분 정도야 뭐..라는 답변은 편한 친구한테 하는 거 아닌가요? 아무튼 오픈한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직원들도 어수선했답니다. 끝으로, 이런 정보가 이용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데일리호텔 추천인 코드:

1102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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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우버 이용해봤는데요. 적립금 받은 것도 있고(사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금액) 심야 택시탈일도 해서 이용해봤습니다. 기사님이랑 앱으로 컨택을 하고 요금정산 방법이 카카오 택시와 조금 다르긴 한대요. 대채로 비슷해서 이용 방법에 크게 거부감 안느끼셔도 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승차거부도 더 없고, 비용적인 측면도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우버블랙이나 어시스트의 경우 금액 산정이 다르긴합니다.)


우버를 어떻게 이용하냐면, 카카오 택시와 유사합니다. 앱으로 택시를 부르면 됍니다. 카카오택시는 목적지를 알려주고 택시를 잡아주는 역할만하죠. 하지만 우버는 앱 상에서 목적지까지의 최적의 루트(즉, 기사님이 바가지 안씌우게 하도록)를 GPS-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기사님도 이런 서비스를 잘 아시기에, 승객에게 어떤 길로 갈지를 물으시더라구요. 기존 택시와 카카오택시와는 다른 서비스에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완전히 고객중심적이었으니까요. 그리고 목적지에 다다랐을 때도, 요금 정산방식도 조금 다른데요. 기사님이 미터기에 뜬 요금을 입력해주십니다. 그러면 앱에 등록한 카드에서 요금이 빠져나갑니다. 더욱 중요한 건, 기사님이 고객님을 평가하세요. 그래서 안좋은 평을 받은 고객님은 점점 우버택시를 이용하기 힘들어 지는 구조입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1.우버 가입하고 적립금 받자! 


우버에 가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계정 생성 정보 입력과 결제 정보 입력하시면 1만원 적립금과 함께 우버를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아래 주소로 가입하시면 됍니다.

  https://www.uber.com/invite/yfv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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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용 방법

 1.상단에 목적지를 입력해 주세요. 


2.원하는 우버서비스(우버 블랙, 어시스트, 서울 택시)를 고시면 됍니다. 그리고 하단의 요청 버튼 누르시면 우버 택시 부르기 끝!




3. 이용후기

행선지 혹은 목적지를 정하고 우버택시를 부르면, 아래와 같이 기사님의 정보와, 운행정보 등이 뜹니다. 기사님이 친절하게 어디로 가고 있다고 문자도 보내주십니다. 이 부분에선 카카오택시보다 편했습니다. 기사님도 빨리 정해지고요.

안심메세지 같은 기능은 카카오 택시와 동일하네요.

우버에서 이런 이벤트도 하는군요. 이런 점은 의외입니다. 무슨 포인트 앱도 아니고요. 하하!

운행 도중에 이렇게 우버 앱에 지도가 뜨고 루트가 계속 나옵니다. 기사님이 루트도 정해달라고 요청하시고.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이 우버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상 완전 고객중심적인 서비스였습니다.

기사님도 물론 친절하시고. 아무쪼록 젊으신 분들이 우버 택시를 운영하시기에 그런 듯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우버를 이용하면서, (사실 우버택시 대 수가 많지 않아서, 특히 이태원, 강남, 종로 등지에서 이용객이라사면 이용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기사님이랑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사람이 우버 이용하는 거는 처음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이었어요. 하하. 카카오 택시랑 비교할 수밖에 없는 게, 카카오 택시는 기사님이 손님을 결국에 선택하시는 거라서 승차거부는 아니지만 택시 타기가 결국 똑같이 힘들죠. 특히 심야 할증시간에 가까운 거리가시는 분, 우버는 무조건 오는 철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버 택시도 늘고, 서비스 지역도 넓어져서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네요. 우버가 여러분에가 많이 활성화되었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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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이번엔 너무 맛있게 먹은 밥집 아니면 면집?이 있어서 포스팅하려구요. 바로 맛송송 면집입니다. 국물이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스프를 쓰지 않고 직접 우려낸 육수를 낸게 이 집의 포인트랄까요? 나이가 점점 들수록 이렇게 팔팔 끓는 음식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추운 겨울날 이곳 음식이 계속 떠오를 것 같아요. 함 보시죠. 오픈한지 얼마안돼서 깔끔하답니다.

이렇게 LG 팰리스 1층에 있습니다. 버거킹 바로 앞이에요.

메뉴는 이러하답니다. 가격도 6~8천원대이기에, 딱 홍대에서 즐기기 좋은 가격입니다. 육수를 베이스로 한 면요리집인데, 부대찌게에서 감자탕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을 면과 접목시킨 메뉴들입니다. 메뉴가 생각보다 많아서 뭘먹을지 고민되었답니다. 취향별로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강점이랍니다. 세트 메뉴도 있어요.

맛송송 면집이 마음에 든 이유는 이렇게 테이블마다, 개인용 인덕션이 있다는 거에요. 여기서 팔팔 끓은 면요리를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아 이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우면 추울 수록 더 생각날 것 같에요.

이렇게 1인 혼밥러들을 위한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전혀 부담없이 맛송송의 면요리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식기도 깔끔 그자체입니다. 새로 생긴 음식점이라 그런지 깔끔하고 세련되어 있답니다.

김가루와 후추가루 그리고 쓰레기통?이라고 해야하나요. 감자탕 같은 경우, 뼈를 깔끔하게 버릴 수 있는 통도 준비해주신 사장님의 배려입니다. 워낙 닭육수 사골육수로 만든 메뉴가 이 집에 있다보니, 후추가루는 필수입니다.

일단 이렇게 세트 몇번을 시켰습니다. 닭육수 국수와 김치 알 볶음밥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나온 순대입니다. 음료도 포함되어있어요.

특이하게 후리카케를 뿌려주신 순대입니다. 걍 일반적인 순대입니다.

메인인 닭육수 메뉴입니다. 저렇게 노란 밥이랑 함께 나온답니다. 강황으로 지으신 밥이래요. 맛과 함께 건강도 생각한 메뉴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먹을 수 있어요. 담백한 닭육수에 탱탱한 면발을 후룰룩하면 이번 겨울도 잘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육수를 우리신다기에 믿고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전혀 조미료로 텁텁한 맛은 아니었다구요.

면을 건저먹고 야채와 닭고기도 건져먹으면, 강황 밥을 육수에 넣어 죽을 쒀 먹을 수 있답니다. 포만감이 벌써 느껴지시나요. 한끼 정말 잘했다는 느낌이 나는 집입니다.

여러분도 한입 드셔보세요. 아~!

세트 메뉴에 함께 구성된 볶음밥입니다. 강황 밥에 날치알, 김, 고추장, 김치, 파, 후리카케 등이 토핑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으로 향을 낸 메뉴였습니다. 맛은 국수 메뉴에 비하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면 전문점이기에 볶음밥 종류보다는 면 종류의 메뉴를 드실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닭육수 면요리에 심취한 나머지, 이렇게 쇠고기 버섯 육수 면 메뉴를 또 시켰습니다. 맛 베이스는 비슷하지만, 소고기의 육향이 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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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맛송송 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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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경우에, 해외직구 어떻게 하는지 좀 망설인적 있었어요. 비자 마스터 카드도 없고, 근데 Coopang 결제는 국내 카드로도 되고, 배대지. 해외 배송비 신경 안써도 되서 안심되더라구요. 배송 잘못 오면 책임도 져주고요. 해외직구 필요하신 분들 Coopang 로켓 직구 좌표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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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요새 안녕하세요. 누구누구입니다라는 블로그 포스팅을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광고라고. 광고료라도 받고 작성하면 억울하진 않겠어요.!!)업무 나갔다가. 구파발역에 갔는데, 위압적인 규모에 압도당했습니다. 바로 롯데몰 은평이 오픈을 했다네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여가로 몰링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을 것 같아요. 주변에 아파트 단지라서 주거 인구두 엄청날 것 같더라구요.

롯데몰 은평 외관입니다. 딱 롯데 스타일의 건물입니다.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한 것도 아니고, 완성도가 높은 외관은 아닌 것 같네요. 그냥 딱 몰링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비용적 측면을 우선시한 건물로 보입니다. 유감스럽지만, 그게 롯데 아이덴티티아닐까요? 하하. 건물의 미관성을 추구하신다면, 신세계 스타필드나 현대 백화점 건물 스타일을 참조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낮시간엔 거대한 몰이지만 야간에 조명이 꾀 멋진 것 같더라구요. 아직 오픈 초기라 어수선한 면도 많습니다.

롯데몰 은평 앞에 버스 환승센터가 조성되고 있네요. 요즘 이런 몰 자체가 지자체에 들어오면 교통문제가 큰 골치거리이기도 하지요. 이런 교통 개선책을 포함하지 않은 사업에는 허가를 내 줄 수가 없죠.) 이 길 목이 더군다나 양주 일산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목이라 이런 환승센터가 더더욱이 필요해 보입니다. 롯데몰 은평으로선 이런 버스 환승 센터로 더욱 집객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서로 윈윈할 수 있기에, 롯데몰 앞에 환승센터를 조성한 것 같습니다. 잠실 롯데월드몰의 지하 환승 센터도 같은 케이스겠지요.

롯데몰 은평의 내부 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기에 대형 트리가 설치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천장에 비교적 심플한 조형물이 설치되어있어, 온통 흰색 배경의 롯데몰 내부에 단조로움을 달래주네요. 

가까이서 찍은 크리스마스 대형트리입니다. 앞에서 관련 행사도 진행하고 있네요. 

롯데몰 은평 안의 롯데마트에 토이저러스(Toys R us)도 같이 입점해있답니다. 이번 롯데몰 은평의 경우 롯데 백화점이랑 같이 지어지지 않고, 이렇게 가족단위 그리고 젋은 층을 대상으로 한 롯데 계열사만 입점해있습니다. 즉, 롯데 백화점의 명품 매장 등은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됍니다. 가볍게 롯데몰 은평 주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만 집약해 놓은 양상입니다.

토이저러스의 다른 브랜드 또 다른 브랜드인가요. 유아 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베이비사러스(babiesrus)입니다. 사진 찍는걸 저지하시더라구요. 1장 구한 사진 그래도 올려봅니다. 서울의 중산층이 교외화 현상이 뚜렷하다고 하더라구요. 구매력있는 중산층이 은평 뉴타운과 삼송 지구로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현상이 롯데몰 은평의 콘텐츠와 많은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1천원이라도 객단가를 높여보겠다는 롯데마트 혹은 토이저러스의 MD입니다. 진짜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이곳 그냥 못지나가시겠어요. 애들 천국입니다. 그리고 애완동물 샵도 있어서, 집에서 필요한 모든 쇼핑일 롯데몰 은평 안에서 다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특색있는 카페 매장도 많이 있답니다. 주변에 번화가 없기에, 젋은 연령층이 데이트나 여가를 보내기 위해 롯데몰 은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지어 5F에 식당 층에는 홍대 맛집 거리를 재현하여서, 홍대에서 즐길 수 있는 식음 엔터테인먼트를 롯데몰에서도 똑같이 제공하더라구요. 주변 주민들은 따로 홍대갈 필요없이, 홍대 맛집을 즐기실 수 있게 해놨습니다. 이런 건 칭찬할만하네요.

까페도 많고, 단순히 쇼핑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식음 레스토랑, 카페, 서점, 키즈 카페, 롯데 시네마 등이 즐비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추운 겨울에 특히, 롯데몰 은평을 이용하는 게 합리적이겠습니다. 다만, 주변 상권을 다 빨아들이기에 구파발 역 주변 자영업자의 신음에 한번쯤 귀기울이는 것도 이 시대의 시민으로써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롯데몰 내부 인테리어 사진들입니다. 그냥 화이트 톤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층고도 옛날 롯데 백화점에 비하면 많이 높아져서 답답한 느낌이 들진 않더라구요. 매장마다 섹션을 벽으로 나눠놓지 않아서 개방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난방이 과해 답답한 건 어딜가나 매한가지겠죠. 

주차시설에 이런게 있더라구요. 주차를 도와주는 도구 같은데, 저걸로 바퀴를 들어올려서 주차공간에 집어 넣나요? 사용법에 대한 인스트럭션이 따로 있지않아서, 짐작하는 바입니다. 아무튼 여성 혼자 자녀들 데리고 라이프스타일 즐기기에 적합하게 해놨네요. 요새 유통업계가 매출이 늘질 않아서 울상인데, 소비자로선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유통업계가 고객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니깐요. 앞으로 더 고객 친화적이고 가격 거품적인 측면에서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롯데에서 사면 왜 그렇게 모든게 비싸게 느껴지던지. 가성비의 이미지를 갖을 수 있을까요?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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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얼마전 포스팅한 홍대 원피스 카페가 오픈했다기에,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원피스 카페에 들러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여쭤보고 싶었지만,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엄청난 인파를 맞이하고 있는 원피스 카페. 오픈하자마자 홍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을 했더라구요. 고잉메리호인줄 알았던 홍대 도심 속 배가 싸우전드 써니호라네요. 저 사실 아나스로비까지 만화책으로 보고 안봤거든요. 아무튼 싸우전드 써니호의 존재감은 그 주변 50m부터 후광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상이 주변 회색 건물들가 대비되고 있었는데요. 심층적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관람하고 싶었지만, 많은 인파에 주저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외관도 정말 볼거리가 많으니 제 사진을 통해 직접 오시지 못한 분들도 구경하길 바래요.

싸우전드 써니호 전방 8m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은 인파가 느껴지시나요. 저말고도 이렇게 홍대 랜드마크를 찍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덕분에 앞집 파리바게트는 쩌리 신세가 되었지 뭡니까. 바로 옆 스타벅스는 기세에 눌려 스타벅스 옆의 이디야 같네요. 오바인가요? 아무튼 많은 인파 몰려왔습니다. 오픈 버프 받으신 홍대 원피스 카페, 대박친 사장님의 속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봅니다.

도무지 접근할 수 없었지만, 옆 건물의 계단을 이용해서 슬쩍 엿본 싸우전드 써니호입니다. 한국 건축 규정에 맞게 어쩔 수 없이 원본보다 앙증맞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진 찍기에 딱인 스팟이 되어버렸네요. 홍대 한복판에 이런 테마파크가 또 있을까요. 이만한 부지에 배한척이 딱 있다는 것이 무지 아이러닉합니다. 동시에 모두에게 사랑 받는 원피스의 주인공 배가 있기에 너도나도 들뜬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정말 원피스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이런 분들 앞에서 원피스를 가타부타 왈가왈부 할 순 없었습니다.

싸우전드 써니호의 갚판입니다. 주변이 망망대해라면, 원피스 해적단의 느낌이 날까요? 하하. 도심 속 빌딩에 다소 위축된 싸우전드 써니호. 다소 휑한 모습이 있지만, 지속해서 보완해나갈 것이라고 봅니다. 날씨가 개면 이곳에서 원피스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들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상에서 티타임이라, 홍대 수많은 까페에서 이색적인 분위기가 될 것 같네요.

싸우전드 써니호의 조타실로 들러가는 입구입니다. 정말 앙증맞네요. 내부를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오픈 버프가 끝나면 꼭 방문할 것이라고 약속드립니다. 리뷰도 할게요. 왜냐하면, 이곳 모플이 참 맛있기 때문이지요. 일본에서 오신 사장님이 원피스 카페 이전부터 만들어온 메뉴인데, 원피스 카페에서고 맛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모찌와 와플의 조합이 의외로 맛있습니다. 바삭한 와플안에 끈적이는 모찌의 식감이 일품이지요.

이렇게 안보이는 곳도 원작의 디테일을 살려주신 원피스 카페 사장님. 원피스 카페가 오랫동안 유지되길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아직 갚판에는 아무것도 없답니다. 추운 날씨에 오픈해서 그런지 실내에 더 치중한 모습입니다. 앞으로 더 보완해나갈 것이라고 보입니다. 메뉴 부분에서도 아직 다양하지 못하기에, 새로운 메뉴를 계속해서 개발하시리라 믿습니다.

싸우전스 써니호 이외에 원피스 카페 본관에도 외관을 신경쓰신 모습입니다. 다양한 원피스 관련 해적 소품들로 외관을 꾸미셨네요. 마치 테마파크에 온것처럼 이색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셨습니다. 

싸우전드 써니호 1층에서는 선원이 타코야끼를 굽고있네요. 오픈 버프로 인한 원피스 카페 앞 수많은 인파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이곳에서 타코야키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을 것습니다.  원피스 카페 전 캠핑카에서 잠깐 타코야키를 판매하셨는데, 그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타코야키에 다양한 시즈닝을 하셔서 더 맛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원피스 카페의 입구입니다. 동선이 정해저 있어서, 저곳(싸우전드 써니호)에서 주문을하고 원피스 카페로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린 고객님들을 원피스 주인공 판넬과 개업축하 화환이 반겨주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 원피스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상디와 로빈, 그리고 프랑키입니다. 실제로 있었다면 더 재밌었겠네요. 원피스 카페 일층은 원피스 관련 굿즈 샵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원피스 피규어나 악세사리 등을 구입할 수 있게 꾸며놨다네요. 2층은 원피스 카페답게 식음을 하실 수 있는 공간이구요.


오래전부터 신세대 일본식 푸드 그리고 카페로 유명했던 Cafe Source 자리에 원피스 카페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사장님의 고심이 고스란히 보이기도 하네요. 소스가 막 생길땐 홍대에 일식 그리고 이탤리언 레스토랑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홍대 상권이 발달하면서, 천편일률적인 일본 가정식, 일본식 레스토랑, 이태리 레스토랑 등으로 고정된 것같네요. 이러면서 일본인이 운영한다는 메리트임에도 소스의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는 메뉴들이 많았는데 점점 사라지더군요. 그나마 모플이 명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홍대 음식 비즈니스 경쟁에서 차별화를 하고자 카페 소스는 이번 원피스 카페로 거듭난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원피스 라이센스를 따오신 것이 신의 한수인 것 같네요. 사실 중장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요소들이 많긴 합니다.

메뉴에서 다소 실망한 부분이 있긴 했어요. 일본 원피스 카페랑 비교를 안할 수 없는 게 원피스를 소재로한 메뉴들이 고퀄이 었음을 감안하면, 아직 메뉴 개발에는 많은 공을 들이시진 않은 모습입니다. 아직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홍대 원피스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이 개발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원피스 카페도 지속적으로 보완될 것이구요.


홍대 원피스 카페 오픈 전 모습들이 궁금하시다면? http://lsmoon47.tistory.com/38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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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오늘도 먹방기를 올립니다. 외식 참 많이하죠? 먹을 곳이 참 많네요. 탈탈 털리는 저의 지갑을 보면서, 여러분의 시각을 즐겁게 해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이번에 제가 섭취한 음식은 명동 돈까스입니다.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실거에요. 지난번에 방문했을 땐, 가게가 폐쇄되어 있어서, 망했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리뉴얼이 들어갔더라구요. 새롭게 그리고 깔끔하게 태어난 명동 돈까스 한번 보시죠. 

새롭게 거듭난 명동 돈까스입니다. 돈까스 2 접시씩 잘 먹는 덕선이가 생각나는 그런 곳입니다. 한마디로 돈까스 계에 오랜 역사가 있는 곳이 랄까요. 시시각각 변하는 명동에도 이렇게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자리를 해온 곳이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정감이가는 명돈! 실질적으로, 명동 돈까스의 아이덴티티였던 스테인 글라스 같은 전등을 빼고 외관을 싹다 깔끔하게 바꾸셨네요. 그래도 아직까진 8090 냄새가 풍기는 명동 돈까쓰 모두 추억여행하러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명돈 돈까스의 메뉴입니다. 누가 돈까쓰를 만원을 넘게 주고 먹어라고 하실 순 있겠지만, 도톰한 고기 두께에 납득이 가는 가격대입니다. 돈까스 전문점답게 다양한 돈까스 선택이 가능한 점이 명동 돈까쓰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히레, 로스까스를 먹어봤는데요.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이기도 하지요. 다음번에는 코돈부루나 치킨부루를 꼭 먹어볼 예정입니다. 전 돈부리인줄 알고, 이런 것도 팔아?라고 할 뻔했네요. 돈까스를 제외한 메뉴는 음료뿐이네요. 참 단촐한 메뉴이지만, 그만큼 주력 메뉴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아 엄마가 보리차 끓여주던 추억이 생각나는 글라스 주전자와 잔입니다. 외관은 좀 더 세련되게 바뀌었어도, 이런 작은 디테일이 8090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명동 돈까스입니다. 마치 엄마의 혼수품 같이 집안에서 오랫동안 사용된 용기 같은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요즘 다 생수만 마셔서 보기 힘든 레어 아이템입니다. 엄마가 수돗물 먹으면 배앓이 한다고 보리차 팔팔 끓여서 오렌지 주스 병에 담아 놓고 식혔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식기도 보십시오. 할머니 댁에 가면 이런 밥그릇에 고봉밥을 올려주시지요. 이젠 이런 추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서 참 아쉽습니다. 일명 스뎅 그릇, 갖지은 밥을 담으면 참 뜨거웠지요.

추억 여행을 뒤로하고, 본 포스팅에 집중하자면, 밥양이 이렇답니다. 돈까스가 메인이기에 밥으로 양을 늘리는 치사한 행동은 하지 않는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밥과 샐러드는 무한제공이니 양껏 드셔도 무방하답니다. 오히려, 더 먹으라고 사장님이 권하시더라구요. 요즘 명동 한복판에 이런 인정이 있을까요?


-돈까스 제작 과정-

이렇게 명동 돈까스 1층에서는 돈까스가 어떻게 만드는지 생중계로 보실 수 있습니다. 참으로 간단한 과정 같아도, 체계회된 시스템이 수십년 역사의 명동 돈까스의 노련함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저렇게 돈까스 재료들이 준비되어있고 주문 즉시 돈까스의 튀김옷을 입혀 튀기고 마로 손님 상에 오르기에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운데 기름통에서 바삭하게 튀김 돈까스를 저렇게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아주신답니다. 위생상태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깨끗한 환경에서 돈까스를 만들고, 이를 다 공개하는 것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쉽지 않은 일일 텐데, 사장님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반대편에선 이렇게 단무지와 샐러드를 세팅하고 계신답니다. 마치 돈까스 공장같았던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돈까스 조리 과정이 체계화되어있었고,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던 구조였습니다. 다만, 오픈 키친임에도, 단순한 조리과정을 보는 것에 지나지 않기에 눈이 즐겁진 않다 정도입니다.(기대가 지나친 것이겠지요.)


이렇게 홀 중앙에도 붙어있는 메뉴판입니다. 일본에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한 명동 돈까스. 일본 고급 돈까스집가면 죄다 이렇게 표식을 해놓았더래지요. 

자! 드디어. 주문한 히레까스가 나왔습니다. 참 심플한 구성이지만, 먹어본 후기로는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화려한 향신료나 조미료로 맛을 낸 음식이 아닌 돈까스의 식감과 고기의 풍미에 충실한 돈까스였습니다. 메인 돈까스를 위해 사이드 메뉴의 맛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돈까스 맛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촬영을 해도 티가 나는 돈까스의 두께. 보이시나요?

이렇게 두껍답니다. 이 사진을 보니 돈까스가 참으로 땡기네요. 히레까스는 안심을 사용하기에, 너무나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했더라지요.

이렇게 겨자를 묻혀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저는 돈까스에 겨자가 필수입니다. 코 끝 찡한 맛이 매력이랄까요. 

이건 로스까스입니다. 등심 부위이겠지요. 등심은 씹는 맛이 일품이지요. 두꺼운 등심살로 고기를 든든히 먹는다는 느낌을 주는 한 접시였습니다. 

로스까스 또한 엄청난 두께를 자랑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재료에 대해 투자를 많이 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던 명동 돈까스의 메뉴들이었습니다. 고기의 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사장님께 계산서를 드리며 계산을 하자, 학생들이 밥 좀 더 먹구가지 왜 조금만 먹냐고 한마디 해주시더라구요. 오랜만에 느껴본 인정이었습니다. 요즘 누가 이렇게 장사할까요. 말한 마디라도 따뜻하게 건네주시는 게 명동 돈까스가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곳만은 8090년대의 정이 있던 걸까요. 작년에 방영한 응팔이 회상되기도 하네요. 제일 상권에 빠르게 변화하는 명동, 이곳에서 트렌드에 따라가지는 못할 망정. 이렇게 우직하게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명돈 돈까스. 추억 돈까스라고 명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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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1가 59-13 | 명동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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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등대 2016.12.13 16:39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일본식 돈까스의 냉장 등심∙안심 성형(포션육) 및
    냉장 돈육을 사용한 한 번 얼린 수제돈까스를 전문으로 제조 전국으로 유통하는
    (주)이삭푸드를 운영하는 관계로 돈까스 관련 글들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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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요즘같은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땡기기도 하는데요. 쌀국수가 절로 떠오르는 날씨인 것 같습니다. 진하게 우려낸 국물하며, 탱탱한 쌀국수면의 조합이 침샘을 자극합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쌀국수 집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베트남요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여타 다른 한국의 쌀국수집과는 조금 다른 서비스를 하는 것 같네요. 예를 들면, 양이 조절이 가능하고 양이 정말 많아요! 에피타이저 메뉴도 정말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는 것 등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포포유의 진정한 맛은 국물에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미국 스타일의 베트남 요리라고 해도, 국물이 진짜 진국이었습니다. 해장이 절로 떠오르는 고기 육수에 약재를 넣어 우려낸 맛! 듣기만해도 속이 절로 풀어지는 맛이랍니다.

포포유의 외관입니다. 오렌지 색의 외관이 손님에게 따듯한 느낌을 주네요. 위치는 상당히 후미진 곳에 있답니다. 이 주변이 이태원 그리고 경리단 외곽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지는 않지만, 해방촌에 사시는 주민, 외국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당이 많답니다.(정확한 위치는 아래에 있습니다.)


포포유의 기본 소스들: 스리라차소스 칠리 소스, 굴소스. 모두 쌀국수를 위한 것들이네요. 매운 맛을 위해 칠리 플레이크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쌀국수에 소스를 첨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렇게 사진만 찍었던 정갈한 소스입니다.

그리고 내부 사진인데요. 이날 외국 분들이 정말 많았네요. 저를 제외하고 외국 손님으로 꽉 차 있던 포포유입니다. 내부는 정말 깔끔했답니다. 키친도 오픈키친까진 아니더라도 내부가 훤히 보이기에 요리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업시키는 것 같았습니다. 보이시는 것 같이 깨끗하게 주방을 운영합니다.

참고용 메뉴판입니다. 시중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쌀국수 프랜차이즈보단 가격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1.5배일지라도 양은 2배이니, 소비자의 선택이 관건일 듯합니다. 양 정말 많아요. 쌀국수 말고도 정말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셔서, 선택의 폭이 넓은 포포유. 에피타이저를 뭘로 고를지 고민을 한참 했답니다. 보통 짜조 아니면 스프링롤이지만요. 오늘은 짜조! 그리고 팟타이, 포포유 콤비네이션 2를 시켰답니다.

전 깔끔한 맛이 좋답니다.~

맨처음 서브되는 쌀국수의 친구 숙주와 고수입니다. 그리고 양파피클, 청량고추, 라임이 같이 나왔네요.

고수가 너무 맛있어서, 더 달래서 먹었네요. 고수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빼고 드셔도 무방하게 이렇게 나온답니다.


첫번째 메뉴, 짜조 그리고 알새우칩이네요. 저 알새우칩은 시중 제품인지 직접 튀기신 건지 모르겠답니다. 맛이 똑같았어요. 그리고 짜조는 짭잘해서 짜조인지, 짭조름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역할을 했답니다. 역시 에피타이저로 손색이 없었던 짜조.

그리고 다음으로 나온 팟타이입니다. 사실 태국 현지에서 먹던 맛보다 맛있어요. 더 맛있는 재료를 넣고 만든 팟타이, 태국 길거리에 파는 팟타이보다 맛있긴해요. 넓적한 쌀국수를 하나하나 떼어먹는 재미가 있었던 팟타이였습니다. 씹을 때마다, 고수향이 나서 참 맛났었습니다.

조금 더 가까이 보실까요? 고수 토핑이 조금이라 아쉬웠네요. 팟타이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포포유 콤비네이션 2입니다. 차돌박이, 천엽, 양지 종합세트네요. 하지만 국물 맛이 제일입니다. 어떤 약재가 들어가기에, 진한 고기 육수에서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나는지 궁금해집니다.

포포유 쌀국수는 이렇게 나온답니다. 참고하시길.

이렇게 천엽이 있네요. ㅎㅎ 내장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지 쌀국수, 닭고기 쌀국수 등 선택의 폭이 넓으니,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좋을 듯합니다.



-쌀국수 맛있게 먹는 법-

한가지 팁을 드리려고 해요. 쌀국수를 좀 더 맛있게 먹는 법, 간단한 방법이지만, 이렇게 드시는 분들을 아직까지 보진 않았네요. 먼저 따로 준비된 숙주입니다. 이 숙주를 자신의 쌀국수에 얹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얹은 숙주가 아직 많이 아삭아삭하고, 국물 맛이 덜 배여 있어서 맛이 덜할 텐데요.

젖가락으로 숙주를 눌러서 숙주가 쌀국수 내용물에 맨 아래로 내려가도록 눌러줍니다. 젖가락으로.^^

이렇게 힘껏 눌러서 숙주를 아래로 넣어줍니다. 국물과 쌀국수를 먹기 편하 식감을 위해서요.

이렇게 뒤집어 주면, 먹기 좋은 숙주 만들기 완성! 이렇게 몇분 기다려주면, 쌀국수와 어울리는 숙주의 식감과 간을 맛보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포스팅하면서 또 생각나는 포포유 쌀국수였습니다. 같은 쌀국수이지만, 국내 프랜차이즈 쌀국수집과는 조금 다른 면이있지요. 푸짐한양이 관건입니다. 그러면서 진한 국물 육수로 포포유만의 매력을 뽑내는 쌀국수였습니다. 조금은 사람이 드문 길가에 위치해, 지나치실 수 있겠지만, 추운 겨울 한번쯤 방문해볼 장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국내 식당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식사도, 포포유만의 매력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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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원피스 카페 오픈 그 후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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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홍대에 원피스 까페가 생긴다네요. 원래 이 자리에서 일본인 사장님이 오랫동안 일본식 비스트로 & 까페 운영해왔던 자리였는데, 갑자기 리뉴어가 들어가서 아쉽긴 했습니다. 모플(모찌+와플) 같은 신기한 메뉴들이 있었거든요. 가끔 가곤했는데, 사라지면서, 이 자라이 원피스 까페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역신 역신인가요. 홍대 노른 자위 땅이 해당 건물이 일본인 소유의 건물로 짐작되는데요. 일본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원피스 라이센스를 어찌 저찌 가져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업체가 했다면 어려웠겠지요.


https://www.facebook.com/cafedeonepiece.kr/posts/766096240195287:0




어려운 이야기는 각설하고, 아직 그랜드 오픈(12월 15일 예정)을 하진 않았지만,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앞으로 홍대 원피스 까페가 어떤 모습을 할 예정인지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위치는 홍대 스타벅스갤러리점 바로 뒷편입니다. 아! 그곳이라고 쉽게 떠올리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그만큼 유동인구가 많고 홍대 상권에 중앙에 위치해서, 안지나치신 분이 없을것입니다. 

주변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활영해보았습니다. 어딘지 짐작이 되시나요. 홍대 정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답니다. 아직은 공사중인게 확실하네요.

드디어, 홍대 원피스 까페에 다다랐습니다. 원피스 까페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현수막이 걸려있네요.

사실 홍대 원피스 까페 오픈 예정일이 11월 30일이었었는데, 12월 15일로 연기됐네요. 

아쉽지만, 완성도있고 안전한 공간으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사실 홍대 원피스 까페의 모든 공간이 공사 현장 가리개로 모두 가려져있어서. 베일에 쌓여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었다면 포스팅을 안했겠지요. 옆건물에 노출된 홍대 원피스 까페의 고잉메리호입니다. 그 좁은 부지에 꾸역꾸역 자리잡은 고잉메리호. 원작보다 더 앙증맞아 졌습니다. 그래도 사진 찍기위해 찾으시는 분들 엄청날 것이라고 예상되네요.

한편, 고잉메리호 자체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한 역력함이 엿보입니다. 후미 부분에 문짝이라든가 돛대 등 원작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애쓰신 모습입니다.

원작 고잉메리호입니다. 사실, 이렇게 보니까. 원작과 홍대 원피스 까페의 고잉메리호를 비교하면.......디테일을 살리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다분해 보이지만, 과연 고잉메리호 느낌이 날지 의문이 들긴 하네요. 선미에 양같은 조형물은 아직 안달으신 것 같은데, 오픈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디테일 근접 샷입니다. 어찌 됬건 고잉메리호가 확실할텐데요. 아직 미완성으로 보입니다.(그냥 롯데월드 신밧드 모험 조형물 같아요.^^)

정말 궁금증을 자아내지 않나요? 도대체 이 배가 어떻게 고잉메리호로 탄생할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배 하단에선 어떤 메뉴로 원피스 느낌을 고객에게 선사할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도쿄 타워에 위치한 윈피스 레스토랑 조형물입니다. 홍대 원피스 까페도 이런 분위기로 만들어질까요?

(홍대 원피스 까페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참고를 위해 일본 매장의 것을 퍼왔습니다)

도쿄 원피스 레스토랑에서는 이런 원피스 메뉴를 판매하고 있네요. 루피 밀짚모자 오믈렛이 참 많이 나오던데, 대표 메뉴인가 봅니다.


(홍대 원피스 까페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참고를 위해 일본 매장의 것을 퍼왔습니다)


홍대 입구 길을 따라 맞은 편에 이웃집 토토로 테마 매장도 들어섰지요. 음식점 & 디저트 샵으로 즐길거리가 식음에 치우쳐진 홍대 상권에 볼거리를 안겨주는 원피스 까페가 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안그래도 붐비는 장소인데, 사진 찍기 명소가 되면서 사람 엄청나게 몰릴 것으로 예상은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컨텐츠를 갖춰가는 홍대를 보면서, 앞으로 또 다른 이색 컨턴츠는 무엇이 들어오고 창조될지 기대되는 바압니다.


도쿄 타워 원피스 카페가 더 궁금하시다면, 관련 유투브 영상 첨부합니다.


Cafe Mugiwara 麦わらカフェ at Tokyo Tower! ONE PIECE Cafe


https://youtu.be/6vrQk9obI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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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오늘 먹방기 바로 맥도날드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 버거입니다. 포스팅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암튼 각설하고, 맥도날드에서 신메뉴 광고를 하도 때리기에, 그 정성이 갸륵하여 오늘 런치로 도전해 보았습니다.


전반적인 맛 평은 (물론, 주관적입니다.) 닭이 좀 비리고, 치킨 페티 튀김 옷이 한국사람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익숙하게 먹었던 튀김옷이 바삭하면서도 쫀득쫀득한(왜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가 생각날까요?) 식감이 살아 있었습니다. 괜히 오리엔탈이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아! 그리고 튀김옷이 타 메뉴 보다 두꺼운 점도 제가 느낀 점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맥도날드가 신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네요. 사실 그 동안 다른 국가 맥도날드보다 개성없고 정말 기본적인 메뉴로만 운영을 해온 태도와는 대비가 되네요. 소비자로선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말이 참 길었지요? 이제 맛은 공유 못해도 사진으로 여러분이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 버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진 방출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 미리보기용입니다. 비쥬얼은 아름답죠?




가격입니다. 런치 가격으로 5.8천원이네요. 라지사이즈 기준입니다.

맥도날드하면 런치로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진짜 오후 2시 직전에 주문했네요. 부리나케 달렸습니다.




전 테이크 아웃을 하였기에, 이렇게 전문 블로거 처럼 디스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조악하네요.ㅋㅋㅋ(귀엽게 봐주세용.~~)



근접샷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고, 픽업하고 1시간 안되게 지난 후에 먹었는데, 치킨의 꾸덕뚜덕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하루 지난 치킨이 맛있는 거 아시죠?




1시간 지난 프렌치 프라이, 너는 영 맛이 아니올시다. ㅋㅋ 프렌치프라이는 진짜 매장에서 먹어야 참맛인 것 같아요. 눅눅함을 방지하기 위해 종이 봉투를 열고 지하철 냄새 테러를 했네요.

그래도 눅눅했던 프프.^^




콜라는 제로 콜라. 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겠다는 발악.

누군가에겐 비난의 대상이겠지만, 전 오늘도 다이어트 콜라를 먹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 버거입니다.

아담한 사이즈. 2개는 먹어야 양이 차는 사이즈죠? ㅎㅎ




여러분을 위해, 식탐을 참고, 버거를 옆으로 비틀어보았습니다. 보이시나요 속이?

두툼한 페티가 들어있는 건 확실하네요.



정성껏 펴본 버거 포장지,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의 인그리디언트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놨네요. 맥도날드의 센스 아닌 센스.

(버터 밀크가 있길래, 이건 왜 들어 갈까요..?)



드뎌, 원바잇(one bite)했습니다. 아직 잘 안느껴지시죠.

크리스피함은 상하이가 더 크리스피 한데, 이상야릇하게 끌리는 건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입니다. 특유의 쫀득쫀득한 튀김옷이 식감이 있습니다.



투 바잇째입니다. 참 더럽죠.ㅎㅎ 원래 칼로 잘라 드리고팠는데, 여건이 안되네요.

사실 페티에 고기 자체의 양이 상하이보다 적은건 사실인데, 그만큼 튀김옷에 중점을 두었다는 점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도중에 튀어나온 피클은 에러.)



서비스 근접샷(오히려 식욕을 잃으실까 우려스럽습니다.)



더 우려스럽네요.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의 크리스피함을 보여드리고자 하는 저의 노력입니다. 보이시나요. 익숙한 시장 통닭 튀김옷이. 처음 먹고 씹을땐 용가리 치킨 맛도 났던것 같네요.



너무 칭찬만 했나요? 이렇게 인간미를 남겨주시는 우리의 맥도날드 형님.


다음엔 없길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맥도날드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 신메뉴를 도전해 보았습니다. 저로선, 소비자로선, 그동안 맥도날드 매뉴에 혁신이 없었기에 골라 먹는 재미가 없었던 건 사실이었습니다. 요즘들어, 소비자의 니즈에 더욱 충실하는 맥도날드를 볼 수 있어서, 보기 좋고, 그 결과물 중 하나가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됍니다. 정말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식감을 잘 살려낸(시장통닭 튀김옷) 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간만에 상하이 스파이시 치킨버거를 대체할만한 메뉴가 나와서 기쁘네요. 맨날 같은 거 먹기도 지루했는데. 아무튼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 맥도날드 코리아의 대표 메뉴로 남길 기대해봅니다.


자매품 리뷰(애플파이 & 블루베리 파이 먹방기)


http://lsmoon47.tistory.com/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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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 홍대 스시메이진 갔다 왔어요. 부페는 뭐든 맛있죠? ㅎㅎ. 쳐묵쳐묵하고 왔네요. 맛은 공유 못해도, 사진은 공유할 수 있으니까. 눈 즐겁게 봐주세요.요새는 한식 부페, 스시 부페, 무슨 부페. 정말 다양한 것 같에요. 뭐든 무한으로 먹을 수 있으니까. 넘 좋네요. 사실 스시메이진은 제한시간이 있더라구요. 입장 후 90분동안 드실 수 있답니다. 그 안에 먹고도 남죠. ㅎㅎ

스시메이진 음식이 전반적으로 달아요. 단맛이 강해서, 완전 제 취향. 하지만 살은 찌겠죠. 맛이으면 0칼로리.~ 음식 취향이 10대 20대 초반 겨냥한 것 같아요. 스시에 밥 떼고 먹으면 환경 부담금 물은다고 하네요. 그렇게 드시는 분은 없겠죠.

스시메이진 얼굴 스시로 시작합니다.

입구

가격(좀 착해요.ㅋ)

테이블에 딱지로 붙어있는 음료 가격.

먹기 직전, 가라 돼지!ㅋㅋㅋㅋㅋㅋ

키위 보통, 파인애플 정말 맜있던데요. 근데 그날에 따라 상태가 다르겠죠.


스시말고도 어린이들 좋아할만한 간식 메뉴들(사실 제 입맛).

스시 바, 즉석에서 만들어 주신답니다. 얼마나 힘드실까?ㅠㅠ

육회참나물샐러드

닭꼬야키 ㅋㅋㅋ이름 참. 참고로 전 이 음식 패스했어요.

튀김 바에요. 튀김을 기름에 다시 튀길 수 있게 했더라구요.

완전 새로한 튀김 맛이 나서 좋았던 스시메이진의 튀김!

모밀 맛은 보통인데, 디피가 넘 추접스러웠던.

튀김을 이케이케

갓만든 새우 튀김을 그냥. ㅋㅋ

스시 한번 먹긴 아쉽잖아요? ㅋㅋ 어란 스시도 있더라구요.

큰 기대는 ㄴㄴㄴ/

롤도 있어요. 이거 맛나던데요. 달콤한 김밥 맛.

육회!

스시메이진은 DIY 코너가 많아요. 직접 해먹어야 하는 메뉴가 꾀 있어요.

전 재미있던데요. ㅎㅎ 주의사항 있으니까 이건 지킵시다!

육수를 국자로 떠서.

제 요리에 넣고 끓이면 완성.

맛은 그냥 그래요. ㅋㅋ 뚝불고기 같은 맛을 기대했는데, 삼삼하네요.

디저트 맛있어요. 저엏게 딱 4개 있어요. 치즈케익, 초코쿠키, 펌킨쿠키, 쑥인절미.

쑥인절미는 인정.

이렇게 홍대 스시메이진에 가보았습니다. 먹을 건 정말 많아요. 젊은 분들도 정말 많이오시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부페라 참 좋은 것 같아요. 위치도 홍대역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스시오가 더 괜찮았던 것 같에요. 위치는 그지같은 곳에 있어서 찾기 너무 힘들지만, ㅋㅋ 회전식이라서 굳이 움직일 필요가.. 여긴 부페식이라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해야 하죠. ㅋㅋㅋ 근데 스시 퀄리티는 여기가 더 깔끔한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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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말있슴 2017.11.11 21:09

    여기 직원엄청 사가지없음요
    식사하는도중 와서 시간다됬으니 자리비우셔야합니다 이건뭔? 뜬금
    한시간도 안됬는데 나가라니
    영수증 찍힌 시간 보여주니 다른직원와서 죄송하단말도없이 시간남았네요 더드셔도 됩니다 하고는 인상쓰고감
    먹다 기분나빠 기냥나와슴다
    직원교육 좀 잘시키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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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 할인/ 수능 할인/ 수험표 할인 정보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이제 곧 수능이네요. 수험표로 많은 할인 혜택 챙기셔야죠? 수험표 버리지 마시고 꼭 챙겨서, 할인 혜택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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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학로 티켓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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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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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쿠아 플라넷


제주: 미정

여수(16.11.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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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16.11.17~12.31):

http://www.aquaplanet.co.kr/ilsan/05comm/event_view.jsp?boardId=Event®ionCd=ILSAN&langCd=KOR&seq=972&cp=1&eventStatus=0



63빌딩: 미정


11. 캐리비안베이(16.11.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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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뷰성형외과 수험생 할인(16.11.17~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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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에버랜드 수험생 할인(2016년 11월 17일 ~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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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GV 수험생 할인(16.11.17~


http://section.cgv.co.kr/event/running/EventZone.aspx?idx=605



5. 롯데 시네마 수험생 할인(2016.11.07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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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메가박스 수험생 할인(11.17~12.06)

수험생 2천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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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쥬비스 다이어트 수험생 할인(2016.11.01~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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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산 윈마운트 수험생 할인(11.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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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도미노피자 수능프로모션(11.16~11.17)





수능 할인 혜택 총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부산, 광주, 대전, 여수, 대구, 경산, 양산, 포항, 경주, 수원, 인천, 강릉, 동해, 삼척, 속초, 목표, 보령, 천안에서도 할인 혜택 찾아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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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코드: 



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오늘은 돈버는 잠금화면 앱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간단하게 비교해보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포인트 락커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요새, 돈버는 잠금화면 앱들 엄청 많죠. 캐시슬라이드, 쿠차슬라이드, 포인트 락커, 포인트 통통 등이 등장했습니다. 오캐이 캐쉬백도 비슷한 서비스를 앱 자체에서 실현하고 있죠. 


현 시점에 캐시 슬라이드는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광고도 많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각 유저의 수익도 줄어들겠죠. 원체 작은 돈이 모이는데, 더 줄어 들면 유저로선 캐시 슬라이드를 이용하고 싶은 매력이 사라지겠지요. 쿠차슬라이드가 자체 쇼핑 플랫폼을 타 앱에 비해서 잘 구 축해놔서 이용처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죠. 그래서 쿠차 슬라이드가 요즘 치고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반대로, 캐시슬라이드는 사용처가 굉장히 제한적이죠. (포인트 아무리 모아봤자 최대 1만원인데 보통, 그 돈으로 할 수 있는게 많지가 않죠.)


각설하고, 저는 포인트 락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포인트 락커를 추천하는 분들은 CJ 빠순이님입니다. 자신의 소비 이용처를 확인하시고 씨제이 계열사에서 소비가 많으신 분들에게 포인트 락커를 적극 추천합니다. 포인트 락커는 CJ ONE POINT로 잠금 해제 포인트를 지급하거든요. 타 앱에 비해 사용처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외식에서 영화, 쇼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죠. 


아직 포인트락커 추천인 코드 입력 안하신 분들을 위해, 코드 입력 방법과 추천인 코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단의 파란색 "여기 클릭"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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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CJ one point 3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사실, CJ one point 사용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300 포인트 모으려면, CJ 계열에서 6천원 이상은 써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하루에 100포인트가 적립이 되는데, 한달하면 3천원 가까이 되죠. 사용처도 유용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쓰실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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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살림 똑순이입니다. 11월 4일이지요. 오늘 맥도날드에서 단종되었던 애플파이를 재출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명불 허전, 예전 맛 그대로인 애플파이였습니다.(가격도 착해요. 단돈 1000원!)


사실, 맥도날드 매장에 방문해서 주문을 해서, 애플파이가 품절되었다고 했네요. 그래서 다른 매장으로 가서 먹어보았는데요. 애플파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새로운 맛도 출시 되었는데요. 바로 블루베리 맛입니다.  아무튼 이 두기자 맛 후기를 올려봅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건 요새 맥도날드 매장에 스크린 주문 있잖아요. 거기에 아직 애플 파이/ 블루베리 파이 메뉴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카운터에 가셔서 주문한다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추억의 애플파이와, 신제품 블루베리 파이입니다.


포장된 애플파이~ 사실 앞뒷면이 애플이고 블루베리에요.

뜨겁진 않았어요. 오늘 엄청 나갔나봐요. 주방에서 한 뭉테기를 미리 준비해놓았더라구요.



뒷면 블루베리 파이입니다.



이렇게 포장지 가운데 쉽게 뜯을 수 있는 절취선이 있답니다.



이렇게. ^^


드디어 시식 후기 갑니다.


먼저 블루베리 파이입니다.



블루베리 속입니다. 알갱이가 보이시나요?

따뜻한 블루베리 잼을 먹는 듯한 맛입니다.




한 입했구요. 블루베리 잼과 맥도날드 파이 껍질이 특유 밀가루 맛 그 자체입니다.

ㅋㅋ



드디어, 애플 파이네요. 뜨겁지 않아서 먹기 좋았습니다.



맥도날드 애플 파이의 단면입니다. 

역시나 역시나죠. 

시나몬 파우더와 애플의 환상 조합.


한 입한 맥도날드 애플 파이, 옛 추억이 떠오르는 맛입니다.

블루베리의 심심한 맛에 비해, 시나몬 파우더와 사과의 조합 임펙트를

확실히 보여주는 맛입니다.


블루베리 파이를 재구매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지만,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애플 파이는 너무나도 환영입니다. 어렸을 적에 엄마 따라, 얻어먹은 애플 파이가 단종되서 많이 아쉬웠지만, 이렇게 다시 나와주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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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길거리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초록색 자전거 이용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 서울시 공공 자전거 이름은 따릉이에요. 이름 참 귀엽죠. 세계 유명 도시에 이런 대중적으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이젠 서울에서도 따릉이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참고로, 서울시 정부 주도로 기획된 듯합니다.(뉴욕은 시티뱅크 바이크 천지죠. ㅎㅎ)


 


그래서 제가 1달여간 따릉이를 출퇴근 시간에 이용해 봤는데요. 따릉이 자체만으론 문제가 없지만, 서울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는 아직도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자전거 보호 도로가 몇몇 곳에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있었구요. 자전거 보호 도로가 있다 하더라도 버스 노선과 버스 정류장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에, 교통사고 가능성은 다분해 보였습니다. 


저의 경우, 홍제천 변에 조성된 자전거 전용 도로를 이용하기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와 같지 않은 조건의 이용객들은 제약이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따릉이를 이용하면서 밀리는 출퇴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점과 몸이 건강해지는 점은 큰 장점이에요. 따로 다이어트 운동할 필요없어서 너무 좋아요.




따릉이는 가격 또한 저렴한데요. 하루 이용권 1천원입니다. 24간동안 이용가능하며, 자전거 대여 시점에서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이용 시간에 대해서 굉장히 어렵게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모든 따릉이 이용권은 대여 시점에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프리미엄 이용권은 2시간입니다.)


1. 일일이용권의 경우, 가격은 1천원이며 이용시간은 24시간입니다.


2. 7주일 이용권은 3천원 30일은 5천원 180일은 1만5천원 265일은 3만원입니다.


3. 대여시점 이후 1시간 초과 이용 시, 30분 당 1천원씩 과금됩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사전에 숙지하시어, 이용하시는데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간편한 따릉이 이용방법인데요. QR 코드를 이용해서 대여를 하시면 훨씬 간편하기에 포스팅해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따릉이 앱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ki.spb_android&hl=en




1. 따릉이 앱에서 로그인 후의 화면입니다. "대여"를 클릭!


2.QR코드 대여 클릭!




3. 따릉이 바퀴 바로 옆 거치대에 QR코드가 붙어있답니다. 


4. QR코드를 스캔해주세요.


5. 따릉이 정보가 뜹니다. 대여하기를 클릭!

이렇게 신청이 완료되었음을 확인합니다.


6. 대여한 따릉이 모니터에 버튼을 누릅니다.(하트부분을 눌러주세요.)


7. 회원가입하면서 설정한 4자리수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8.모니터 옆의 초록색 잠금 장치를 빼주시면, 끝!



이렇게 잠금 장치를 분리하시교, 안전 운전하시면 된답니다.



아직은 따릉이는 아직 자전거 거치소 망이 완벽하진 않아요. 즉, 강북에서도 광화문 종로 일대를 중심으로만 촘촘하고 강남이나 서울 외곽 구는 아직 없는 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늘어가는 자전거 거치소 망을 보면서 따릉이가 앞으로 대중교통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도 무시할 순 없겠죠?


실질적으로 강남3구에는 따릉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서울시 정부와 각 구청과 협의를 거친후에 따릉이 거치소를 설치하는 모양인데요. 이 부분에서 강남3구는 진전이 없나 봅니다. 이렇게 편리하고도 친환경적인 따릉이를 정치적인 이유로 도입을 꺼리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서울 구 등은 계속해서 따릉이 거치소 망을 구축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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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 똑순이입니다. 이번에는 이케아 주방 도구/기기 섹션을 포스팅하려고 해요. 이케아가 한국 시장에 등장하면서 세계에서 제일 큰 매장이라고 홍보하곤 했죠. 하지만 주방 도구/기기 섹션은 빠진 채, 매장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이 부분이 없었죠. 사실, 인테리어의 꽃은 키친 아니겠습니까? 


오픈한지 얼마 안됐던 시점에서 주방 도구/기기 부분은 어딨냐고 직원에게 물어봤을 떄, 판매 계획이 없다고 했었거든요. 작년 초였을 겁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부터 주방 도구/기기 부분이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관련 포스팅을 올려주셔서 관련 정보가 많은데요. 차별화를 위해, 이번 포스팅은 우리가 생소한 주방기기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이케아가 유럽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케아의 모든 제품이 유럽 스탠다드에 맞춰져 있죠. (그래서 이케아에선 우리가 흔히 쓰는 저가락도 판매하질 않죠) 몇몇 주방 아이템들은 생소하다 못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를 수 있기에 저와 함께 생소한 아이템도 찾아보고 사용법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보기용 사진이에요~. 지금 이케아는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랍니다. 매장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판촉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여유가 있다면 꾸미고 싶었는데, 따로 설치할 장소도 없어요.ㅋㅋㅋㅋ 



주방기기 조리도구 섹션은 쇼룸이 끝나고 레스토랑을 지나서 바로 맨 처음 코스에 있습니다. 초입에 이런 판톡 유리컵 매대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그렇게 크지 않더라구요. 브루클린 이케아 갔을 땐 주방 부분이 굉장히 커서 볼 거리가 많았는데, 장소도 많이 할애하지 않고 아이템도 다양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이 아쉬웠네요.

이케아 일산점이 곧 오픈한다기에 기대를 해볼 요령입니다.



글래스 부분이 이전보다는 다양해 진 것 같습니다. 유리컵, 마니티 잔, 와인잔이 다양하게 디스플레이되어있네요. 솔직히, 다 사고 싶죠. 다 갖추고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얼마나 마티니를 해먹고 샹그리아를 해먹겠습니까? 

체념 또 체념 ㅎㅎ



흔한 유리병도 판매하구 있구요. 심플해서 좋았습니다.



글래스



스파클링 와인잔도 판매를 하고 있네요.



보온 물병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우리 삶에 얼마나 유용한지는 의문이 들었어요. 겨울에도 찬물 먹는데, 굳이.. ㅎㅎ




에스프레소 추출기입니다. 저거 6잔 기준이었나 그랬어요. 생각보다 용량이 많은 걸 판매하더라구요. 추출기 용량 베리에이션을 좀 다양하게 해서 선택권이 많았으면 좋겠더라구요. 누가 6잔씩 뽑아서 먹을까요. ㅎㅎ 1잔 내지 2잔이 딱인데, 혹시 구매하실 분들은 이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디저트 트레이네요. 가정에서 많이 안쓰실 텐데요. 코스트코나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머핀이나 디저트 이것 저것 사오시는데 여기에 담아 놓고 먹으면 더 맛있겠죠. 





에그컵이래요.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하지만 계란을 일일이 저기에 언져놓는다는 건 참으로 귀찮은 일 같네요. 효용성이 있을지, 사이즈도 굉장히 작기에 용도를 찾기 함든 그릇인 듯합니다.



젖가락은 없어요. 눈을 씻고 찾아봐도. ㅋㅋㅋ




매우 큰 접시입니다. 가정에서 이렇게 큰 접시 사용할 일이없죠. 저희는 사발 문화잖아요. 국담아 먹고. 하지만 서구권은 접시 문화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사이즈 접시를 사용한답니다. 정말 컷어요. 마지막 사진이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중간에 크리스마스 장식들도 있네요. 여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지금즘 이런거 사서 대형 트리를 만들고 있겠죠. ㅋㅋ 



칼갈이인데 인체공학적이라고 하나요? 핸디하게 만들어진것 같아서 찍어보았습니다. 간편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같아요.




글라스 잘(jar)도 많이 파네요. 여기다 술 담글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ㅋㅋㅋ

병은 심플해서 어딜 가져놔도 이쁠 것 같습니다.



냄비 모양이 참 특이합니다. 터키를 넣고 오븐에서 슬로우 쿡에 적합한 냄비 같네요. 가정에서는 삼계탕을 이런 냄비에 하면 됄 것 같네요. 사실 동그란 냄비 안에서. 닭모양이 많이 으스러지잖아요. 모양도 유지하면서, 보기 좋게 만들 수 있는 냄비 아닌가 생각이 들었네요. 가격이 아쉽긴한데요.(오만원) 이케아가 주방기기 유해성분 기준이 유럽 스탠다드인데, 그만큼 까다로울 거라고 생각되요. 아이들 생각하면 이케아 제품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뒤집게네요. 계란말이 할 때나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 ㅋㅋㅋ

서구권에선 이걸 어디에 쓸까 궁금해지네요. 보통 이케아에서 어떻게 쓰는지 매장 중간중간에 힌트가 있긴한데, 이건 잘.. ㅋㅋ




수란기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사실 수란 한번도 성공해본적 없는데요. ㅋㅋ 이걸 한버 써봐야 겠습니다. 물위에 언즈면 알아서 뜨겠죠??? ㅎㅎ



마지막 벽걸이 타입 와인 거치대, 너무 눈에 들어와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가격도 착해요.



이렇게 쓰면 된다고 예시되어있는데요. 날로 늘어나는 집안의 술병들. 이렇게 벽에 걸어놓으면 식탁 냉장고 지저분할 일은 없겠네요.



생각보다 아이템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던 이케아 광명점 주방 용품 섹션. 다음 일산점 오픈 때에는 멋진 MD를 보여주길 바랄 뿐입니다. 이케아 본사 정책이 워낙 한국 시장에 신경을 안쓰는지라. 너무 기대하긴 글렀네요. 온라인 서비스도 서구 시장에서는 시행하고 있고 몇몇 국가에서 시작한다던데, 이케아 코리아는 아직 매장도 단일 매장이지요. 언른 온라인 매장도 생겨서, 편하게 쇼핑하고 싶네요. 2020년은 넘어야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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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케아 광명점에 다녀왔어요. 새롭게 주방도구/ 기기 섹션도 추가되기도 했고, 인테리어 공부도 좀 할 겸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케아 레스토랑 메뉴가 살짝 바뀌었지 뭐에요. 그래서 시켜 먹어보기도 하고 여러분하고 신 메뉴들이 어떤지 공유할려고 해요~





이건 미리보기를 위한 사진이에요. 곧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온통 크리스마스 데코더라구요. 겨울 분위기 물씬 납니다.




사실 언제적 신메뉴인지는 모르겠어요. 제 기준에 신메뉴이거든요.


제가 한 6개월 전에 방문했을 때 메뉴들과 사뭇 다르더라구요.


해피 아워라는 제도도 생기고 말이에요.


위 사진 보시면, 스파이스 로스트 치킨, 베지볼 등이 새롭게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연어야채오븐구이를 시켰답니다. 심플하죠? 미국 스쿨 밀 같기도 하네요. ㅋㅋ


그리고 페이스트리 베이스에 초코 심 박은거 이름이 정확히 기억 안나네요. lol

(영수증보니까 뼁오쇼콜라레요. 맛에 비해 이름이 Fancy하네요. ㅋ)




사실, 비인기 메뉴일 것 같더라구요. 눈으로 언뜻 본 레시피는


연어 통조림 한스쿱에 구운 야채 그리고 사워크림


딜(dill) 한 잎으로 데코 마무리!


맛은 있습니다. 담백한 연어 맛에 야채들이 달콤하더라구요. 설탕으로 단맛이 아니라, 적절히 잘 익혀서 야채 그자체 단맛이 돌고 아삭한 식감도 살아 있었어요.


사워크림을 언져서 처묵처묵. ㅋㅋ




그리고 뺑오쇼콜라


이케아 상품에 죄다 알지 못하겠던 스웨던어 천지던데... 빵은 불어네요 ㅋㅋㅋ


페이스트리 베이스 빵이라서 그런가요?


이름은 고상하네요. 맛도 있어요, 호텔 수준의 베이커리는 아니지만


초코와 빵의 궁합은 누구도 거부할 순 없죠. ㅋㅋ




아쉬운 점은 지난 6개월 전에 방문했을 때보다, 메뉴들이 500원씩은 오른 느낌이더라구요.


몇번 방문해 보신 분은 알겠지만 이케아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제품들 원가가 그렇게 비싼 재료를 쓰진 않는 것 같은데... 소고기 & 돼지고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이케아 인건비에 많이 투자하는 회사도 아니고요. 국내 마케팅 비용도 비중있게 투자하는 지 모르겠던데.. 그 이케아 매장 부지가 렌탈이라서 임대료가 많이 드는 건가요?


굉장히 푸념을 늘어놨네요. ㅠㅠ 공감하시는 분 많으셨으면 좋겠네요.ㅋㅋ



다음엔 이케아 일산점 포스팅을 반드시 올릴 겁니다.(이케아 광명점 교통이 너무 불편해요!!)



P.S 브루클린 이케아에서 먹었던 바베큐립.. 한국 이케아 메뉴가 다시한번 부실해 보이네요. 저렇게 합해서 $16 언저리로 먹은 것 같은데.. 한국 이케아에서도 이런 메뉴가 등장할 때까지 기대해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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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씨가 최근에 레스토랑을 오픈하셨죠. 마이 373이라고, 마이는 홍석천씨의 레스토랑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주긴 하지만, 왜 373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는지는 궁금하네요.  373이라고 지으신 이유가 분명있으시겠죠?? 미리 여기서 알고 가는 것보다 직접 방문하셔서 홍석천 사장님과 그리고 매장 직원과 직접 얘기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마이 373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전문가는 아니기에 인테리어가 어떻고 저떻고 논할 예정은 아닙니다. ㅎㅎ 그저 외식업을 하는 비즈니스맨에겐 홍석천씨의 레스토랑 운영 능력이 때론 바이블이 되기도 하죠. 마이 373을 보면서 그가 준비했던 것들을 살펴보고 제가 느꼈던 것들을 풀어보려고 해요. 음식만 맛있는 레스토랑이 아니라, 레스토랑의 운영에 대해 이것 저것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럼 사진 같이 보시면서, 마이 373 인테리어를 구경해보시죠.


마이 373은 조명이 많지가 않아요. 해질 무렾에 테이블 마다, 초를 놓아주더라구요. 적당히 어두운 분위기에서 가벼운 디쉬와 맥주를 즐기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많지도 적지도 않은 조명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것에 한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천장이 전체적으로 메탈릭한 소재로 마감을 하셨더라구요. 근대 레스토랑의 전체적인 외관은 빈티지 벽돌 하우스인데, 이게 의외로 잘 어울려서, 놀랐습니다. 이런 소재로 천장을 마감했기 때문에, 음식점이 청결해보이고 위생적으로 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았어요. 아마 벽돌집에 나무 소재나 벽과 같은 화이트 톤 페인트로 마감을 했더라면 마이 373만의 개성이 사라질 수 도 있었을 것 같아요.


창가 쪽 테이블이 가지런히 놓여 있죠. 나무로 된 좌석은 살짝 날티나긴 했어요. 추후에 더 고급스러운 마감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대리석 테이블 그리고 빈티지 의자 각각 개성이 강한 아이템들인데, 레스토랑 안에서 조화로운 분위기를 이루는 것을 보면, 홍석천씨의 아이템을 셀렉하는 안목을 훔치고 싶은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 가게에도 CCTV를 설치해놓으신 홍석천 사장님, 오랫동안 레스토랑을 운영해오시면서 화재라든가, 보안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설치해 놓으신 모습이 보이시네요. 노련함이 보였습니다.

키친입니다. 주방에 따로 에어컨이 달려있네요.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계절 내내 덥죠. 레스토랑 직원에 대한 배려가 였보입니다. 주방의 경우, 흔히 레스토랑에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홀과 바로 연결된 오픈키친이었습니다.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가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주방이었습니다.

천장의 모던함과 대비되던 빈티지 조명들 모두 통일되지 않고 각자 개성이 강한 아이템들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아이템들을 구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집에 따로 창고라도 있으신건지? ㅎㅎ

빈티지 스탠딩 테이블과 테이블, 나무 소재로 된 듯 보였지만 철제였어요. 이런 건 어디가면 구할 수 있을까요? 직접 제작하시는 건지, 빈티지 함이 물씬 풍기고, 가게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들이었습니다. 


진공관 앰플로 심플하게 가게 배경음을 깔아 주셨더라구요. 너저분하게 스피커 달고 음향기기 설치하면 가게가 선때문에 더 지저분해 보일 텐데, 깔끔하게 가게 분위기와 어울리는 앰플하나로 올킬하신 홍석천 사장님. 역시나 오랫동안 레스토랑을 운영해온 노하우가 엿보였습니다.


액자네요. 타이에서 구하신 것 같은데. 태국풍의 느낌이 나면서도 쓰여진 말은 불어네요. 정체성이 뭐니? 아무튼 흰벽의 지루함을 날려주는 포인트 액자. 근데 제목이 야하네요 ㅋㅋ 에로틱 집착ㅋㅋ. 아무튼 요즘 흰색 벽으로 많이 마감하시는데, 단조로움을 달래기에 액자는 필수인 것 같네요.


작은 가게임에도 포치가 있습니다. 사실 겨울에 외부 공기 유입되는 것도 막아주는 효과가 있죠. 고객님 불쾌하지 않도록. 

마지막으로 마이 373의 외관입니다. 외관역시 인테리어와 마찬가지로 빈티지함이 물씬 풍기는데요. 원래 경리단길 이쪽지역이 주거지역이어서 마치 어둡고 죽은 공간처럼 방치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마이 373의 등장오 많이 밝하지고 경리단 길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완성의 여지가 아직 많이 남아있는 마이 373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보완해서, 경리단 길에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는 레스토랑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치폴레 가게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미숙한 식견과 글솜씨로 , 홍석천씨의 마이 373 인테리어 구경해봤네요. 저와 다른 의견의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홍석천 사장님과 의도가 다르게 설명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 코멘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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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요며칠, 홍제동을 거닐다가 떡볶이 집을 발견했어요.


튀김이 너무 맛있어 보이길래,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먹어 보네요 ㅋㅋㅋ


그래서 먹은 후기 남겨요. 다음 지도 상에도 안나타나서 주변 문화문고 위치로 설정했어요. 참고 바래요. 특히 서울여자간호대학 생 &상명대학교 생들이 찾아오면





홍제동 언니떡볶이

아늑하죠? ㅋㅋ 튀김이 너무 맛있게 디스플레이되어있답니다.


가게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가게 내부 모습. 깔끔하죠?


김밥도 파시나봐요.


가게 내부의 이쁜 캘리그라피들: 언니셋트 저도 먹어봤습니다.

일요일은 쉬신대요.


인공색소가 아니라네요. 육아맘들에게 좋은 내용이네요.


매일매일 새기름 그래서 튀김이 맛있어 보였나요? ㅎㅎ


메뉴판입니다. 


그리고 언니 떡볶이에서 파는 분식 메뉴들!!


오뎅


튀김이 정말 깨끗해보이죠. 튀김이 지나가는 사람을 멈추게할 정도입니다. ㅋㅋ

부추로 색을 낸 야채 튀김


김말이 진짜 맛있어요.


그래서 전 언니셋트를 구매했네요. 튀떡순 7천원입니다. 

언니셋트 구성물입니다. 튀김이 정말 맛있어요.


 사실, 떡볶이는 정말 매웠답니다. 속이 얼얼할 정도요.


근접샷으로 더 자세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lol

순대에 이렇게 떡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요즘 이렇게 나오나요?

뭔지 신기했던, 돼지 비계인줄 알았는데, 떡인것 같아요.


떡볶이 자체로는 너무 매운데요, 튀김이랑 순대랑 이렇게 찍어 먹을 때,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는 언니 떡볶이이네요.

튀김이랑 떡볶이 국물의 조합이 예술이었습니다.

오뎅이 빠졌네요. 섭섭하지 않게 다 보여드립니다. ㅋㅋ


사실, 동네 떡볶이집이라, 멀리서 오시는 분들에게 조심스럽게 포스팅하는 바입니다. 


주변에 서울여자간호대학과 상명대학교가 있어서, 대학생 분들이 찾아오기에 너무나 딱인 떡볶이집인 것같아요. 여대생들이 딱 좋아할 매운맛이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래 위치는 홍제동 문화문고 바로 옆에 있습니다. 코너에 있어서 눈에도 잘 띄어요. 언니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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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림왕 똑순입니다. 


한때 된장녀의 필수품! 천하의 스타벅스 커피도 2~3천원 대의 음료로 이용 가능해지면서 친근해지고 있네요.


스타벅스 많이들 이용하시지요. 일년에 한번 8월 중순 즘에 스타벅스가 50% 할인하는 행사를 제외하곤 스타벅스에서 할인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가 커피 시대의 도래와 카드사의 갖은 혜택으로 스타벅스 음료/푸드 등의 제품을 50%라는 할인 금액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빽다방 쥬시의 등장으로 스타벅스에서 올해부터 가격 인상을 주춤하기 시작했죠. 소비자에겐 참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매일 드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스타벅스의 원두는 시중 프랜차이즈 커피숍 중에서 으뜸이죠.(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타벅스를 어떻게 50% 할인을 해서 먹느냐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스타벅스 자체 50% 할인 행사를 제외하구요.)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방법은 카드사 혜택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카드사에서 다양한 스타벅스 할인 혜택을 제공하죠. 근데 보통 20% ~ 크게는 30% 통합 할인 8천원 등으로 혜택을 제한해 놓죠. 


그래서 제가 소개할 스타벅스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는요!


1. 삼성 taptap O 카드

스타벅스 50% 할인 or

    커피전문점 30% 할인
    • 스타벅스 50% 할인 또는 커피전문점 30% 할인 중 선택
    • 커피전문점 :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카페베네, 탐앤탐스, 커피빈, 엔제리너스, 할리스, 파스쿠찌, 아티제, 폴 바셋
    • 스타벅스, 커피전문점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가두매장) 결제건에 한하며, 백화점, 쇼핑몰 내 임대매장 결제건은 제외됩니다.
    • 스타벅스의 경우 상품권 구매 및 충전식 선불카드 충전건은 제외됩니다.
    • 전월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시 할인혜택이 제공됩니다.
    • 월 할인한도 10,000원입니다.


    2. 국민카드 FINETECH 카드


    *50% 할인 혜택을 받으시려면 사이렌 오더로 스타벅스 제품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사이렌오더 주문 방법은 추후 설명하겠습니다.


    3. 하나카드 2X알파 카드


    스타벅스,카페베네,커피빈 25~50%

    • 스타벅스, 카페베네, 커피빈, 커핀그루나루, 탐앤탐스, 파스쿠찌, 드롭탑 25~50% 할인
    • 일반(6개월 미만) : 25% 할인 (월간 할인한도 1만원)
    • 우대(6개월 이상) : 50% 할인 (월간 할인한도 2만원)
    • 할인 조건 : 전월 실적 25만원 이상
    • 상품권 구매, 기프트(선불)카드 구입/충전 및 백화점, 대형마트, 코레일,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점포 제외

    커핀그루나루,탐앤탐스,파스쿠찌,트롭탑

    위에 카드들의 통큰 할인 혜택들을 확인하셨나요?스타벅스 커피 할인 혜택이 이외의 조건들도 고려하셔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카드 사용하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삼성 taptpa O, 국민 FINETECH, 하나 2X알파 카드의 스타벅스 50% 할인 혜택만 비교해보자면, 월 할인한도가 1만원으로 3 카드 중 가장적은 금액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 2X알파 카드의 경우, 6개월 이상 사용 시에 50% 할인이라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명시해 놨네요. 결국 50%할인 혜택을 가장 쉽게 제공하는 카드는 국민 FINE TECH라고 할 수 있네요.(개인적으로 이 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 FINETECH 카드가 요구하는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사이렌 오더입니다. 생소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스타벅스 앱을 통해 스타벅스 매장에서 커피 음료 푸드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이렌 오더 이용 방법 
    1. 스타벅스 앱 다운로드(구글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arbucks.co

    스타벅스 다운 후, 스타벅스 모바일 회원가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앱 실행 그리고 로그린 후, 사이렌 오더(분홍 하트 ㅋ) 터치!



    3. 주문하기(분홍 하트, 또 ㅋ) 터치!


    4. 원하는 음료/푸드/원두/기타 터치 터치!(저는 갠적으로 아메리카노)



    5. 원하는 음료 커스터마이징!(기호에 맞게 숏사이즈, 휘핑, 시럽 추가 모두 가능합니다.) 점원에게 일일히 설명하기 힘드신 분, 사이렌 오더 강추입니다! 

    그리고 주문하기 터지!


    6. 가까운 매장 선택!!(저는 종로평창점이 근처에 있네요!)


    7. 결제하기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터치 후, 국민 카드 선택!

    그럼 나중에 청구 할인으로 50%!

    이렇게 사이렌 오더를 해주시면 됍니다. 처음에 괜히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몇번 해보시면 오히려 사이렌 오더가 더 편리할 경우가 많더라구요. 특히 2층 3층인 스타벅스에서 편리하더라구요, 자리부터 잡고 굳이 내려가지 않고 주문안해도 돼니까요.
    그리고 복잡한 주문 이것저것 추가해 드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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